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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21년 농협공채

인적성·면접후기

한국투자증권(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8 79 36 5
2020년 하반기 - 3 1 -
2017년 상반기 1 3 1 1
2016년 하반기 7 32 6 2
2016년 상반기 - 19 5 -
2015년 하반기 - 5 10 1
2015년 상반기 - - 4 -
2014년 하반기 - 1 6 1
2014년 상반기 - 1 1 -
2013년 하반기 - 7 2 -
2012년 하반기 - 3 - -
2011년 하반기 - 5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2차 모두 여의도 본사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면접을 진행했다.
    이름의 가나다 순으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기 때문에, ㄱ,ㅅ의 경우 아침 시간에 면접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본인은 모두 8~9시에 면접을 진행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 실무,임원 면접 : 면접관 - 4명, 지원자 - 4명
    2차 회장단 면접 : 면접관 - 4명, 지원자 - 4명
    지원자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2차는 약 100명 정도였던 것 같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 면접
    1차 실무,임원 면접 : 면접관 - 4명, 지원자 - 4명
    2차 회장단 면접 : 면접관 - 4명, 지원자 - 4명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공통 : 1분 자기소개를 먼저 한다. 그리고 자기소개서와 1분 자기소개에 기반하여 질문한다.
    실무, 임원면접 : 1명씩 돌아가면서 질문을 받는다. 실무 면접에서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경우 검증 질문이 들어온다. 임원 면접에서는 직무 지원 동기를 가장 중요시한다.
    회장단 면접 : 2가지 질문만에 합불이 결정된다. 질문의 난이도가 높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 직무와 관련하여 가장 최근에 진행한 프로젝트와 어려웠던 점은?
    A.캡스톤 프로젝트와 공모전에서의 앱 제작 프로젝트에서의 역할과 기여, 그리고 구현한 기능과 어려웠던 점을 상세하게 답변했다.
    Q.한국투자증권과 it 직무에 지원한 계기는?
    A.단순히 컴퓨터공학도로서의 관점보다, 왜 한국투자증권인 지, 왜 증권 IT 직무인 지에 대한 명확한 정체성을 설명했다.
    금융에 대한 관심, 이해도와 꿈, 그리고 한국투자증권의 특성에 관한 이해를 종합하여 자신만의 이유를 피력했다.
    Q.경영과 컴퓨터 공학을 복수전공한 계기는?
    A.군 복무 시절,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으로 인해 금융 업계가 빠르게 바뀔 것이라는 것을 기술 서적을 통해 파악한 후, 변화하는 미래에서 금융 회사에 더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찾은 결과 증권 IT 직무를 발견했고 그에 알맞는 경영과 컴퓨터 공학을 복수전공했다.
    추가로, 보수적인 회사 특성상 군대 얘기를 첨가하면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 면접의 경우 감정적인 리액션 없이 실무 역량을 검증하는 질문이 이어졌다.
    임원 면접의 경우 회사, 직무 선택 이유가 면접관의 마음에 들 경우 좋은 리액션이 있었다. 이후 우호적인 질문이 이어졌다. 반대의 경우 추가로 실무와 인성에 대한 검증이 이어졌다.
    회장단 면접의 경우 특별한 리액션이 없어 면접관의 반응을 파악하기 힘들었다. 다만 자신감 있는 목소리와 태도에 더 귀기울였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체로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임원 면접에서 회사와 직무를 선택한 이유가 명확하고 타당하고 회사의 관점에서 바람직할 경우 우호적인 분위기로 이어졌다.
    임원 면접, 실무 면접, 회장단 면접 순으로 면접 분위기가 좋았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회장단 면접의 난이도가 높아서, 미리 준비해 간 주제와 맥락이 완전히 다른 질문이 나와 당황하여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실무 면접에서 프로젝트에 관한 심도 있는 질문이 나오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생명 주기 등에 대한 기술적 배경 지식에 관한 질문이 나오기에 기초 지식도 정리해가야 한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타 회사와 다르게 회장단 면접이 있으며, 신체 검사를 받더라도 이것을 통과해야만 최종 합격이 된다. 회장단 면접은 가장 딱딱한 분위기에서 단 2개의 난이도 높은 질문 안에 합불이 결정된다는 것을 유념하여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면접에 임하는 것을 추천한다.
    실무 면접에서 대답을 잘 못하더라도 임원 면접에서 대답을 잘 하면 1차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다.
    실무 면접보다 임원 면접의 점수 비중이 더 크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투자증권 본점에서 보았습니다. 한 타임에 10명 정도씩 보았고 저는 8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2차 면접은 59명이 보았다고 인사팀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에 지원자는 6명 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돌아가면서 1명씩 1분 자기소개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3분의 면접관께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소서에 기반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적은 내용이 진짜인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 뒤 마지막으로 한마디씩 하라고 하셨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들어주시고, 많이 웃어주십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카카오 뱅크가 사업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A.물론 단기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많이 사용하여 이용자를 많이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하지만 카카오의 O2O 사업이 대부분 그렇듯이, 과금 비즈니스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난관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향후에 과금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살펴본 뒤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인공지능에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요?
    A.로버어드바이저는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확률 계산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것이 가능하겠지만, 단순한 확률계산으로 고수익을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투자 인사이트를 길러서 고수익을 내며 고객을 유치할 것입니다.
    Q.천만원 정도가 있다면 어떻게 투자할 것입니까?
    A.우선 3백만원 정도는 현금으로 보유하고, 3백만원 정도는 미국, 러시아 채권에 투자하여 안정자산을 보유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금액을 현재 주도주인 통신업종에 투자하여 고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포커페이스를 하고 계셔서 속마음을 잘 알 순 없지만, 센스 있는 말에는 호평을 보이셨습니다. 관심 가는 지원자에게 질문을 많이 하는 게 대부분이지만, 아닌 경우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많이 웃어주셨지만, 가끔 미심적은 부분이 있을 때는 파고드는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흔히 꼬리질문이라고 하는 방법으로 압박을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본인의 경험이 확실하다면, 크게 어려운 질문은 많이 안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제가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 나왔을 때 당황하는 표정을 숨길 수 없었던 게 아쉬웠습니다. 또한, 저한테는 특별히 좀 어려운 질문을 하셨는데 그래서 더 당황한 면이 있었습니다. 집에와서 이렇게 대답할 걸 이라는 생각이 들어 괴로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당일날 면접 대기실에 가면 인사팀 분들이 면접관으로 누가 들어오는 지 알려주십니다. 그럼 꼭 기사를 참고하셔서 인터뷰나 최근 동향을 알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점이 있으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인사팀에게 물어보세요. 엄청 친절하십니다. 면접을 못봤다고 일희일비 할 필요 없습니다. 판단은 면접관의 몫이지 여러분의 몫이 아닙니다. 이 기업이 아니라고 해서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마세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pt면접은 저혼자 들어가고 면접관은 5명정도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이 있고 그다음에 지원자 4명이서 들어가는 역량면접이 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준비시간 10분 1명이서 들어가 3분가 pt 면접관은 5명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증권사 오려고 무엇을 했나?
대학시절 경영학 복수전공과 금융동아리 활동을 통해 여러 기업들을 분석해 보았고 afpk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자산관리에 필요한
기초지식을 쌓았습니다.
대학을 왜 26살에 들어갔지?
OO선수로 22살까지 활동하다 부상으로 그만 두게 되었고 초등학교 과정부터 준비해서 3년간 수능을 준비해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가 말을 패기있게 하는 스탈이라 면접과님들이 좋아하셨고 스토리가 남들하고 달라서 면접때 붙었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은 대답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상과 패기 자신감같은 요소들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면접관의 질문이 압박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자기 소신 껏 주장을 펼치세요 . 검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을 한다고 생각하고 임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1분자기소개는 최종을 가도 무조건 시킵니다. 자기 순서때 어차피 안쳐다보도 자기소개서 보고 있으니 그때 큰 목소리로 자신있게 자신을 어필하세요 만약 면접관이 당신을 쳐다보면 맘에 든다는 얘기입니다. 보통 질문들은 자소서 기반 4개정도랑 증권사 왜 오고 싶냐. 현재 진행중인 증권사는 어디냐 이런 쪽으로 질문해 주십니다. 만약 자기소개서에 다른 금융권 인턴이 있으면 왜 증권사인지 준비하시고 모의투자같은거 했다고 하면 질문하시니 그런쪽의 준비도 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꼭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소서나 인적성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면접스터디는 진짜 도움 많이 됩니다. 적극적으로 스터디 하셔서 최대한 많이 모의 면접하세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에 있는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실시
    오후 늦게 보도록 되어 있어서 13시 30분까지 도착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오전부터 진행되는데 시간별로 지원자들이 와서 타 기업처럼 오전에 전부 몰아넣고 대기 하는 방식이 아니라 총 지원자는 알수 없었으며 면접관은 3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 및 실무진(인성)면접 2가지 면접이 진행됨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 : 독방에서 주제를 주고 15분 준비하고 실무진 5명 앞에서 발표하는 방식
    PT면접은 1대 5로 진행되며 주로 PT내용에 대한 질의를 함. 같이 면접 본 사람들은 PT내용에 대한 질의를 하던데 본인에게는 PT내용에 대한 것들은 물어보지 않고 PT면접에서도 인성만 물어봄
    인성면접 : 실무진 3명과 지원자 5명이 들어가는 통상적인 인성면접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학위논문은 무슨 내용인가?
    A.학위논문의 연구방법론 및 주요 결론을 요약적으로 제시 → 지원자의 논문을 우리 증권사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것인가 하는 꼬리질문이 나와서 그에 맞는 대답.
    대학원 나온 사람들은 사실 논문정도는 다 물어볼테니 까다롭지는 않은 질문
    Q.동아리 경험은 왜 없는가?
    A.학비를 벌어써야 하는 상황이었으므로 동아리 활동 대신 대학 1학년때부터 졸업할때까지 아르바이트를 함
    동아리 경험이 부족할지 몰라도 사회생활을 일찍 한 것과 같으니 보다 빨리 조직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Q.우리 회사 말고 지원한 곳은?
    A.사실대로 어느회사는 서류붙고 어느회사는 면접대기중이고 하는 것들 구체적으로 다 이야기함
    다른 ㅇㅇ증권 하고 여기 붙으면 어디 올거예요 다시 물어봐서 당연히 한국투자증권 간다고 이야기 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진 면접은 나름 편안한 분위기이나 2차 임원면접은 꼬투리를 잡고 꼬리질문이 이어진다
    하지만 압박면접처럼 그렇게 인상 구기면서 몰아세우고 하는 식은 아니라 크게 면접에 어려움을 주는 반응은 아님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스타일이 아니라 분위기는 그리 나쁘지 않았고
    인사담당자가 대기하면서 지원자들을 많이 배려해주는 느낌
    지방에서 당일치기로 올라오는 사람들을 위해 김밥이나 간식거리나 등등을 제공해주어서 지원자들을 그래도 어느정도 배려한다는 느낌이 들었음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른 면접이 그렇듯 여기에 이렇게 구체적으로 이 내용을 보태서 대답하면 좀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약간 들지만
    그래도 나름 그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대답했기에 전반적으로 크게 후회되거나 아쉬운 점은 없었음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면접은 자소서에 기반하여 물어보므로 딱히 회사 홈페이지에서 인재상 연혁 이런 것 물어보지는 않으니... 자소서를 기반으로 최대한 준비할 것
    자소서 위주로 진행되는 인성면접이지만 업종이 증권사이니만큼 중간중간 경제라던가 증권 내용이 간혹 나오기도 하니 항상 최신 경제동향에 관심을 가질 것
    PT면접 대비를 위해서는 평소에 경제신문을 읽는 것을 권장. 당일날 오전에 서울가면서 본 신문 기사내용을 활용해서 PT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음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점에서 금요일 아침 8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다대다 면접이였고, 면접관은 3명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3~5명 정도 다대다 면접이였습니다. PT면접과 인성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지금은 미리 PT 면접 주제를 알려주지만, 제가 면접을 봤을 때는 PT면접을 당일날 알려주고, 그 자리에서 발표를 시켰습니다. 한 사람씩 발표를 하고 나서 면접관분들이 한명씩 PT에 관련된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대기시간이 매우 깁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한국투자증권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입니까
    A.우선 금융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모의투자 대회에서 상을 받은 이후 입니다. 저는 금융업의 미래가 매우 밝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 불황을 겪고 있지만 그 와중에도 한국투자증권은 수익을 내며 1위자리를 굳건히 한 것이 인상깊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협업을 한 경험이 있습니까
    A.네. 저는 학부 시절 친구들과 함께 공모전에 참가하여 협업을 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비록 수상은 하지 못하였지만, 사람들과 같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할 때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Q.직장생활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A.직장생활은 회사와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하는 곳입니다. 제가 직장과 직업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느낄 때 업무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이겨내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통된 철학을 공유하며 열정을 가진 전문가들이 모여있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통해 구성원들과 함께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곳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리액션은 없었지만 미소를 띄며 발표를 들어주셨고, 긴장안되는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을 재 주시는 분이 따로 있기 때문에 시간 조정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3분의 면접관님 모두 친절해 보이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 주제가 미리 알려주지 않은 경우 조금 어려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발표는 대부분 고개 끄덕이며 잘 들어주시고 포괄적으로 질문 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답하기 어려운 정도의 질문은 아니지만, 바로 대답해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모든 피면접자가 면접장을 나오면 조금만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후회를 하겠지만 저 역시도 부족함을 많이 느껴 아쉬웠습니다. 다음 면접 때는 3초 정도 말을 정리할 시간을 갖고 대답해야 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준비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꼭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쉬는 게 죄같고 마음이 급해지는 것이 이해갑니다. 저 역시도 그런 시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리프레쉬를 잘 하고, 사람들과도 자주 연락하고 소통하며 면접에 대한 도움도 많이 받으시고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자기를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오전 8시 면접이어서 7시 40분쯤 도착해서 대기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총 16명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PT면접에서는 면접관은 4명이었고 혼자 들어갔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면접관 4명과 지원자 5명씩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은 다대일면접이었고 직무면접은 다대다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에서는 다른 층으로 이동하여 10분간 종이에 써진 1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적을 시간을 줍니다. 이후 면접장에 들어가 2분동안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고 2분동안 면접관들의 질문을 받게 됩니다. 직무면접에서는 먼저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1분씩 하고, 4분이 각각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이 주어집니다. 공통질문 중에는 손 들고 답변하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삼성전자와 같은 디바이스 시스템 개발 회사와 sk c&c같은 SI 회사와 한국투자증권과 같은 자체적 시스템 개발 회사가 있는데 왜 한국투자증권을 지원하였는지?
    A.한국투자증권은 회사에 필요한 금융 관련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합니다. 소프트웨어를 전공한 사람으로서 분석부터 개발 유지보수 등 전체적인 시스템을 개발하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투자증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윷 놀이에서 개가 나올 확률은?
    A.윷놀이에서 전체 경우의 수는 16개입니다. 개가 나올 경우의 수는 4!/2!*2!입니다. 따라서 개가 나올 경우의수는 6입니다. 윷놀이에서 개가 나올 확률은 6/16으로 3/8입니다.
    Q.한국투자증권 말고 다른 기업에 지원하였는지?
    A.금융권에 관심이 있어서 한국투자증권 말고도 다른 기업에 지원하였지만 제가 관심을 갖고 지원한 곳은 한국투자증권입니다. 한국투자증권에 꼭 가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PT면접에서는 4분 모두 특별한 리액션이 없으셨고 질문도 형식적인 질문을 하셨습니다.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 2분밖에 주어지지 않아서 짧은 시간에 당당함과 용기를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직무면접에서 4분 중 한분이 반응을 잘해주셨고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다시 물어보시거나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면접에서는 4분이 책상에 앉아 계시고 지원자가 서서 발표하는 형식이어서 그런지 긴장을 조성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4분 중 한분이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해주셔서 PT면접 때보다는 분위기가 괜찮았습니다. 면접관이 농담을 하거나 웃어주거나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첫 면접이라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직무면접 때 물어보셨던 질문 중에 한국투자증권 말고 어디를 지원하셨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솔직하게는 말 하지 못했고 어느정도 조리있게 답변했다고 생각했는데 면접 후 나와서 생각해보니 그 답변도 잘못된 답변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어디를 지원했는지에 대한 질문도 대비해가야할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처음 봤던 면접이어서 준비도 많이 하지 못했고 긴장만 가지고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상반기를 준비하고 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에 썼던 한 문장 중에 한 줄에 대해 면접관이 질문을 하셨는데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면접을 통해서 자신이 쓴 자기소개서에서 어떤 질문이 나오더라도 모두 답변할수 있을 정도로 준비를 해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12시 30분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5명이었고 지원자는 40여명 있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 면접, 인성 면접, 자소서 기반 면접 등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다대다 면접 방식이었습니다. 악명높은 한국투자증권(증권영업에서 가장 NOTORIOUS)의 면접이었기 때문에 역시나 압박이 심했습니다. 면접관들은 제대로 지원자들을 쳐다보지도 않고 눈을 흘기며 안경 사이로 쳐다보기도 했습니다. 압박 상황에서 얼마나 능수능란하게 임기응변을 발휘하는지 체크하는 듯 보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OOO 지원자는 PB가 되고 싶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A.저는 투자가 좋고 투자 수익을 얻는 과정의 행복을 아는 사람입니다. 주식부터 시작해서 다채로운 금융 상품들을 고객에게 제시하고 수익을 얻는 과정을 널리 퍼뜨림으로써 보람을 찾고 싶습니다.
    Q.왜 금융권에 지원했습니까?
    A.제가 생각하는 금융이란 돈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돈을 융통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Q.그중에서도 증권사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A.증권사는 고객이 맡긴 위탁자산을 불려서 고객에게 행복을 주고, 동시에 그 과정에 종사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Q.왜 하필 한국투자증권입니까?
    A.한국투자증권은 강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증권사라고 생각합니다. 물고기가 크게 크려면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대표증권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크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반응은 그냥 끄덕임조차 없었고 그냥 묵묵하게 가만히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조리있게 답변을 해도 노트북에서 눈을 떼지 않고 그냥 보는둥 마는둥해서 답변하는 사람으로서 좀 민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심지어 대답한 내용을 듣지도 않고 또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삭막했습니다. 절대 편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는 아니었고 그 반대와 가까웠습니다. 일동 차렷한 자세로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자 마자 비꼬는 질문들이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압박 면접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지원자에 대한 배려는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좀 더 웃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압박상황이다 보니 헤헤~ 하고 웃는 게 좀 힘들었고 조금은 경직된 자세에서 강단있게만 답변한 것 같습니다. 면접이라는 프로세스에서 면접관에게 호감을 많이 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은 언제나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취직이라는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는데, 고작 긴장감과 완벽하지 못할까봐 두려운 마음을 먹는 것으로 내 능력을 다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본인에게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일 것입니다. 힘내시고, 긴장하지마시고, 본인 능력을 최대한 면접관에게 어필하고 오십시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 본사에서 9시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분이셨습니다.
    지원자는 총 18명이었고 6명씩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은 4분, 지원자는 6명이었습니다.
    즉, 다대다 면접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돌아가면서 지원자 각각 1분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면접관 한 분씩 지원자에게 각각 개별질문을 하셨습니다. 지원자 골고루 질문을 받았습니다. 전혀 압박면접이 아니고 면접관 분들이 지원자가 편하게 대답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환경을 조성해 주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관심 있는 핀테크 기술에 대해 설명해보시오.
    A.증권업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블록체인의 개념과 증권업에 도입한다면 어떤 기대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Q.증권사는 체력이 중요한데, 평소 어떻게 관리하는가?
    A.매일 자전거를 타면서 체력관리를 하고 있고, 입사한다면 자전거로 출퇴근할 것이며, 사내 자전거 라이딩 동호회 활동을 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Q.왜 증권사에 지원했는가?
    A.저금리 시대에 투자처로 증권사가 각광받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증권사를 선택했고, 증권사가 타 금융기관에 비해 다이나믹하고 도전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원했다고 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분들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했고, 면접관들이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답변이 부족했을 경우에는 추가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외에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장에 들어서면 큰 테이블에 면접관 분들이 네 분 앉아계셔서 약간 위축되긴 했지만, 면접관 분들이 편안하게 답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압박면접은 아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늘 그렇듯 조금 더 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를 했습니다. 100% 준비를 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긴 하지만, 예상질문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답변을 어느 정도 생각해 가면 어떠한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답변에 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장에서는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면 우선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확실한 동기와 준비가 밑바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금융과 IT에 대해 골고루 준비해 입사 후 금융 IT 분야에서 어떠한 업무를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확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질문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은 지원동기, 준비과정, 입사 후 포부 이 세가지라고 생각합니다.

2016년 상반기 업무직 면접후기

면접은 압박면접 이고 면접은 개인면접으로 이루어 집니다.

면접질문은 자기소개와 왜 한국투자 증권에 지원했지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2016년 상반기 업무직 면접후기

1차 실무자 면접은 자원자 6명씩 30분가량 보았습니다. 면접질문은 자소서보다 스펙 위주로 질문합니다.

1차 질문은 졸업은 언제 했는지, 졸업유예를 왜 했는지, 어학연수, 인턴 등등 이력서 기반 질문이 주를 이룹니다.

2차 임원면접은 자기소개서 위주입니다. 5명씩 30분 가량 면접을 봅니다.

2차 질문은 왜 증권사를 지원했는지, 타과생이면 왜 그 전공을 업으로 하지 않았는지, 자소서내 흥미있는 소재를 물어봅니다. 어떤 활동을 했는지, 특히 `왜`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2016년 상반기 업무직 면접후기

1차 면접은 6명이 한 조가 되어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관은 4명의 부장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면접 질문은 직무에 관한 질문보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꼬리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전공에 대해서도 질문을 하고 대학 대입 시절 수험생활하면서 인간관계는 어땠는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언제부터 증권사를 가고싶었는지 물어봅니다.

면접답변은 최대한 솔직해보이고 자연스럽게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2016년 상반기 업무직 면접후기

면접의 난이도는 보통이었으며 4인 1조로 그룹 면접 진행을 했습니다. 인사부 담당자2분, 실무담당자 2분 총 4분의 면접관들이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의응답 형식의 면접이 많은 편입니다.
경영경제나 금융쪽 의 질문이 많기 때문에 경제와 금융의 기본적인 내용들과 개념들을 충분히 익히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상황 면접 질문도 있으니 예상 질문 뽑아서 연습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면접질문은 본인의 자산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면접답변은 채권으로 안전 투자를 한다고 답했습니다.
2016년 상반기 업무직 면접후기

면접을 보기 전 인사방법과 입장방법을 알려주며 딱딱하고 압박면접이 심한 편입니다.

면접질문은 지원하는 직무를 위해 지금까지 무엇을 준비했는지를 물어보며 공백기간동안 무엇을 했는지 질문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6 : 지원자 4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회장단 면접으로 철저한 인성면접, 꼬리에 꼬리를 무는질문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는 pt면접과 인성이었고, 2차는 인성이었는데 최종면접 분위기는 매우 살벌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학교를 왜 오래다녔나요
휴학을 하였고 초과학기를 통해 부족한 학점을 보완
증권업 지원동기
저금리시대에 돈이 모이는곳을 생각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이 부회장님이었는데 첫 질문부터 지원자를 당황하게 만들었던것 같음, 분위기는 매우딱딱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차면접에서 첫번째는 3분간 pt발표 후 질문을 받는 순서였습니다.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업황을 아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여겼습니다. 질문은 10년만기 펀드운용자라면 어떤 종목을 넣을것인가?였습니다. 정답이 있는 문제라기보단 지원자생각의 방향을 묻는 질문같았습니다. 또한, pt면접 후 인성면접에서는 지원자 6: 면접관6으로 구성되었고 자소서기반 질문을 하셨습니다. 최종면접에서는 부회장님과 대표이사님 등 정말 높으신분들이 많은데, 이또한 철저한 자소서기반 인성면접이고 40분 동안 진행되며 개인당 10분정도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최종탈락했지만 굉장히 아쉬웠던 것은 회장단 면접이라고 기가 죽었던점, 마지막 타임이라 기다린다고 지쳐서 제 역량을 제대로못보여주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열정도 중요하지만 증권업이라는 자체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으면 최종면접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큰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은행을 준비해서 그런지 이 점이 면접관들에게 비추어졌기 때문에 최종에서 떨어지지않았나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피티면접 후 임원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약간의 전문성 및 리서치 관심 있는 사람에겐 다수의 질문을 하였습니다.
1차면접은 PT면접과 임원면접으로 구성됩니다.
임원면접의 경우 6명가량의 임원진들로 구성되고 인성과 회사에 대한 관심을 파악하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2차면접은 사장단 면접으로 부회장, 사장, 이사급 임원진으로 구성되고 4명이 한 팀으로 30분가량 면접이 진행됩니다.
Ib 부문 지원하였습니다.

1차 면접은 부사장급 면접이었고 면접관 4명에 지원자 5명 정도로 기억합니다. 압박면접이었습니다.
2차 면접은 부회장님 및 사장님 면접입니다. 압박은 덜하지만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최대한 간절함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1차 면접으로 PT면접과 실무진면접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PT면접 주제는 `위안화 평가절하가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이었습니다.
10분간의 준비시간 이후에 실무진 앞에서 3분간 발표를 하고 질의응답을 하였습니다.

실무진면접에서는 각자 자기소개와 직무와 인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전문성을 중요 시 했으며, 왜 증권업을 선택했는지 그중에서 왜 한국투자증권인지에 대해
설득력있게 답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직무에 대해서 막연한 설명보다는 구체적인 답변을 원하셨습니다.
1차면접은 상당히 압박 면접이었습니다.
스터디를 해도 거의 소용없을 정도로 멘탈을 흔듭니다. 그리고 간결, 명료하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1차 면접은 4일간 진행되었으며, 그중 하루가 정해져 통보받았습니다.
대기시간 포함 총 소요시간은 2~3시간 정도였고, PT면접 후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PT 면접은 개인이 들어가 면접관 앞에서 주어진 주제에 대한 발표하는 형식이고,
인성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자소서 기반 질문을 받습니다.
저는 지점영업에 지원해서 인적성을 통과하고 1차면접에 참가했고 인성면접과 PT면접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불합격했습니다.

사실 한국투자증권 면접이 압박면접이라 듣고 그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그렇진 않았고요.
편안하게 봤던것 같네요.
1차면접은 무난하게 봤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질문을 1분 자기소개에 담아서 유도하는데 성공했지만,
무난하게 발표해 이목을 끌지 못하면 상당히 날카로운 질문을 하셨습니다.
증권업에 대한 지원동기, 지원직무가 뚜렷하지 않으면 바로 압박질문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면접시간에 도착하면 30~50분 정도 대기하면서 차례를 기다립니다.
다섯명이 한 조로 위 층에 올라가서 다른 대기실에 가서 기다립니다.
종이 한 장을 받고 PT주제를 받아서 발표 할 내용을 10분간 정리합니다.
PT면접에 들어가서 인사하고 5분 발표 후 5분 질의응답을 거칩니다.
PT가 끝나면 위로 다시 올라가서 팀원들 기다렸다가, 임원면접 실시하고 마칩니다.
1. pt면접
먼저 15분정도 시간을 주고
질문지를 나누어주면 준비시간을 갖는다
금리하락으로 인해 산업에 미칠 영향
이 주제로 준비시간이 끝나면
5명이 되는 면접관 앞에서 서서
혼자 pt를 한다
그리고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
지원동기라던지...

2. 임원면접
한꺼번에 8명정도 많이 들어가서
임원은 5-6명 정도
각자 1분 자기소개하고
면접관이 한명 씩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
~에서 인턴 한적 있네요 . 여기랑 다른 분야인데 왜?
~에서 교환학생 했네요.
아까 자기소개한거 영어로 다시 말해보세요
특전사 한 이유
자신 장단점
남이 말하는 나
왜 빨리 졸업하려고 하는지
살면서 힘들었던 경험
왜 유학갔냐
왜 증권회사 오려는가
은행은 지원 안했냐
최근 시사 문제 어떻게 생각하느냐
PT면접 진행 후, 그룹면접 들어갑니다.
PT면접관님은 3명이 계셨음. 5-10분 내외로 답변하고, 그룹면접관님은 4-5명이 계셨음.
1분 자기소개부터 시키고 면접관님 한 명당 돌아가면서 질문함.
1차는 면접관 3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후에 알고 보니 그중 한 명은 부서 부장님이었습니다.
업무직 면접 2회 경험 있습니다.
인적성은 금융권을 준비하셨다면 대부분이 붙으실 것 같고, 1차 면접은 6명 정도 들어가는데 상당수가
2차까지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업무직이라 그런지 답변의 내용이 금융지식을 요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또한 전문적이거나 준비된 답변이 아니라 할지라도 합격에 큰 영향은 없는 듯 하며 업무직의 특성상
인상이나 이미지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하였지만 최종에서 탈락하였고 회사가 원하는 이미지나 인재상이 명확하고
보수적인 회사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맞지 않았기에 불합격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업무직 지원하시는 분은 스펙적인 부분보다 기업분석을 더 철저히 하시어 지원하시면 좋은결과 있지 않을까 싶네요.
1차와 2차로 구성됨.
둘 다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부서별로 다른 요일에 면접 배치됨.
2차 면접의 경우, 회장단이 면접관이라 긴장을 많이 함.
6명이 한 조로 면접에 들어감. 자소서 위주의 질문이 많았음.
1차 면접은 피티 면접과 임원 면접으로 피티 면접 질문은 직무별로 다르고,
임원 면접은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들어감.
인적성 시험 통과 후, 1차 면접 진행함. 배수는 대략 8배수 정도였으며, 만만하진 않음.
15분 준비시간 주고, PT면접 봄. 실무진 4명 앞에서 혼자 발표함.
피티 끝난 뒤, 피티에 관한 질문 없었으며, 이력서 위주의 질문을 받음.
면접관 표정 모두 굳어있었으며, 질문 날카로웠음.

피티면접 후, 본부장들과 면접을 봄.
분위기 화기애애함. 자기소개 시키고, 자소서 기반의 질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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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주)’ 다른 취업정보

한국투자증권(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59/4.5
  • 토익 816
  • 토익스피킹 Lv5
  • OPIC IH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3
  • 해외경험 1.2
  • 인턴 1.5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6

‘한국투자증권(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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