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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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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4 6 2 1
2017년 상반기 14 22 5 1
2016년 하반기 2 17 3 1
2016년 상반기 - 7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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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 7 4 -
2014년 하반기 - 2 8 -
2014년 상반기 - 5 1 -
2013년 하반기 - 5 2 -
2012년 상반기 - 1 - -
2011년 하반기 - 1 - -
2011년 상반기 - 5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 도곡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9시까지 입실하여 9시 30분 부터 약 2시간 30분 가량 시험을 보았으며
    고사장은 일반 중학교에 토익이나 자격증 시험을 보는 것처럼 일반적인 환경이나 사측에서 준비하는 부분에 있어 많이 어수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전형에서 일반적인 인성 문제들이 주로 나왔으며 이러한 인성검사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신뢰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성은 공학계열 기준 자료해석과 추론 2가지 총 3가지 유형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자료해석은 일반적인 gsat이나 skct의 수리추론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고 추론은 시중과는 다른 추론 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신호등에 각각 논리 부호를 주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예측과 시료를 조합하는데 논리부호로 결과를 도출하는 등의 문제가 주로 나오게 됩니다. 어렵지는 않으나 뒤에 있는 문항은 논리식이 많이 들어가 시간 소요 꽤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 오답율을 얼마나 줄이는지가 관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상반기에도 보았던 유형이기에 유형을 파악할 필요없이 바로 문제를 풀었고 자료 해석은 완벽히 다 풀었으며 나머지 2가지 추론의 경우 신호등은 3문제 시료 홉합은 2문제 가량 풀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하지는 못하지만 못 푸는 것 보다는 잘 맞추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 일 시 : 2019년 11월 09일 (토) 오전 9시 (약 3시간 소요)
    2. 장 소 : 도곡중학교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57길 31 도곡중학교)
    3. 준비물 : ① 신분증 ② 성적증명서 (편입한 경우, 편입 前 학교 성적증명서 포함) → 사본제출가능 ③ 필기도구 : 자체 지급
    4. 기 타 : 입실시간 (오전8시 ~ 오전8시 50분) 준수하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자료해석(수리), 도형 추리 문제가 나왔다. 언어나 자료해석 문제는 평이했고, 도형 추리 문제는 많은 지원자가 마지막 문제까지 다 풀지 못한 분위기. 언어영역은 참/거짓/모름의 선지 중 답을 택하는 것이고, 자료해석(수리)는 그래프와 도표를 보고 맞는/맞지 않는 것을 찾는 평이한 유형이었다. 미리 시중의 문제집을 한번 정도 풀어보면 크게 문제 없는 유형.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을 비롯한 타 기업의 인적성을 준비해왔다면 크게 어려운 변별력과 난이도의 인적성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중에도 KCC관련 인적성 문제지가 출시되어 있으니 한번정도 시간을 내어 풀어본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언어와 자료해석의 경우 유형이 비슷하고, 도형 추리 문제는 유형이 상이하다. 하지만 난이도에서 큰 차이가 있진 않으므로 가볍게 풀어보고 응시 하는 것이 좋다.

KCC 서류에 붙고 난 후, 인적성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KCC 인적성에 대해서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카페와 취업 사이트 전부 다 찾아보게 되었는데 정보가 부족했어요. 정보가 뒤죽박죽해서 모두가 말이 달랐구요. 유형도 알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유형파악을 위해 서점에 가서 책을 봤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나온 시험과 100%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KCC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 아무것도 사지 마세요. 준비 가능한 것이라면 인성 문제밖에 없습니다. 인성 문제는 먼것과 가까운 것 고르기 나오니까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보고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료해석 같은 문제를 주었는데, KCC는 특이하게 계산기를 나눠줬습니다. 얼마나 어렵길래 계산기를 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1번부터는 쉬웠는데 뒤로 갈수록 계산이 까다로웠습니다. 중요한 꿀팁이라면 뒤에서부터 풀지 마세요. 2교시때는 알고리즘 문제가 나왔는데 형태를 합하면 또 다른 형태로 변하고, 재료도 하락할 수 있고 상승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문제를 받고서 설명해주는데 이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문제를 거의 풀 수가 없어요. 문제 설명해줄 때 아주 귀기울여서 잘 들어야합니다! 또 예제문제를 풀면서 유형을 조금이나마 익히시면 많이 풀 수 있을 겁니다. 저의 경우 6문제정도 못 풀었어요.

3교시때는 신호등 문제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웠어요. 처음과 끝에 신호등의 불빛이 나와있고 중간에 어떤 어떤 과정을 거쳐서 가는데 그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되는 것을 찾는 것이에요. 이거는 진짜 너무 어려웠어요. 10개정도 못 풀었는데 합격했습니다.

4교시때는 인문계열은 어떤 것을 푸는지 잘 모르겠고, 이공계열 분들은 시사상식문제 풀어요. 1, 2, 3교시때는 찍지 않았고, 4교시 때는 다른 모든 취준생들도 찍을 것 같아서 모르는 것은 찍었어요. 시사상식 문제이기 때문에 시사상식 공부하고 가시거나 취업스터디 준비하시면서 하셨던 모든 것들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학교 건물을 빌려서 치뤄졌는데, 공인 영어시험 볼 때와 유사한 환경이라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문제풀이에 필요한 연필, 지우개, 계산기가 모두 지급되므로 신분증과 성적증명서만 지참하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상식문제-자료해석 문제-도식추리 문제 순으로 풀었습니다. 인성검사는 4개 항목 중 자신의 특성에 가장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하나씩 고르는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상식문제는 시사 문제로, 인터넷 기사 및 포스트에서 종종 언급되는 심리학 용어나 경제 용어를 알고 계시다면 다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자료해석은 주어진 그래프와 표를 보고 수치를 계산하는 문제로, 기출문제 푸신 분들에게는 익숙한 패턴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다만 도식추리 문제가 기출유형과는 다르게 출제되었습니다; 신호등 패턴과 물질의 형태&색 알고리즘 패턴 두 가지로 출제되었는데, 주어진 규칙에 어긋나는 부분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 경우 답변률이 75% 정도였으므로 꼭 모든 문제를 다 풀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자료해석 문제나 도식추리 문제는 준비 없이 맞닥뜨릴 경우 막막할 수 있으니, 반드시 유형연습을 해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분야당 풀이시간이 30분으로 다소 짧으므로, 전날 시간에 맞춰 모의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시험장은 삼성, 현대 처럼 중학교를 빌려서 직무적성검사를 칩니다.
- 교통이 안좋은 경우도 있어서 근처 호텔이나 모텔에서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고 준비하는 연습을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 아침을 반드시 드셨으면 합니다.
잘못하면 집중력도 그렇고 피곤해서 시험 칠때 머리가 잘 안돌아갑니다.
- 연필, 싸인펜 등 여러가지는 시험장에서 줍니다. 다만 미리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연습한다면
낯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인적성은 거의 3000명이 참여하며 면접에는 거의 400명이 보기에
어떻게 빨리 정확하게 풀지를 미리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 꼭 시간을 정해서 인적성을 빠르게 푸셨으면 합니다.
- 스터디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힘든 세상입니다.
비슷한 사람도 많기에 왜 나를 뽑아야 하는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묻지마 지원이 아닌 소신있는 지원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반포 중학교 2시부터 시작했으며 문제 풀기 전 방송으로 문제 해설이 아주 자세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문제지에 절대 풀면 안됩니다. 연습장 주니 거기에만 풀어야합니다. 연필과 지우개 제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 상식 그리거 마지막 오류찾기. 역순으로 문제를 풀게했습니다.
    인성-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대로 나옵니다.
    상식-베불런 효과 등 경제 용어 상식 등. 환율 안나오고 좀만 공부했다면 반 이상 맞을겁니다.
    자료해석-인적성 책에서 보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30문제/표 8개정도이며 한 도표에 문제가 3~4문제 씩 중구난방으로 있습니다.
    도식추리-일정한 규칙에 따라 변환하며 최종 답을 구합니다 예로 도형 안에 알파벳이 있습니다 규칙에 따라 도형과 알파벳이 변합니다.
    오류찾기-신호등같이 빨노초파(?) 4개가 있고 정상/오류 과정을 통해 최종 불빛이 결정. 오류가 나온 곳을 찾아야 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 상식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다 못풉니다. 절대. 저는 20~25/30문제 풀고 합격했습니다. 뒷문제는 못풀면 찍지 않았습니다. 찍는거에 대한 얘기는 없었기에 알아서 판단하셔야할 듯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업체에서 받아오는 것 같고 옛날에 썼던 문제를 돌려씁니다. 저번 인적성 때 풀어봤던 문제지가 그대로 또 나왔더군요
    650명정도 봤습니다.
    면접까지 봤는데 kcc인적성 탈락자는 거의 없습니다. 인성만 이상하지 않으면 다 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약 3시간 가량 시험을 치뤘고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30명 정도에 8명 가량 결시했습니다. 깔끔한 고사장 환경이 좋았으며 오답감점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해주지 않아서 대략 두 선지 중에 헷갈릴 경우에만 찍었습니다. 어렵다 싶은 건 바로바로 넘기면서 풀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상식으로 10분 가량, 2교시는 인성으로 40분, 3교시는 수리 자료해석 중심으로 30분, 4교시는 언어로 15분, 5교시는 도식 추리로 30분. 문제들이 일반적인 인적성 문제지만 조금 뭐랄까 특이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지만 수리 부분에서 상당히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도식 추리는 상당히 어려웠으며 모두가 어렵다는 평가를 했을 정도입니다. 상식의 경우 갭투자나 파리 협약과 같은 시사 문제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언어는 명제 문제가 많았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KCC 문제들과 흡사한 면이 꽤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략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주어질 때최대한 많이 풀어보시고 빨리 푸는 연습을 해보세요. 특히 시간을 재면서 푸는 걸 숙달해야합니다. 오답 감점에 대해서 말을 해주지 않았다는 것은 오답 감점이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고, 시간 많이 걸릴 것 같은 문제는 주저하지말고 패스하여 내가 풀 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 정확하게 많이 풀어야 합니다. 수정테이프도 없고 샤프, 지우개를 이용해 시험을 치루는 것도 조금 특이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반포중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곳과는 조금 다르게 인적성검사 단계에서 성적증명서를 제출하였던게 특이사항입니다. 약 3시간정도 진행되었고 결시율은 약 10퍼센트 정도 되는듯 해보였습니다. 문제 풀이법에 대해 방송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좀 특이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식유형에서는 경영, 경제관련 문제가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삼성GSAT시험 준비하면 경영, 경제 상식문제도 대비될 듯 합니다. 다만 기존 인적성의 상식보다는 조금 더 깊이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은 한 페이지에 표같은게 몰려있어서 조금 보기에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나 계산기도 줘서 수월한 편입니다. 다른영역도 여타 인적성과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타 기업에 비해서 문제집이 양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좋은 책 잘 골라서 많이 반복학습 하시기 바랍니다. 인적성검사 자체가 기업마다 조금 차이는 있지만 완전히 다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서 잘 골라서 그거와 함께 특정기업 유형을 연습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시간관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 연습할때에 시간재고 푸시기 바랍니다.

KCC의 인적성은 평소 접하지 못한 다양한 문제가 나옵니다.
수리영역, 시각영역에서는 종이를 이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A4용지를 하나밖에 주지 않고 다른 용지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적절하게 공간을 나눠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한번 시험을 시작하게 되면 2시간 넘게 화장실을 가지 못하는데 물조절, 커피조절 잘 하시고 시험보시기 전에 꼭 소변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상식영역을 풀기전에 인성부분을 먼저 치는데 전 이때 화장실을 다녀 왔습니다. 시간에 제한은 없다고 문제지에 적혀있지만 감독관님께서 40분의 제한시간을 두기 때문에 빠르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인성은 그다지 어려운 문제는 없었지만 겹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확실히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찍었을시 감점에 대해서는 감독관님께서 확실히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찍지 않았습니다.
상식은 다양한 영역에서 나왔습니다. 전 GSAT를 준비했었던 방식으로 준비를 했고, 모두 다 알지는 못했지만 통과할 수 있는 수준은 되는 것 같습니다.
4월 1일 경기고등학교에서 인적성이 실시되었습니다.
KCC인적성의 경우 타 기업 인적성과 다르게 인문계열과 이공계열이 따로 나뉘어져서 진행됩니다.
저는 이공계열로 시험응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공계열은 별도로 시험시작전에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특이하게 계산기를 배부해줍니다.
계산기의 경우 공학용 계산기가 아닌 단순계산을 위한 계산기가 배부됩니다.
시험은 각 교시로 나뉘어져서 진행되는데 계산기는 자료해석 문제풀이시간에 사용됩니다.
자료해석 문제풀이가 종료되면 답안지와 함께 계산기를 수거해갑니다.
이공계열은 타 기업과는 다르게 언어이해나 언어추리관련 문항은 없으며,
자료해석,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상식, 인성검사만 진행됩니다.
KCC의 경우 일단 시험자체가 타 기업과 매우 다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하기는 상당히 난해합니다.
또한,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의 경우 매년 출제유형이 바뀌기 때문에 빠르게 문제를 푸는 방식은
이러한 유형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관련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가장 유사한 인적성 기업은 LG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KCC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LG와 함께 준비한다면 합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KCC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가 꼭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kcc 인적성 검사는 이공계에 특화된 시험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필기구는 주어지므로 가져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져가셔도 쓸 수가 없어요.

먼저 저희가 약한 언어영역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자료해석은 일단 도표가 따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찾으면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좀 귀찮지만 그래도 날개형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괜찮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계산기가 주어집니다. 따라서 실수할 확률이 없고 시간도 많이 단축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자료해석을 많이 푸시는게 다른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 자체도 난이도가 쉽습니다.

다음 제일 까다로운 도식 추리입니다. 여기서 먼저 규칙을 외울 수 있으면 외우는게 가장 시간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외우지 못하더라도 자료해석처럼 날개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규칙을 알더라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어려운 유형이었습니다.

시사 상식은 GSAT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KCC인턴 인적성 후기입니다.
먼저 KCC 인적성 관련해서 공부는 따로 안해갔고 유형파악을 해갔습니다.
생산기술 직무라 그런지 언어를 푸는 시험은 없었습니다.
특이 했던점은 자신이 가져온 필기구 사용은 안되며 연필과 지우개 연습장을 나눠줘서 거기에 풀게 되어있었습니다.
또한 문제지에 직접적으로 계산할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풀 수 있는 수준이였으나 시간이 그렇게 많이 주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못 푼 문제는 찍을시 감점이 있다고 하여 찍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인적성은 합격했지만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서류에서 공장을 어디로 하셧고 어떤 이유에서 그랬는지 충분한 이유를 만들어 가는것이 필요합니다.
자료해석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는 다르게 자료를 맨 뒷장에 따로 첨부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잘 배려해 놨습니다. (접혀있어서 펼치면 문제를 풀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자료를 파악하여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문제마다 파악해야 하는 자료가 다르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이건 어떤 자료를 보고 풀어야 하는지 잘 파악해야 합니다. 이점은 시대고시의 인적성교제를 보면 무슨뜻인지 잘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 약 10개정도의 자료가 있었는데, 30문제를 풀 때 문제순서와 파악해야 하는 자료의 순서가 제각각입니다. (예를 들어 1번문제는 5번자료, 2번문제는 3번자료 이런식으로 풀다가 14번문제에 다시 5번자료 이런식) 그래서 처음 문제를 풀 때 자료를 잘 정리하면서 풀어야 다음에 풀 때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추론문제는 인적성교제에 없는 새로운 유형이였습니다. 원료와 모양을 블록선도에 따라 진행시키며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추론하는 문제였습니다. 원료와 모양에는 등급이 다른 3가지 종류가 있었고 블록선도의 공정을 지나면서 원료나 모양의 등급을 상승, 하강시키며 생성물을 추리하는 것이였습니다. 처음보는 유형이다보니 이 문제를 설명해주는 시간과 연습문제를 풀어주는 시간을 줬었는데, 이 시간동안 문제를 푸는방법을 싹 다 외워야합니다. 이 시간 정말 중요합니다 외우지 않으면 문제푸는 시간이 정말 많이 소요될 것입니다. 문제푸는 방법은 간단해서 그 규칙을 파악하기만 하면 쉽게 외울 수 있었습니다. 정답은 중복체크하는것도 있었고, 총 9가지 정답유형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외우지 않고 문제를 다 푼 후에 답 체크할때만 참고자료를 파악했습니다.

인성은 다른 기업보다는 간소화된 기분이였습니다. 다른 기업의 경우는 한 문항당 4가지 지문이 주어지고, 각 지문마다 매우아니다, 아니다, 보통, 그렇다, 매우그렇다 를 체크하고 자신한테 가장 먼 사례와 가까운 사례를 체크하는데 KCC의 경우는 가장 가까운것과 가장 먼 것만 체크해야 했습니다. 간소화됬는데 저는 더욱 오래걸렸습니다. 다른 기업의 경우 각각의 사례마다 이건 보통이고, 이건 그렇다 니까 가까운것은 이거, 먼것은 이거 하면서 빨리빨리 풀 수 있었는데, KCC의 경우 점수화 할 수 없어서 일관성있게 체크하기 힘든 느낌이였습니다.

남은시간은 10분, 5분, 1분 알려줍니다. 시험시작시간이 분명하지 않아 시계로 남은시간 파악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남은시간은 방송을 통해 파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각각의 과목마다 시험 시작시간, 종료시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kcc인적성은 미리 준비를 안하고 가서 유형에 대한 정보가 없었는데 그래서 그랬는지 시간관리를 잘 못해서 유형별로 반정도만 풀었습니다.
유형정도는 알고가는 게 좋을 것 같고
모르고 가더라도 문제 설명해주는 시간에 충분히 유형에 대해서 익힐 수 있으니 그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주면 될 것같다.
계산기가 제공되므로 계산을 해서 풀어야 하는 유형이 있는데 제공되는 연습장에 깔끔히 푸는 것을 추천함
문제 유형파악만 잘하고 요령을 익힌다면 주어진 시간에 충분히 풀 수 있다고 생각함
3시간동안 쉬는 시간없이 진행되므로 중간에 화장실갔다오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조금 어수선한 면이 있다.
연필과 지우개는 다 제공이 되고 그 것으로만 문제를 풀 수 있다.ㅇ
수험번호는 어디다 적어놓거나 외워놓는 것이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kcc는 인적성으로 대부분을 합격시켜주는 것 같으니 부담없이 본인 실력발휘를 한다면
합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면접부터가 시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이 합격시켜준다고 한다.
보통 인적성 시험을 치러가면 현수막이나 입간판 하나정도는 있는데 KCC는 A4로만 안내되어서 돈이없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고사장마다 시험시작시간이 다르고 감독자의 초시계가 시험기준입니다. 신입사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별로 없고,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 감독자셨습니다.
시험은 시대고시 책을 활용해서 준비했고, 언어의 경우 인적성 실전모의고사에서는 시간이 남았으나 실제 시험에서는 더 적은 시간에 더 많은 문항이 주어졌습니다.
코팅된 시험지로 매번 같은 문제를 출제하는 것 같고, 자료해석은 어렵지도 않은데 계산기를 쥐어주는 게 특이했습니다. 실제로 계산기 없이 풀고
시험지에 필기가 금지되어 연습장을 한 장 주는데, 추가 지급은 없습니다. 자료해석 후에 도식이해를 풀 때 공간이 없어 지우개로 다시 지우고 문제 풀었습니다. 문제지 인쇄할 돈 없으면 연습장이라도 좀 여유롭게 줬으면...
연필로 마킹하며, 연필과 지우개는 사측에서 지급해주지만 지우개가 별로....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은 9시부터 시작되며 5~10분 늦어도 들여보내는 것으로 보아 아주 빡빡하지는 않았습니다.
눈대중으로 인적성 인원을 세어봤는데 700~800명정도 응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남녀성비는 7:3정도로 남자가 많았습니다.
중간에 화장실을 가기 힘드니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착하면 연필과 계산기를 나누어 줍니다.
감독관은 1명이며 휴대전화는 걷지 않고 종료만 시킵니다.
시험지는 파일철에 언어, 자료해석, 도식적추리, 인성 과 답안지 5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답안지는 한번에 작성하라고 시키고 시간이 없으니 그대로 따르는게 좋습니다.
인성문제가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니 빨리 푸셔야 합니다.
도식적추리는 제대로 푼 문제가 10개도 안될 정도로 난이도가 어렵게 나옵니다.
답안지 걷을 때 봤는데 다들 많이 못푸신 것 같았습니다.
찍지 않는것이 좋다고 공지하니 모르는건 그냥 넘어갔습니다.
언어영역과 자료해석은 빨리풀면 아슬아슬하게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상식문제는 건축과 관련한 비중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총평 : 난이도는 많이 높지 않으나 도식적추리는 굉장히 고난이도 입니다.
시험장 분위기 : 유연한 분위기였습니다.
KCC 본사에서 진행했습니다.

준비물로 연습장 한장과 연필, 지우개, 계산기 줍니다.

다른 문제집은 전혀 도움이 안되니 사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현대중공업 인적성하고 비슷한 유형입니다.



1교시 자료해석 : 표가 한군데 다 몰려있고 문제에 해당하는 표 찾아서 계산기 두드리면서 푸는겁니다. 계산기는 공학용 계산기가 아닌 슈퍼 계산기여서 연습장에 적어놓으면서 풀어야 해요. 

 
2교시 ???? : 이거 처음 보는 유형이라 이해하기도 힘들었고 멘붕이었네요. 순서도? 같은데에 색과 모양이 변형되는 그런 문제인데 인적성 많은 기업을 본 건 아니지만 진짜 시중 그 어떤 인적성에도 없던 유형이라고 생각되네요 ㅎㅎ 겨우 반 넘겨서 풀었네요. 


3교시 오류찾기 : 2교시 영역과 비슷한데 각각 문양마다 규칙이 있고, 오류가 났을 때 나오는 결과들이 있어서 마지막에 뭐가 나올지 추론? 하는게 아니라 최종 결과물 까지 가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 오류가 있는지 오류가 있는 부분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해하는데 힘들었고 처음보는 유형이라 멘붕이었네요 ㅎㅎ 다행히 중간부터 요령을 찾아서 4문제 정도 못풀었네요.. 

4교시 인성 : 한 문제에 네개의 보기. 나와 가까우면 ㄱ, 멀면 ㅁ 에 체크하는 겁니다. 편안히 푸세요. 


5교시 상식 : 분명 이공계 시험인데 상식은 이공계 관련된게 하나~~~도 안나왔어요. 심지어 역사도 안나오고, IT, 과학 전혀 안나왔습니다. 경제/경영만 나왔어요.

찍기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장소는 청담역 근처에 있는 경기고였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본 만큼 시험은 안내방송을 따라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반마다 시험감독관이 1분이라 시험지와 답안지를 작성하는데에 필요한 시간이 안내방송으로 안내해주는 시간에 비해 촉박해서 대부분 사람들이 시험지에 이름과 수험번호를 다 작성하지 못했는데에도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연필과 지우개는 나눠주기때문에 가져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시계도 솔직히 시간이 모자라서 다 못풀기 때문에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첫부분에 머리를 쓰는 문제유형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침은 꼭 먹고 가야 합니다. 첫부분에 머리를 많이 썼더니 제일 마지막에 보았던 인성검사와 상식문제에서 문제를 읽다가 버벅거리게 되더군요. 시험유형은 연습해가도 별로 늘지 않을법한 알고리즘문제들과 논리적 오류도출문제들이 나와서,, 머리를 빠릿빠릿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일주일 전부터 아침시간에 일어나 수학문제를 풀어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걱정했던 한국사는 한 문제도 나오지 않았고 도박사의 오류라던지 지급정지처분, 은행권 상식, 두루두루 상식문제가 많이 나왔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를 하나 빌려서 시험을 칩니다. 우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따라 가시면 됩니다. 학교 시설은 좋지 않기 때문에 책상과 걸상을 직접 조절하시고, 화장실은 사람이 미어터지기 때문에 꼭 미리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 기본적 인적성 유형의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지와 시험지를 배부받으면 앞에 계신 감독관님께서 문제 유형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그래서 유형에 대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로 면접관님은 KCC의 현 실무에 계신 분께서 들어 오실 겁니다. 긴장하실 필요는 없고, 오히려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
    그런데 문제지나 답안지를 배부해주는 방식이 좀 독특했습니다. 잘 알려주시니 하라는 대로만 하시면 문제 될 일은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유형도 일반적이고 난이도도 일반적입니다. 특히 직원분들께서 잘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더욱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어보신 분들은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지 않으실거고 처음 접하는 분들은 당연히 어렵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들을 1권만 풀어보고 가셔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적성 합격률이 높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CC 인적성 시험은 4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실시됐습니다. 오전내로 시험이 종료되므로 오후에 다른 기업 시험이 있으시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기구는 주어지므로 가져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져가셔도 쓰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쌀집 계산기와 연습용 A4용지도 따로 주어집니다. 그리고 가져가신 성적증명서도 제출하셔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cc 인적성 검사는 언어영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공계에 특화된 시험인거 같습니다. 다음으로 자료해석은 일단 도표가 따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찾으면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좀 귀찮지만 그래도 날개형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괜찮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계산기가 주어집니다. 따라서 실수할 확률이 없고 시간도 많이 단축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자료해석을 많이 푸시는게 다른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 자체도 난이도가 쉽습니다. 다음 제일 까다로운 도식 추리입니다. 여기서 먼저 규칙을 외울 수 있으면 외우는게 가장 시간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외우지 못하더라도 자료해석처럼 날개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규칙을 알더라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어려운 유형이었습니다. 시사 상식은 GSAT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자료해석 부분은 타 기업들과 조금 다른 유형이지만 계산기라는 큰 무기가 주어지므로 큰 걱정을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시중 문제집을 꼭 1권쯤은 풀고 가셔야합니다. 왜냐하면 도식추리 영역 때문입니다. 도식 추리 영역이 다른 기업 인적성 시험들에서는 보지 못한 유형이었습니다. 따라서 문제집을 1권 풀면서 감을 꼭 익혀가셔야 시험장에서 당황하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영역은 GSAT기준으로 비슷하거나 조금 쉬운 편이라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CC는 서류합격 후 대략 1주일 후에 인적성 시험이 있습니다.
    인적성 시험 장소는 청담역에 있는 경기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16년 하반기에 대략 1천여명의 수험생들이 본것 같았으며, 결시율은 10퍼 이내라고 생각됩니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학교 성적증명서를 챙겨가야합니다.
    인적성 시험은 감독관이 처음에 모든 영역의 시험지를 나누어 주며, 파일에 집어넣은 후 시간대별로 해당 영역 책을 꺼내서 풀고, 다시 넣는 형식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CC인적성 시험을 치루기 전에 시중에 파는 인적성책을 한 번 훑기만 하고 갔으며, 대부분의 내용이 책과 비슷했습니다. 난이도 또한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하였으며, 특이한 점은 수리 영역 시험지 끝에는 공통으로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었고, 모든 문제의 참고자료를 그쪽에서 찾아서 풀어야하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시험지 모양이 책처럼 넘기는 형식이 아니라, 메뉴판처럼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형식이어서 약간 당황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CC인적성은 적성보다는 인성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성 부분의 점수가 평균이하인 느낌이었는데 합격한걸 보니, 적성보다는 인성을 중요시 여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성은 기업 인재상과 회사 비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최대한 융통성있는 성격의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극적인 질문에는 유연하게 대답했고, 대답형태도 어느 한쪽에 매우 치우치지 않고 중간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담동에 있는 경기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건물 1층에 수험번호를 붙여놔 개인별로 확인하고 해당 고사실로 찾아갔습니다. 고사실 내 자리는 아무데나 앉아도 됬으며 필기구부터 계산기에 연습장까지 전부 지원해줬습니다. 신분증만 들고가도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이공계로 자료해석, 도형추리, 오류판단, 인성검사, 일반상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료해석부분은 시중에 나와있는 KCC인적성문제집과 비슷했습니다.
    도형부분과 오류판단이 시중에 나와있는 책과 비교해 비슷하면서도 달랐습니다. 하지만 매 시간마다 방송으로 문제의 규칙들을 설명해주고 문제지에도 설명이 잘되있어서 (보고 풀도록 되어있음) 이 책들로 연습해놓고 유형을 익혀놓고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풀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는 4가지 항목중에 자신과 가장가까운것, 가장 먼 항목에 체크하는 유형입니다.
    이걸로 다 끝난줄 알았으나 (처음에 시험지랑 답안지 나눠주는데 거기엔 상식이 없어서 이번엔 상식파트를 안보는줄알았음) 마지막에 상식파트를 30문항을 10분만에 풀라고 했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온 인적성책과 비슷한듯하고 경제 경영쪽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나온 책이랑 유형이 같아서 큰 도움이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권정도 풀어보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뭔가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조금 당황했지만 비슷한 유형이라도 익히고가서 덜 당황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파트는 평소에 경제경영부분에 대해 많이 아셔야 할듯하네요. 한국사를 포함한 역사부분은 나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산기 실수도 안하게 미리미리 공학용계산기말고 일반계산기로 연습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1월 13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총 3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경기고등학교(서울 7호선 청담역 2번 출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험번호에 따라서 고사장을 찾아가게 되어 있으며 특이한 점은 고사장 내에 자기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앉고 싶은 자리에 앉은 후 진행됩니다. 신분증만 꺼내놓으면 되고, 계산기, 연습지, 연필은 모두 KCC에서 제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술직과 사무직의 문제 유형이 달랐습니다.
    저는 기술직으로 총 5개 전형(자료해석, 도형추리, 오류판단, 일반상식, 인성검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3시간 소요)

    자료해석의 경우 계산이 매우 복잡하지만 계산기가 제공되므로 계산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도형추리의 경우 방송에서 알려주는 규칙들을 재빨리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삼각형은 숫자3, 사각형은 숫자4로 변환해서 비교적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오류판단은 도형추리와 달리 규칙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하지만 겹치는 2가지가 모두 유색일 때, 한 쪽만 유색일 때, 모두 무색일 때로 경우를 나누어 생각하시면 편리합니다.

    일반상식은 준비해가지 않아 10문제 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딩크족, AIIB 등 기출)

    인성검사는 3~4가지 항목 중 자신과 가장 가까운 항목과 가장 먼 항목을 선택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KCC인적성 문제집이 있는데, 꼭 한권 다 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형추리와 오류판단의 경우에는 미리 풀고 가지 않았다면 정말 곤란했을 것 같습니다.
    일반상식의 경우에도 준비를 하지 못하셨다면 최근 시사상식 정도만 공부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는 한국사에 대한 지식은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의 경우 문제를 푼 비율은 50% 정도밖에 안되지만 합격한 것으로 보아 적성 검사보다는 인성 검사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대한 솔직하게 인성검사에 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등학교에서 인적성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전국을 통틀어서 경기고등학교 하나에서만 인적성 검사를 시행했기 때문에 약 천명 정도 되었습니다.
    여타 다른 인적성 검사 장소와 비슷하게 경기고등학교 또한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불편한 점은 딱히 없었으며, 특이했던 것은 시험시간이 고사장마다 다릅니다.
    시험 감독관들이 자체적으로 시간을 재면서 시험을 보기 때문에 그 점이 특이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특이한 것이 문과랑 이과랑 다릅니다.
    문과는 언어추리, 언어이해, 도식추리, 상식, 인성검사로 구분됩니다.
    보통의 언어추리와는 다르게 해당 지문을 읽고 참과 거짓을 판단하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연습을 한번 해봐야 합니다.
    도식추리는 총 40문제를 30분 내에 푸는데, 4문제 혹은 5문제마다 규칙을 다시 찾아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도 30분에 20문제만 풀고 나머지는 찍었습니다.
    상식은 그냥 일반 상식입니다. 굉장히 여러 분야에서 나오기 때문에 평소 지식이 중요할 듯합니다.
    인성은 그냥 마음 편히 보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추리와 도식추리에 대해서는 한번이라도 풀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에 가면 굉장히 난해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상식은 미리 준비를 해도 소용이 없을 듯하고...
    언어이해부분은 뭐 보통의 일반적인 부분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식추리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못봤다고 후회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 찍습니다.
    인성은 저는 변화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며, 이론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일관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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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KCC’ 다른 취업정보

(주)KCC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8/4.5
  • 토익 835
  • 토익스피킹 Lv6
  • OPIC IH
  • 외국어(기타) 1
  • 자격증 2.1
  • 해외경험 1
  • 인턴 1.2
  • 수상내역 1.3
  • 교내/사회/봉사 1.4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