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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지금 많이 힘들고 속상한 나날들이 좀 지나면 웃으면서 술안주하는 날이 오기에 힘내세요 그리고 제가 본 노동청은 퇴사자들이 신고하여서 회사로 건의가 들어오면 우선 신고자는 또한번 수면위로 올라와서 말들이 많아지고 밀린 급여 또한 매월 쪼개서 일년동안 나눠줬던 악덕도 본적이 있습니다 노동청에 신고시 많은 기대보다 내마음이 편하고 내가 다녔던 회사에 본보기를 하겠다는 것만 생각하시면 될꺼같아요 많은 기대는 조금 낮추시면 덜 속상하실꺼 같아요 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이런 멍멍이 같은을 외쳤던 곳이 있었는데 더 좋은 곳은 항상 있더라구요 지금 직장에서 너무 힘빼지 마시구요 좋은곳으로 가는 발판이라 생각하시고 날개를 펼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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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9 |
Q그만두게끔 인신공격하시는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