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 공지사항
로그인





ID
PW
    보안접속  IP보안 ON
ID/PW 찾기회원가입아이디 찾기패스워드 찾기
 회원별 FAQ
  개인회원
  기업회원
  서치펌회원
  파견·대행회원
  교육기관회원
 회원정보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회원정보 수정
  회원탈퇴 신청
 서비스 이용안내
  보안서비스 안내
  제휴문의
  배너광고문의
  서비스안내
일대일 고객상담
고객제안
공지사항
잡코리아 고객센터 - 전화 1588-9350, 팩스 02-565-9351,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7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요일/공휴일은 휴무


잡코리아 고객센터에 메일 보내기
잡코리아 소식! 이벤트 소식, 서비스 오픈 등 잡코리아가 직접 전하는 잡코리아 Story!
검색
페이스북,트위터이용 취업사기 주의
분류 공지 조회수 7018
URL http:// e-mail helpdesk@jobkorea.co.kr
"SNS를 이용한 취업 사기 주의보 발령"


안녕하세요, 잡코리아 운영자입니다.


요즘 20,30대를 중심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를 활용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일부 불법업체들이 SNS를 잘 활용하는 청년구직자들을 중심으로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9일 “최근 일부 악덕업자가 SNS 친구 맺기 등을 통해 구직자를 유인한 후, 취업 및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를 유도하고 있어 청년구직자들의 주의를 당부한다” 라고 밝혔습니다.


아래의 피해 사례와 예방책을 꼼꼼히 체크하셔서 다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주의합시다.


-----<사례>--------------------------------------------------------------------------------

<사례1>
가해자들은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직희망자에게 접근하여 어학원 조교자리를 제안했다.

어학원 조교자리에 지원한 구직자를 설득하여 수강생 모집업무를 하도록 한 후 고수익이 보장되는 직급으로 올려준다는 명목으로 투자를 유도하였다.

면접을 보러 온 구직자에게는 “고수익이 보장되고 실적이 쌓이면 정규직도 될 수 있다”며 수강생 모집을 담당하는 영업직을 제의하고 고객의 투자금 또는 수강료를 내서 높은 직급이 되면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다며 투자를 권유했다.

직급 상향을 위한 투자금 명목으로 256만원을 요구하거나, 수강료 명목으로 200만원을 요구했고, 피해자는 수강생 모집업무를 했으나, 약속대로 고소득을 올릴 수 없었고, 투자금 환불 요구에도 학원측은 환불을 거부했다.

<사례2>
휴대폰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 등 사업기회를 미끼로 일정금액의 물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였다.

가해자들은 제 4이동통신사업자가 선정되면 고소득이 보장되는 휴대폰 판매 사업권을 준다며 물류회사에 가입하도록 현혹했다.

13만 4천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여 판매원이 되면 쿠폰을 발급하고, 사업시작 시 쿠폰을 휴대폰과 교환해 주기로 했다. 이 후 판매원 자격유지를 위해 매월 4만원 이상의 물품을 구매하도록 하고 미구매 시 판매원 자격을 박탈했다.

-----------------------------------------------------------------------------------------

그렇다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 별다른 친분이 없는 사람이 SNS를 통해 취업을 권유한다면 의심해 볼 것.


2. 판매원 직급 상향, 자격 유지 등을 이유로 금전을 요구하는 것은 불법 다단계들이 사용하는 전형적인 수법과 유사하므로 주의할 것.
(위반 시 방문판매업 제 23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5천만원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


3. 불법사업자들의 화려한 사업계획 제시, 대학교수, 전문가 등의 강의를 통해 소비자가 사업기회에 대해 신뢰하도록 현혹시키는 수법에 주의할 것.


4. 업체들의 제안은 단칼에 거절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할 것.

경찰청 지능범죄수사과(02-3150-2368) 및 각 지열 관할경찰서에 신고
미등록 업체가 의심될 경우, 공정위(02-3140-9652)에 직접 신고
(미등록다단계 업체의 경우 신고포상금제도 운영 중 / 02-566-1202로 신고)


-----------------------------------------------------------------------------------------


공정위는 청년 구직자들이 많이 찾는 포털사이트인 잡코리아 및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 네이버, 유투브 등을 통해 피해예방광고 및 동영상을 게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잡코리아는 취업사기 없는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 더욱 철저히 관리,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분들의 각별한 주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일이 생긴다! 잡코리아 잡코리아 드림
2012-04-12
 
다음 잡코리아 회원 이용약관 개정(2011년 1월 1일)
목록보기



배너광고 문의
 
회사소개 제휴문의 배너광고문의 네트워크 지역 잡코리아 서비스안내 인재채용 사이트맵
운영사이트 바로가기 맨 위로 이동하기
콘텐츠산업 진흥법에 의한 표시
① 콘텐츠의 명칭 : 취업.정보 ② 콘텐츠의 제작 및 표시 : 2002년 1월 14일 (업그레이드된 콘텐츠의 경우 갱신일)
③ 콘텐츠의 제작자 : JOBKOREA, INC. ④ 콘텐츠의 이용조건 : 이용약관 및 서비스 안내 참조 (동의없이 무단복제 및 가공을 금함)
개인정보취급방침 e-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잡코리아 회원약관 잡코리아 이력서 노출정책
잡코리아 API좋은일 연구소잡코리아 카카오스토리잡코리아 페이스북
잡코리아 고객센터 TEL : 1588-9350 평일 09:00 ~ 19:00 토요일 09:00 ~ 15:00 FAX : 02-565-9351 E-mail : helpdesk@jobkorea.co.kr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Copyright © 1998-2014, ㈜잡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잡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