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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서류 붙을지 모르고 인적성 준비 안하다가 갑자기 3일 공부하고 시험을 쳤는데 역시나 3일가지고는 안되는 시험이더라구요. 하반기전에 인적성도 틈틈히 준비를 해놔야겠단 생각을 이 시험을 통해 하게되었구요. 현대계열이라 그런지 대부분 남자들이였구요 그래서 남자 화장실을 줄서서 기다리는 일이 벌어지더라구요.. 3교시 끝나고 또 2교시 끝나고 쉬는시간 15분씩 주는데 화장실 가기도 힘들었습니다. 또한 아침 일찍부터 5시간가량 보는 시험인데 페레리로쉐 3개 짜리랑 17차 음료수 2개 주더라구요. 시험보러갈때 뭐라도 간식거리 되는거 사가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시험보는도중에 꼬르륵 소리가 나서 집중을 조금 못했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제일 부족했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시간부족해서 못푼문제는 다 찍었습니다. 현대계열은 찍어도 상관없다는 소리를들어서요. 인성같은에는 3문제씩 엮어서 숫자만 표시하는게 아니고 멀다 가깝다까지 선택해야하더라구요. 아무튼 적성시험 시간좀 투자해야할것 같습니다. 과감하게 시간오래걸릴거같은문제는 버리는 그런 스킬도 좀 필요할거같구요.
4학년 2학기 늦게 대학원에 진학하려다 마음을 고쳐먹고 취업시장에 뛰어든 학생입니다. 대학원 준비와는 다르게 기업마다 요구하는 것들이 많이 달랐고, 스펙이 다가 아님을 느꼈습니다. 스펙이 좋으면 서류는 통과 잘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도요... 하지만 스펙을 뛰어넘는 뭔가가 있어야 기업에게 어필할 수 있는 뭔가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대학 생활 동안에 선배의 입장으로 말씀드리면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인 경우 자기소개서 쓰실 때 스펙을 초월하는 무언가. 즉, 업무, 직무와 연관되는 경험이 있으면 자기소개서에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그런 것들을 중심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전자과 학생으로 품질부서에 원서를 냈다가 떨어졌는데, 전자과 분들은 R&D나 플랜트부문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품질이나 파이롯트는 기계과에서만 뽑았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하긴 했지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충고입니다. 취업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ㅋ
그냥 운에 맡기세요.

사전에 미리 연습하지 못했다고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스트레슷 받지 마시라고 그냥 운에 맡기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시험이 임하세요.

다들 머리 똑똑하시잖아요.

인적성 문제집 하나 정도 풀고 문제 유형 익힌다음에

시험장에 들어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덜 긴장하니깐요.

그리고 문제를 풀때는 진짜 집중해서

목숨까지 바쳐서 푸세요.

인생이 걸린 시간이잖아요.

그러니 옆사람이 많이 풀든

내가 답이 맞을까 하는 그런 고민하지 마시고

그런 고민할 시간에 한문제라도 더 풀겠다고 문제를 푸세요.

그리고 너도나도 다 똑똑하시니깐 다 비슷해요.

괜한 자격지심에 걱정 하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장을 나오시면 됩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갔던 것인데

인정성 보는 사람들 엄청 많더라고요.

학교 전체를 꽉꽉꽉 채우더라고요......;;;

그러니 그만큼 자리가 많다는 거니깐

내자리 하나 엉덩이 내민다는 마인드로

편안한 마음으로 응시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준비 과정 : 서류전형이 거의 끝난 9월 29일부터 시작해서 HMAT 1권, 타 회사 HMAT 1권 풀고 갔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 준비도 해야했으므로 HMAT에 올인할 수는 없는 상황)
저는 GSAT 준비를 평소에 해놓았던 관계로 언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은 시간연습에 집중했습니다. 다만 도식이해는 충분한 연습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느꼈기 때문에 다양한 유형을 접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도 중요하므로 인터넷 취업 커뮤니티 등지에서 인성검사에 관한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크게 얻은 정보가 '인성검사는 무조건 다 풀어야된다' 였습니다. (실제로 인성검사를 다 못푼 주위의 응시자들은 전부 HMAT에서 탈락)

시험장 환경 : 시험장은 동작구에 있는 서울공고였습니다. 제가 당시 거주하던 노원구에서 거리가 꽤 됐기 때문에 아침 5시반에 기상했습니다. 이동시간은 1시간 정도 되었고, 도착했을 때 이미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도착한 순서대로 고사실을 배정했습니다. 저는 18고사실이었습니다. 한 40고사장까지 응시자들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 서울공고의 기아자동차 HMAT 응시자 전체는 1200명 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3교시 자료해석 시간이 끝나면 쉬는시간인데, 이 때가 전쟁입니다. 화장실 가실 분들은 빨리 뛰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친구들이 찍지말래서 안찍었는데 됬습니다. 언어 앞쪽이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푸는데까지 풀고 나머지는 제출해서 냈습니다. 문제가 듣던거보다 어려워서 좀 당황스러웠구요. 수리 관련 문제들도 풀려고 보니까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중간에 패스 했던 경험이 새록새록 다시 나는것 같습니다.
뒤쪽 공간 지각?의 경우에는 차분히 이리저리밀고 시계방향으로 돌리고 하니까 한 10번까지는 무난히 어렵지 않게 풀었는데 결국 5문제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풀었구요.
대부분 사람들 표정이 크게 좋지않고 다 풀었다는 분들은 별로 없었던걸로 보아 다들 비슷비슷한 조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절대로 모르는 것은 찍으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감독관님도 시험 안내도 감점이 있다는 걸 안내 받은적은 없지만, 선배들과 친구들로부터 들은 조언이 참으로 사실이었던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모두의 건승을 빌며 이만 말을 줄이고자 합니다. 저는 참고로 서류 합격후 2일동안 문제만 몇번 풀어보고 유형만 익히고 들어갔습니다.
15년 상반기 현대오토에버 인적성, 후반기 기아자동차 인적성 모두 통과했습니다.

1. 준비기간
- 서류 발표 이후부터 했습니다.
2. 준비방법
- 상반기 : 문제집 한권 +모의HMAT 1회
- 하반기 : 상반기 때 풀던 문제집 + 모의 HMAT 1회 + 오프라인 인적성 강의
- 특히 오프라인 인적성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삼성 SSAT 맞춤형 강의였지만 비슷한 유형이 있기 때문에 HMAT 유형을 먼저 파악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들었습니다. 문제푸는 요령으로 시간을 많이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3. 시험 tip
- 시험장에 무조건 일찍 가세요. 입실마감 이후 한참뒤에 시험 시작하긴 하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컨디션 조절하고 시험장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보는게 당연히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 문과생분들은 언어이해에서 과학관련 지문 일단 pass하세요. 다른 것 먼저 풀고 나중에 시간남을때 풀어도 됩니다.
- 논리추론도 마찬가지로 문제 빠르게 읽고 오래걸릴것 같으면 pass하세요. 하반기 논리추론은 워낙 어려워서 3~4문제 빼고 다 pass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됩니다.
- 인성검사는 무조건 소신껏. 이건 답이 없습니다. 저는 두번 다 통과한 것으로 보아 현대차그룹 인성검사에는 잘 맞는것 같습니다. 만약 여러번 해서 탈락하신다면 과감하게 지원 안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비를 위해 많은 문제집을 풀며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 하겠지만, 제 개인적 견해로는 평소에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준비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업이 보는 것이 반복 훈련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유형을 접했을 때, 얼마나 '적응'을 잘 하는가에 대해서 보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교재를 구입해서 유형에 익숙해지고 스터디 같은 것을 통하여 나름 변형을 하며 문제를 재창조 하는 것도 나름 방법이고 중요할 거 같습니다. 특히 자료 해석이나 정보 추론 같은 것이 기업에서 많이 보는 능력이라고 하는데 평소에 숫자 계산을 빠르게 하는 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꼈던 시험장 분위기는 나름 프리 했었습니다. 다른 계열사들은 막 체크하고 그런다던데 기아자동차는 그런것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수능시험과는 다르게 인적성시험은 기업에서 주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 마음대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것을 잘 지켜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일에 긴장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하시길바라며 연습시에 중간중간 시계를 보지말고 알람을 맞춰두고 끝나는.종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연습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실제로 시험장에가면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당황 스럽기도 합니다. 또
논리의 경우는 풀수 있는 문제를 공략하는게 좋고 모르겠으면 빠르게 포기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자료해석의 경우는 생각보다는 계산이 지저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시중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시험에서 많이 당황하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어는 빨리 읽는 속독연습을 꼭 하길바랍니다
도식 이해의 경우는 유형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므로 예제를 푸는 시간에 차분하게 문제와 규칙에 대한 이해를 하면 당황하지 않고 실제 문제를 풀수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성의 경우 저는 5점 6점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덕목에 대해선 가장높은 점수를 주어 확실하게 어필하려고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답을 찍지않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언어 반틈 풀어서.. 아 떨어졌구나헸능데 붙엇더라구요. 1차면접보고 결과 기다리는중이고 기대는 안하지만 붙을수도있을거같애서 기다리는중입니다. 상반기 치고는 꾀 많이 붙어서 면접진행중이지만 항상 최종합격까지 가기는 항상 힘든 길인것강습니다. ㅋㅋ 평소 스스로 마인드컨트롤하는 방법이있으면 취업진행시에많은도움이될거같네요 예전에봤던 전공도 미리미리 숙지하셔서 피티준비하는데 당황하지않도록하고.. 영어 스피킹도 미리 준비하셔야할것같아요 ㅜ 영어면접 개망했네요 ㅋㅋㅋㅋ으앙 암튼 열심히ㅜ하시고 다드루원하는데 갈수있겟죠? 다들 열심히합시다 하이팅
ncs검사를 하였습니다. 요즘은 스펙보다는 자신의 직무에 맞는 역량을 평가하기 때문에 스펙만으로는 안됩니다. 정말 ncs검사를 통해서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역량이 맞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또한 ncs검사를 미리 해서 저에 맞는 산업을 찾았고 그것을 위해 ncs평가준비를 하였습니다. 모든지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산업을 찾으셧다면 그것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토익,자격증은 요즘은 기본이더라구요. 특히 공대는 토익 800이상은 취득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옆사람들 보면 900도 넘더라구요.. 아무튼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싸트 연습를 열심히 한 탓에 hmat은 1주일 정도 연습했지만 꽤 잘 적응해서 풀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적성검사는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푸는 방식이므로 시간을 재고 문제 푸는 연습을 많이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언어논리의 경우 긴장해서 읽다보니 평소에는 시간 내에 다 풀던 것을 시험장 가선 3문제 못풀었네여. 공간지각영역의 경우 싸트를 기반으로 연습했던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제일 약했던 전개도가 흐맷에서 도움이 될 줄이야ㅎㅎ
인성검사의 경우 부디 솔직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거짓말인지를 거르는 문제같은것이 많이 보였고, 지어내서 하다보면 거기서 오히려 이중성이라던지 말이 안되게끔 되어버릴 만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흐맷 후기를 보면 많이 풀지 못했어도 솔직한 인성 답변으로 붙으신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Hmat시험장은 여타 시험장과달리 굉장히 철저하게 관리감독되어 시험이 치뤄집니다. 예를들어서 공간지각 문제를 풀때 시험지에 표기할수 있는 부분은 정답 번호가 쓰인 부분만 마킹이 가능했습니다. 문제를 빠르게 풀다보니 번호에 사선을 긋지않고 그림에 사선을 그었는데 그 즉시 감독관님께서 제제하셨습니다. 또한 시험을 볼때 중간에 나갈수가 없습니다.
앞에 초콜릿이랑 생수가 있어서 시험보는 중간중간 마셨는데 언어영역부터 자료해석까지 한번의 쉬는시간 없이 진행되기때문에 중간에 화장싷에 가고 싶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앞에 예제문제를 푸는 시간도 추가로 주어지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푸는것보다 좀더 긴 호흡으로 시험이진행됩니다. 컨디션 관리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문제에 너무 집중을 해서 풀다보면 시간관리가 소홀한것 같아요. 교재를 통해서 문제를 풀 때 시간을 측정하면서 풀어나간다면 조금더 많은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경우 매달리지 말고 다음문제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자기가 풀 수 있는 문제를 먼저 풀 수 있는게 고득점을 받는데 조금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말고 놔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틀리면 감점이라는 이야기는 없었지만, 정답률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시험 몇일 전에 문제집 풀어서 막 실력이 향상됬다던가 그런건 못 느꼈는데 영역마다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지 아는데는 도움이 되기 때문에 늦게 시작하더라도 문제집은 꼭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기구는 가져가신거 전혀 이용못합니다.
거기서 컴싸 화이트 검은펜 주는데 그것만 사용해야하고 그건 반납안하고 가져가시면 됩니다. 샤프랑 지우개는 배부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은 불가해요.
자리배치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가나다 순으로 본인 강의실 확인하시고 들어가시면 기아 직원분들 계시는데 그 분들한테 신분증보여주시면 본인 확인 후 자리 배치해 주십니다.
결시율은 매우 적었습니다. 제가 있던 곳은 50명 정도였고 2명 결시 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 후기 들어보니까 한 강의실에 결시자가 5명 이상 되는 곳은 거의 없건 거 같습니다.
자소서가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자소서를 정말 열심히 준비하세요. 본인이 쓰고 본인만 보지말고 주위에 많이 보여주세요. 타인이 잘 썻다고 느껴야 잘 쓴 글이겠지요? 최소한 2인 이상에게 2회 정도 첨삭 추천드립니다. 인적성의경우에는 미리미리 사트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아무문제 없어보입니다. 다만 서류발표후 부터 시험치기 전까지는 시간조절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세요. 기아자동차의 경우 초코렛과 음료를 나눠줘서 먹고 힘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시험분위기도 긴장됬지만 감독관들께서도 다 겪어보셨기 때문인지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주고자 하신거같습니다. 시험치기에 앞서 준비가 끝났다면 가장 중요한건 시험당일 컨디션이겠죠.
아무리 새로운 유형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마세요. 어차피 다 당황스럽습니다.
맑은정신에서는 빠르게 회복하고 문제에 집중할 수가 있을거에요. 이번에 새로운 유형인 스마일주사위 때문에 주위에 많은 탄식이 들렸죠. 빠르게 멘탈을 붙잡으면 반 이상 풀 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20000
공간지각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제가 풀어본 문제집과는 다른 유형으로 나왔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외에는 공간지각에 비하면 난이도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언어이해(25문항:30분) ,논리판단(15문항:25분) 자료해석(20문항:30분) 정보추론(25문항:30분) 공간지각(25문항:30분) 인성검사(112문항: 60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마킹 시간을 고려해서 시험쳐야 했습니다.

공간지각의 경우 문제지를 돌리거나 점 또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금지였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체크하더군요 (단, 정답에 x나 o 같은 체크는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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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 다른 취업정보

기아자동차(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3/4.5
  • 토익 844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8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6

‘기아자동차(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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