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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추리 삼단논법은 대충찍고 언어추리 봤는데 언어추리가 되게 쉽게 나와서 별 고민없이 빨리풀었습니다. 도형추리와 문자추리도 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0여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헷갈렸던 문제를 다시 풀수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역시 문재를 많이 풀면 요령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아이큐테스트 검색하셔서 푸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많이 풀지 못하였습니다. 다면체는 우선 뒤로 미루어 두고 종지접기부터 하였습니다 역시 시중에 있는 문제 많이 풀어보시면 됩니다. 입체도형은 문제보다 보기를 먼저 보시면 더 쉬운 것같습니다. 보기에 틀린부분부터 제거를 하고 제시된 이미지랑 비교해서 푸시면 될것 같습니다. 나머지 유형은 어려웠습니다 도형 합치는 문제는 연습을 해도 요령이 잘 생기지가 않네요
SSAT 후기입니다. 먼저 시험시간에 늦는 사람은 없었어요. 다만 8시 반부터 시작이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바로 가방제출하고 준비시작하더라구요. 문제는...
거의 한시간이 넘게 지나도록 시험을 진행하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긴장되고 떨리고 그랬는데 끊임없이 반복되는 클래식음악과 점점 지쳐간다고 해야하나? 너무 준비시간이 길더라구요.
그래서 졸리다가 9시 반 넘어서 시작한거 같아요ㅜㅜ 기다리는게 시험보는거보다 더 힘들었음

보통 5분전에 5분남았다고 해주던데 SSAT는 3분전에 알려주더라구요.
방송나오면 풀던거 멈추고 당장 컴싸로 마킹해야할듯요!!
문제는 역대 최고로 쉬웠다는 기사처럼...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다 잘본거 같아요ㅋㅋㅋ
수리영역에서 단순 계산문제가 많이 나오니까 평소에 계산연습을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계산기보다는 직접 계산하는 연습을 하세요.
또 언어에서는 지문이 길게 출제되니까 평소에 속독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같아요.
추리는 문제집 풀면서 유형을 익히다보면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공간지각은 저도 약한 부분이라 딱히 말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펀칭문제나 종이접기 문제는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직무상식은 문제집을 풀면서 마케팅이나 경제 용어를 익히면 될 것입니다. 시간이 있다면 한국사를 비롯해 세계사까지 공부하는 것이 고득점을 위한 길인 것같습니다.
그리고 실전문제를 풀면서 시간관리하는 요령을 반드시 익혀야할 것같습니다. 특히 언어나 추리, 공간지각은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싸트를 준비할 때는 우선적으로 많은 문제들을 접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싸트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3번의 모의고사를 통해 같이 수업듣는 학생들의 비해 제가 어느정도 위치인지를 판단할 수 있었던게 좋았습니다. 대부분 학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은 출석에 따라 환급해주는 것 같은데 이점을 꼭 이용하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전체적인 싸트의 감을 잡으신 다음에는 한권정도를 잡고 약한부분에 대한걸 집중적으로 분석합니다.
추리에서 명제문제가 특히나 어려웠는데 이부분은 생각을 좀 할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다이어그램을 그려가면서 하는데도 다른 다이어그램도 가능하겠구나하고 경우를 여럿생각해봐야 맞출 수 있습니다.
싸트관련 아는 정보 & 느낀점

1. 8시30분 입실, 9시20분 시험시작
-입실부터 시험시작까지 시간이 왜이렇게 안가는지, 가뜩이나 너무 아침 일찍이라 졸린데 기다리다 지쳤었음ㅜㅜ

2. 시험시간: 2시간20분
-쉬는시간 없이 쭉 시험을 봐야 하기 때문에 화장실은 반드시 미리 다녀와야 함. 아메리카노 마시고 시험보다가 화장실 가고싶어 죽는줄..

3. 문제 수에 비해 시간이 매우 부족
-싸트는 원래 똑똑한 사람이 잘 보는 시험이라 공부해봤자 달라질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전에 문제푸는 연습을 많이 하고 본다면 이러한 시간 부족 문제는 해결 가능할 듯
-빠르게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험이 시작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최대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함. 아침부터 집중력 발휘하려면 며칠 전부터 일찍 일어나는 습관 들이는 것도 좋을 듯

4. 과락이 있음
-특정 영역에만 집중하고 못하는 영역은 놔버리면 과락으로 탈락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

5. 시각적사고 영역 시험지 돌려보는 것 불가능
SSAT처음으로 응시해봤네요
고사장이 일반 중고교라서 왠지 수능때를 연상케 했습니다
다들 쉽다쉽다고들 하는데 저는 시간이 어찌나 그리 부족하던지...
제가 느끼기에도 풀면서 정말 쉽다고 느꼈는데, 시간만 여유로웠다면 충분히 다맞을수 있을 수준이었습니다. 관건은 시간안배!
일단 저는 준비기간이 너무 짧았던거 같아요. 삼성에 정말 들어가고 싶은분들은 하반기때 계획을 잘 세우셔서 대비를 하시면 좋을거 같네요.
부족했지만 최선을 다한시험이었습니다
서울 자양고에서 시험봤습니다.

시험장은 평이햇었구 특별히 다른 시험장에 비해 다른점은 모르겟네요

이번이 3번째인데 작년에비해 전체적인 난이도는 조금 낮았던것 같아요

모두 어려웠다고 하는 공간지각쪽이 생각보다 시간 많이 소요됬었고 상식은 확실히 작년에비해 쉬웠습니다.

싸트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안찍는거라고 생각해요

작년에도 두번 싸트 통과햇지만 모르는 문제는 그냥 두고 안찍는게 도움이 많이 됬었던것 같네요

마지막 싸트라서 기대하고 봣지만 공간추리쪽을 많이 못풀어서 여기까지 일듯 하네요

다음에 보실분들도 모두 화이팅 하시고 취뽀하세요!
상반기 싸트후기 적겠습니다.
부산에서 쳤는데 감독관분이 긴장풀라고 이야기 많이해주고 편하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수, 추리는 평이했고 언어는 시간이 조금 모자랐고 시각적사고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 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상식이 생각보다 쉬워서 놀랬습니다. 다풀고 화장실 가는 사람이 많았을 정도로 다들 편하게 보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이슈, 복합문제, 색깔 등등 관련해서 안나왔고 한국사, 경영 및 과학 기초 상식에 대해 묻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마 역대급 쉬웠던 상식문제 출제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뭐 만약 지금의 시스템이 유지된다면, SSAT를 계속 볼 수 있다면, 문제 유형과 시간 분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고, 다양한 유형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시간을 정해놓고 유형마다 그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이 어떤 유형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떤 것은 빨리 풀어도 정답을 맞추고 어떤 문제는 좀 시간이 오래 걸려야 답을 맞출 수 있다면 가능하면 정해진 시간안에 정답 위주로 많이 풀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상식보단 언어~시각적까지 위주로 많이 푸시는게 좋다고 보네요.
저는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공간지각 5문제 못푼 것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과목들은 모두 다 풀었구요 상대적으로 전날 본 HMAT보다 언어도 그렇고 문제들이 길이도 짧고 더 수월?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 싸트여서 일부러 쉽게 냈는지는 몰라도, 작년 하반기보다는 개인적으로 더 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는 3월 초부터 스**에서 스터디를 모아서 한달정도 싸트랑 자소서를 집중적으로 공부했구요. 문제를 많이 풀지는 못했지만, 시험장에서 시간관리를 잘 하고 소신대로 찍지 않은 것이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삼성직무적성검사여서 그런지 굉장히 무난한 편에 속했습니다
교재의 시각적사고나 추리부분과는 난이도 차이가 현저하게 느껴질 정도로 있었지만.. 그래도 어려운 문제집으로 풀어보니까 도움이 됬어요.

시간관리는 어느 인적성이나 관건이기에, 연습도 실전처럼 해보는 자세가 굉장히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터디원들이랑 시간 재고 풀어보시고, 그리고 조금 소음이 있는 곳에서 풀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아 학교에서 진행한 적성검사도 굉장한 도움이 되었어요 이것저것 많은 유형을 풀어보시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치기전에 주변사람들끼리 연필을 쓰면 되니 안되니 종이를 돌리면 되니 안되니등
많은 논쟁이 있는데
필기구는 써도 되지만 종이를 찢거나 접거나 돌리는것은 안됩니다.
그리고 이제 마킹하다 틀렸을때 수정테이프 사용 못하고
무조건 거기서 지급하는 수정 스티커만 사용해야하니깐
왠만하면 틀리지 않도록 마킹연습도 해보세요!
손들어서 와서 수정스티커 붙이고 하는것도 꽤 긴시간 입니다!
그리고 상식영역에서 세계사 좀 많이 나왔었구요
언어영역 풀때 절대 지문 첨부터 끝까지 읽으면 시간안에 다 못 풀어요
핵심만 찾아서 읽고 문제 푸시고
저 같은 경우에는 문제 먼저 읽고 지문 읽으면서 중간중간 문제 바로바로 풀어요
그렇게 하면 지문 다 안 읽고도 거의 문제 다 풀수있어서 시간안에 다 푸는데
그런데도 시험때는 긴장해서 인지 3문제 정도 못 풀었어요!
작년 하반기 싸트광탈후 이번싸트는 마음편하게 준비하여 쳤습니다. 모의 싸트를 친 후 결과를 보니 제가 생각보다 시각적 사고가 굉장히 높게 나오는 것을 알수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시각적 사고 연습에 더 집중하였습니다. 부족한 추리부분을 시각적 사고로 만회하기 위한 나름의 전략이었고 실제로 이번 싸트는 시각적 사고가 굉장히 어려웠다는 평이 많았ㅅ지만 저는 못푼 문제없이 수월하게 넘길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전영역이 고루 쉬웠으나 특히 상식이 굉장히 쉬웠지만 저는 이번 싸트는 상식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않아 많은 문제를 풀지 못했는데 그것이 아마 탈락에 큰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본인이 부족한 부분과 잘할수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것같습니다
최선을 다하세요. 누가 붙건 상관없어요. 내가 붙느냐 안붙느냐가 중요하니까요.
꾸준히 감 잃지 않고 논리적으로 생각한다면 충분히 승산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능 비문학 어려운 지문을 풀었어요. 동생이 고3이라서요.
그런식으로 지문을 빨리 읽으려고 연습했구요.
추리는 논리책으로 준비했어요. 명제연습 해두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추리는 연습하면 할 수록 늘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시각적사고는 안보이면 운에 따를 수 밖에 없어요.
승부수는 상식에서 나올 듯 싶어요. 일단 시간이 부족하니
문제지에 푸는 것 보다는 바로 마킹하시고
아니다 싶어도 찍고 넘어가시길. 시간 부족해서 나중에 마킹하려다가 마음만 조바심나요. 차라리 수정테이프를 후에 붙여도 일단 마킹 하고 넘어가세요.
사트 이번에 처음 시험봤습니다.
준비도 처음해봤구요.
물론 문제를 익히고 공부하고 하는데 1달 투자 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적지 않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적성검사를 본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터디를 통해 다른 학생들의 노하우와 시간 관리를 통해 자신감을 높였습니다.
시간관리와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많이 생각하시어 본인만의 노하우를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싸트 뿐만아니라 현대차 인적성도 교재와 매우 비슷했습니다.
저도 처음 시험을 보고 합격했습니다.
여러분도 처음 시작 이시라도 자신감 갖고 시작하세요.
우선적으로, SSAT나 HMAT등, 인적성검사는 기본적인 자신의 머리 및 센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검사 합격하는 사람은 꾸준히 합격하고, 떨어지는 사람은 꾸준히 떨어지는 것이 그 예라고 할 수 있겠군요.
만약, 머리가 안된다면, 푸는 방식을 꾸준히 연습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저도 맨 처음 SSAT 시험공부를 1개월 가량 책을 5권 풀면서 유형을 익혀 논 후에는 SSAT에 대한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3번 연속 합격하게 되더군요
또한, 시각적 사고에서는 최대한 펜을 쓰지않고 머리속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익혀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바나나 우유를 먹으러 가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시험장 분위기는 고등학교에서 시험 보고 하는 것이 토익 시험장 분위기와 비슷 합니다.
하지만 토익시험과 달리 컴퓨터용 싸인펜을 사용 해야 해서 조금 귀찮았어요.
시험날 나오지 않는 시험자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있는 반은 100% 출석하여 시험을 봤었습니다.
감독하시는 분이 계속 돌아댕기면서 보고, 시험은 쉬는 시간 없이 바로바로 한번에 모든 문제를 다 품니다.
문제 유형은 문제집과 거의 같았어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시간 조절이랑 긴장하지 않도록 마인트 컨트롤 하는 것 같아요.
처음 SSAT를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늘 말해왔듯이 왜 시간이 최고 관건인지를 몸소 느꼈습니다. 언어는 최대한 지문을 빨리 스캔해서 주 요점을 캐치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수리는 알고 있는 공식이나 구성의 문제라도 막상 시간의 압박이 오니 당황해서 손이 느려지고 공식 적용이 잘 안 되더군요. 추리는 생각보다 삼단논법이 어지럽게 나왔던 것 같구요. 이 부분을 잘 연습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은 부분이라서 고전을 면하지 못 했던 듯 싶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운과 실력을 타고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상식은 역사뿐만 아니라 경제, 경영, 과학 등 여러 최근 상식을 두루 아는 것이 좋겠습니다.
언어.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모의고사 풀 때처님 2.3문제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ㅠ
수리. 단순 계산보다는 생각을 해서 문제를 푸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좀 복합적인 느낌도 들고 단순 농도 계산 이런 식의 유형은 안 나왔던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 비중이 높았습니다.
추리.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기존의 모의고사와 약간 다르면서도 작년 사트 유형을 복합적으로 제시한것 같습니다. 가장 잘 풀 수 있는 것부터 빨리 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 기존 모의고사와 다르게 직육면체 전개도. 도형변화 규칙성 찾기 등 유형이 섞여 있었습니다.
시사상식. 기존에 시사 모의고사와 비슷한 유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국사는 세부적인 사항도 좀 나왔습니다. 단순 암기를 지양하고 문제가 좀 길게 나와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공계의 경우 과학상식이 뒷부분에 나와서 반대로 푸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운대중학교에서 시험을 쳤는데 거기에 가는 교통편에 대해 잘 유념하셔야할 것 같습미다. 해운대역이 기존에 있던 위치가 아니라 국부 병원쪽으로 위치가 바껴있습니다. 아직 휴대폰 어플이나 그런곳에서는 수정되질 않았는데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트 준비하실때 상식 위주로 했는데 이번에 상식이 쉽게 나온것도 있지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핸드북에 잘 정리된 내용이 특히 시험치기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PPL, 마케팅믹스, 정약용 등이 그대로 문제에 나왔습니다. 시각적사고의 경우 종이접기 문제가 많이 어려운것 같았는데 이 문제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잘 정리하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되지않나 생각합니다.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이니 너무 긴장하지마시고 평소되로 시험 치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준비는 좀 미리미리하고 신문같은 것도 6개월 전부터 꾸준히 읽으면 상식 부분에서는 크게 많이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원래 가진 능력이 중요한 것같습니다. 특히 시각적 사고같은 경우는 노력해도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목표로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꾸준히 오랜 시간동안 준비한다면 다들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 하시고 잘되실 것입니다. 또한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문제집이라도 정확하고 꼼꼼하게 풀어서 완전히 본인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영어 문제가 나왔다. 각 영역별로 제한된 시간내에 마킹과 풀이까지 다 하였기에 시간이 촉박하였습니다. 언어, 수리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았으며, 간단한 계산 문제와 기본적인 맞춤법 문제가 나왔다. 그러나 수열 추리 부분에서 시간이 부족하여 당황하였으며 까다로웠습니다.

    또한 영어 문제가 조금 까다롭게 출제되어 영어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문제를 풀며 모르는 문제이거나 알쏭달쏭한 문제는 계속 붙잡고 있으면 시간이 부족하게 되므로 뒤에 있는 문제 먼저 풀고 난 뒤에 차근차근 아는 문제부터 먼저 풀이하는 방식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 2.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 문제집을 시험 보러 가기 전에 최소한 한 권 이상은 풀고 가길 바랍니다.

    문제집을 풀며 제한 시간을 체크하며 응시해야 하며, 문제집 앞에 있는 요점 정리와 뒤에 있는 인성 검사를 한 번 꼭 풀어봐야 합니다. 또한 틀린 문제와 어려운 문제 유형에 대해 반드시 오답 정리를 꼭 해야 하며, 자신이 약한 과목에 치중하여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입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면 스터디를 구성하여 여러 사람들과 시간을 체크하며 공부하는 방법을 사용하세요.

  • 3.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CDI동에서 실시했다. 수험번호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시험 시 유의사항과 시험 풀이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셨다. 시계, 필기도구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다.

‘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3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2
  • 교내/사회/봉사 1.9

‘삼성전자(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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