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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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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20일 토요일 12시 50분까지 서울 광남고등학교에 착석해야 했습니다. 언어는 한국어로 진행되었고 시험중 모자, 손목시계 등 착용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특이한게 자신의 필기기구를 일체사용하지 못합니다. 준비물은 정말 신분증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수험번호도 알고는 가기)
    왜냐하면 컴퓨터용 사인펜 및 수정테이프 그리고 볼펜을 당일 지급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맨 윗층시험장에서 봤는데 화장실에 물이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4교시로 나눠서 시험을 봤습니다.35분, 25분, 25분, 15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전과 다른 형식이라 모두들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 1교시는 독해유형이었는데 기존의 지문길이와 내용이 너무 바뀌어서 체감난이도가 상당했습니다. 언어추리문제도 함께 나왔습니다.
    2교시의 경우 문단별로 순서와 구성도를 맞추는 시간이었는데 이또한 시중의 문제집에는 없는 유형이었습니다. 준비하셔야 합니다.
    3교시의 경우 자료해석 및 응용계산 영억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난이도가 괜찮았던 유형이라 생각합니다. 자료해석 첫번째문제 부터 상당히 시간이 걸려서 저는 보고 바로 안풀었습니다. 그게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뒤에는 괜찮았는데 앞에서 열심히 그 문제만 잡고 있었다면 피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망의 4교시
    이전에는 블록문제였으나 새로바뀐유형은 엘지하고 현대 인적성 문제를 합쳐놓은 문제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록 결합 문제를 못하기에 차라리 문제가 바뀐게 저에게는 좋은 기회였다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CJ문제가 쉽다고 하는 이야기 쏙 사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른 기업과 비교해 난이도는 어떨지 모르지만, 아무 것도 준비안된 상태에서 시험지를 받아봤다면 체감난이도는 그 이상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4교시에는 모두가 멘붕이 와서 한숨파티였던것이 기억합니다. 따라서 4교시 준비 잘하세요.
    그리고 CJ의 경우 인적성이 한꺼번에 진행되기 때문에 체력관리도 중요합니다. 거의 4시간을 보니깐요.
    간단한 초콜릿같은 음식 준비하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에 위치한 중학교에서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시험장 내에 좌석배치는 일반적 인적성 시험장처럼 되어있었습니다.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모두 지급해주셨으므로 챙길 필요가 없었습니다. 간단한 초콜릿 정도는 책상 위에 올려두고 먹어도 제재하지 않으셨습니다. 소음이 타인에게 방해되지 않게 포장만 미리 뜯어두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문제가 나왔고 2018 하반기까지의 CAT와 다르게 1, 2, 3, 4교시로 나뉘었고 쉬는시간이 존재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풀어보고 갔으나 유형이 전혀 달랐습니다. 인적성 유형이 바뀐다는 소문을 듣긴 했는데 어떤 유형인지는 모르고 가서 풀 때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언어가 까다로운 편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도형 문제 등은 LG그룹 인적성과 비슷하다는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저는 따로 LG그룹 인적성을 준비해본 적이 없어 예시문제를 보는 시간 동안 급하게 공부했습니다. 인적성은 정직, 열정, 창의에 맞게 선택해야지 라고 마음먹고 시작했지만 본인 평소 성향대로 보는게 제일 중요하다 싶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마 2019 하반기 즈음에는 새로 바뀐 유형으로 인적성 문제집이 시중에 풀리리라 생각합니다. 2018년도 버전 문제집 풀고 인적성 봐도 될까요?하는 고민 접으시고 새 책 사서 꼭 풀어보세요. 평소에 언어파트는 항상 자신있는 편이었는데 CAT 언어추리는 어려운 편이더라구요. 또한 도형 문제도 푸는 방법을 안다면 조금 더 수월하게 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신유형 확인하고 꼼꼼히 풀어보고 준비하시면 다들 건승하시리라 믿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다른 인적성 시험과 마찬가지로 평범했습니다. 짧은 시험시간 답게 빠르게 진행되었고, 펜이나 수정펜 샤프등은 다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빈자리도 거의없고 고사장은 만석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추리영역의 문제가 섞여 나왔습니다. 언어문제는 문제지보다 난이도가 좀 어려운편이였던것 같고, 수추리도 답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도형은 문제지보다는 쉬웠고 수리문제와 언어추리는 쉽게 느껴졌습니다. 문제지로 열심히 풀었던 유형의 문제가 나왔고 시험시간은 체감상 더 짧게 느껴졌습니다. 답지 걷을때 보니까 다른 응시자들도 다 많이 풀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커스같은 시중의 문제지를 여러권 돌리고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약 두권의 문제지를 풀고 들어갔으며 시험때는 문제지 보다는 난이도가 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꼭 재고 푸시길 바랍니다. 긴장해서 그런지 시험장에서 체감하는 시간은 더없이 짧습니다. 못풀었다고 절망하지마시고 본인이 그렇게 느끼면 모두가 못풀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문제를 못풀어도 합격을 하는 시험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3:40분까지 입실가능했고 서울 광남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는 푸딩을 나눠주었습니다.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당일 지급되니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시험 중 모자, 손목시계, 스마트/전자기기 등 착용 불가능합니다. 핸드폰은 쉬는시간에도 사용 불가입니다. 인적성 후 쉬는시간을 주고 그 이후에 인성을 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는 찍으면 감점이 있으니 찍지 마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 수리 추리 도형으로 구성되어있고 저의 경우 한번 쭉 흝어본 뒤 쉬운 부분부터 찾아서 풀었습니다. 상반기 시험에 합격한 친구 말로는 훨씬 어려워졌다고 했습니다. 저의 경우 80문제 중 55문제가량 풀었지만 합격했습니다. 시간이 45분인만큼 시간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이전처럼 70개정도 푸는 경우는 많이 없을것 같습니다. 단어관계, 독해, 자료해석, 수추리 언어추리 등 유형은 시중 문제집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인문영역만 제외하고 푸시면 될것같습니다.
    인성의 경우 특이하게 상황판단형의 문제가 나오는데 구체적인 상황을 주고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앞에서 답변한 내용과 일관성이 있도록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 다 풀고 한번 더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식영역 준비하시는 분 계시던데 꼭 빼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난이도가 많이 어려워졌으니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를 찾아 푸는것이 좋습니다. 모르겠다 싶으면 바로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수추리는 계속 붙잡고 있으면 풀릴거같기 때문에 2분 잡으시는 분들 있는데 한번 해서 못찾으면 넘어가야합니다. 잘 찾아보면 쉬운문제가 많습니다. 자료해석이 오히려 쉽게 풀리는 경우도 있으니 잘 보시길 바랍니다. 블록결합의 경우 연습이 좀 필요하니 처음 접하는 분들은 책을 통해 많이 연습하면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언어는 읽으면 풀리는 편이니 시간을 생각해서 단어관계를 먼저 풀고 독해를 좀 본다음 어려워진다 싶으면 다른유형으로 넘어가는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10월 14일 실시되었다. 소지품은 전부 걷어 앞으로 제출했으며, 책상에는 대한통운에서 제공하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 외에는 올려놓을 수 없었다. 시험 끝나고 투썸플레이스 푸딩을 받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018 상반기에도 갑자기 난이도가 올라 취준생들이 굉장히 당황했었는데, 2018 하반기에는 난이도가 더 올랐다. 시험시간도 45분이 되었고 상식문제가 빠져 80문제로 출제되었다. 시험지 앞부분 공지사항에 순서대로 풀라는 명시가 되어있는데, 순서대로 풀면 가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시간도 부족하고 난이도도 갑자기 올라 순서대로 푸는데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 손목시계는 어차피 착용불가라 안가져가는게 낫습니다. 방송으로 종료 15분전 5분전 1분전 공지해주고, 시간이 부족해서 고사장 안에 비치되어있는 시계를 볼 시간도 없습니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험이기 때문에, 안풀릴 것 같은 문제는 빠르게 스킵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올랐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집으로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전자공고에서 1시30분에 치뤄졌습니다. 응시자가 많아서 줄을 서야 했구요, 일찍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점심 먹고 가세요 시험보다보면 배가 고픕니다. 책상 위엔 신분증이외에 아무것도 올리지 못하게 하니까 유념하시고 시계도 안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식, 역사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공간, 수리, 등의 문제가 많이 나왔고 수리는 반복된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기존 55분에 90문제를 푸는것이 아닌 45분에 80문제를 푸는것으로 변경되었고 전반적인 난이도는 상반기 보다 어려웠습니다. 수리 문제는 규칙 찾는 문제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보통 2 15 32 56 이렇게 나왔는데 이번엔 111 235 365 487 968 막 이렇게 나와서 당황해서 다 틀렸습니다. 그리고 언어 부분도 평소 신문이나 사설을 많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에듀윌 모의고사 책 한권을 사서 풀어봤습니다. 하지만 유형에 대한 이해와 반복 숙달하셔야 풀기 편하실듯합니다.
    45분안에 80문제를 푸는데 사실 60문제 풀면 많이 푸는 겁니다. 인성은 50분인가 에 270문제 정도고 무리없이 풀었습니다. 짦은 시간이기 때문에 찍는 분들이 많은데 저 찍다가 떨어졌습니다. 정확하게 아는 것만 푸세요. 서류 넣고 바로 인적성 시작하시면 시간 넉넉합니다, 합격 보고 시작하지 마세요. 모든 취준생들 화이팅입니다. CJ 대한통운 많이 뽑고 있으니까 다 잘 되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나루역 근처에 있는 광남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사장은 1,2,3,4층으로 되있었고 3층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등학교 책상 답게 역시 나무로 되있었고 의자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스피커 소리가 너무 작아 안내방송이 잘 안들렸지만 괜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오는 인적성 문제집들과 별반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 CJ는 상식 문제가 없어지면서 시간과 문제 수가 동시에 줄었고 약간 문제가 비슷한 패턴? 예를 들면 언어->수리->자료해석->추리->공간(블럭) 이런식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의 추론을 하거나, 다음 수가 뭐인지 찾거나, 자료해석의 옳고 그름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평이한 편입니다. 상식이 줄고 시간도 같이 줄었기에 언어, 수리, 자료해석, 추리, 공간(블럭) 위주로만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펜 없이 사인펜으로만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이에 평소에 미리 연습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문제집 2권에 모의고사 6회분 정도 풀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방송으로도 차례대로 푸는게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순서대로 쭉 푸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순서대로 풀다가 오래걸릴 것 같은 문제들은 넘어갔지만 적어도 45번까지는 순서대로 쭉 풀고 뒤에서 본인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을 골라서 푸시면 어떨까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부산에 있는 전자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오후 13시 40분 부터 16시 30분까지 대략 2시간 30분 정도 오티와 시험을 친 것 같습니다. 한 반에 대략 20분 정도가 같이 시험을 쳤는데 다들 공부하신 수험서나 프린트를 가지고 열심히 시험 직 전까지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몇분은 휴대폰을 보고 계셨고 감독관의 설명에 따라 휴대폰은 off 시키고 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나 공간지각 부분은 대체로 쉬운 감이있었습니다. 빨리 문제를 읽고 푼다면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수리 부분은 공식이나 공부를 하지 않으면 풀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또한 공부를 했어도 시간이 부족하여 기출 문제를 충분히 풀지 않았다면 풀 수 없는 문제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감히 수리는 포기하고 제가 풀 수 있는 문제에 더 집중하여 최대한 많이 맞추는 데에 초점을 두고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기출지 한권이상 꼭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시간을 재고 시간안에 푼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하 실 것 입니다. 대략 60문제 정도를 맞춘다면 합격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더 높은 점수가 있는건 아닌듯합니다. 또한 인성문제도 제가 생각하기엔 적성문제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우선 인적성은 부산과 서울 두군데서 치뤄집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부산정보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컴퓨터사인펜과 화이트의 경우 사측에서 모두 지급해주기때문에 신분증만 챙겨서 가면됩니다.
    시험 전 고사장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음악들이 마음을 안정시켜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위치도식, 수리 4가지 유형이 나왔으며, 문제가 100문제이기때문에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언어의 경우는 지식백과의 개념이 많이 나왔습니다. 유사단어 끼리 묶기, 문맥에서 단어의 의미 유추 등 문제입니다.
    추리의 경우는 명제의 참과 대우 같은 문제들이 나왔고 난이도가 꽤 있었습니다. 여기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때문에 잘 풀리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뛰어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위치도식입니다. 6~10개사이의 블록모양이 나와서 동일한 것들을 선택하는방법입니다.
    이 역시도 보기 5개를 보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경우 과감하게 뛰어넘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은 수리입니다. 소금물, 거리, 시간의 문제들이 주로 출제되었던 것같습니다.
    CJ인적성의 특징은 자신있는 부분의 문제를 많이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이 어렵지않지만 준비를 하지않으면 생소하거나 오랜만에 보는 개념들이 많기에 못푸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인적성관련 책 1권을 풀고 가세요. 기업별 분석인적성교재가 가장 좋지만 만약에 자신이 지원한 기업의 인적성교재가 없다면 GSAT에 기반한 인적성교재를 구매하셔서 푸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여유가 된다면 기업의 시사적인 부분을 미리 파악해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에는 일반적인 지식말고도 기업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과 연관한 시사적인 문제들도 많이 출제하는 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끝나고는 음료수도 나눠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설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시험 시작 전에 음악을 틀어주는데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감독관님께서도 수험자들 방해되지 않게끔 도움 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시험을 보는데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90문항 중에서 60개 이하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저는 언어와 수리추리에 집중해서 풀었습니다. 논리문제나 그 외 추리, 도형과 같은 문제는 푸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될 것 같아 바로바로 넘어갔습니다. 수리나 언어 부분은 쉬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는 수열, 조합 등 굉장히 기초적이었고 도형과 논리문제는 자세히 보지 못했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길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수리는 한두 유형으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보통이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책을 풀어보지 않고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책 두권 이상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상당히 모자랍니다. 주변을 보니 70문제 가까이 가면 거의 합격이 보장되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역시 버리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이 오래 소요될 것 같은 문제는 과감히 버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삼단논법, 추리 등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상식 부분은 정답률을 위해서는 안 푸는 것을 권합니다. 생각보다 구체적인 답을 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2시부터 5시까지 구룡중학교에서 약 3시간동안 진행하였다. 시험장소는 중학교라 환경면에서는 평범했지만 시험보기 이전까지 CJ 씨엠송을 큰 음량으로 틀어주기 때문에 굉장히 정신이 사납다. 미리와서 공부를 원하는 경우는 근처 카페에서 공부하는게 더 효율적일 것으로 보인다. 한반에 약 30명 가량이 응시했으며, 결시자는 약 2~3명이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 인적성 유형에서는 기존과 똑같이 5개의 영역(언어/수리/추리/공간지각/상식)을 섞어서 출제되었으나, 문항수가 90문항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문항수에 비해 시간은 크게 늘어나지 않아(기억상으로 60분~65분)이었으므로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 시험시작전 감독관이 오답감점(찍기감점)이 있으니 찍지 말아야 하며, 전반적 영역은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는 않으나 중간중간 CJ그룹 상식문제가 복병이었다. 기억에 남았던 문제로는 알쓸신잡에 대해서 물어보는 문제가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AT같은 경우는 다른 인적성에 비해 제일 연습 및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문항도 계속 늘어난 수로 지속할 것으로 보이니, 준비하실때 매번 실전처럼 시간을 재면서 단시간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에 숙달되도록 연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막히는 문제에 대해서 확실히 버리는 법도 연습하시길 권장한다. 최소 CAT 문제집 1권이상 풀고가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침일찍 진행되어서 학생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자소서에서 많이 거른다고 했지만 그래도 많은 학생들이 와서 시험을 치뤘기 때문에 분주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으로 CJ는 약간 삼성그룹과 현대그룹의 인적성을 조합해놓은 느낌입니다. 물론 그것이 CJ만의 특징이긴 합니다. CJ는 문제집한권을 보면 전반적으로 어떤식으로 시험이 진행될지 알 수 있듯이 언어,추리,수리,공간지각이 출제됩니다. 물론 난이도는 영역 별로 달랐던 것이 특징입니다. 언어는 쉬웠지만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수리부분에 있어서 자료해석도 난이도가 높았고 계산문제의 복잡성이 높았던 것이 특징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를 준비하는데는 수리문제집을 많이 반복해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오답노트를 만들거나 자신만의 정의노트를 만들어 놓으시면 영역별 준비를 하시는데 수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문제집보다는 문제집을 영역별로 명확하게 폼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반복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보다 적게 여러번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적성이라는 것이 정확성에 좀 더 치중을 두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20개 정도의 고사실이 있고 한반에 40명 정도가 입실합니다. 결시율은 1~3명정도니
    한 1000명정도 온거 같습니다. cj로고 노래가 연속으로 틀어져 있고 준비물은 따로 필요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cj 특성상 드라마 영화 등 위주로 cj에 관심이 있는지에 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추리 영역은 다소 어려운감이 있었습니다.
    공간지능능력은 cj만의 문제스타일이 있어서 그것만 중점적으로 공부를 해서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100문제를 50분에 풀어함으로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없습니다. 모르는건 과감히 스킵하고 아는 것만 제대로 푸는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인문사회 영역 과학 영역도 나오니 한국사 공부 신문읽기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식을 축척 시켜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정성은 대부분 1주일에서 길게 2주일정도가 시간이 있어 준비하기가 빠듯합니다. 평소에 30분씩 풀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회사마다 문제 스타일들이 다르지만 큰 영역들은 비슷하기 때문에 삼성 싸트로 준비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투브나 관련 동영상을 취업사이트에서 공짜로 모의고사나 인강을 볼 수 있으니 그런 것도 이용해서 잘 문제들을 이해하고 풀어나가면 될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실고에서 치뤘으면 상당히 많은 고사장에 약 40명의 학생들이 시험을 치뤘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결시생이 대략 2명 정도로 거의 대부분이 참석한 듯 했습니다.
    고등학교 교실에서 시험을 치뤄서 그런지 학창시절 시험보는 느낌으로 인적성 시험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수능을 다시 치루는 느낌이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인적성 문제들은 시중에 많이 알려졌다시피 쉽지만 많은 문제들로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95문제 약 55분의 시간에 최대한 정확하면서 많이 풀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대략 70문제 까지 풀고 정답률은 80% 예상하고 있습니다.
    언어, 수리, 도형 모두 시중의 문제집과 같이 평이한 수준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일반상식 부분에서 CJ관련 프로그램인 어쩌다 어른이 정답으로 출제되었고 88올림픽 당시 시대적 상황을 묻는 근현대사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사실 특별히 준비할 것도 없지만 실전 연습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작년 하반기에도 인적성 시험 경험이 있어서 그 느낌을 상기시키며 최대한 많이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도 70문제 밖에 못 풀었어요.. 80문제는 풀어야 뭔가 안정권인 것 같습니다.
    뭔가 애매하고 확신이 없는 문제들은 바로바로 넘어가는 연습도 꾸준히 하셔야 할 것 같고
    만약 이번에 떨어진다면 다음번엔 대략 실전모의고사 2권의 책으로 실전 연습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첫 취업준비하고 첫 인적성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6년 하반기에는 서울, 대전, 광주, 부산 4곳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그나마 가까운 광주에서 봤습니다. 교통은 편리했고 시험장 분위기는 중학교라 그런지 좀 어수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화장실이 특히 불량했고 의자가 불편한지 많은 수험생들이 의자를 자꾸 바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과 같이 95문제 55분입니다. 인성문제는 어떤 상황을 제시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선택하는 등의 문항들이 후반부에 배치되었으나 2017년도에는 섞여서 나오더군요. 인성은 최대한 솔직하게 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적성의 경우 이때 당시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수 추리에 자신이 있어서 먼저 풀고 언어, 도형 문제들을 풀었는데
    아마 50~60문제 풀었을 겁니다. 추리문제는 아예 제끼고 풀었는데도 말입니다..
    CJ관련 프로그램으로 쇼미더머니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서 1권과 실전모의고사 1권으로 열심히 실전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계속 시간 체크하면서 빠르게 읽고 주제파악하는 연습 정답률 80%이상 + 70문제 이상 푸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인성은 최대한 솔직하게 풀고 시간이 많이 남으니까 천천히 푸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당시 TEST언어를 영어로 선택한 수험생이 많았습니다. 시스템 오류로 알고 있는데 TEST언어 꼭 한국어로 체크!! 강조합니다. 꼭 다시 확인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에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고사장 위치는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역에서 걸어서 가기에 무난한 정도였습니다. 고사장에 일찍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많았구요. 학교 정문 앞에서 안내 중이신 직원분들이 있었는데, 밝은 미소로 인사를 먼저 건네 주셔서 저도 밝게 인사를 했습니다. 정문에 계셨던 분들을 포함해서 학교 곳곳에 CJ직원분들이 있었는데, 젊은 분들이었어요.

    아무래도 신입 직원 분들 같아 보였습니다. 그분들을 보면서 저도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고사실에 입장하는 것은 정해진 시간이 되어야 들어갈 수 있어서 정문 앞에서 줄서 있거나 근처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정문 바로 앞에는 지원자의 이름과 계열사, 자리 순서를 적어놓은 종이가 붙여져 있는데, 고사장에 붙여진 이 안내판을 참고하여 시험을 볼 고사실과 자리를 확인합니다. 이것을 확인한 후에 자기 자리를 찾아가면 됩니다.

    참고로 제가 시험을 봤던 고사장은 청소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인지, 신발에 천을 씌워서 입장해야 해서 이게 조금 불편했습니다.
    해당 고사실에 가서 자리에 앉고 조금 시간이 지나자 감독관님이 교실로 들어오십니다. 참고로 입실 시간이 지나면, 입실 못하게 합니다. 즉, 지각하면 입실을 아예 못해서 그냥 돌아가야 합니다.

    감독관이 1명당 1개씩 컴퓨터용 사인펜이나 수정 테이프를 나눠줍니다. CJ인적성은 CJ측에서 시험 전에 지급해주는 이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만 사용해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핸드폰, 아날로그 손목 시계 등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준비물로 가져온 신분증을 제외하고 모든 소지품을 가장에 담아 교실 앞이나 뒤로 제출합니다. 감독관이 들어와 시험지 배부와 함께 시험을 시작합니다.

    시험 시작할 때는 방송에서 시작이라고 나오고, 끝날 때는 끝이라는 말해줍니다. 약간 군대같이 느껴질 수도 있고 놀라실 수도 있을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 시작이라는 알림이 방송에 나오자마자 펜을 들고 문제지에 체크하면서 문제를 풀 수 있고, 끝이라는 방송이 나옴과 동시에 하던 것을 멈추고 펜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시험 감독관으로부터 제지를 받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손목 시계를 제출해야 하는데요. 교실 내에 시계가 있지만, 고개를 들어 일일이 확인하기에 정신이 없을 정도로 시험 시간이 부족하므로,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없어 걱정되시겠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 시험 시간이 30분/5분/1분인가 남았을 때 방송에서 알림이 나옵니다.

    시험 시간 동안은 화장실을 못 갑니다. CAT와 CJAT 사이에 10분~20분 정도 쉬는 시간이 있는데, 이때 화장실에 가면 되는데, 화장실 줄이 길기 때문에 적성 시험 끝나고 쉬는 시간 되자마자 빨리 가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가방에 있는 물건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화장실을 가거나 자리에서 쉬거나 해야 합니다. 화장실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적성은 95문제를 55분이라는 제한 시간 동안 푸는 겁니다. 자료 해석, 공간지각, 수추리, 언어 추리, 인문학, 역사, 상식, 도형(블럭) 등의 영역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수추리에는 수열, 거리/속력/시간, 인수분해, 소금물, 확률 등의 문제들이 나오고, 공식이나 수식이 필요한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 괄호가 2개에 합 또는 차와 같은 연산이 필요한 문제처럼 단순 계산만 해도 되는 문제도 있습니다.

    예컨대, 톱니바퀴가 12, 14, 18개인 톱니바퀴가 같이 돌아갈 때 18개인 톱니바퀴가 원위치로 오는 최소 바퀴 수는 무엇인지 찾는 최소공배수, 최대공배수 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도형 유추하는 문제, 예를 들면 정육면체를 쌓아놓고 다양한 방면에서 봤을 때 유추될 수 없는 모양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숫자들간의 규칙으로 빈 칸의 숫자를 유추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언어 영역은 어휘, 단어 유추나 주제문 찾기 등의 문제가 나오며, 지문이 있는 문제의 경우 길이가 6~10줄 정도로 길지 않았습니다. 인문학, 상식 문제는 대부분 CJ 사업 및 CJ 제작/배급 콘텐츠에서도 문제가 나오는데, 예전에는 CJ 사회공헌활동에서도 나왔다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컨대, 영화 관련 문제에서는 부산행, 고산자 영화 관련 문제, 영화 포스터 문제가 나왔습니다.

    CJ가 제작하는 프로그램 중 인기 있었던 프로그램, 예컨대, CJ E&M 자체 제작 드라마인 또 오해영, 음악 관련 예능 프로그램인 언프리티 랩스타, 프로듀스 101이 나왔으며, 예컨대, 블랙리스트랑 프로듀스 101을 엮어서 문제가 나왔습니다. 도형 유추하는 문제, 예를 들면 정육면체를 쌓아놓고 여기서 저기서 봤을 때 유추 안되는 그림은?과 같은 문제들은 정말 쉬웠어요. 그리고 숫자들간의 규칙으로 빈 칸의 숫자를 유추하는 문제 역시 쉬웠구요.

    고산자, 톱니바퀴 문제가 어려웠어서 제일 기억에 남네요. 도형은 도형 2개를 합체할 경우, 나올 수 없는 도형 1개를 찾는 문제도 있었어요. 자료 해석은 표와 그래프 해석해서 푸는 문제들로, 예전에 수능을 봤을 때 사회문화 과목 문제들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에는 솔직하게 답하되, 경쟁, 문화, 팀워크 등 CJ 인재상에 비춰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답했습니다.

    ‘당장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붙잡고 있는 것은 미련한 짓이다’ 등과 같이 개인의 성향을 판단할 수 있는 문장에 대해서 지원자의 생각을 묻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상황이 주어지고 나라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유형의 문제가 있었는데, 제가 원하는 답이 없어서 고민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인성 검사의 마지막 문제인 동료와 돈을 나누는데, 어떤 비율로 나눌 것인지 묻는 문제가 있었는데, 선택지에 총 5개로, 80:20, 60:40, 50:50, 40:60, 20:80와 같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더 고민이 되었습니다. CJAT는 일관성을 보기 위해 비슷한 내용이지만 내용을 조금씩 바꿔서 대충 읽으면 다른 문제처럼 헷갈리게 만든 문제들을 많이 봤습니다. 아무래도 지원자가 거짓으로 어떤 틀에 맞춰서 답하는지를 보려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인성 검사의 경우, 일관성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적성 시험에 비해 시간의 압박이 없을 만큼 시간이 좀 남아서 편하게 시험 봤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과 유형 둘 다 놓치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시간관리와 유형 분석을 중심으로 연습하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과 비슷한 정도였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OMR 카드에 푸는 즉시 바로 체크하도록 하세요. 참고로 뒷부분에 생각보다 쉬운 문제들이 많으니까 뒤쪽까지 볼 수 있도록 시간 분배 잘하시구요!

    지원자 스스로 판단했을 때 잘 풀 수 있는 유형 위주로 풀면서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뛰어 넘으면서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한 문제집만 풀기 보다는 문제집마다 특성이라든가 장단점이 다르므로, 2권 정도 풀어보기를 권합니다. 인성 시험의 경우, 일관성과 주관을 갖고 솔직하게 풀면 시간 안에 풀 수 있지만, 고민하면서 풀면 시간이 모자를 수 있으므로, 문제를 읽자 마자 바로 답을 생각해서 체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본다. 목동중학교 전체가 대한통운 고사장이고, 1600명정도 봤던 것 같다. 책상위에는 신분증 외에 아무것도 올려놓을 수 없다(생수도) 컴싸, 수정테이프는 나누어주며 개인용 필기구는 사용 금지이다. 모든 짐은 맨 앞으로 낸다. 정직을 중요시하기에 부정행위에 매우 엄격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95문제를 55분내에 푸는 것이고, 여러 유형이 섞여서 나온다. 언어는 글을 읽고 주제문을 고르거나, 다음에 이어질 내용 같은 문제와 단어사이의 관계를 추론하는 문제도 있다. (A:B = C:D유형) 수리는 간단한 응용계산부터 표 문제가 나오는데 어렵지 않다. 그리고 추리문제, 도형결합문제, 상식 문제가 나온다. 문제집 풀었으면 당황하지 않고 잘 풀 수 있다.

    인성은 특이한 문제가 많이 나왔다. 상황을 주고 선택하는 문제인데, 특히 돈 나누기 문제가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다. 하지만 최종합격까지 하면서 느낀 것은 그 문제에 뭘 찍든 중요하지 않다는 것.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인적성을 꼭 풀고 가기를 바란다. 보통 E, W, H의 3종류를 많이 풀고 가는 것 같다. 그리고 각 계열사가 현재 하고있는 활동을 잘 아는 것도 중요하다. 하반기에는 이엔엠의 프로듀스101관련 문제가 나왔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CJ문제는 트렌디하다. 그리고 오답감점이 있기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찍기보다 안풀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CJ는 인성도 많이 보는 것 같다. 일관되게 인성찍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간중간 트릭(얘가 진짜 솔직하게 답하고 있나 검증하는 문항)이 숨어있기 때문!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에 있는 중학교에서 인적성을 봤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결시인원은 30명 중 2~3명 정도였습니다.
    쉬는 시간 중간에 10분 정도 있고, 1시 50분까지 입실 완료 2시 20분에 시작해서 3시 15분까지 적성 검사, 3시 35분부터 4시 20분까지 인성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물이나 음료수를 마시는 것과 펜 사용(배부한 사인펜만 사용/ 여타 펜 사용 금지) 등 쉬는 시간에도 행동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블럭문제, CJ 상식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다소 길었지만 어렵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자료해석의 경우 개인적으로 취약한 영역이었기에 초반에만 풀다가 30분이 지난 후부터는 풀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블럭문제는 시중 문제집보다 쉽게 나온 편이어서 다 풀고 넘어간 것 같습니다.

    추리문제는 시중문제집의 수준으로 나왔고, 30초 정도 풀다가 못풀겠다 싶으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CJ상식문제는 프로듀스 101 문제 또는 CJ가 하고 있는 공헌사업과 연계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검사 난이도는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해커스보다 쉽고 에듀스 정도의 난이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시간 관리 연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시험에서는 생각만큼 시간관리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블럭문제가 쉽게 나왔고, 언어 추리도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어휘가 잘 모르는 것이 많아 그냥 다 넘겨버리고 풀었습니다. 답안지 걷을 때 보니, 대부분 70번대 이상은 푼 것 같았습니다. 찍지 말라고 안내사항에 나와있기 때문에, 찍지 않은 상태로 제출했습니다. 시간관리 연습을 1주일 동안 했지만, 인적성에 매우 취약한 타입이였지만, 다행히도 통과했습니다.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는 나누어 주시고 무조건 그것만 사용해야 했고, 손목시계도 허용 안된다고 다 가방에 넣으라 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미리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등학교여서 책상이나 의자 높이는 괜찮았습니다.
    한 고사장에 30명정도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비좁지 않고 좋았습니다.
    감독관님들도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공간지각, 상식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저는 처음 보는 인적성이었는데 다행히 CJ인적성은 어렵지가 않았습니다.
    순서대로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공간지각 부분이 매우 취약해서 거의 안풀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시간이 얼마 안남았을 때는 순서상관없이 빨리 풀 수 있는 언어같은 유형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안에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조금 풀어보다가 안 풀릴것 같은 문제들을 빨리 넘기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각 유형마다 과락이 있내 없내 라는 말이 많은데, 제가 봤을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공간도형을 거의 안풀었는데 붙은거 보면요.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제 생각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16일 목동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목동중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지원자는 모두 CJ대한통운의 SCM직무 지원자들이었습니다. 일찍 고사장으로 갔지만, 일정 시간까지 정문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해서 주변 카페에 가서 공부 조금 하고 갔습니다. 당일날 비가 왔는데요. 일찍 온 사람들을 못 들어가게 해서 정문 앞에서 기다리거나 카페에서 공부하거나 했어야 했는데, 맑은 날씨도 아니고 비오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데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고 교문을 안 열어주고 통제를 하니까 당황스러웠습니다. 융통성이 없게 느껴졌습니다.

    정문 앞에는 이름과 계열사, 교실, 자리가 나와 있는 종이가 붙어 있었고 여기서 확인 후 입실하면 됩니다. 정해진 시간이 되어 입실하였고, 감독관님은 상냥하셨으나, 고사실의 의자가 삐걱거려서 집중하는 데에 방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수정 테이프랑 컴퓨터용 사인펜 주면 그걸로 문제 풀고 체크까지 하면 되구요.

    시험 시간에 물 못 올려놓고요. 신분증, 수정 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3개 제외하고 못 올려놓습니다.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비롯해서 앞에 제출했던 가방에 담긴 소지품 일절 사용 못하니까 알아두시구요. 쉬는 시간인데도 화장실 가는 것 아니면 멍하니 있어야 해서 이 또한 CJ가 너무 엄격하게 융통성 없는 듯이 시험을 진행하는 듯 싶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 상식, 어휘, 독해, 수추리, 공간지각, 논리, 수열, 블럭 등이 섞여서 적성 시험에 나옵니다. 역사와 CJ 관련 문제는 작년에 비해 덜 나온 것 같았습니다. 영역별로 뭐가 어려웠고 뭐가 쉬웠고는 개인마다 난이도가 다르게 느껴질 것 같아서 난이도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 대신, 기억나는 문제 중심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CJ에 관련해서 문제가 나오는데, 이건 문제집만으로는 다 풀어내기 힘들고 뉴스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공부하셔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TVN에서 방송했던 프로그램인 응답하라 1988, 꽃보다 청춘 같은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가 문제로 나왔었고, CJ 사업 관련 내용도 문제로 나옵니다. 커피, 콜라, 초콜릿과 같은 기호 식품에 관련된 문제가 있었는데, 커피에 관련된 여러 문구드를 제시한 후, 선택지에서 커피를 선택하는 문제였는데요. CJ가 커피 사업을 하고 있어서 나온 문제로 보입니다.

    사회 이슈가 되었던 알파고와 관련된 문제도 나왔구요. 이런 문제는 평소에 사회 이슈나 시사 상식을 알고 계셔야 풀 수 있을 텐, 평소에도 사회에 관심을 기울이고 알아두시는 게 필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분증만 필요하니까 그것만 챙기시고요. 수험번호는 입실 시 자리 찾는 데 필요하니까 알아가시면 좋습니다. 시험감독관이 4월 28일 저녁 6시에 합격자 발표 난다고 했고요. 찍으면 안 된다고 주의하라고 말씀해주셨으니, 찍으면 안 좋으니 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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