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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먼저 조언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 또한 그 길을 걸어왔고, 그렇게 벌서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지금은 PLC를 처음으로 하던 때 보다는
다른 업무가 더 많은 때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토대로 그냥 두서 없이 적어 보자면, 일단 PLC를 하는 일은 다들 그렇게 시작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그렇고 저보다 선배님들도 다들 그러셨고, 하지만 그 일을 하면서 시키는 일만 해서는 더 이상의 발전이 없었던거
같네요. PLC도 나름 분야가 많이 있어요. 일단 다른 분들이 하시는 말처럼 시간을 두고 정확하게 어떤 분야에서 PLC를
해봐야 겠다라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저는 기존 OLED Line 모션제어 분야 쪽에 있다가 발전 플랜트를 거쳐서
지금은 화공플랜트 계기 분야에서 근무 중이며, 현직은 PLC는 옵션으로 방폭 분야 전기 설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어떤 분야에서 어떤 PLC를 다루며 어떤부분을 더 보강해서 갈 것인지 확실히 정하는 시간을 가지신 뒤에 그 다음에
이직을 고민해 보시기를 조언 드립니다.
부가적으로 제가 해외 나 국내 현장 가서 볼때 물류 이송 및 모션제어, On-Line 제어 부분에서 PLC 업무 보시는 분들은
다들 낮과 밤이 없으시지만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감이 넘치시며, 급여는 뭐 말할 것도 없으신 것 같더라고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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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QPLC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