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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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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언어
1) 단어관계 유추
-의미관계 대부분의 문제에서 보기로 단어를 사용한 예문을 줌, (단어만 달랑 나와있지 않음)
-Q. 낭자하다
-마음을 가라앉히다
-Q. 벼리다와 같은 의미 보기: 갈다
-Q. 땅거미 보기: 황혼/여명/ …
-Q. 떼다. 천자문을 떼다

2) 독해
-Q. 지문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을 고르시오.
청색기술에 관한 지문. 녹색기술에서 더 나아간 청색기술의 특징에 대해 설명.
보기: 새의 원리를 따서 만든 비행기는 청색기술이다. 등등

-Q. 지문의 내용을 읽고 유추한 것으로 알맞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
할랄푸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할랄푸드란~
보기: 하람과 분리된 유통이 생길 것이다/ 사원 등이 생길 것이다/ 식재료 뿐만 아니라 조리기구까지 관리해야 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서 시험을 보느라 환경이 매우 낯설어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어서 쉽게 학교에 찾아 갈 수 있었다는 점은 매우 좋았습니다. 화장실에 휴지가 충분해서 따로 챙길 필요는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수리,언어추리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다양한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지만 몇몇 유형은 시중에서 파는 문제집과 다르게 나와서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습니다. 시간은 문제를 풀 수 있을만큼 넉넉했지만 문제가 조금 어렵게 나와서 저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예상외로 통계문제가 계산문제보다 쉽게 나와서 평소에 통계문제를 나중에 풀던 버릇이 독이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온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보기를 권장드립니다. 시험이 매우 어려웠고, 경쟁자들도 많은 대기업이다 보니 합격의 커트라인이 매우 높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간을 재서 풀어보거나 실제 시험장이라고 생각하고 연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집이 비용때문에 부담이 되신다면 함께 합격한 친구와 함께 돈을 나눠서 사고 책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9년 10월 19일 청담중학교에서 진행했습니다. 결시율은 많지 않았고 상반기에 비해 응시인원이 대폭 줄은 것 같았습니다. 끝나고 수고했다고 CJ음료도 나눠줘요. 층간 이동 안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2교시 언어 문제 진행 -> 잠깐 휴식 -> 3교시 응용 수리, 자료해석 4교시 도형 -> 잠깐 휴식 -> 인성검사로 이루어집니다. 난이도는 굉장히 어려웠고 해커스 책 풀고 갔는데 해커스보다 1.5배정도 어려운것 같아요. 지문도 거의 수능 언어 영역 급입니다. 도형은 상반기 때 완전 바뀌어서 상반기 기준으로 공부했는데 유형이 또 달라져서 당황했습니다. 도형은 상반기보다는 쉬웠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 CAT은 쉬운편이라고 들었는데 2019년도 상반기 하반기 둘다 치뤄본 결과 그 어떠한 인적성 시험보다 어려운 편입니다. GSAT보다 난이도 높게 공부하면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시험을 봤을 때 LG 처럼 인성검사를 더 중요시 여기는것 같기도 합니다. 가기 전 CJ 인재상을 여러번 보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정답률은 좀 낮았지만 인성검사를 잘 치뤄서 합격했다는 생각이드네요.

CJ는 무난무난한 난이도에 별 걱정 안하고 대비를 했습니다. 평소 70~75개정도를 풀었고, 문제집은 두권을 봤는데 한권은 와우패스고 한권은 에듀윌로 공부했습니다. ㅇㅇㅍㅅ는 문제의 질이 상당히 떨어져서 풀다가 화가나서 컴플레인을 걸 정도였고, ㅇㄷㅇ은 난이도가 괜찮고 문제의 질도 좋았으나, 도표해석 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서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실제 시험 난이도는 시중의 책보다 조금 어려운 수준이었고, 시계가 있으나 시계 볼 시간도 없어 시간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언어쪽이 좀 어렵게 나왔고, 생각보다 도형이 쉽게 나왔으며, CJ관련 상식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평소 풀던 양보다 거의 스무개정도를 못풀어서 55개? 60개 정도 풀고 나온거 같습니다. 평소보다 많이 풀지 못해 큰 기대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만, 여타 수험생 후기를 읽어보니 다들 많이 못 푼거 같아 기대가 조금씩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저희 고사장의 감독관이랑은 아무런 대화도 나누지 않았고, 딱 사무적으로만 대해줘서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시거나 하는건 없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20일 토요일 12시 50분까지 서울 광남고등학교에 착석해야 했습니다. 언어는 한국어로 진행되었고 시험중 모자, 손목시계 등 착용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특이한게 자신의 필기기구를 일체사용하지 못합니다. 준비물은 정말 신분증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수험번호도 알고는 가기)
    왜냐하면 컴퓨터용 사인펜 및 수정테이프 그리고 볼펜을 당일 지급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맨 윗층시험장에서 봤는데 화장실에 물이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4교시로 나눠서 시험을 봤습니다.35분, 25분, 25분, 15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전과 다른 형식이라 모두들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 1교시는 독해유형이었는데 기존의 지문길이와 내용이 너무 바뀌어서 체감난이도가 상당했습니다. 언어추리문제도 함께 나왔습니다.
    2교시의 경우 문단별로 순서와 구성도를 맞추는 시간이었는데 이또한 시중의 문제집에는 없는 유형이었습니다. 준비하셔야 합니다.
    3교시의 경우 자료해석 및 응용계산 영억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난이도가 괜찮았던 유형이라 생각합니다. 자료해석 첫번째문제 부터 상당히 시간이 걸려서 저는 보고 바로 안풀었습니다. 그게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뒤에는 괜찮았는데 앞에서 열심히 그 문제만 잡고 있었다면 피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망의 4교시
    이전에는 블록문제였으나 새로바뀐유형은 엘지하고 현대 인적성 문제를 합쳐놓은 문제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록 결합 문제를 못하기에 차라리 문제가 바뀐게 저에게는 좋은 기회였다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CJ문제가 쉽다고 하는 이야기 쏙 사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른 기업과 비교해 난이도는 어떨지 모르지만, 아무 것도 준비안된 상태에서 시험지를 받아봤다면 체감난이도는 그 이상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4교시에는 모두가 멘붕이 와서 한숨파티였던것이 기억합니다. 따라서 4교시 준비 잘하세요.
    그리고 CJ의 경우 인적성이 한꺼번에 진행되기 때문에 체력관리도 중요합니다. 거의 4시간을 보니깐요.
    간단한 초콜릿같은 음식 준비하는 것을 매우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에 위치한 중학교에서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시험장 내에 좌석배치는 일반적 인적성 시험장처럼 되어있었습니다.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모두 지급해주셨으므로 챙길 필요가 없었습니다. 간단한 초콜릿 정도는 책상 위에 올려두고 먹어도 제재하지 않으셨습니다. 소음이 타인에게 방해되지 않게 포장만 미리 뜯어두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문제가 나왔고 2018 하반기까지의 CAT와 다르게 1, 2, 3, 4교시로 나뉘었고 쉬는시간이 존재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풀어보고 갔으나 유형이 전혀 달랐습니다. 인적성 유형이 바뀐다는 소문을 듣긴 했는데 어떤 유형인지는 모르고 가서 풀 때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언어가 까다로운 편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도형 문제 등은 LG그룹 인적성과 비슷하다는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저는 따로 LG그룹 인적성을 준비해본 적이 없어 예시문제를 보는 시간 동안 급하게 공부했습니다. 인적성은 정직, 열정, 창의에 맞게 선택해야지 라고 마음먹고 시작했지만 본인 평소 성향대로 보는게 제일 중요하다 싶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마 2019 하반기 즈음에는 새로 바뀐 유형으로 인적성 문제집이 시중에 풀리리라 생각합니다. 2018년도 버전 문제집 풀고 인적성 봐도 될까요?하는 고민 접으시고 새 책 사서 꼭 풀어보세요. 평소에 언어파트는 항상 자신있는 편이었는데 CAT 언어추리는 어려운 편이더라구요. 또한 도형 문제도 푸는 방법을 안다면 조금 더 수월하게 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신유형 확인하고 꼼꼼히 풀어보고 준비하시면 다들 건승하시리라 믿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다른 인적성 시험과 마찬가지로 평범했습니다. 짧은 시험시간 답게 빠르게 진행되었고, 펜이나 수정펜 샤프등은 다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빈자리도 거의없고 고사장은 만석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추리영역의 문제가 섞여 나왔습니다. 언어문제는 문제지보다 난이도가 좀 어려운편이였던것 같고, 수추리도 답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도형은 문제지보다는 쉬웠고 수리문제와 언어추리는 쉽게 느껴졌습니다. 문제지로 열심히 풀었던 유형의 문제가 나왔고 시험시간은 체감상 더 짧게 느껴졌습니다. 답지 걷을때 보니까 다른 응시자들도 다 많이 풀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커스같은 시중의 문제지를 여러권 돌리고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약 두권의 문제지를 풀고 들어갔으며 시험때는 문제지 보다는 난이도가 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꼭 재고 푸시길 바랍니다. 긴장해서 그런지 시험장에서 체감하는 시간은 더없이 짧습니다. 못풀었다고 절망하지마시고 본인이 그렇게 느끼면 모두가 못풀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문제를 못풀어도 합격을 하는 시험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3:40분까지 입실가능했고 서울 광남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는 푸딩을 나눠주었습니다.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당일 지급되니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시험 중 모자, 손목시계, 스마트/전자기기 등 착용 불가능합니다. 핸드폰은 쉬는시간에도 사용 불가입니다. 인적성 후 쉬는시간을 주고 그 이후에 인성을 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는 찍으면 감점이 있으니 찍지 마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 수리 추리 도형으로 구성되어있고 저의 경우 한번 쭉 흝어본 뒤 쉬운 부분부터 찾아서 풀었습니다. 상반기 시험에 합격한 친구 말로는 훨씬 어려워졌다고 했습니다. 저의 경우 80문제 중 55문제가량 풀었지만 합격했습니다. 시간이 45분인만큼 시간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이전처럼 70개정도 푸는 경우는 많이 없을것 같습니다. 단어관계, 독해, 자료해석, 수추리 언어추리 등 유형은 시중 문제집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인문영역만 제외하고 푸시면 될것같습니다.
    인성의 경우 특이하게 상황판단형의 문제가 나오는데 구체적인 상황을 주고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앞에서 답변한 내용과 일관성이 있도록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저의 경우 다 풀고 한번 더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식영역 준비하시는 분 계시던데 꼭 빼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난이도가 많이 어려워졌으니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를 찾아 푸는것이 좋습니다. 모르겠다 싶으면 바로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수추리는 계속 붙잡고 있으면 풀릴거같기 때문에 2분 잡으시는 분들 있는데 한번 해서 못찾으면 넘어가야합니다. 잘 찾아보면 쉬운문제가 많습니다. 자료해석이 오히려 쉽게 풀리는 경우도 있으니 잘 보시길 바랍니다. 블록결합의 경우 연습이 좀 필요하니 처음 접하는 분들은 책을 통해 많이 연습하면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언어는 읽으면 풀리는 편이니 시간을 생각해서 단어관계를 먼저 풀고 독해를 좀 본다음 어려워진다 싶으면 다른유형으로 넘어가는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 광남고등학교에서 10월 14일 실시되었다. 소지품은 전부 걷어 앞으로 제출했으며, 책상에는 대한통운에서 제공하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 외에는 올려놓을 수 없었다. 시험 끝나고 투썸플레이스 푸딩을 받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018 상반기에도 갑자기 난이도가 올라 취준생들이 굉장히 당황했었는데, 2018 하반기에는 난이도가 더 올랐다. 시험시간도 45분이 되었고 상식문제가 빠져 80문제로 출제되었다. 시험지 앞부분 공지사항에 순서대로 풀라는 명시가 되어있는데, 순서대로 풀면 가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시간도 부족하고 난이도도 갑자기 올라 순서대로 푸는데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 손목시계는 어차피 착용불가라 안가져가는게 낫습니다. 방송으로 종료 15분전 5분전 1분전 공지해주고, 시간이 부족해서 고사장 안에 비치되어있는 시계를 볼 시간도 없습니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험이기 때문에, 안풀릴 것 같은 문제는 빠르게 스킵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올랐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집으로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전자공고에서 1시30분에 치뤄졌습니다. 응시자가 많아서 줄을 서야 했구요, 일찍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점심 먹고 가세요 시험보다보면 배가 고픕니다. 책상 위엔 신분증이외에 아무것도 올리지 못하게 하니까 유념하시고 시계도 안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식, 역사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공간, 수리, 등의 문제가 많이 나왔고 수리는 반복된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기존 55분에 90문제를 푸는것이 아닌 45분에 80문제를 푸는것으로 변경되었고 전반적인 난이도는 상반기 보다 어려웠습니다. 수리 문제는 규칙 찾는 문제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보통 2 15 32 56 이렇게 나왔는데 이번엔 111 235 365 487 968 막 이렇게 나와서 당황해서 다 틀렸습니다. 그리고 언어 부분도 평소 신문이나 사설을 많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에듀윌 모의고사 책 한권을 사서 풀어봤습니다. 하지만 유형에 대한 이해와 반복 숙달하셔야 풀기 편하실듯합니다.
    45분안에 80문제를 푸는데 사실 60문제 풀면 많이 푸는 겁니다. 인성은 50분인가 에 270문제 정도고 무리없이 풀었습니다. 짦은 시간이기 때문에 찍는 분들이 많은데 저 찍다가 떨어졌습니다. 정확하게 아는 것만 푸세요. 서류 넣고 바로 인적성 시작하시면 시간 넉넉합니다, 합격 보고 시작하지 마세요. 모든 취준생들 화이팅입니다. CJ 대한통운 많이 뽑고 있으니까 다 잘 되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나루역 근처에 있는 광남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사장은 1,2,3,4층으로 되있었고 3층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등학교 책상 답게 역시 나무로 되있었고 의자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스피커 소리가 너무 작아 안내방송이 잘 안들렸지만 괜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오는 인적성 문제집들과 별반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 CJ는 상식 문제가 없어지면서 시간과 문제 수가 동시에 줄었고 약간 문제가 비슷한 패턴? 예를 들면 언어->수리->자료해석->추리->공간(블럭) 이런식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의 추론을 하거나, 다음 수가 뭐인지 찾거나, 자료해석의 옳고 그름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평이한 편입니다. 상식이 줄고 시간도 같이 줄었기에 언어, 수리, 자료해석, 추리, 공간(블럭) 위주로만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펜 없이 사인펜으로만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이에 평소에 미리 연습해두시는게 좋을 거 같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문제집 2권에 모의고사 6회분 정도 풀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방송으로도 차례대로 푸는게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순서대로 쭉 푸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순서대로 풀다가 오래걸릴 것 같은 문제들은 넘어갔지만 적어도 45번까지는 순서대로 쭉 풀고 뒤에서 본인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들을 골라서 푸시면 어떨까합니다.

목동중학교에서 시험쳤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꽤 걸어가야하니 일찍 출발하셔서 여유있게 도착하시길 추천합니다.
입실해서 QR코드로 출석 체크를 합니다.
몇 분에 입실했는지 전산에 기록이 되는데, 이 부분이 평가 요소로 작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출석체크인데, 그래도 늦는 것 보다는 일찍가서 여유있게 준비하고 계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인적성

55분동안 95문제를 풀어야하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아주 중요합니다.
시중에 있는 교재 유형과 똑같이 나왔습니다.
CJ유형은 매년 변하지 않기 때문에 준비하실 때 비교적 수월하게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문제 난이도도 모의고사와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빠른 속도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푸세요.
저는 순서대로 모르는 것은 PASS하고 풀 수 있는 것부터 골라가며 풀었습니다.
마지막 문제까지 다 볼 수 있었고, 한 65문제 정도 풀었던 것 같습니다.
CJ는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찍지 말고 넘어가세요.

무조건 풀 수 있는 것을 정확히 풀어서 정답률 높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관리상 유형별로 풀었습니다.
블럭 도형에 약해서, 문제 다 풀고 맨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풀 수 있는 것은 골라 풀었습니다.
어떤 분은 순서대로 꼼꼼히 정확하게 풀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또 어떤 분은 추리 유형은 아예 안 풀고 다른 유형에서 정답률을 높였는데도 합격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들은 부분이기 때문에 참고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저는 되도록 골고루 유형을 풀기 위해 노력했고, 각 유형당 최소 3~5문제는 풀었던 것 같습니다.
고사장 가면 시험보기 전까지 음악 틀어줘요. 시험은 역시 시간이 촉박합니다. CJ 관련 문제가 거의 안 나온 것 같아요. 한국사는 상식이랑 함께 나왔습니다. 역사문제만 딱 주기 보다는 현실의 사례 설명과 함께 이와 유사한 것은? 하고 나와요. 도표, 수리문제는 무난했습니다. 수추리도 앞뒤 숫자 아니면 건너 숫자 잘 보면 규칙 나와요. 복잡한 계산 문제가 거의 없었습니다. 공간지각 문제가 시중문제집 보다 어려웠습니다. 안 보이는 면이 많아서. 추리영역은 우선 건너뛰고 나중에 풀자하고 스킵했는데 문제 풀 시간도 없이 시간 지나가 버렸네요ㄷㄷㄷ 취약한 유형은 우선 스킵하고 끝까지 다 푼다음 취약 유형 몇 개씩 풀어주는 방식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비슷한 유형의 질문이 반복돼요. 인재상인 '창의, 도전, 존중, 팀웍, 정직, 고객지향' 요런 부분들 잘 숙지하고 가셔서 문제 풀 때 계속 생각하면서 풀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시험 끝나고 투썸커피 한 캔씩 주십니다.
- 부산은 부산전자공고에서만 시험을 시행합니다.
-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1인 1개씩 나누어주고, 다시 거두어갑니다. 다른 필기구는 쓸 수 없습니다.
- 아날로그 시계도 지참 불가합니다.
- 오후 1시부터 입실하고, 1시 40분까지 입실 및 착석해야합니다.
- 기존에는 CJ 배급 영화와 한국사 지식을 같이 묻는 복합형 상식문제가 많았는데, 이번에 CJ계열사에 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CJ CSV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출제되었습니다. 상식의 경우에는 문학작품의 내용이나, 구성, 예술작품에 대한 기반지식이 있어야 풀 수 있습니다. 사실상 잘 모르시는 분은 풀기가 거의 불가능하고, 중고등학생때 예체능 혹은 문학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신 분은 어렴풋한 기억으로 풀 수 있습니다.ㅣ
- 다른 그룹 인적성에 비해 어려운 내용의 지문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발레 등 이해하기 쉽고 예술관련 지문이 많이 나왔습니다.
- 인적성 마지막 문제는 늘 그렇듯 400만원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200-200 부터 290-110까지 보기가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부산에 있는 전자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오후 13시 40분 부터 16시 30분까지 대략 2시간 30분 정도 오티와 시험을 친 것 같습니다. 한 반에 대략 20분 정도가 같이 시험을 쳤는데 다들 공부하신 수험서나 프린트를 가지고 열심히 시험 직 전까지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몇분은 휴대폰을 보고 계셨고 감독관의 설명에 따라 휴대폰은 off 시키고 시험 준비를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나 공간지각 부분은 대체로 쉬운 감이있었습니다. 빨리 문제를 읽고 푼다면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수리 부분은 공식이나 공부를 하지 않으면 풀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또한 공부를 했어도 시간이 부족하여 기출 문제를 충분히 풀지 않았다면 풀 수 없는 문제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감히 수리는 포기하고 제가 풀 수 있는 문제에 더 집중하여 최대한 많이 맞추는 데에 초점을 두고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기출지 한권이상 꼭 풀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시간을 재고 시간안에 푼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하 실 것 입니다. 대략 60문제 정도를 맞춘다면 합격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더 높은 점수가 있는건 아닌듯합니다. 또한 인성문제도 제가 생각하기엔 적성문제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우선 인적성은 부산과 서울 두군데서 치뤄집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부산정보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컴퓨터사인펜과 화이트의 경우 사측에서 모두 지급해주기때문에 신분증만 챙겨서 가면됩니다.
    시험 전 고사장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음악들이 마음을 안정시켜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위치도식, 수리 4가지 유형이 나왔으며, 문제가 100문제이기때문에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언어의 경우는 지식백과의 개념이 많이 나왔습니다. 유사단어 끼리 묶기, 문맥에서 단어의 의미 유추 등 문제입니다.
    추리의 경우는 명제의 참과 대우 같은 문제들이 나왔고 난이도가 꽤 있었습니다. 여기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때문에 잘 풀리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뛰어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위치도식입니다. 6~10개사이의 블록모양이 나와서 동일한 것들을 선택하는방법입니다.
    이 역시도 보기 5개를 보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경우 과감하게 뛰어넘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은 수리입니다. 소금물, 거리, 시간의 문제들이 주로 출제되었던 것같습니다.
    CJ인적성의 특징은 자신있는 부분의 문제를 많이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이 어렵지않지만 준비를 하지않으면 생소하거나 오랜만에 보는 개념들이 많기에 못푸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인적성관련 책 1권을 풀고 가세요. 기업별 분석인적성교재가 가장 좋지만 만약에 자신이 지원한 기업의 인적성교재가 없다면 GSAT에 기반한 인적성교재를 구매하셔서 푸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여유가 된다면 기업의 시사적인 부분을 미리 파악해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에는 일반적인 지식말고도 기업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과 연관한 시사적인 문제들도 많이 출제하는 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끝나고는 음료수도 나눠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설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시험 시작 전에 음악을 틀어주는데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감독관님께서도 수험자들 방해되지 않게끔 도움 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시험을 보는데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90문항 중에서 60개 이하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저는 언어와 수리추리에 집중해서 풀었습니다. 논리문제나 그 외 추리, 도형과 같은 문제는 푸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될 것 같아 바로바로 넘어갔습니다. 수리나 언어 부분은 쉬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는 수열, 조합 등 굉장히 기초적이었고 도형과 논리문제는 자세히 보지 못했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길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수리는 한두 유형으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보통이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책을 풀어보지 않고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책 두권 이상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상당히 모자랍니다. 주변을 보니 70문제 가까이 가면 거의 합격이 보장되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역시 버리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이 오래 소요될 것 같은 문제는 과감히 버려야 하는 것 같습니다. 삼단논법, 추리 등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상식 부분은 정답률을 위해서는 안 푸는 것을 권합니다. 생각보다 구체적인 답을 요합니다.

지원회사 : CJ대한통운
적성 난이도 : 중
고사장 : 서울 구룡중

저는 작년 하반기때 인적성에서 떨어져서, 이번 하반기 시험전략을 아는 문제를 제대로 풀자는 식으로 접근했고, 덕분에 이번 인적성은 합격하였습니다. 또한 CJ인적성 책을 구매하면 주는 CJ 인문학 자료집을 잘 활용하면 인문학 부분을 정리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니 꼭 다운받으셔서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문제는 전반적으로 인문학이 어렵게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도형에 약해서 도형도 어렵게 느껴졌는데 제가
공부를 안한탓이었고, 다른 분들은 쉽게 출제되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인문학이 어려우면 나도 어렵고 모두 어렵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모르는데 찍으면 정답률이 안좋아지니 그대로 두시고 다른 문제로 넘어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CJ는 문제가 대체적으로 쉽지만 그만큼 시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니, 시간 관리에 유념해서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2016년 상반기 cj 인적성 합격 경험이 있고, 그리고 한 달 동안 NCS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CJ 인적성 시험은 크게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CJ 실전모의고사 문제집 한 권만 사서 풀었는데요. 수리 같은 경우 문제집에서 봤던 3문제가 숫자만 바뀌었지 똑같이 나왔떠라구요. 그런데 전 평소에도 수리 문제는 그냥 SKIP 하는 편이라 문제보면서 반갑다 생각만 하고 SKIP 했습니다 ㅎㅎㅎ
이번엔 인문학 언어 파트가 특히 어려웠던 것 같아요. 시험 중에 25분 남았다고 방송해주는데 그 때 20문제? 약간 못 푼거 같아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당황했었고, 그 때부터 미친듯이 속도를 올리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63문제 풀긴 했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풀었어요 ㅠ 실전 모의고사 문제집 풀 때는 70~75문제 정도 풀었는데 언어 문제에 집착하면서 시간관리에 실패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엔 cj 사회공헌활동이나 cj 연혁에 관련된 문제가 하나도 나오지 않았어요. 앞으로 그런 부분은 집중해서 공부안해도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2시부터 5시까지 구룡중학교에서 약 3시간동안 진행하였다. 시험장소는 중학교라 환경면에서는 평범했지만 시험보기 이전까지 CJ 씨엠송을 큰 음량으로 틀어주기 때문에 굉장히 정신이 사납다. 미리와서 공부를 원하는 경우는 근처 카페에서 공부하는게 더 효율적일 것으로 보인다. 한반에 약 30명 가량이 응시했으며, 결시자는 약 2~3명이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 인적성 유형에서는 기존과 똑같이 5개의 영역(언어/수리/추리/공간지각/상식)을 섞어서 출제되었으나, 문항수가 90문항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문항수에 비해 시간은 크게 늘어나지 않아(기억상으로 60분~65분)이었으므로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 시험시작전 감독관이 오답감점(찍기감점)이 있으니 찍지 말아야 하며, 전반적 영역은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는 않으나 중간중간 CJ그룹 상식문제가 복병이었다. 기억에 남았던 문제로는 알쓸신잡에 대해서 물어보는 문제가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AT같은 경우는 다른 인적성에 비해 제일 연습 및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문항도 계속 늘어난 수로 지속할 것으로 보이니, 준비하실때 매번 실전처럼 시간을 재면서 단시간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에 숙달되도록 연습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막히는 문제에 대해서 확실히 버리는 법도 연습하시길 권장한다. 최소 CAT 문제집 1권이상 풀고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