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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직 또는 경력관리에 대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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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소규모회사라도 일딘 적어도 5년이상 다니면서 경력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면접을 많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걍력이 짧고 자주옮긴 면접자에겐 호감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특별히 크게 문제가 없다면 인내하시고 5년 버티다보면 내부에서 기회도 올수 있고 .. 인정받게 되실 수 있습니다. 2년안에 옮긴다는건 이제 본인이 어느정도 숙달된 직원으로 보는 시점이라...모두에게 안좋을것 같아요.2018-08-01 작성 -
이유가 명확히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다면 상관이 없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뚜렷한 커리어 로드맵을 생각해놔야합니다. 그게 정답이 아닐수는 있더라도요. 논리적으로 준비해놓으세요.
2018-12-26 작성 -
계약직으로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외국계 기업을 권장 합니다 it기획이면 영어 필수 + 자신감 + 친화력도 갖춘다면 더 없이 좋겠네요 it가 인력 시장처럼 되서 국내는 한계적이네요
2018-09-10 작성 -
평생 직장 이란 말이 없어지긴 했지만 이직이 많으면 안좋습니다. 한 회사에세 오래 근무 하시고 기회 될때 진짜 원하는 회사에 도전하세요.
2018-08-30 작성 -
저는 개인적으로 잦은 이직은 지양합니다. 엄청난 컨설팅 및 기술 능력이 있으면 많은 스카웃이 이뤄지겠지만 회사에서도 단기성 스카웃일 가능성이 높아요
2018-08-17 작성 -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해당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신게 중요합니다. 자신이 사장이라면 어떤 분야의 전문가를 쓸지 냉정하게 생각해 보는 것 필요합니다. 전문성 외에 인간관계도 중요합니다. 전문성외 인간관계도 좋다면 금상첨화겠지요.
2018-08-02 작성 -
저도 이직이 꽤 있는 편입니다.
이직 나쁜건 아니나 너무 짧으면 안좋습니다
평균 2년간격 이라면, 최대한 버텨서 3년으로 늘려보세요2018-07-31 작성 -
이직 주기가 빠르시군요. 저는 제 경력을 깊고 풍부하게 관리하려고 노력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업무도 나서서 해보고 경력기술서에 한줄을 만들어 놓지요. 시기가 지나면 잊어버릴때도 많으니까요. 이직은 자주하는 것보다 필요한 적기에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계발도 꾸준히 하고요. 정말 가고 싶은 회사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니까요. 이 말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2018-07-3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