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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계 포워딩 업체 면접잡혔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해운업계에서 약 9년정도 근무하고 출산으로 인해 경력단절 1년 6개월이 되었네요.
해운에 있을땐 사선관리 운항&물류 영업지원, 회계업무를 했었구요.
경력단절 공백기가 무서워, 그 기간동안 무역영어1급, 국제무역사, 오픽 IH, 토익 830 취득해놨습니다.
ITQ OAmaster랑 워드 자격증 있구요.
면접 자체는 괜찮지만 영어면접이 있을까봐 매우매우매우매우 걱정됩니다. 외국계지만 10명미만의 작은 회사인데 영어면접 볼 가능성이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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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스펙보다 실무가 중요하고, 특히 외국계는 더 그렇죠. OPIc & TOEIC수준으로 보면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직무관련 Free Talking이 되셔야하니 영어면접을 우려하시믄 안되는데.. 능력은 되시는듯하니 TOPIC을 하나씩 정해서 스스로 Statement-Opinion-Background-Conclusion에 대한 연습을 해보세요. 잘 안되면 간단히 writing해서 발표를 해보시고.. 발표하시면서 생각나는 논리들을 추가해서 말씀을 하시다보면 영어면접에 대한 우려는 없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언어는 문화의 상징적 표현이므로 자신의 생각을 해당문화에 기초하여 표현하는것이라 생각하시다 보면 보다 편안해지시리라 봅니다.
2026-02-09 작성 -
해운업계에 있다가 포워딩으로 넘어오신 분 중에 적응하시고 계속 일하는 사람 저는 한 명도 못 봤습니다ㅋㅋ 해운회사는 딱 직무에 정해진 일만 하고 포워딩에 비해 갑이죠,,, 그리고 물류의 꽃이라는 포워딩은 전반적인 물류의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 힘들어하시고 퇴사하더라고요, 그래도 재취업 화이팅하십시오~!!
2026-02-27 작성 -
1년6개월의 경단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영어면접은 있을것 같구요 그정도 점수갖고 계시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충분히 잘 하실꺼에요.
자신감 있게 하시면 될듯뇨.
응원합니다.2026-02-09 작성 -
토익이 830이신데 영어면접을 두려워하실 정도의 질문이 나올까요? 자신감 있게 그냥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충분히 환영받으실 인재이신 것 같습니다.
2026-02-08 작성 -
자기소개, 지원동기 정도만 영어로 준비해서 가셔요 제 경험상 임원면접때 갑자기 영어로 훅 질문 던진적도 있으신데 그냥 별로 어려운 질문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기억에
2026-02-06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