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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자통신과입니다 생산직에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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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 전통과 12학번입니다.
생산직 자체를 피하는 것보다는 어떤 생산인지가 중요할 꺼 같구요. 전통과 특성상 정말 뭐로 취업해야 할지 어려워서 저는 그나마 배웠던 c언어가 기억에 남아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후배님 어떤일을 하게 되시던 교수님 말씀도 물론 중요하지만 본인이 경험하고 판단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되네요. 화이팅2018-09-12 작성 -
생산직도 기술인정이 되는 생산직이 있습니다. 단순노동의 쉬운 기술없는 생산직은 그 회사에 뿌리를 내리지 않는 이상 비전은 별로 없다 생각합니다. 단 회사가 탄탄하고 오래 다녀도 인정받는다면 조금 달라질 수 았겠지만 회사를 이전할때 그 경력이 인정할수 았냐 없냐가 제일 큽니다 ^^
2018-08-27 작성 -
생산직은 급여는 높지만 미래에 안정이 없다고들 하더군요, 실재로 생산직을 다니는 친구는 향후 계획에 대해서 뭘 할 수 있을지 결정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목돈을 벌어서 사업을 한다면 모를까, 일을 하면서 자기발전을 생각한다면 생산직은 한계가 있을 것 같네요.
2018-08-26 작성 -
네 생산직은 정말 비전 없습니다
대부분 생산직회사는 대부분이 아웃소싱을 통해 들어가요
비정규직으로 물량감소,인원감축으로 인해 많이 권고사직을 당해요 길어봤자 5개월 6개월이구요
경력은 당연히 쌓을수도 없구요....
그냥 자격증 따서 기술 정규직으로 들어가는게 훨씬 나을거에요2018-08-26 작성 -
잦은 경기불황 때문에 생산직이 점점 인건비를 줄이기위해서 해외생산으로 기업들이 방침들이 바뀌는 추세여서 그렇습니다.
2018-08-2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