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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비도 의무화하고 면접결과도 바로 알려주고 그렇게 바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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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수정
면접을 보러가는것도 일이고 설령 붙어서 기업에 들어가서 일하게 되는것도 집이 가깝지 않은 이상 많은 위험부담을 가지고 가는건데 취업하면 입사자한테 최소 10만원부터 입사지원금을 법적의무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첫날부터 텃세에 이상한 조직문화 잔소리 못하지 돈도 안 주면서 첫날부터 못한다고 갈구고 첫날인데 당연히 모르는게 당연한데 왜 자꾸 짜증나게 하는건지 그리고 면접도 맘에 안들면 바로 불합입니다 이러고 면접비 주고 끝내는게 맞지 어차피 속으로 불합생각하는거 다 보이는데 계속 질문하며 왜 면접자는 붙잡아두는지 진짜 짜증나서 이제 보러가기도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