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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조회수 388 2025-12-18 작성

면접에서 지금 바쁠 시즌인데 잠깐 여유가 찼대요

그리고 이미 저를 뽑으려는 것 같았어요

면접 시 진행하는 형식적인 질문도 하나 안 했어요

진짜로 급하구나라는 게 느껴질 정도로요

그래도 여유 있다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생신입으로 첫출근 했어요


근데 제 자리가 없어서 하루 이틀 다른 사람 자리에서 일 했고 첫날부터 실무 투입됐어요 첫날부터 정신이 없었어요

그리고 저 전담해 주시는 분이 나흘 먼저 입사하신 분이었고 입사하신지 1년? 2년? 정도 되신 분이 제가 처음한 질문데 자기도 바쁘다고 자기 일 빨리.해야 된대요

저 입사한 첫날부터 나흘 먼저 입사하신 분이랑 점심 먹었고 다른 분은 끼니도 거르시고 일했어요 야근도 하시는 것 같았고요 그리고 저희 전담 직원이 없으면 다른 전담이신 분이 도와주셨어요

사무원은 저 포함 5명이고 신입은 2명이고 경력자 2명에 팀장급는 1명 이렇게 구성돼 있어요


또 입사 나흘차인가부터 전화 업무 받아서 하고 있는 일을 멈추고 전화를 받고 또 일이 추가 돼요

그리고 5가지를 전담하면서 잡무도 해야 돼요

아침에 간단히 청소하는 거랑 오리고 붙이기, 도장 찍기, 비품 채우기, 서류 뽑기, 서류 접기 등등 잡무까지 해야 돼요


이거를 일주일만에 다 적응하고 하루만에 다 쳐내시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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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 프로필 이미지 mentor3557818 CRM마케터 / 19년차 Lv 5

    안녕하세요 우선 회사 일정이 빠듯하게 돌아가는 것같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거는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느냐? 못하느냐? 입니다
    가능하다면 가는거고 못하겠으면 하차하는 것이 맞습니다 더 주저하지 마시고 나의 생각을 정리해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옳은 방법인 것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2025-12-19 작성
  • 프로필 이미지 mentor3920616 경영·비즈니스기획 / 26년차 Lv 3

    질문의 요지가 무엇입니까?
    신입사원이고 잡무는 어느 직장을 가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신입에게 시작부터 인수인계나 교육도 없이 전담 주요업무를 맡기진 않읍니다..사무실 직원이 5명이면 가족적인 아주 소규모 직장인거 같은데, 본인이 전문기술 라이센스가 있거나 서울 10대 대학교 출신으로 경쟁력이 있으면 좀 더 규모가 큰 기업에 구직을 도전해 보는것도 좋겠으나, 스스로 본인의 스펙을 객관적으로 되돌아보고 이직을 할것인지 말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요즘은 취업하기가 정말 힘든 세상이니 지금 취업하신 직장이 내게 감사한 자리라고 생각하시고, 이직을 굳이 꿈꾸신다면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군 중 타깃을 정해놓고 최종합격할 때 까진 현직장에 최선을 다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025-12-19 작성
  • 프로필 이미지 mentor8590831 인바운드상담원 / 5년차 Lv 5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께서 업무에 적응하시고 충분히 해내실 수 있다고 판단되시면 시도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고 생각되시면 빠르게 다른 길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 또한 업무량이 많은 회사에서 점심시간까지 줄여가며 열심히 일했지만, 결국 어려움을 겪어 퇴사를 결정했을 때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2025-12-1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