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341명  2012년 6월 19~25일
 무더위 극복에 도움 되는 보양식 종류  웹페이지 설문조사
 02-3466-5202~5204,5207    

여름철 체력을 보강해 줄 최고의 보양식으로 직장인들은 ‘삼계탕 및 장어 등 고열량 음식’을 선택했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341명을 대상으로 <무더위 극복에 도움 되는 보양식 종류>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남녀 직장인 87.4%가 ‘보양식이 체력 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무더위에 지친 체력을 보강해줄 최고의 보양식이 무엇인지 꼽아보게 한 질문에는 전 연령층에서 ‘삼계탕 및 장어 등 고열량 음식’(20대_47.7%, 30대_43.8%, 40대 이상_57.4%)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다음으로 △수박 등 제철과일(20대_30.3%, 30대_34.6%, 40대 이상_19.1%)이라 답했고, 뒤이어 20~30대는 △비타민 및 드링크류(20대_18.3%, 30대_11.4%)를 선택한 반면, 4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홍삼 등과 같은 자양강장제’(12.8%)를 꼽은 사람이 많았다.

한편 여름철 무더위를 쫓는 나만의 방법 조사에서는 성별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랐다.
남성들은 △팥빙수와 냉면 등 시원한 음식 즐기기(31.6%)와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총동원(29.9%) △찬물에 냉수마찰(20.3%) 등이 자신만의 더위 퇴치 노하우라고 밝힌 반면, 여성들은 △팥빙수와 냉면 등 시원한 음식 즐기기(45.7%) 다음으로 △시원한 커피숍이나 대형 서점 등에서 시간 보내기(21.3%)를 선택했다.

여름철 체감온도를 더욱 높이는 성가신 존재들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문결과, △모기(44.0%) △열대야(43.4%)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7.6%) △높은 여름휴가 비용(4.4%) 등으로 인해 직장인들은 여름철 체감온도가 더 상승한다고 답했다.





<무더위에 지친 귀하의 체력을 보강해 줄 보양식은 무엇입니까?>

항목 20대 30대 40대 이상
빈도 퍼센트 빈도 퍼센트 빈도 퍼센트
삼계탕 및 장어 등 고열량 음식 52 47.7% 81 43.8% 27 57.4%
수박 등 제철과일 33 30.3% 64 34.6% 9 19.1%
홍삼 등과 같은 자양강장제 3 2.8% 12 6.5% 6 12.8%
비타민 및 드링크류 20 18.3% 21 11.4% 5 10.6%
기타 0 0.0% 3 1.6% 0 0.0%
한약 또는 보약 1 0.9% 4 2.2% 0 0.0%
합계 109 100.0% 185 100.0% 47 100.0%



<여름철 더위를 쫓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

항목 남자 여자 전체
빈도 퍼센트 빈도 퍼센트 빈도 퍼센트
팥빙수와 냉면 등 시원한 음식 즐기기 56 31.6% 75 45.7% 131 38.4%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총 동원 53 29.9% 32 19.5% 85 24.9%
시원한 커피숍이나 대형 서점 등에서 시간 보내기 21 11.9% 35 21.3% 56 16.4%
찬물에 냉수마찰 36 20.3% 12 7.3% 48 14.1%
무서운 공포 영화 즐기기 6 3.4% 5 3.0% 11 3.2%
기타 5 2.8% 5 3.0% 10 2.9%
합계 177 100.0% 164 100.0% 341 100.0%




문항 항목 빈도 퍼센트
여름철 귀하를 가장 성가시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모기 150 44.0%
열대야 148 43.4%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 26 7.6%
높은 여름휴가 비용 15 4.4%
기타 2 0.6%
합계 34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