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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CJ푸드빌㈜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26 22 34 -
2018년 상반기 1 3 1 -
2017년 하반기 4 3 1 -
2016년 하반기 12 - - -
2016년 상반기 7 5 5 -
2015년 하반기 1 - 9 -
2015년 상반기 1 2 6 -
2014년 하반기 - 1 6 -
2014년 상반기 - 4 4 -
2013년 하반기 - - 2 -
2012년 하반기 - 3 - -
2012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5월 11일 금요일 오후 1시 50분까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로 도착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보통 2명씩 한 방에서 면접을 진행했고
    지원자는 대기실에 계열사별로 앉아있었지만 전체 인원을 파악하긴 어려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 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이서 봤고
    심층 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6명이서 봤습니다.
    지원자는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심층 면접과 직무 면접 중 먼저 보게 될 것을 알려줍니다.
    저는 심층 면접을 먼저 봤는데, 심층면접은 면접관 2명과 지원자 6인 1조로 면접을 보게됩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간단한 자기소개(지원직무+이름+면접 전형에 임하는 각오 등)을 하고,
    면접 안내를 받습니다. 면접관이 팀장 역할로 주제를 하나 던져주고, 지원자들은 그 주제에 관련된 자료 참고하여 본인의 생각 및 아이디어를 정리합니다. 개별 발표+질의응답(지원자들끼리)를 하고, 나온 내용을 토대로 팀장님(면접관님)께 보고드릴 수 있도록, 지원자들끼리 토론 및 토의하여 아이디어를 하나로 모아 보고서를 전지에 작성하고, 발표자가 1차 발표를 하게 됩니다.
    면접관님들이 발표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시고, 그를 통해 다시 토의를 해서 2차 보고를 하고 끝납니다.
    직무 면접은 면접실로 들어가기 전, 당일에 주어지는 과제가 있어서, 과제 준비시간 30분이 주어진 후 바로 면접장으로 들어갑니다. 간단히 인사하고 1분 자기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당일 과제를 수행하고, 그 다음은 사전과제에 대해 질의응답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마치게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심층면접 1차 보고 후) 어떤 점이 아쉬웠던 것 같은지
    A.1차 보고 전 토의를 함에 있어서 아이디어가 정해졌지만
    그에 따른 해결 방안과 구체적인 근거가 수립되지 않아 아쉬웠다고 답변
    Q.(직무면접 사전과제 질의응답시) 해당 매장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A.사전과제 안내에 따라 주변에 가까운 매장을 탐색하다보니 선정하게 되었고
    주제에 맞는 매장이라 생각했기에 선택하게 되었다고 답변
    Q.(직무면접)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못다한 말있으면 하세요
    A.자기소개 할 때 면접관님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끝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그 경험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부분과 앞으로 입사하게 되어 SC로 업무를 할 때에 어떤 자세로 임해야할 지 알겠다는 식으로 답변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들마다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미소를 계속 띄고 계시면서, 항상 잘 듣고 있다는 자세로 계셨습니다.
    심층면접때 지원자들끼리 의견공유하고 토의할 때, 잘 안보시는 듯 하지만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보고 계십니다.
    나중에 의견피력 잘 못했던 지원자에게 날카로운 질문 날리십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었습니다. CJ는 면접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되, 웃으면서 떨어뜨리는 곳이라고 들었던 만큼, 그런 반응에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사전과제에 대해서 주제에 대한 지원자들의 이해도가 낮은 거 같다고 언급하셨는데, 그 때는 좀 긴장되는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웠던 점은 사전과제에 대한 부분입니다. 사전과제 때문에 면접관님께서 약간의 화를 내셨는데, 이 부분은 지원자들의 잘못뿐만 아니라 사전과제를 안내하고 설명해주는 부분이 너무 미흡했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사전과제 안내를 보면 '이게 정확히 뭘 말하는 거지?'라고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도록 애매모호하게, 해석하기 나름인, 그런 표현으로 쓰여있어 이 부분을 면접관님께 말씀드리지 못했던게 아쉬웠습니다. 이와 별개로 제가 제출한 사전과제에 대해서 두 가지를 고민하다가 한 가지 선택하고 제출한 건데, 다른 한 가지를 선택해서 제출했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면접장보다 긴장된 분위기는 아닙니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되, 면접관님들이 편하다고 느껴서 좀 오버하거나 앞서나가면 좋은 인상받지 못할 것 같습니다. 팀으로 진행되는 심층면접에선 너무 튀어서도 너무 아무것도 안해서도 안되고, 본인 만의 역할을 잡고 임하시는게 좋습니다. 직무면접은 경력자 및 투썸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면 큰 강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경험이 있는데도 그걸 잘 어필 못한다면 없는 것만 못하니 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1차 면접부터 준비할 것도 엄청 많고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지원하려는 회사와 직무를 미리 선택하셔서, 해당 직무에 맞게 체계적으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7시 40분까지 오는 것이였으면, 동국대 주변의 앰베세더 호텔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토련면접과 실무면접 모두 면접관 2분이었습니다.
    지원자는 많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토론면접 : 면접관 2명, 지원자 5~6명
    실무면접 : 면접관 2명, 지원자 2~3명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토론면접 : 15분정도 주제에 대해 자신만의 방안을 생각하고, 5분정도 발표를 합니다. 그 후 본격적으로 토의를 시작하며 중간에 1차발표 및 피드백, 최종발표 및 피드백이 있습니다.
    실무면접 : 먼저 1분자기소개를 한 후 본격적으로 면접을 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식품산업에 지원한 이유
    A.저는 전공이 식품산업과는 무관하여, 제 생활신조를 설명하면서 식품회사에 들어온다면 제 생활신조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식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Q.다른 직무를 한다면 어떤 직무를 하고 싶은가
    A.저는 제가 지원한 직무가 1순위지만, 혹시라도 직무가 바뀐다면 인사직무를 지원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면접관님이 의외의 직무라고 반응하셨습니다.
    Q.마지막 질문 및 하고 싶은말
    A.저는 둘 중 한가지만 하는 줄 알고 질문은 하지 않고, 하고 싶은 말만 했습니다.
    하지만 옆 지원자의 경우에는 질문과 하고싶은 말 두 가지 다 할 수 있었던 걸 보니 하실 수 있다면 두 가지 다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가장 신선했던 것은 면접관님들이 자신들을 소개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지원자들이 대답을 할 때 눈을 마주쳐 주시고, 고개를 끄덕여주시면서 반응을 해주셨습니다.
    최대한 지원자들을 배려해주시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은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긴장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셨으면, 혹시라도 긴장을 한다고 해도 그런 것은 감정 요소가 된다고 하시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하셨습니다.
    토론면접 역시 팀원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토론을 할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토론면접의 경우 제가 처음에 발표했던 방안이 선택되지 못한게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또한, 실무면접이나 토론면접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 조금은 긴장해서 횡설수설 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같은 경우 면접대기시간이 매우 깁니다. 또한, 매우 이른 시간에 모이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같이 토론을 할 팀원들과 미리 인사도 하면서 친해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안에 합의점을 도출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무면접의 경우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기업분석을 철저히 하셨다면 특별하게 어려운 질문은 없을 것 입니다.

1차로 직무면접과 심층면접을 보는데, 심층면접은 그룹PT 면접이고, 6명씩 들어간다.
주제에 대한 개인pt와 이를 종합한 팀pt가 진행되고, 면접관 두분이서 피드백해주신다.

직무면접은 3명씩 들어가고, 면접관님 2분이 계셨다. 자소서 및 직무 관련 질문을 하였다.
자기소개, CJ푸드빌에 지원한 이유, 타사와의 차이점, 최신 트렌드, 외식업에서 현장직이 아닌
마케팅 직무의 의의, 자신의 단점,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 마지막 할 말 등을 물었다.
1차 서류- 인적성- 1차면접- 2차면접 과정이었다.
해외 진출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 보아라, 본인이 매장관리에 있어 가진 강점 및 경험,
매장 관리 역할을 하면서 중요하게 느꼈던 부분을 물어보았다.
1. 심층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6명이었다.
자기소개 시간 주고 큰 종이와 지문을 준다. 지문 읽고 토의 없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20분간 4개를 정리하였다.
그 후 개인 아이디어를 3분간 발표, 2분간 질의응답했다. 이후 팀원끼리 소통하여 가장 좋은 아이디어에 대해
논의하고, 선택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팀 중간발표를 준비하였다.
중간발표 후 면접관이 피드백을 주고 이를 반영하여 다시 토의 후 최종발표를 한다. 발표 후에는 지원자들에게
종이를 주고 제일 기여도 높은 사람과 그 이유, 자신이 팀에서 했던 역할에 대해 적으라 하였다.
팀내에서 우수아이디어로 채택된 사람은 가점 있었다.

2. 직무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이었다.
면접 사전자료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면접을 한다. 1분 30초간 준비해온 자기소개 후 개인 특성에 맞춰
질문을 했다. 질문 수준은 평이하지만,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많이 생각하는 질문들이었다.

심층면접에서 면접질문은 추가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제시한 목표 달성까지 필요한 기간이
얼마일지? 제시한 지문과 핀트가 벗어났는데 다시 논의할수 있는지? 를 물어보았다.
직무면접은 본인이 직무에 적합한 이유는? 사전자료 데이터 수집은 어떻게 했는지? 빵 좋아하는지?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는지? 를 물어보았다.
직무 면접과 심층면접을 봅니다. 순서는 정해준다.
직무은 2~3명이 면접관 2명에게 심층은 5~6명이 토론 및 pt방식이었다.
직무면접의 경우 제출한 사제과제를 중심으로 업무중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등 직무이해 정도를 물었다.
씨제이 인턴매니저 공채 서류를 내고, 면접을 보러감.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전공이 외식업과 거리가 먼데 왜 이 직업을 선택했는가? 외식업에 대한 열정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는가?
씨제이푸드빌 매장에 언제 방문해 본 적 있는가? 를 물었다.
총 3차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1차-토론면접 / 2차-실무진+현장면접 / 3차-최종면접입니다.
자소서에 써있는 경험을 중점으로 확인하는 느낌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무난하게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답변이 길어지면 중간에 끊기도 합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전공지식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사람을 보는 회사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역량/인성을 물어봅니다.
인적성 후 면접까지 2주 정도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 안에 1차면접에서 요구하는 사전과제를 제출해야 합니다.
사전과제는 직무면접 때 3분 동안 요약해서 발표합니다.
면접은 직무면접과 심층면접으로 나뉘는데 직무면접은 2(면접관):3(지원자)로 들어갔고 심층면접은 PT입니다.

직무면접은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킨 뒤 사전과제 요약발표를 듣고, 그에 관련해 직무 관련 질문을 던집니다.
영업관리직의 경우 상황을 제시하고 대처하는 방안도 묻습니다.

PT는 6명이 한 팀인데 제시된 주제에 대해 먼저 한 명씩 개별 아이디어 발표를 하고나서 의논 후 1차 팀 발표를 합니다.
이후 면접관이 피드백을 주면 2차로 팀 발표를 하고 끝납니다. 주제는 CJ푸드빌 사업과 관련된 것입니다.
직무/심층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심층은 개인 의견발표하고 하나의 팀 의견을 도출하는 것인데, 지원자들끼리 협력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직무는 사전과제 위주로 진행됩니다. 편안하게 해주려고 하지만 면접이다 보니 편안하진 않습니다.
주로 직무에 대한 질문, 상황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
CJ인재원에서 1차면접을 진행합니다.
직무면접 먼저 보는 조 또는 심층면접 먼저 보는 조로 따로 나뉩니다.
2~3명이 조를 이루어 면접장에 들어가고, 2명의 면접관이 앉아 있고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면접 전에 사전과제가 주어졌고, 1차면접에서 토론, 사전과제 관련 질문,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을 받았습니다.
서류지원-인적성-1/2차 면접 등을 통해서 채용이 진행됐습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분들, 2차 면접은 임원분들께서 진행하십니다.
자기소개 및 영어로 지원동기 및 왜 이 회사인지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면접은 조를 나누어 피티를 준비시키고 곧 인성면접으로 이어집니다.
인성 위주의 질문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질문이 주가 됩니다.
성격, 학교생활, 사회생활 등을 물어보며, 지원 직무의 특성 상 기술면접은 없었습니다.
피티면접은 없는 것으로 알았는데 있었습니다.
1차면접과 2차면접이 있는데, 1차면접은 그룹 디스커션과 미리 주어진 과제를 토대로한 발표가 있습니다.
사전 과제에 대한 질문 위주로 진행됐고, 기본적인 지원동기와 업에 대한 이해를 물었습니다.
우선 그룹 디스커션이 주어지고 2개의 조로 나눠져서 서로의 의견을 타진합니다. 또한, 사전 과제에 대한 발표 역시 진행합니다.
기본적인 지원동기를 물어보았고, 사전과제에 대한 질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사전과제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보였습니다.
1차 역량면접, 2주 인턴, 2차 인성면접입니다.
면접 전 사전과제를 주고 그 과제를 작성해서 미리 제출해야 합니다.
1분 자기소개와 사전과제 위주로 질문했습니다. 외식업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가? 질문은 꼭 합니다.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후 건강검진을 하고 채용이 확정됩니다.
자기소개, 자기소개서 내용 질문 후 개별과제 피드백과 그 내용을 중심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그 후 조별과제 수행과 조별과제에 대한 피드백 후 다시 면접이 진행됩니다.
심층면접은 팀으로 나누어 팀 피티형식이며, 직무면접은 일반적인 다대다 면접입니다.
비교적 밝은 분위기에 웃으면서 대해주셨고, 면접시에도 무릎담요 제공하는 등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딱히 예상치 못한 질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떤 신입사원이 되고 싶은지, 역량이나 포부 등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면접 대기시에는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고 호명이 된 후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저희 조는 총 7명이었는데 남성 4명, 여성 3명으로 전체적으로 여성의 비율이 낮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자기소개를 하고 사전과제로 주셨던 것을 브리핑하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제출한 과제를 스크린에 띄어놓고 발표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앉은 자리에서 자기가 수행한 과제를 생각해가며
요약하는 식으로 진행되었고, 시간제한이 3분이었지만 3분 안에 브리핑 끝내는 분은 없었습니다.
그 후에 3명, 4명으로 나뉘어져서 팀별 과제를 수행하는데 문제지와 큰 전지를 주시고 팀원들과 회의를 한 내용을
전지에 정리를해서 발표하는 식이었습니다. 내용은 주부와 어린이 고객이 많은 매장에서 주방 설거지를 담당하는
장애인 사원의 미흡함으로 계속된 접시나 기물의 음식물 쓰레기 컴플레인이 생기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관한 내용이었고, FOH 40명,BOH 20명의 사원이 근무하는 인력불균형에 대한 배경도 주어졌었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면접관님 두분의 흐름으로 잘 이루어졌고
면접관님은 실무자 한분, 인사담당자 한분이셨습니다.
실무진면접 1회, 2주간 실습, 임원면접 1회입니다.
분위기는 아주 좋고 편하게 해주시려는 노력이 보이지만 여기서 긴장을 풀면 안됩니다.
우선 분위기는 압박면접도 없고, 편안하여 긴장이 덜 되는 편입니다.
무릎담요와 같이 배려심이 돋보이는 부분도 있었으며, 면접장에 맛밤, 맥스봉, 쁘띠첼 등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다만 1차와 2차면접(최종) 사이의 기간이 1달여쯤 되어 전체전형이 거의 3개월을 넘어가는 등 너무 깁니다.
인적성 발표 후 일주일 정도 기간주고 사전과제를 진행합니다.
면접은 하루에 인성, PT, 토론 면접까지 다 보고 이후 현장실습 단계가 있고 임원면접이 있습니다.
사전과제를 바탕으로 3분 발표하고 사전과제에 대해 질문합니다.
스펙보다 자소서를 많이 읽고, 면접에서도 스펙에 대한 질문은 전혀 없었음.
오히려 아르바이트 경력을 존중하고 높게 평가하는 듯함.
가족간의 불화 같은 질문을 물어봄. 그런 내용은 자소서에 쓰지 않음.
인적성 합격 후, 하루 동안 오전은 본사에서 실무진 면접,
오후에 충무로 인재개발원에서 집단면접을 진행함.

실무면접은 자소서 위주의 질문, 회사에 대한 관심도도 물어봄.
집단면접에서는 피티와 협상면접 등이 진행됨.
대졸공채 서류전형-인적성-1차 면접(토론, PT, 실무 면접)-2차 면접(임원 면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차 면접 이전에 매장실습이 있었고, 이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직무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 묻는데, 이것이 평이하면서도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고객 접점 일선에 서는 직무인만큼 외식업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고서는 힘든 일인지라
집중적으로 묻는 것 같았습니다.
1차면접은 그룹면접, 개인면접 / 2차면접은 임원면접입니다.
2차면접의 경우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인성보다는 실무면접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최종이어도 인성보다는 실무를 준비하세요
  • 1
  • 2

‘CJ푸드빌㈜’ 다른 취업정보

CJ푸드빌㈜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4/4.5
  • 토익 81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2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1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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