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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9년차 호텔리어입니다.
호텔 브랜드나 성급도 중요하지만 해당 호텔의 owning company에 따라서 기본적인 해당 호텔직원의 수와 규모가 달라집니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호텔과 (대기업 계열사 포함) 작은 중소기업에서 운영하는 호텔은 아무래도 규모가 다르니까요. 예를 들면 인터네셔널 호텔 그룹 중 하나인 메리어트도 한국에 있는 호텔은 본사 직영이 아니기에 각각의 호텔의 운영 회사(owning company)가 다릅니다. 3성급, 5성급에 따라 체계도 업무의 방향도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해당 호텔을 운영하는 회사가 이름을 들어본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중소기업 혹은 대기업일 수록 직원의 수(계약직,정규직 포함)이 많고 기본적인 복지도 좋습니다. 참고로 3성급,5성급 어느 호텔을 가더라도 처음엔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정규직 전환이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정규직 전환이 되는 것과 해당 자리가 일시적 공석(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이어서 단기 계약직으로 빈 경우가 있으므로 지원 전에 해당 사항을 한번 체크해보세요. 이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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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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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이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