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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인적성후기

2016-10-14 13:35 조회수 274

서류 발표가 난 이후부터 준비하기 시작했지만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때도 흐맷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부담이 적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처음 서류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방학때 자료해석이나 정보 추론 같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를 많이 풀어서 속도를 낮추는 요령을 연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조금 당황했던 점은 이제까지와 다르게 문제 갯수와 시간이 바꼈다는 점이었는데 문제 갯수는 줄어들었는데 시간이 그대로인 것??도 있어서 난이도가 걱정됐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시간 안에 거의 다 풀기는 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애매모호한 답들이 있어 나중에 보려고 체크했는데 시간 부족으로 검토까지는 못했습니다. 논리와 자료는 보통 연습할 때, 다 풀었었는데 각각 4개 정도 못 풀 정도로 난이도도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정보 추론이 저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어렵다고 했었는데 음.. 아예 버리고 가야겠다 싶었던 문제가 2-3개 있어서 빨리 제꼇던게 그나마 다른 걸 풀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도식이해는 에듀스꺼로 연습했는데 조금 변형된 형태라서 큰 무리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연습보다 부담없었던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인성이 한 파트 늘어났는데 까다롭지는 않았고 원래 풀던게 기분탓인지 작년보다 더 복잡한 느낌이 든 것 같네요.. 감독관님이 일관성 없으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생각나는 대로 답하라 하셨습니다.
좋은일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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