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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을 풀어 해결책을 제시하는 개발자

날리지큐브 제품연구소 성재호 대리 2019.11.01. 조회수 213 Tag #날리지큐브 #개발 #제품개발

코딩은 문제점을 찾아내 해결책을 구현하는 작업이다. 날리지큐브 제품연구소 성재호 대리는 어릴 적 알고리즘을 해결하던 즐거움을 반복해서 느끼며 꾸준히 해 나갈 수 있는 업(業)을 찾았다. 본인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열심히 해나가고 있는 성재호 대리에게 개발자의 매력에 대해 들었다.

XID

Knowledge Cube
제품연구소
성재호 대리


(사진=잡코리아)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2015년 날리지큐브 인턴을 마치고 PS팀 소속으로 입사하여 현재 제품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성재호 대리입니다.

 

제품연구소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주로 솔루션 R&D 개발과 iOS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가끔씩 이슈 해결이나, 개발적인 요소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기업 내부에서 각종 정보와 여러 시스템에 빠르게 접근하여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업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KCUBE’ 제품에 대한 개발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Interview 01

알고리즘 해결에서 업(業)을 찾다


(사진=잡코리아)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가 있었나요?

초등학교 4학년 때 Visual Basic을 이용해서 알고리즘을 풀이를 2년 정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이지만 고민한 내용을 해결했던 희열이 계기가 되어 개발 직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날리지큐브와의 인연은 인턴으로 입사하면서 시작됐는데요. 지금은 인턴 제도가 없습니다만, 처음 면접 볼 때 3개월 가량 인턴 제안을 받았고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개발자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요?

개발 센스와 마음가짐, 해결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발 센스는 생각처럼 빠르게 늘지 않는 편이지만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스스로 공부를 하면 조금씩 키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을 꼽자면 최초 설계와 구조를 잡는 것인데요.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문제 해결 능력이 있어야 어려운 부분들을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Interview 02

좋은 사람들의 모임, 날리지큐브


(사진제공=잡코리아)

 

대표님의 신념이 잘 반영된 회사라고 들었어요.

사람들이 정말 좋은 회사라고 자부합니다. 근무 분위기가 자유롭고 편하기 때문인데요. 좋은 사람 곁엔 좋은 사람이 모인다고 해야 할까요? 대표님의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하다’는 신념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복리후생 중 주로 어떤 복지를 활용하나요?

활성화 돼 있는 제도를 꼽자면 인센티브제, 선택적복리후생(근로자휴가지원사업, 복지 포인트 등) 산전 후 휴가, 육아휴직, Refresh 휴가 등이 있습니다. 각종 기념일에 선물도 지급되며 경조사, 워크숍, 사내 동호회 지원, 도서구입비 지원, 통신비, 업무 활동비도 제공됩니다. 직무적인 부분으로는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OJT 교육도 상당 시간을 들여 체계적으로 진행합니다.

Interview 03

코딩은 필요한 것을 찾아서 해결책을 보여주는 작업


(사진=잡코리아)

 

면접 때 어떤 점을 어필하였나요?

기본적으로 면접관이 갖는 궁금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려고 노력했어요. 면접관이 궁금해 하는 것은 주로 업무에 대한 기초 지식 여부, 질문의 의도 파악, 일하는 태도, 주어진 업무를 해내는 성실성, 업무를 잘 모를 경우 취하는 태도 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질문들에 대해 막힘 없이 답할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개발자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려요.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는 먼저 내가 하고자 하는 분야를 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방향성을 정하고 그것에 맞게 알고리즘을 공부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거든요. 코딩이란 결국 스스로 필요한 것을 찾아서 해결책을 보여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해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노력을 하다 보면 개발자가 되는 길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을 겁니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취재기자 이영주 lkkung1@jobkorea.co.kr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취재기자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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