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인터랙티브는 네이버, 카카오, 지마켓글로벌 등의 공식 광고대행사로서 수많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정교한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솔루션으로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공을 실현해 가고 있다. 과연 그 원동력은 어디서 나올까? 엠피인터랙티브 마케팅1팀의 김규일 실장을 만나, 광고주가 찾아오게 만드는 광고영업 이야기를 들었다.
엠피인터랙티브
마케팅 1팀
김규일 실장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엠피인터랙티브에서 마케팅 1팀을 이끌고 있는 김규일 실장입니다. 이번
직무인터뷰를 통해 우리 회사와 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실만한 실제 현장의 이야기와 저희 회사의
비전을 격식 없으면서도 진솔하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편하게 읽어주시고 엠피인터랙티브와 함께 성장할 좋은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회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엠피인터랙티브는 온라인 공식 광고대행사 중에서도 1세대라고 할 수 있으며, 탄탄한 실력과 솔루션으로 무장한 기업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온라인 시장 속에서 필요와 목표를 빠르게 파악하고 설정하여 그 목적을 달성하는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새로운 능력과 역량을 가진 직원들을 서포트하며 결국 엠피와 함께하는 클라이언트의 만족과 성장을 목표로 합니다.
Interview 01
딜러의 역량은 서포터로부터 나온다
마케팅 1팀의 소개와 담당하는 업무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마케팅팀은 광고주의 만족과 목표 달성을 위해 각자의 역량을 가지고 함께 업무하는 팀플레이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는 현재 엠피인터랙티브에서 마케팅 1팀의 총괄 팀장으로서, 팀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2013년 입사 후 2015년 마케팅팀의 최초 설립일부터 지금까지 팀을 직접 빌딩하고 운영해 오며 회사의 성장과 늘 함께해 왔습니다. 현재는 팀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가 곧 팀의 발전이라는 신념으로, 마케팅 1팀 전원이 전문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고민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팀장님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저의 하루는 “팀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팀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출근 직후에는 전날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과 트렌드
파악으로 시장의 흐름을 읽는데 집중합니다.
오전 미팅을 통해 팀원들의 업무 진척도를 파악한 후, 오후에는 주로 팀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기획안을 다듬어주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서포터’의 역할을 합니다. 2015년도부터 팀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팀원들이 실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제 하루 일과의 핵심입니다.
광고 영업은 어떤방식으로 진행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 마케팅팀의 영업 방식은 'AM(Account Management)'을
지향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무작위 영업이 아니라, 광고주가 우리를 직접 찾아오게 만드는
인바운드 마케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블로그, 회사 자체 인바운드
광고, 동영상 등 다양한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우리가 가진 확실한
노하우와 마케팅 1팀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콘텐츠로 증명해 냄으로써, 고객이
먼저 매력을 느끼고 파트너십을 제안하도록 만드는 것이 저희 팀의 핵심 영업
전략입니다.
일반 영업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아웃바운드(Outbound)'와 '인바운드(Inbound)'의 방향성,
그리고 마케터로서의 '전문성'에 있습니다."
일반 영업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직접 발품을 팔아 고객을 설득하는
'아웃바운드' 방식이라면, 저희 마케팅팀의 영업은 광고주가 우리를 직접 찾아오게
만드는 'AM(Account Management) 기반의 인바운드' 방식입니다.
Interview 02
업무의 효율은 직원의 행복으로부터 나온다
업무중 가장 큰 보람을 느낄때는 언제인가요?
"예전에는 눈에 보이는 '매출 지표'가 우선이었다면, 지금은 '우리 팀원들의 성장과
행복'이 저의 가장 큰 보람이자 원동력입니다."
팀을 처음 이끌기 시작했을 때는 매달 찍히는 매출 숫자가 최고의 보람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팀을 운영하며 깨달은 것은, 결국 그 성과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반대로 고충을 느낄때는 언제인가요?
"팀원 개개인의 역량과 성향이 다른 만큼, 모두에게 '최선의 지도 방식'이 무엇일까
고민할 때 가장 깊은 고충을 느낍니다." 팀원들의 성장을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는
만큼, 역설적으로 그 과정이 가장 큰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모든 팀원이 강점도,
성향도, 일하는 스타일도 제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팀원에게는 따뜻한 격려가, 어떤 팀원에게는 명확하고 날카로운 피드백이
성장의 발판이 됩니다. 리더로서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정확히 짚어내고 그에
맞는 최적의 가이드를 주고 있는지 스스로 끊임없이 되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민과 고충이 결국 저와 팀원 모두를 한 단계 더 성숙하게 만드는 귀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장님이 생각하시는 광고 영업 직무에서의 필요 역량은 무엇인가요?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AI를 활용해 스스로 가치를 증명할 줄 아는 '프로'가
필요합니다."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회사가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 주기를 기대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현재 마케팅 직무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AI First' 정신입니다.
넘쳐나는 데이터와 툴 속에서 AI를 최대로 활용해 업무 속도를 높이고, 정교한
결과물을 도출해 낼 줄 알아야 합니다. 기술을 도구 삼아 본인의 노하우를 빠르게
확장하고, 객관적이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실전형 마케터가 저희
팀이 지향하는 인재상입니다.
영업하실때 어떤 부분에 가장 중점을 두고 하시나요?
단순한 '말재주'나 '밀어붙이기식 세일즈'가 아니라, 철저한 분석과 조사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성공을 제안하여 우리가 함께 승리(Win-Win)하는 과정입니다."
무작정 제안서를 들이미는 것은 영업이 아닙니다. 철저한 조사를 기반으로
광고주에게 확신을 주는 것이 진짜 영업이죠. 지금의 시장 트렌드에 맞는 매체를
발굴하고 분석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한 최선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Interview 03
엠피에서는 노력한다면 누구나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팀 후배를 직접 채용하신다면 어떤 후배를 뽑고 싶으신가요?
"AI라는 무기를 활용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철저한 분석으로 Win-Win을
만들어낼 줄 아는 '준비된 프로'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회사는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 주는 학교가 아닙니다. 따라서
무작정 사수만 바라보기보다, 'AI First' 정신으로 최신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스스로 업무 효율을 높일 줄 아는 스마트함을 가진 분이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기업중 엠피인터랙티브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가진 마케팅 철학을 현실로 만들고, 팀과 함께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기회의 무대'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2015년 마케팅팀이 처음 신설될 때 합류하여 지금까지 팀을 총괄해 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업 중 이곳을 선택하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이유는,
MP인터랙티브가 트렌드 변화에 그 누구보다 유연하고 과감하게 움직이는 역동적인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제가 지향하는 'AM 중심의 인바운드
영업 체계'를 구축하고, 최근의 'AI First' 정신을 팀에 성공적으로 이식할 수
있었던 것도 회사의 전폭적인 신뢰와 자유로운 문화가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회사와 함께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다면, MP인터랙티브는 단연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마지막으로 엠피인터랙티브에 취업하길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응원 한마디 부탁드려요.
"제가 감히 정답을 아는 것처럼 조언하기보다는, 힘들고 어렵더라도 끊임없이
세상에 부딪혀 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냉정하게 말해 사회는 각자의 무기를 들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곳입니다. 그 안에서
'학벌이 부족해서',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원래 말주변이 없어서', '면접이 너무
떨려서'라는 핑계 뒤로 숨지 마세요. 그 어떤 이유든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도전조차 하지 않는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두렵고 무너지더라도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는 사람만이 나만의 무기를 날카롭게 벼려낼 수 있습니다. 핑계를 대며
멈춰 서기보다, 부족한 점을 마주하고 한 걸음 더 내딛는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 치열한 부딪힘 끝에 성장한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