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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 보고 저도 공감이 많이 가서 답변 드립니다. 저도 원래는 다른 일을 하다가 안정적인 직업을 얻고싶어 사무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긍정적인 마음으로 금방 취직될꺼야~하는 마음이었지만 생각보다 취업이 잘 안되다보니 긍정걸인 저도 마음이 참 아프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ㅠ 얼른 취업해야하는 강박과 압박이 저를 가장 많이 힘들게 한것같아요! 그렇지만 공고 나오는대로 이력서 넣어보시고 면접의 기회가 왔을 때 후회 남지 않게 준비 열심히 했던것같아요. 정말 준비를 많이 했던 면접에서 떨어지고 하루종일 운 적도 있습니다… 눈물 날 땐 그냥 펑펑 우시고,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마음가짐도 중요한것같아요! 그리고 저는 한번씩 단기알바에 나가면서 용돈벌이도 하고, 사람들 만나며 에너지 충전도 합니다 ㅎㅎ 전 경력없는 신입이다보니 자격증 취득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열심히 노력하면 꼭 좋은 일
생길꺼에요~~ 취준생의 마음은 취준생이 제일 잘 아니까요! 저희 같이 힘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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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6 |
Q나이 32살 취준 10개월 차.. 가족 압박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