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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소프트웨어 테스트 하다가 비전이 없어서 퇴사했엇습니다.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장점이 난이도가 매우 낮아
컴퓨터라는게 뭔지 알고, 핸드폰이 뭔지 아는정도면 테스트가 가능할정도로 난이도가 쉽습니다.
물론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만들고, 테스터가 코드를 직접보고 어느부분이 잘못됬는지 알수 있는 화이트박스 테스터라면
대우도 다르고 탑클라스의 대접을 받을수 있으나, 그게 가능한사람이 국내에 얼마 없고
있어도 그런쪽까지 시키지않습니다.
장점보다 단점이 많고, 정규직보다 계약직이 많아서 급여수준도 경력이 높지않다면
최저시급에 따라다니는정도라 비전이 어둡습니다.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하던 말던 페이는 그대로고
테스터중에서도 CSFL,ISTQB자격증을 따면 QA중에서도 쪼금이나마 더 대우를 받을수 있으나
사설자격증이라 시험비가 상당히 비싸고, 17만원 주고 한번에 딴다고해도 자신의 기술이 아닌 지식을 평가하는 자격증입니다
QA 개인의 실력이라기보다는 QA의 짬이 급여에 영향을 줄정도입니다.
당장 돈이 급해서 둘중에 하나를 하셔야겠다면 QA하시고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PCB설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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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5 |
Q소프트웨어 테스트와 피씨비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