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 시험이 아닌 비대면으로 시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와 관련된 오티가 사전에 진행되었고 프로그램 다운을 받고 응시 이전에도 따로 시험 환경에 대한 체크가 이루어진 이후 비대면으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자료해석, 창의수리 네가지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아마 10분에 15문제? 정도로 1문제 당 1분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언어이해의 경우 대부분 짧은 지문으로 이루어 졌고, 언어 추리의 경우에도 다른 대기업의 추리 문제보다 훨씬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자료해석은 평이한 난이도였고 창의수리에 있어서도 창의적인 부분 보다는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주로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먼저 인적성 문제집을 취준생분들이라면 GSAT을 기본으로 준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GSAT을 한 번도 공부를 안해봐서 서류가 붙고나서 위포ㅇ LG 인적성 문제집을 사서 한 권 푼 게 전부입니다. 실제 난이도와 문제 난이도가 매우 흡사해서 저는 이걸 하나 풀면서 시간내에 실수 없이 많은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입장하면서 온도측정을 하였고, 수험표를 받은 후 시험장 위치를 안내받았습니다. 시험 시작 전, 소지품들은 모두 바닥에 내려놓고 lg전자에서 제공한 펜, 수성펜, 화이트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리력, 도형 추리, 도식적 추리, 5가지 적성검사 영역과 인성검사로 이루어져 있었고 개인적으로 언어 추리 영역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꼈고, 도형 추리, 도식적 추리 영역은 가장 수월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대체로 시험준비때 풀었던 문제집에 비해 난이도가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는 같은 내용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반복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한번 풀면서 어떤 문제들이 나오는지 알고 가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제를 풀어보는 시간을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적성검사 후 인성검사 영역까지 긴장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문제에 답을 해야 하는 시험이라 긴장을 풀면 시간안에 다 못 풀 수 도 있을것 같습니다.

LG 필기시험은 약7~8시간정도 진행되는것으로 다들 아실겁니다. 꼭 간식 챙겨가세요 당 떨어져서 아무 생각도 안들때도있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서 너무너무 신경쓰입니다. LG측에서도 간식좀 주긴하는데 당채우기엔 조금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초코바류 보단 샌드위치류 추천드립니다. 쉬는시간에 꼭 끼니를 해결할 수 있을정도의 음식이지만 냄새가 크게안나는 것으로 준비해가세요.

그리고 sw직무지필시험은 언어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제들 자동완성기능없이 일일이 하나씩 다 타이핑 하시고 자료구조는 언어별로 작성 가능하도록 숙달하시기바랍니다. 또한, 초기화 방법들에 대해서 전부 숙달하시고 학교에서 공부하시면서 중요하다고 표시했던부분들 그리고 어렵다고 느껴셨던부분들 다 나옵니다 기말고사 준비하듯 준비하시면 됩니다. 알고리즘 문제는 없으나 간단하게도 나옵니다. 다들 아는 하노이탑이나 피보나치수열정도로 간단하게 나옵니다. 이정도는 바로 손코딩이 가능하도록 연습하시기바랍니다. 간식 꼭 챙겨가세요 배고파요
AT part1,2 나눠서 진행되었고 part 1,2는 또다시 1,2/3,4 교시로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1교시는 독해와 언어추리가 나왔고(단어관계 추론은 나오지 않았음)
기억나는 지문은 탄소시장과 아쿠아포닉스 정도입니다.

2교시는 문단 간의 관계를 나누는 문제, 순서 맞추는 문제, 순서는 섞여있고 그 섞인 순서를 다시 찾아 관계를 나누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3교시는 자료해석과 응용수리 문제가 나왔는데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 있는 편이었고, 나라는 주어지지 않고 매출만 주어진 곳에서 조건을 맞춘 후 나라를 추정하고 또다시 자료해석 보기문제를 선택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4교시는 LG의 도식추리와 비슷한 문제가 나왔으며 유형은 아홉개의 3*3 칸이 행렬로 나뉘어 행과 열이 이동하는 규칙 matrix 전체가 회전하는 규칙 내부도형만 회전하는 규칙 몇번칸과 몇번칸을 바꾸는 규칙 이런식으로 도식추리 도형추리 문제가 나왔고 지난 필기시험처럼 시각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CJ 시험에 처음 응시했기 때문에 저번 유형은 교재로만 알 수 있었는데 독해 언어추리 자료해석 응용수리 유형은 비슷했으나 유형이 많이 바뀌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난이도도 어려웟구요!
LG화학 지원했습니다. 서울 여자고등학교 1학년 4반이 저의 고사장이었습니다. 여지껏 봤던 인적성 검사 중에 여성분들이 가장 많았던 인적성이었습니다. LG화학에 있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이번에 LG그룹 인적성 남녀 비율이 1:3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11시 45분까지 입실해서 12시 10분쯤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안내방송이 전부 방송으로 나와서 편하고 정적이고 좋았습니다. 시험 시간도 5분, 1분전에 알려주는데 손목시계 못보게 해서 시간 체크가 역시나 불편했습니다.

1교시
-언어이해: 지문이 긴 것도 꽤 있고 내용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시간 내에 다 풀기는 했는데, 유형이 기억이 안나네요…
-언어추리: 모의고사 풀 때 참, 거짓 문제를 엄청 자신있게 풀었는데 실전에서는 참 거짓 문제가 많지 않았고 있더라도 조금 꼬아서 낸 거 같았어요.
-인문역량: 애초에 인문역량 공부 따로 안 하고, LG홈페이지 예제 정도만 한 번 보고 가서 기대도 안 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손 댈 수 있게 난이도 중하 정도로 나온 것 같아요. 한국사 없애는 추세 때문에 내년쯤 없어질 거 같네요.

2교시
-수리력: 소문보다는 쉽게 나온 거 같은데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유형은 잘 생각이 안 나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에듀윌 LG인적성 책 풀었으니까 그거랑 비슷하게 나왔던 거 같아요. 은근히 어렵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시간이 꽤 많이 부족했습니다. 5문제정도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8문제 정도 아예 못 봤습니다.

수열은 주사위 전개도에 숫자들이 쓰여있었는데, 규칙은 대부분 마주보는 면끼리의 합이 같다던지, 두개를 더한 수가 몇배수로 커진다던지 하는 규칙이었습니다. 3번 넘어가서는 전개도에 빈칸이 많아져서 넘기고 풀었습니다.
그나마 자료해석이 평이하게 풀렸습니다.

-도형추리:
이렇게 생긴 애들이 한 문제에 세 개가 나옵니다. 보기로. 1->2->3 이렇게 규칙이 있는데요. 규칙에는 공통규칙과 개별규칙이 있어요. 공통규칙은 큰 네모 전체에 적용되는 규칙이고, 개별 규칙은 한 행이나 열 단위로 적용되는 규칙이에요. 처음에 감을 못 잡아서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풀다가 5분남았는데 7문제 정도 남았길래 보기 두개 남기는 스킬 써서 찍었어요. 그래도 3문제는 아예 못 봤습니다. 규칙에는 이동, 회전, 대칭, 색 변화 등등 다 있었습니다.

-도식적 추리: 2차선 도로가 있고, 각 길에서 도형이 두개가 출발을 하고 교차로(사거리)에 표지판이 있어요.
대충 이렇게 생긴 애들이에요. 얘네들 출발선을 도로 2차선에 각각 맞게끔 돌려서 고대로 움직여서 끝에 A,B 박스에 어떤 모양이 몇 개나 들어갈지 보기에서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이날 푼거 중에 젤 쉬워서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성수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직무별로 고사장이 나뉘었고 한반에는 30여명 정도 시험을 보기 때문에 편안하게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시험준비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엘지의 경우 쉬는 시간을 넉넉하게 주어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지만 일부직무의 경우 직무검사까지 보기 때문에 저녁을 대신할 간식을 넉넉히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열과 도형 문제가 특히 어려웠습니다.
    수열의 경우 일반적인 규칙이 아닌 합과 곱으로 연산하여 빼는 등의 규칙이 나와 한문제 한문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문제 별로 규칙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도형의 경우 연습문제 시간에 규칙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면 나머지 문제는 쉽게 풀 수 있기 때문에 규칙파악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는 도형이 겹칠때 도형의 색과 위치 변화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직무문제의 경우 회로이론, 컴퓨터구조, 전자회로, 전력등 전자전기 기초 과목에 대한 문제가 출제됩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넓은 범위에서 문제가 출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사시험을 준비했다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의 경우 매번 문제 유형이 달라지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기업 문제집을 위주로 풀고 엘지는 남는 시간에 전년도 기출만 참조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IQ테스트 등에 나오는 도형 규칙 문제를 검색하여 익혀가는 것도 도움이됩니다. 그러나 엘지의 경우 시험성적보다는 인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엘지의 인재상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적성을 준비하는 것보다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왕십리쪽의 행당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LG는 3개 계열사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KT도 그날이라 사람이 좀 빠지긴 했어도 다들 아는사람 천지라 복도가 거의 만남의 장이었습니다. 쉬는시간마다 친구랑 만나서 떠들고 마음 풀면서 들어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문제집보다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엘지는 따로 문제집을 풀지 않고 지싸트랑 스크스트 공부한 걸로 들어갔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엘지는 인성위주로 본다, 다찍어도 합격이다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저는 인성에서 걸러지고 말았습니다. 인성을 리더십<신뢰<협력 이런 식으로 하래서 좀 신경쓰면서 했더니 오히려 신뢰도가 낮게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도형 규칙 푸는 건 문제집 풀 때도 이게 뭐야 이랬는데 실전도 답이 안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인성컷이래도 한번 엘지 교재로 풀어보고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도식 부분은 친구 문제집 빌려서 확인하고 들어갔습니다. 거기 나오는 규칙의 패턴이 뭐뭐가 있는지 좀 보고 가면 그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제곱의 차, 뒤 숫자에 2 곱해서 더하기 등... 그리고 인성 그냥 솔직하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LG전자의 인적성검사 이름인 'LG WAY FIT TEST'입니다. 줄여서 LG WAY라고 불리는데, 정말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또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자신이 시험동안 이용하게 될 책상과 의자의 상태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또한 개인 시계도 책상위에 올려둘 수 없기 때문에, 검사응시중 방송내용을 잘 듣고 시간관리를 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전자 인적성검사 시험은 삼성의 GSAT보다 훨씬 어렵게 출제됩니다. 언어/수리/추리/도형이해/도식적이해 로써 총 5개의 유형, 각각 30문항/30문항/20문항/15문항/15문항으로써 총 110문항을 약 3시간내에 푸는 시험입니다. LG 인적성시험의 경우에는 언어와 수리, 추리 부분 모두가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삼성 GSAT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졌어요. 도형이해도 15문제중 5문제정도 정확하게 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식적이해가 기출문제로 흔히 있었던 음영구분, 색 구분, 모양 구분으로 출제되어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15개 중 13개정도를 정확히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정말 큰 벽으로 느껴지는 전형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인성검사는 그 사람 자체의 인성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이나 공부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최대한 솔직하게 인성검사에 응해라.”입니다. 자신을 거짓으로 꾸며내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적성검사를 응시한다면, 시중에 있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문제집을 최대한 집중적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GSAT 대비만 철저하게 되어 있으면, 타 기업 적성검사도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LG 인적성에 대비하실 경우에는, 도형이해와 도식적이해만 3번정도 풀어보고 가시면 무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개인물품을 앞으로 거둬서 개인물품을 사용할 수 없었고 현장에서 지급되는 볼펜 화이트만 사용 가능했습니다. 문제풀이 영역마다 1분전 5분전 알람을 방송합니다. 제가 쳤던 고시장은 여자 중학교였기에 남자분들이 화장실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컸던걸로 기억합니다. LG인적성이 첫경험인지라 이렇게 긴 시간을 칠 줄 몰랐네요. 시험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간식거리를 사가셔서 쉬는시간에 틈틈히 드셨으면 하네요.

언어이해같은 경우에는 서점에 파는 문제집과 유사한 수준의 난이도였떤 것 같습니다. 문제의 길이두요. 시간이 부족한 시험자분들이 많았습니다. 언어추리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시중에 파는 문제집보다 더 어려워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그리고 인문역량에서 한자공부를 게을리한 저를 원망하였습니다. 한자공부는 꾸준히 하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수리는 주사위 도면문제가 출시되었고 방정식 문제가 상당히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스킵하시는 게 좋을 것같아요. 다양한 문제집을 많이 사서 공부하는 것도 좋겠지만 한 문제의 문제풀이방식을 정확히 공부하시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OO, OOOO, OO, LG, OO 등 5 군데에서 인적성을 치뤘지만 LG가 가장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시험 장소는 성수 중/고등학교였는데 시험 환경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LG 인적성은 11:45 AM에 시험을 보기 때문에 조금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상 후 문제를 조금 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먼저 언어는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추리는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참/거짓 문제가 많아서 어렵지 않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수리는 전개도 수열 문제를 대부분 못 풀었고, 자료해석 문제는 긴 지문과 함께 표가 같이 나오는 유형이 대부분이어서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뒷부분 계산하는 유형은 그래도 쉽게 풀었습니다.

인문 역량은 시험보기 1주일 전부터 한국사를 열심히 공부해서 10문제 모두 풀었습니다. 대부분 역사의 큰 사건을 기반으로 출제 되기에 너무 세세하게 공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자 같은 경우 LG 채용 홈페이지에 예제가 나와있는데 거의 1,300자입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 500자 정도만 암기해 갔는데, 10문제 중 3문제 밖에 못 풀었습니다. 도형 추리 같은 경우는 그나마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 거의 대부분의 문제를 풀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도식적 추리는 굉장히 어려웠기에 반정도 밖에 못 풀었습니다. 이 영역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못본 것 같았습니다.

LG 같은 경우 인성을 매우 중요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저의 주변 사람들 중 시험을 엄청 못 봤는데 붙은 친구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편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시험치르며 가장 체력소모가 심한게 LG 인적성이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전공시험이 마지막 시간에 있을땐 진짜 오후 내내 시험을 보게되거든요. 저는 11시30분입실인데 5시30분에 마쳤습니다. 전기과는 6시30분까지 친다고 하더라구요. 간식을 중간에 주는데(초코바, 비타민워터) 그걸로 모자랍니다. 마실거랑 먹을것 꼭 챙겨가세요.
마지막으로,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모르겠으면 아니다싶은 보기만 소거하고 찍으세요. LG그룹 이번에 3군데 지원했는데 인적성까진 다 붙었습니다. 아직도 도식적추리 어떻게 푸는지 모르겠어요(2018하반기) 그래도 비워두지말고 모르면 다 찍으세요
11시반부터 입실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적성 평가 과목 수가 많고, 인성평가, 그리고 직무에 다라 직무지필 시험까지 치기 때문에 배고프고 지칠수 있습니다. 식사를 든든히 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언어이해는 주제가 어렵고 내용을 읽어도 풀기 힘든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책의 내용 관련한 문제도 나왔는데 저는 이 책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적합한 보기를 선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언어추리 또한 난이도가 쉽지 않아 시간이 부족해서 반정도 겨우 풀었습니다.
수리는 다른회사와 비슷한 난이도로 무난했고 도형추리는 어려운 편이었고 공간지각능력을 다소 필요로 했습니다.
도식적추리가 표지판을 보고 도형이 이동하는 문제였는데 저는 유형에 빨리 적응해서 길을 따라서 이동하면서 문제를 푸니 대부분의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주변사람들과 피드백을 해보니 유형을 파악한 사람은 문제를 거의 다 풀고 유형을 파악 못하면 3~4문제밖에 못푸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엘지는 매번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에서 새로운 유형으로 나오기 때문에 새로운 유형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인문역량은 공부하면 무난한 난이도 였습니다.

시험이 전반적으로 어렵다고 느껴지지만 나만 어려운것이 아니라 모두가 어렵기 때문에 주눅드실 필요 없습니다. 준비 잘하셔서 인적성 통과하시길 바랍니다!
시험 본 기간이 오래되서 잘 기억나진 않지만 도형추리는 답이 없었습니다.

도형 추리는 기호화나 숫자를 이용해서 푸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면 바로 이용하는 것이 문제를 많이 풀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LG 인적성 준비할때, 도형추리는 모두 어려우니 기본만 한다고 생각했고, 나머지 언어나 수리에서 고득점 올리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리고 LG만 인문 영역이 남아서 부담스러울 텐데, 저는 인문 영역을 일주일 전에 큼직한 사건 위주로 정말 얕게 공부했습니다. 한자도 한자 풀 앞에 3장 정도만 봐도 도움이 많이 되니 포기하지말고 버스나 이동중에 잠깐 잠깐 보세요.

그리고 R&D는 인적성 끝나고 직무지필 보는데, 정말 막막했습니다. 다행히 LG디플은 해당사항이 없어서 LG전자 떨어져도 LG디플만 비벼보자하는 마음으로 포기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전자과시면 회로이론 공부 많이 하세요. 그리고 디지털 통신이나 논리회로 기본만 공부하시구요.
어차피 다들 다 찍고 자는 것 같으니 너무 부담갖지는 마시고 인적성에 집중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적성검사
언어 이해
언어 추리
수리력:
도형추리 & 도식적 추리: 빠르게 규칙을 찾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없다고 조급하게 하는것 보다 1~2문제를 꼼꼼히 보고 규칙을 완전하게 파악하면 뒤에 문제는 쉽게 풀수 있습니다. 절반만 푼다고 생각하고 임했습니다.
인문역량: 다 찍었습니다. 1개 풀고도 합격했다는 사람 이야기를 봐서 공대생은 특히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SW지필고사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유사한 분야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주로 포인터의 계산, 주소계산, 코드의 실행결과 예측과 같은 문제가 출제됩니다.

SW의 경우 따로 지필고사를 보기 때문에 시험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체력분배 잘 하셔야하고 밥 든든하게 드셔야 합니다.
시험 쉬는기간동안 공부 못합니다. 빈손으로 가셔도 무방합니다.
가장 크게 느낀점은 인적성은 최소 2달전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강의나 책 사는것에 아까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최대한 많이 풀어보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유형감각을 익히는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우선 lg전자에 지원했기 때문에, 11시 45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 아주 아주 오랜 시간동안 인적성을 봅니다ㅠㅠ 인적성 후에는 직무지필고사도 치르기 때문에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물, 비타민음료, 에너지바를 주기는 하지만 꽤 오랜 싸움이기 때문에, 꼭 먹을 간식들을 가져가서 중간 중간 당 보충을 꼭 해주세요! 생각보다 에너지가 확확 빠져나가서 꽤나 힘들더라구요ㅠㅠ
저는 원래 도형 파트에 자신이 있고, 엘지는 늘 신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별 다른 준비를 하지 않고 인적성 시험을 보러 갔다가 크게 어려워서 당황했습니다. 예제 문제를 푸는 시간에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면 확 말리는 것 같아요ㅠㅠ 엘지 인적성은 처음이 아닌데, 이번에 푼 게 가장 많이 못 푼 것 같습니다ㅠㅠ 예제 문제 풀이 시간에 최대한의 것들을 뽑아내시기를 바라요. 글을 쓰면서도 너무 아쉽네요ㅠㅠㅠㅠ
제가 시험 본 고사장에는 아날로그 시계가 비치돼있었고, 직무지필고사장(공대)이라 그런지 남자화장실은 쉬는 시간마다 줄이 엄청나게 길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여자화장실은 아주 한적했습니다만 휴지가 금방 떨어져서 휴지를 가져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류의 경우 자기만의 스토리를 쓰는 것, 정말 관심있는 분야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무경험이 없음에도 서류에서는 많은 곳을 합격해봤는데, 여행경험이나 전공과 관련된 프로젝트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더불어서 회사의 비전, 인재상, 직무설명을 구체적으로 읽어보고 이것과 연결해서 스토리를 전하고 자신의 강점을 드러내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준비할때 몇회차 풀어보며 점수를 비교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자신이 잘하는 영역, 못하는 영역을 나눠 집중하는 것이 저는 큰 도움이 됐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집중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계속해서 문제를 풀다보면 체력이 떨어져 집중력이 많이 흐트러집니다. 초콜렛, 음료수 허용되니까 미리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LG 인적성 볼때 저는 모르는 문제 다 찍었습니다. 못 푼 문제가 너무 많아서 찍는게 나을꺼라 생각하고 했는데, 뜻밖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변별력 없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게 아닌것 같은 느낌입니다)
취준생분들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이 미어터져서 불편했습니다
    시험 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듭니다. 아침부터 해질녘 무렵까지 시험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중간에 마실것과 에너지바를 챙겨줍니다.
    마지막 전공시험 쯤에서는 감독관들도 지친 모습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억나는 것은 도형추리문제가 매우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규칙을 한번에 찾으면 쉽게 풀수 있는데 그 규칙이 잘 보이지 않아서 저의 경우에는 매우 고전했습니다. 나머지 영역의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에는 전공 내용 전체를 아우르는 내용입니다. 전기기사 실기 내용도 약간 보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큰 연관은 없으나 보고가면 좋을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감을 익히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도형문제의 경우 규칙을 빨리 찾아야 시간내에 제대로 풀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보는 눈을 기르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시중에 많은 문제집들이 있는데 도형문제는 많이 풀어보세요. 나머지 영역의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전공 시험은 전공내용위주로 나오고 전기기사 내용은 아주 살짝 나오기때문에 기사 준비하지 않는 분들은 굳이 보고가지 않아도될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광남고등학교에서 이루어졌고 들어갈 때 물을 주셨습니다. 호텔에서 나오는 물이라고 해주시며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신게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개인이 따로 수정액이나 수정테이프로 수정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잘못 작성하면 답안지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매우 무거웠으며, 찍으면 감점 같은 말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결시율은 10~20% 저도 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보면 언어, 도형, 수리 쪽 문제들이 유형이 좀 나뉘어져서 나왔습니다. 인성문제로 가볍게 시작을 하고 본 문제로 들어갔습니다.
    LG의 인적성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 인적성 문제가 너무 많아서 주어진 시간안에 다급하게 막 찍었습니다.
    수정 테이프 불가하다고 해서 1~2개 잘못 체크 했는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LG의 인적성은 엄청나게 어렵고,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헷갈리는 문제들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뒤에 4~5문제 정도 풀지 못했는데 찍으면 감점이라는 말이 없어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표 비교하는게 엄청 시간 많이 잡아먹습니다.
    수학 파트의 경우 뒷 부분의 문제가 꽤 쉽습니다. 하지만 요령이 없었던 저는 앞에서 부터 풀다가 시간이 2~3분 남았을때야 쉬운 파트를 풀게 되었습니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풀지 못했던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도형은 진짜 헬입니다... 도형의 경우 인적성 책을 풀고가도 새 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준비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아 참고로 도형을 풀때 어떻게 푸는지 파악하라고 예시문제와 약간의 시간을 주는데 그때 열심히 파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자소서 3개를 합격한 사람은 인적성 하나에 회사 3곳이 걸려있기 때문에 많이 긴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자소서 3개를 합격했기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정말 문제도 너무 어려워서 멘탈도 탈탈 털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lg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도형은 그냥 과감하게 포기하고 언어 쪽에서 시간을 줄이시는 연습을 하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수리는 쭉 문제를 본 다음 쉬운거부터 푸세요. 그게 진짜 답입니다.
    아! 참고로 과목들 끝나고 쉬는시간 있으니 그 때 먹을 수 있게 간식 가져가세요. 시험 엄청 오래 칩니다.
    그리고 인원에 비해 화장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쉬는시간때 뛰어가시기를!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해운대여중에서 응시, 입장 전 고사장 확인 후 물 한병 받고 입장. 컴퓨터용 싸인펜, 볼펜, 수정테이프는 지급한 것만 사용하고 개인 필기구는 사용 불가. 여중이라 그런지 남자화장실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 쉬는시간 내에 사용 힘든 경우도 있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영역이 출제, 이후 LG Way Fit Test 인성검사 실시, 마지막으로 직무별로 직무지필 평가 실시.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수리력은 일반 인적성 교재와 비슷하게 평이한 수준, 도형추리는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어 규칙을 이해하는 부분에 시간이 많이 소모되어 어려움이 있었음, 도식적 추리는 규칙이 상대적으로 쉬워 쉽게 풀었음.
    기구 직무지필평가는 기사수준보다 상대적으로 쉬운수준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유형을 미리 파악하고, 모의고사를 할수 있는 인적성 문제집으로 시간에 맞게 연습하는게 좋은듯, 문제 풀이 시간이 촉박해 시간 안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형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기때문에 규칙을 빠르게 이해하는것이 중요, 인문역량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될수준.
    기구 직무지필평가는 역학 관련 평가이므로 기계기사를 준비하거나 전공공부를 꾸준히 한 사람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질듯 합니다. 기계기사 수준보다 살짝 쉽게 출제된것 같습니다.

매번문제 유형이 달라지기 때문에 새로운 문제에 빠르게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LG는 도형추리/도식적추리 부분이 매번 다르게 나오고 수리에서 일부분만 문제가 변형되서 출제됩니다. 작년 하반기에 새로출제된 톱니바퀴 유형은 하나도 나오지않았고 대신에 수열로 푸는 문제긴 하지만 풀이가 이해가 가지않는 요상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처음에 당황해서 많이 못풀었는데 당황 하지 않고 새로운 문제에 빠르게 적용하는 연습을 미리미리 해야될 것 같습니다. 또한 한자와 한국사 문제수준은 어렵지않게 출제되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고 HW 시험자인경우 오후6시 30분까지 전공이 포함된 직무적성검사가 진행되므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않도록 초콜렛을 사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찍기에 관련하여 감점한다는 말이 정확히 없기 때문에(그렇다고 감점없으니 찍어도 된다라고도 말은 안함) 만약 많이 못푸셨을 경우 빈칸없이 다 찍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LG가 인적성 중 인성영역을 많이 본다는 말이 있는데 인성검사에서 제주변사람들 몇몇은 다 마킹 못한 경우도 있다하니 시간내에 잘 찍으시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문제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도식추리가 최고 난이도였던거 같습니다.
이 유형은 매번 바뀌는 내용이라 준비해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
장소는 부산 해운대 중학교였고, 부산 내에 다른 곳에서도 엘지 인적성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집 근처 더 가까운 고사장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왜 멀고 먼 해운대 중학교로 배정되었을까요 ㅠㅠ
그리고 해운대중학교 너무 후짐.. 화장실 줄도 엄청 길게 서있어야 했어요
.
준비물은 신분증과 초고난이도의 문제를 봐도 당황하지 않을 강인한 멘탈인거 같습니다.
볼펜, 수정테이프, 컴퓨터용싸인펜 다 나눠줍니다.
.
시험은 방송통제 하 빠르게 진행됩니다.
한 영역 끝나면 바로 오엠알 답안지 수거해가고
다음영역을 위한 오엠알 답안지 배부합니다.
5영역 중에서 3영역 풀고 쉬는시간을 가집니다.
시험 시작하기 전에 신분증 제외한 모든 소지품 가방에 넣어서 앞에 둬야 하는데 역시나 감독관이 통제.
쉬는시간에 가방에서 뭘 꺼내는것도 감독관 허락 받고 해야해요.
.
아무튼 많이 어렵고 까다로워요.
다른 모든이들에게도 어렵겠지요.
4월 7일 광남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LG는 시험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꼭 갈때
초콜릿을 챙겨갔으면 좋겠습니다. 시험보다 지치고 인성에서 지칩니다. ㅎㅎ
적성부분은 후기가 많아서 전공시험을 중점적으로 예기하자면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셔서
깊게 나오기 보다는 얇고 넓게 나옴니다.

전기부분은 전기기사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전기기사 보다 전기기기 부분이 개인적으로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전자나 통신부분들도 나오는데 전기기사만 가지고 커버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전기기사는 기본 베이스로 깔고 나서 전공에 대한 부분을 한번더 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적성부분은 간략하게 서술하겠습니다. 도식추리와 도형추리는 유형이 계속 바뀌므로 특정 문제집에 의존하기 보다는 알고리즘의 규칙을 따른다는 기분으로 풀면 좋겠습니다. 또한, 예제 문제가 나오는데 이때 규칙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한문제도 못푸는 경우가 생기므로 차분하게 규칙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적성공부는 서류 발표 후 일주일정도 준비했던 것 같고 책은 1권 풀었습니다.
굳이 2~3권 사서 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많이 못 풀었는데도 붙은 계열사가 있습니다.
LG CNS와 LG전자 두 군데 인적성 시험을 봤고 LG CNS만 붙었어요.
언어이해 4~5문제, 언어추리 7~8문제, 수리력 13~14문제, 도형추리 8~9문제, 도식적추리 2~3문제
못 풀었는데 정답률이 높았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많이 못 풀었는데도 CNS 붙었네요
인성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인성은 시간 부족해서 못 풀었다는 사람 많은데
저는 30분동안 다 풀긴 했네요. 시간 남아서 엎드려서 잤어요.
직무는 SW였는데 LG전자는 C, JAVA 두 개 다 50분씩 봤네요.
C언어는 쉬워요. 포인터 잘 알아야할 것 같긴 해요. 대부분의 문제가 포인터 알아야했어요.
JAVA는 개념문제가 많이 나왔어요. 집에 JAVA책이 있다면 2회독정도 하고 가시면 꽤 많이 풀 수 있을 것 같네요.
전 1회독 다 못 하고 가서 다 못 풀었어요.
개인적으로 LG인적성은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문제집 풀 때 꽤 잘 풀린다 싶었던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도 새로운 유형이 추가되어 반 정도 밖에 못풀었습니다. 언어추리에서도 진실거짓과 여러조건 추리 문제가 결합되어 출제되어 체감 난이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높은 난이도라고 생각되고, 신유형이 추가된것 뿐만 아니라 너무 복잡한 규칙이 많아져서 예시 문제도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수리, 도형 파트는 거의 반밖에 못풀고 나머지는 찍어서 마킹했고, 그나마 푼 부분도 확신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인성 문제는 미리 LG전자 기업인재상을 읽고 가서 그에 맞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비슷한 문제가 여러번씩 나오기 때문에 통일성을 유지하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공도 학부 수준의 아주 쉬운 문제들이었지만 과목 수강한지가 이미 오래되어 기억이 안나서..ㅎㅎ 기억나는 몇문제만 풀고 거의 다 찍어서 냈습니다. 학부때 열심히 하신 분들은 아주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어려웠습니다. 저는 인적성 시험에서 원칙적으로 찍는 걸 하지 않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너무 어려워서 절반도 못 푼 유형이 있어 문제를 찍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이른 점심시간에 시작해서 저녁시간에 끝났는데 밥을 먹고 올 것이라 생각했는지 시험장에는 어떤 간식도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인적성 시험이 끝나고 전공시험을 쳤는데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번에 HMAT을 준비하면서 LG인적성은 따로 준비하지 않고 쳤는데 오히려 LG인적성이 훨씬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유형별로 준비를 철저히 해야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추리가 들어간 유형들은 말 그대로 출제자 마음을 추리하는 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운이 좋아서 출제자 의도를 빨리 알아차리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해서 도형추리에서는 5문제도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과락이라도 피하자는 마음으로 못 푼 문제를 찍었는데 합격한 것보면 운이 좋았거나, 정답률이 모두 낮았거나, 오답감점이 없는게 아닐까 합니다.
저번 시험에서는 전공 시험 보는 사람만 간식 줬었는데, 이번시험에서는 출입구에서 전부 나눠줬습니다
에너지바한개랑 비타민워터 빨간색 줬습니다.
시험시간이 매우 길어서 다과를 따로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이해 지문이 매우 짧았는데 답 찾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마치 수능 외국어영역 답지 보는 느낌?
한글은 한글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지문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리에서는 계산이 약해서 자료해석부터 풀었는데 그냥 적당히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엘지 인적성의 자랑? 바로 도형추리! 예제풀이 시간에 답을 보면서 빨리 이해하는게 중요했지만
저는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어서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풀었네요
도식추리도 쉬운 것이기는 했는데 적용해야할 항목이 많아서 좀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보기가 12345 번 이렇게 있으면 확실하게 지워지는 부분이 많아서 거의 2~3개 보기 가지고 답 찾는 거라 도형추리보다는 쉬웠던 것같아요
체감상! 이것 또한 예제 문제를 확실히 이해해야 빨리 풀수 있었을 듯합니다
2017하반기와 2018상반기 LG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리력, 도형추리, 도시적추리, 인문역량 순으로
2017하반기는 1/2, 2/3, 2/3, 1, 1, 0 으로 (1은 다푼것, 0은 거의 찍음) 으로 풀고 합했습니다.
2018상반기는 2/3, 1/2, 1/2, 1/3, 2/3, 0이었지만 합했습니다.
사업부의 두 개가 다르기 때문에 확실하진 않지만 반타작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공부방법은
언어이해는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합니다.
언어 추리는 기본적으로 벤다이어그램과 표를 활용해서 거짓, 참을 빠르게 구분해야 합니다.
수리력은 수열에서 갈리기 때문에 왜냐하면 하나의 수열 규칙으로 10문제 정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연산기호가 2개가 섞인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도형추리는 최대한 시험시작전에 예제 문제를 풀 때 규칙을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세요ㅜ.. 그 규칙으로 모든 문제를 푸니깐
도시적 추리같은 경우도 도형추리와같이 예제 문제를 풀때 규칙을 빠르게 익히고 일부분을 봤을 때 답이 확 나뉘는 부분부터 보면 빠르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인문 역량은 단시간 공부한다고 느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솔직히 다른 부분에 더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에서 사용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몸만 가셔도되요. 쉬는시간에 책도 못보게 합니다
필기구는 나눠즈는 컴싸, 수정테이프, 볼펜만 사용가능
먹을거랑 물 꼭챙기세요 점심이후에 암것도 안줬습니다
사실 수리영역, 도식적 추리는 준비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새롭게 나옵니다.
언어이해는 시중문제집보다 지문이 매우 짧게 나왔습니다. 한 절반정도??
언어추리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저만 그런걸수도) 유형은 교재와 비슷합니다.
직무지필의 경우 C언어는 어려웠습니다.
매크로, 다중포인터, 배열접근등 나왔습니다.
도형추리는 회전과 대칭, 색반전의 순서를 꼼꼼하게 살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형추리는 어느정도 연습하면 실력이 늡니다. 저도 그랬구요
수리영역 팁을 드리면 다양한 유형을 경험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방정식 세우는 문제도 주어진 조건에 따라 문제가 매우 크게 바뀌므로, 다양한 유형을 접하면서 그때그때 식을 세우는 연습을 체화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떨어질것 같지만 꼭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하철에 내려서 LG시험장까지 길안내가 상당히 잘되어있어 찾아가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학교 주변 편의점은 포화 상태입니다. 컴싸 볼펜 수정테이프를 나눠주고 나갈 때 수거합니다. 중고를 주기 때문에 상태가 안좋거나 다쓰면 바꿔달라하면 바꿔줍니다. 점검 후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 중간에 난 후 과자 한개와 비타민 워터를 주었습니다. 틈틈이 먹어 당을 충전하는게 좋습니다. 초콜릿 하나 정도는 챙겨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인은 추천하지 않습니다.이뇨 작용 때문에 화장실에 자주 가고싶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화장실이 상당히 좁고 사람은 많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 문제가 상당히 많으므로 갈일 없는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전날 고구마 같은 음식은 절대적으로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과목 틈틈이 중간에 쉬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층 밖으로는 못나가기 때문에 층내에서 쉬게 합니다. 과목이 다 끝나게 되면 인성검사를 실시 합니다. 인성검사는 현대에 비하여 간단한 구조 였고 세항목에서 체크를 하고 멀다 가깝다를 고르게 되어있습니다. 인성검사가 끝난후 전공시험을 치는데 기계기사 수준의 문제이고 범위가 4대 역학의 초반 부분 입니다. 전공시험이 끝나면 받았던 필기구를 반납하고 나가면 됩니다.
LG 인적성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했는데 실제로 시험을 보니 더 느껴졌습니다.
주로 저는 인적성 스터디를 하며 자주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고, 같은 스터디 친구들과 문제 풀이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서류가 시작된 후 바빠지면서 인적성을 소홀히 했는데 그러다 보니 인적성에 대한 감각이 조금 떨어졌다고 생각이 드네요.
바쁜 와중에도 인적성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꾸준히 언어 지문을 읽다보면 LG인적성에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리력 같은 경우는 문제가 매번 바뀌다보니 새로운 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도형추리나 도식추리를 하면서 저는 이해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쏟았습니다.
평소에 연습할 때도 새로운 규칙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아니라 빠른 시간동안 익숙해지고
그것을 문제로 풀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서로 조심조심하며 시험이 지속되기 때문에, 저는 편했습니다.

‘LG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LG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7/4.5
  • 토익 828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4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