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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수습기간 작성 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장비사 수습기간중이며
제조사 품질직무로 이직하고 하고자 합니다.
그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이전 시험기관 품질팀으로 1년간 재직후
반도체 품질로 전향하고자 목표를 잡아서
재직 간 반도체 장비사로 이직하였습니다.
현재 수습기간 2개월 이며 다시 한번 이직하고자 하는데
짧은기간이지만 해당 수습기간 2개월이라는 기간동안 반도체 품질을 경험하여 이직관 직무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이력서에 작성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이직사유 :
1. 반도체 장비사 보다 제조사가 전망, 연봉, 커리어, 등 쪽으로 유망하다고 판단되어
(처음에 반도체 품질에서 일하고자 하였던 목표를 반도체 제조사로 목표를 구체화하였습니다.
,현재 반도체 장비사에 남아 있다 반도체 제조사로 이직하기보다는 지금 바로 제조사로 가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2. 현재 수습기간동안 8시쯤 출근하여 8시 이후 퇴근하다보니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느꼈습니다.
(회사 근무기간 자체는 짧지만 하루하루 근무시간 자체는 오랫동안 있다보니 배우는것도 많긴 했습니다. 그래서 짧은 기간이지만 이력서에 적어도 나름 장점으로 얘기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며 수습기간 중 이직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부각되어 보일까 고민입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전 시험기관 품질은 반도체 제조 품질과는 유관업무로 보기에는 조금 어렵다고 판단되어 현재 수습기간 2개월이 해당 직무관련 경험이 전부라고 판단됩니다.)
추가로 이직은 신입으로 지원 예정입니다.
글쓰는게 많이 부족하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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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현재 2개월 경력은 이력서에 기재하는 편이 좋습니다. 기간은 짧지만 반도체 품질 실무를 직접 경험했고 제조사 품질로 지원하려는 방향과도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직 사유를 연봉이나 근무시간 중심으로 설명하면 짧은 재직기간이 더 부각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반도체 품질 경험을 통해 장비사보다 제조 공정과 품질관리 전반을 직접 다루는 제조사 품질직무로 목표가 구체화됐다고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입으로 지원하더라도 시험기관 품질 1년과 현재 반도체 품질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면 오히려 직무 방향성이 명확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16시간 전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