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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롯데캐피탈 본사 근처 BYSOL이라는 건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침 8시 30분까지 도착이었는데 약 30분정도는 대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남자 한 분, 여자 한 분해서 총 2분 계셨습니다. 실무면접은 혼자 들어가며 2대 1로 진행되며 약 35분에서 40분정도에서 진행됩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롯데 특유의 면접형태인 구조화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등 자소서에 적힌 경험을 처음부터 끝까지 물어보고 검증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다른 지원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기소개 한 분도 있고, 안 한 분도 있었습니다. 약 35분에서 40분간을 본인의 경험 이야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대학 시절에 컨닝해 본 경험이 있는가?
    A.컨닝해 본 경험은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족보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없다고 말했습니다. 학과 내에서도 컨닝하려고 했다면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지만 그런 케이스도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Q.스스로 도전해서 성취한 경험이 있는가?
    A.인턴 과정에서 스스로 세운 목표가 있고 이 목표를 세우기 위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제시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목표를 달성했다고 대답했습니다.
    Q.프로젝트 도중 말 안듣는 팀원이 있었는가?
    A.말 안듣는 팀원의 이름을 제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이야기의 신뢰도가 높아진다고 느꼈습니다. 어떤 부분 때문에 힘들었는지도 같이 언급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제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주의깊게 이야기에 경청해 주십니다. 이야기도 끊지 않으시고 편하게 이야기 하라고 배려해주십니다. 그리고 대답할 경험이 없다면 다른 식으로도 유도해주십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대학시절부터 경험한 본인의 스토리를 이야기하고 나오기 때문에 긴장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생각할 시간도 주시기 때문에 지금까지 본 면접 중에서는 가장 편안하게 본 면접이라고 생각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운 점은 적절한 경험이 떠오르지 않아 다른 경험을 언급한 것입니다. 경험 정리를 좀 더 세분화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고 더 잘게경험을 쪼개서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외에는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이 이야기를 접하셨겠지만 롯데 면접은 경험으로 시작해 경험으로 끝나는 구조화 면접이기 때문에 경험을 반드시 정리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리한 경험을 머릿 속에 끊임없이 말하고 기억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해야 면접 때도 질문이 들어왔을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거짓말하면 들통나기 쉬운 면접이기 때문에 이야기를 꾸며내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6 상반기 롯데그룹 채용 롯데캐피탈 IT 직무 면접후기 온라인 공채 지원 - 인적성 -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에서는 자소서 기반 질문을 많이 합니다. 인성 관련 질문도 많이 합니다. 면접질문은 주로 자소서 기반 질문을 받았으며, 컨닝을 해본 적 있는지, 무단횡단을 한 적 있는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2016 상반기 롯데그룹 채용 롯데캐피탈 금융 직무 면접후기 L-TAB(인적성) / 토론 면접 / 실무진 면접 / PT 면접 / 임원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은 통계 자료를 주고 2차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상품전략 개발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이 주제를 통해서 토론 면접, PT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임원 면접과 실무진 면접은 경험에 대한 검증을 주로 하였습니다.
2016 상반기 롯데그룹 채용 롯데캐피탈 금융 직무 면접후기 서류 발표 2주 후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원데이 면접이라서 준비할 것이 많았는데, 면접 때까지 기간이 길어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만에 PT 면접, 토론 면접, 역량 면접, 임원 면접, 인적성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아침 8시까지 가야 했고, 어떤 전형부터 시작하느냐, 본인의 순서가 앞에 있느냐, 뒤에 있느냐에 따라 끝나는 시간이 다른데, 저는 순번이 느린 편이어서 저녁 8시에 마쳤습니다. 대기 시간에 진행자분들이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여러가지 다과와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서 대기 시간이 그렇게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PT 면접과 토론 면접은 같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2차 베이비붐 세대 고객 유치 전략이라는 주제였고, 관련 자료들을 미리 주시고 거기에 대한 전략을 30분 동안 PPT로 미리 만들었습니다. PT 때는 미리 만들었던 PPT를 바탕으로 발표하였고 발표 중에는 자료를 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토론 때는 앞에서 주어졌던 관련 자료들을 보며, 4명이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같은 직무인 지원자 3명씩 들어갔습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2가지, 최근 이슈되는 트렌드와 이를 바탕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 지금 생각나는 경험 등의 질문을 했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했지만, 꼬리질문이 있었습니다. 역량 면접은 자소서 기반의 질문이었습니다. 도전했던 경험, 컨닝을 했던 적이 있는지/편법을 쓴 적이 있는지, 갈등했던 경험 등을 물어보았고, 꼬리질문을 통해서 경험들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물어보았습니다. 모든 전형에서 면접관분들은 2분씩 계셨고, 지원자들 마음 편하게 해주시려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시려는 것이 보였습니다. 압박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너무 편하게 보지 않도록 긴장을 놓지 않고 집중하며 임했습니다.
2016 상반기 롯데그룹 채용 롯데캐피탈 금융 직무 면접후기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금융업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짧은 시간 안에 다각도로 분석하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1분 자기소개,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 2가지, 도전경험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2대1 면접으로 편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자기소개서 관련된 부분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대다수 였습니다.
원데이면접이므로 엘텝,pt,토론,구조화역량면접이 하루에 다 끝납니다. 미국기준금리인상, 그렉시트, 시리아 난민 등 시사적 이슈에 대한 의견을 물어봅니다.
롯데는 하루에 모든 면접전형이 이루어집니다. 압박 면접이 심하다고 들었으나 지금까지 본 면접 중 면접관들이 가장 부드럽게 대해주었습니다. 꼬리질문이 있지만, 대부분의 질문이 지원자가 작성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한 질문이고 지원자가 답변한 내용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업무 지식 수준을 묻는 압박 질문도 없었습니다. 면접 간 대기시간은 길지 않고 오전그룹 오후그룹으로 나누어 인적성과 교차 병행하며, 4차례의 면접의 순서는 랜덤인듯 합니다.
롯데의 경우 원스톱 면접으로 인적성과 면접을 하루에 모두 진행합니다. 인턴면접 후 2달의 인턴생활 -> 역량구조화면접 -> PT면접 -> 임원면접 입니다
2015 롯데그룹 하계 인턴십 롯데캐피탈 IT 직무 면접후기 원스톱 면접으로 인적성과 면접을 하루에 모두 진행합니다. 인턴 면접 후 2달의 인턴 생활 -> 역량 구조화 면접 -> PT면접 -> 임원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질문으로는 직무를 위해 무엇을 준비했는지, 대학 시절 제일 힘들었던 경험,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채용전환형 인턴이었습니다. 하루에 인적성 시험과 면접을 같이 보기 때문에 오전에 가서 오후 늦게 나올 수 있습니다. 가면 조를 2개로 나누어 한 팀은 오전에 인적성, 다른 팀은 오후에 인적성을 보고 면접도 조 별로 진행합니다. 면접은 일대다 면접으로 빠르게 질문이 오고 대답도 바로 해야합니다.
오후 면접대상자라 오전에 엘텝을 치고 인턴이어서 인성면접만 보았습니다. 자격증도 없는 비전공자인데 다른 사람들보다 나은 점이 뭐냐? 는 식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 외는 다 자소서에 대한 내용이었네요.
롯데캐피탈은 원데이면접으로 하루에 인적성과 면접이 함께 이루어집니다. 개인별 20분정도 개별면접이 진행되며 사소한 부분까지 질문하시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면접대기실에 25명정도 대기하고 있고, 각 분야마다 조가 있습니다. 하루에 2조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면접과 인적성이 진행됩니다. 면접 대기할 때 롯데과자들과 음료를 마실 수 있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면접은 자소서 위주로 봐서 어렵지 않았는데, 인적성이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습니다. 면접도 중요하지만 틈틈히 인적성 공부도 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인적성, PT, 역량, 임원, 토론 면접을 하루에 다 봄. 역량면접은 자소서 기반으로 구체적인 경험에 대해 물어봄. 정말 세부적으로 물어봄. 준비 많이 해야 당황하지 않을 듯함. 대답이 마음에 안들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으며 질문하심. 임원면접은 편하게 봄.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 있게 말하면 됨. 쉬는 시간에 롯데과자와 음료수를 마음껏 먹을 수 있음.
1차는 취미, 군대, 집안에 대한 질문을 받음. 압박성 질문도 조금 있었지만 인성면접의 분위기였음. 지원동기, 시사문제도 물어봄. 가장 중요한 건 구체적인 지원동기가 있어야 된다는 것임. 2차는 압박형 면접으로 면접관 4명이 질문하며 자세를 체크함. 캐피탈 회사의 장점과 제1금융권과의 관계, 시사문제를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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