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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AT part1,2 나눠서 진행되었고 part 1,2는 또다시 1,2/3,4 교시로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1교시는 독해와 언어추리가 나왔고(단어관계 추론은 나오지 않았음)
기억나는 지문은 탄소시장과 아쿠아포닉스 정도입니다.

2교시는 문단 간의 관계를 나누는 문제, 순서 맞추는 문제, 순서는 섞여있고 그 섞인 순서를 다시 찾아 관계를 나누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3교시는 자료해석과 응용수리 문제가 나왔는데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 있는 편이었고, 나라는 주어지지 않고 매출만 주어진 곳에서 조건을 맞춘 후 나라를 추정하고 또다시 자료해석 보기문제를 선택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4교시는 LG의 도식추리와 비슷한 문제가 나왔으며 유형은 아홉개의 3*3 칸이 행렬로 나뉘어 행과 열이 이동하는 규칙 matrix 전체가 회전하는 규칙 내부도형만 회전하는 규칙 몇번칸과 몇번칸을 바꾸는 규칙 이런식으로 도식추리 도형추리 문제가 나왔고 지난 필기시험처럼 시각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CJ 시험에 처음 응시했기 때문에 저번 유형은 교재로만 알 수 있었는데 독해 언어추리 자료해석 응용수리 유형은 비슷했으나 유형이 많이 바뀌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난이도도 어려웟구요!
LG화학 지원했습니다. 서울 여자고등학교 1학년 4반이 저의 고사장이었습니다. 여지껏 봤던 인적성 검사 중에 여성분들이 가장 많았던 인적성이었습니다. LG화학에 있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이번에 LG그룹 인적성 남녀 비율이 1:3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11시 45분까지 입실해서 12시 10분쯤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안내방송이 전부 방송으로 나와서 편하고 정적이고 좋았습니다. 시험 시간도 5분, 1분전에 알려주는데 손목시계 못보게 해서 시간 체크가 역시나 불편했습니다.

1교시
-언어이해: 지문이 긴 것도 꽤 있고 내용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시간 내에 다 풀기는 했는데, 유형이 기억이 안나네요…
-언어추리: 모의고사 풀 때 참, 거짓 문제를 엄청 자신있게 풀었는데 실전에서는 참 거짓 문제가 많지 않았고 있더라도 조금 꼬아서 낸 거 같았어요.
-인문역량: 애초에 인문역량 공부 따로 안 하고, LG홈페이지 예제 정도만 한 번 보고 가서 기대도 안 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는 손 댈 수 있게 난이도 중하 정도로 나온 것 같아요. 한국사 없애는 추세 때문에 내년쯤 없어질 거 같네요.

2교시
-수리력: 소문보다는 쉽게 나온 거 같은데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유형은 잘 생각이 안 나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에듀윌 LG인적성 책 풀었으니까 그거랑 비슷하게 나왔던 거 같아요. 은근히 어렵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시간이 꽤 많이 부족했습니다. 5문제정도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8문제 정도 아예 못 봤습니다.

수열은 주사위 전개도에 숫자들이 쓰여있었는데, 규칙은 대부분 마주보는 면끼리의 합이 같다던지, 두개를 더한 수가 몇배수로 커진다던지 하는 규칙이었습니다. 3번 넘어가서는 전개도에 빈칸이 많아져서 넘기고 풀었습니다.
그나마 자료해석이 평이하게 풀렸습니다.

-도형추리:
이렇게 생긴 애들이 한 문제에 세 개가 나옵니다. 보기로. 1->2->3 이렇게 규칙이 있는데요. 규칙에는 공통규칙과 개별규칙이 있어요. 공통규칙은 큰 네모 전체에 적용되는 규칙이고, 개별 규칙은 한 행이나 열 단위로 적용되는 규칙이에요. 처음에 감을 못 잡아서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풀다가 5분남았는데 7문제 정도 남았길래 보기 두개 남기는 스킬 써서 찍었어요. 그래도 3문제는 아예 못 봤습니다. 규칙에는 이동, 회전, 대칭, 색 변화 등등 다 있었습니다.

-도식적 추리: 2차선 도로가 있고, 각 길에서 도형이 두개가 출발을 하고 교차로(사거리)에 표지판이 있어요.
대충 이렇게 생긴 애들이에요. 얘네들 출발선을 도로 2차선에 각각 맞게끔 돌려서 고대로 움직여서 끝에 A,B 박스에 어떤 모양이 몇 개나 들어갈지 보기에서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이날 푼거 중에 젤 쉬워서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성수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직무별로 고사장이 나뉘었고 한반에는 30여명 정도 시험을 보기 때문에 편안하게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시험준비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엘지의 경우 쉬는 시간을 넉넉하게 주어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지만 일부직무의 경우 직무검사까지 보기 때문에 저녁을 대신할 간식을 넉넉히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열과 도형 문제가 특히 어려웠습니다.
    수열의 경우 일반적인 규칙이 아닌 합과 곱으로 연산하여 빼는 등의 규칙이 나와 한문제 한문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문제 별로 규칙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도형의 경우 연습문제 시간에 규칙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면 나머지 문제는 쉽게 풀 수 있기 때문에 규칙파악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는 도형이 겹칠때 도형의 색과 위치 변화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직무문제의 경우 회로이론, 컴퓨터구조, 전자회로, 전력등 전자전기 기초 과목에 대한 문제가 출제됩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넓은 범위에서 문제가 출제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사시험을 준비했다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의 경우 매번 문제 유형이 달라지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기업 문제집을 위주로 풀고 엘지는 남는 시간에 전년도 기출만 참조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IQ테스트 등에 나오는 도형 규칙 문제를 검색하여 익혀가는 것도 도움이됩니다. 그러나 엘지의 경우 시험성적보다는 인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엘지의 인재상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적성을 준비하는 것보다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왕십리쪽의 행당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LG는 3개 계열사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KT도 그날이라 사람이 좀 빠지긴 했어도 다들 아는사람 천지라 복도가 거의 만남의 장이었습니다. 쉬는시간마다 친구랑 만나서 떠들고 마음 풀면서 들어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문제집보다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엘지는 따로 문제집을 풀지 않고 지싸트랑 스크스트 공부한 걸로 들어갔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엘지는 인성위주로 본다, 다찍어도 합격이다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저는 인성에서 걸러지고 말았습니다. 인성을 리더십<신뢰<협력 이런 식으로 하래서 좀 신경쓰면서 했더니 오히려 신뢰도가 낮게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도형 규칙 푸는 건 문제집 풀 때도 이게 뭐야 이랬는데 실전도 답이 안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인성컷이래도 한번 엘지 교재로 풀어보고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도식 부분은 친구 문제집 빌려서 확인하고 들어갔습니다. 거기 나오는 규칙의 패턴이 뭐뭐가 있는지 좀 보고 가면 그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제곱의 차, 뒤 숫자에 2 곱해서 더하기 등... 그리고 인성 그냥 솔직하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LG전자의 인적성검사 이름인 'LG WAY FIT TEST'입니다. 줄여서 LG WAY라고 불리는데, 정말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또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자신이 시험동안 이용하게 될 책상과 의자의 상태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또한 개인 시계도 책상위에 올려둘 수 없기 때문에, 검사응시중 방송내용을 잘 듣고 시간관리를 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전자 인적성검사 시험은 삼성의 GSAT보다 훨씬 어렵게 출제됩니다. 언어/수리/추리/도형이해/도식적이해 로써 총 5개의 유형, 각각 30문항/30문항/20문항/15문항/15문항으로써 총 110문항을 약 3시간내에 푸는 시험입니다. LG 인적성시험의 경우에는 언어와 수리, 추리 부분 모두가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삼성 GSAT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졌어요. 도형이해도 15문제중 5문제정도 정확하게 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식적이해가 기출문제로 흔히 있었던 음영구분, 색 구분, 모양 구분으로 출제되어 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15개 중 13개정도를 정확히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정말 큰 벽으로 느껴지는 전형 중 하나입니다. 특히 인성검사는 그 사람 자체의 인성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이나 공부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최대한 솔직하게 인성검사에 응해라.”입니다. 자신을 거짓으로 꾸며내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적성검사를 응시한다면, 시중에 있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문제집을 최대한 집중적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GSAT 대비만 철저하게 되어 있으면, 타 기업 적성검사도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LG 인적성에 대비하실 경우에는, 도형이해와 도식적이해만 3번정도 풀어보고 가시면 무난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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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LG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7/4.5
  • 토익 828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4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