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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취업뉴스] 하계 체험형 인턴 선발하는 한국서부발전

잡코리아 2019-06-07 16:45 조회수1,922

 

한국서부발전에서 2019 하계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와 발전, 두 분야에서 선발하는 이번 채용은 오는 6월 19일(수)까지 접수를 받는데요. 지역인재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혀 취준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외에 잡코리아가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취업 관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계 체험형 인턴 100명 모집하는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에서 오는 6월 19일(수)까지 하계 체험형 인턴을 모집합니다. 취업역량 강화 지원으로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채용의 모집 규모는 총 100명인데요. 사무(10명)와 발전(90명) 두 분야에서 일반모집(본사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과 지역인재(본사, 태안)로 근무장소를 나누어 선발할 계획입니다. 학력과 전공, 연령, 어학능력 등 스펙에 관계 없이 해당 분야의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든 응시가 가능하지만, 기존 체험형 인턴 경험이 있거나 공고 시작일 기준 취업이 결정된 사람 등은 채용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각 모집분야별 중복지원 불가(직무 및 근무장소 각 1개씩만 선택 가능)

7월 11일(목)부터 8월 31일(토)까지 약 2달 간 진행되는 이번 인턴은 근무기간 만료 후 고용관계가 소멸되는 기간제 근로자 형태인데요. 주 40시간 통상근무하며, 월 180만 원(4대보험, 식비 및 교통비 포함)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정부의 공공기관 본사 지방 이전 정책에 따라 채용인원 60%를 본사와 태안발전본부에 할당함으로써 지역인재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한 한국서부발전은 하반기에도 비슷한 규모의 체험형 인턴 채용이 예정되어 있어 보다 많은 취준생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전망입니다.

 

→ 한국서부발전 하계 체험형 인턴 채용공고 보러가기

 

 

  

인사담당자 59.3%, 면접지원자 후기 신경 쓴다

 

인사담당자 5명 중 3명은 채용면접 진행 시 SNS 등 지원자의 면접 후기 또는 평가를 신경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잡코리아가 인사담당자 515명을 대상으로 ‘면접관의 고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의 인사담당자 59.3%가 ‘채용 면접을 진행할 때 지원자들의 평판이 신경 쓰인다’고 답했는데요. 이에 93.2%의 인사담당자들은 지원자들의 긍정적인 기업 면접 후기를 위해 ‘면접시간 준수’, 면접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면접 평판 관리를 위한 기업들의 노력 중 ‘면접시간 준수’가 38.1%로 가장 많은 응답률을 얻었는데요. 이 외에도 ‘면접 지침 및 교육 마련(33.4%)’과 ‘객관적인 평가기준 마련(26.6%)’ 등 채용 공정성에 관련된 방식을 도입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지원자 전원에 대한 면접 결과 통보(25.4%)’와 ‘면접비 제공(22.5%)’, ‘압박면접 및 질문 지양(19.0%)’ 등 지원자에 대한 배려가 면접 평판 관리 방법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인사담당자 59.3%, “면접지원자 SNS 후기 신경 쓰여”

 

 

  

취업 스트레스 받는 구직자, 얼마나 될까?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신입 및 경력직 구직자 3,056명을 대상으로 ‘취업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을 실시했는데요. 구직자 10명 중 8명 이상이 ‘취업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입직 구직자(91.1%)는 경력직 구직자(73.0%) 보다 취업 스트레스가 높았으며, 신입 구직자 중 25.5%는 취업 스트레스가 ‘매우 높다’고 답했습니다.

구직자의 취업 스트레스는 ‘입사지원서 작성의 어려움(경력직 구직자 1위, 55.8%)’과 ‘본인의 직무역량에 대한 자각(신입직 구직자 1위, 46.0%)’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는데요. ‘취업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은 시기’를 조사한 결과, ‘자소서 및 입사지원서 작성이 어려울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한 구직자는 무려 절반에 가까운 4.92%의 응답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구직자의 63.3%는 스트레스가 심할 때 ‘계속 피곤하고 무기력해진다’는 증상을 겪었다고 응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신입구직자 4명 중 1명, 취업 스트레스 ‘매우 높아’

 

 

  

구직자 절반, 입사 불합격 통보 받지 못했다

 

2019 상반기 구직활동을 실시한 취준생 중 입사지원 기업으로부터 불합격 통보를 받지 못한 구직자가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19 상반기 입사 불합격 경험이 있는 취준생 2,46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는데요. 구직활동을 실시한 취준생 중 불합격을 경험한 2,149명(87.4%) 중 최종면접 후 불합격한 기업으로부터 ‘불합격 통보’를 받은 취준생은 51.0%에 그쳤습니다.

지원했던 기업별로는, 대기업 입사지원 불합격자 중 불합격 통보를 받은 구직자는 67.1%로 가장 높았으며, 공기업(58.3%), 외국계기업(50.9%), 중소기업(45.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불합격 통보를 받은 취준생들에게 ‘불합격 통보를 받은 경로’를 조사했는데요. 69.7%의 응답자가 문자 메시지로 불합격 통보를 받았으며, e메일(21.5%), 전화(6.4%), 카카오톡 등 SNS(2.3%)가 뒤를 이었습니다.

 

→ 구직자 49,0%, ‘입사 불합격 통보’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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