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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가 사는 곳이 지원한 직장과 너무 멀면 면접 불합격인가요?
근데 제가 사는 곳이 전남광주인데, 혹시 제가 사는 지역 때문에 서류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저는 일단 상경하고 집을 구한 다음에야 서류 통과를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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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온 힘을 다해 도전해 보세요
일단 서류 작성을 꼼꼼히 잘 하시고 면접볼때 떨지 말고 당당히게 본인을 어필하세요
합격하면 어떤 식으로든 방법은 있습니다
우리나라내에서 거리는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내가 꾸준히 다닐만한 직자민지, 이 직장을 다니면서 과연 내가 행복한가~~
내 젊음을 바쳐도 후회하지 않는가~~
평양감사도 본인이 싫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2026-09-01 작성 -
그렇지는 않고, 합격한 후에 주거 계획은 어떻게 할거냐 물어볼거예요.
그 때 신뢰가 가는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2026-09-12 작성 -
인사관리하는 측면에서....회사가 중견이상이라면 지역의 인재를 면접 제의를 하기 위해서는 면접비 내지는 교통비는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라기보다는 회사의 체계일 것입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확실하지 않은 인재에 대해서 단지 `괜찮은 것 같은데? 면접 보고 결정할까?` 라고 면접 제의하기에는 미안한 측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에 대해서 자소서 등의 눈에 잘 띌만 한 곳에 채용 확정 시 이사할 예정입니다. 라고 제일 상단에 명시해놓으시면 어떨까요?
같은 수도권일 경우에도, 주소지가 회사랑 먼 거리 일 경우에는 `얘는 거기서 출퇴근 할 수 있을까?` 라거나 `출퇴근할 때 얼마나 걸릴까?` 하면서 검토하기도 합니다. 물론 가능성이 높은 지원자일 경우에만요~2026-09-06 작성 -
마음에 들면 면접 부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집이 머신데 내일부터 출근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뭐라고 하실건지요?
이에 대해서 회사측이 납득할 수 있을만한 답변을 미리 생각해 두세요
“합격한다면 부동산 가서 찾아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는 광탈입니다2026-09-05 작성 -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이 희망하는 직장과 거리가 있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역량이 구인 회사에 적격이라면 채용의 기회는 동등하게 주어질 것으로 봅니다. 다만, 거리의 부담이 있다면 차후에 구직 지원시에는 기숙사가 완비되어 있는 회사로 지원하는 것은 어떨지요?
2026-09-04 작성 -
그럴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인근거주자를
선호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절대적 기준은 아니지요.
주거지역 옮겨 보세요.
반기업적 정서가 지배하는 곳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응원합니다.2026-09-01 작성 -
관련직종이 많은곳으로 이사후 면접 준비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전 서류에서 탈락입니다.
2026-09-0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