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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매번문제 유형이 달라지기 때문에 새로운 문제에 빠르게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LG는 도형추리/도식적추리 부분이 매번 다르게 나오고 수리에서 일부분만 문제가 변형되서 출제됩니다. 작년 하반기에 새로출제된 톱니바퀴 유형은 하나도 나오지않았고 대신에 수열로 푸는 문제긴 하지만 풀이가 이해가 가지않는 요상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처음에 당황해서 많이 못풀었는데 당황 하지 않고 새로운 문제에 빠르게 적용하는 연습을 미리미리 해야될 것 같습니다. 또한 한자와 한국사 문제수준은 어렵지않게 출제되어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고 HW 시험자인경우 오후6시 30분까지 전공이 포함된 직무적성검사가 진행되므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않도록 초콜렛을 사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찍기에 관련하여 감점한다는 말이 정확히 없기 때문에(그렇다고 감점없으니 찍어도 된다라고도 말은 안함) 만약 많이 못푸셨을 경우 빈칸없이 다 찍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LG가 인적성 중 인성영역을 많이 본다는 말이 있는데 인성검사에서 제주변사람들 몇몇은 다 마킹 못한 경우도 있다하니 시간내에 잘 찍으시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문제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도식추리가 최고 난이도였던거 같습니다.
이 유형은 매번 바뀌는 내용이라 준비해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
장소는 부산 해운대 중학교였고, 부산 내에 다른 곳에서도 엘지 인적성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집 근처 더 가까운 고사장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왜 멀고 먼 해운대 중학교로 배정되었을까요 ㅠㅠ
그리고 해운대중학교 너무 후짐.. 화장실 줄도 엄청 길게 서있어야 했어요
.
준비물은 신분증과 초고난이도의 문제를 봐도 당황하지 않을 강인한 멘탈인거 같습니다.
볼펜, 수정테이프, 컴퓨터용싸인펜 다 나눠줍니다.
.
시험은 방송통제 하 빠르게 진행됩니다.
한 영역 끝나면 바로 오엠알 답안지 수거해가고
다음영역을 위한 오엠알 답안지 배부합니다.
5영역 중에서 3영역 풀고 쉬는시간을 가집니다.
시험 시작하기 전에 신분증 제외한 모든 소지품 가방에 넣어서 앞에 둬야 하는데 역시나 감독관이 통제.
쉬는시간에 가방에서 뭘 꺼내는것도 감독관 허락 받고 해야해요.
.
아무튼 많이 어렵고 까다로워요.
다른 모든이들에게도 어렵겠지요.
4월 7일 광남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LG는 시험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꼭 갈때
초콜릿을 챙겨갔으면 좋겠습니다. 시험보다 지치고 인성에서 지칩니다. ㅎㅎ
적성부분은 후기가 많아서 전공시험을 중점적으로 예기하자면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셔서
깊게 나오기 보다는 얇고 넓게 나옴니다.

전기부분은 전기기사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전기기사 보다 전기기기 부분이 개인적으로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전자나 통신부분들도 나오는데 전기기사만 가지고 커버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전기기사는 기본 베이스로 깔고 나서 전공에 대한 부분을 한번더 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적성부분은 간략하게 서술하겠습니다. 도식추리와 도형추리는 유형이 계속 바뀌므로 특정 문제집에 의존하기 보다는 알고리즘의 규칙을 따른다는 기분으로 풀면 좋겠습니다. 또한, 예제 문제가 나오는데 이때 규칙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한문제도 못푸는 경우가 생기므로 차분하게 규칙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적성공부는 서류 발표 후 일주일정도 준비했던 것 같고 책은 1권 풀었습니다.
굳이 2~3권 사서 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많이 못 풀었는데도 붙은 계열사가 있습니다.
LG CNS와 LG전자 두 군데 인적성 시험을 봤고 LG CNS만 붙었어요.
언어이해 4~5문제, 언어추리 7~8문제, 수리력 13~14문제, 도형추리 8~9문제, 도식적추리 2~3문제
못 풀었는데 정답률이 높았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많이 못 풀었는데도 CNS 붙었네요
인성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인성은 시간 부족해서 못 풀었다는 사람 많은데
저는 30분동안 다 풀긴 했네요. 시간 남아서 엎드려서 잤어요.
직무는 SW였는데 LG전자는 C, JAVA 두 개 다 50분씩 봤네요.
C언어는 쉬워요. 포인터 잘 알아야할 것 같긴 해요. 대부분의 문제가 포인터 알아야했어요.
JAVA는 개념문제가 많이 나왔어요. 집에 JAVA책이 있다면 2회독정도 하고 가시면 꽤 많이 풀 수 있을 것 같네요.
전 1회독 다 못 하고 가서 다 못 풀었어요.
개인적으로 LG인적성은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 문제집 풀 때 꽤 잘 풀린다 싶었던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도 새로운 유형이 추가되어 반 정도 밖에 못풀었습니다. 언어추리에서도 진실거짓과 여러조건 추리 문제가 결합되어 출제되어 체감 난이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높은 난이도라고 생각되고, 신유형이 추가된것 뿐만 아니라 너무 복잡한 규칙이 많아져서 예시 문제도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수리, 도형 파트는 거의 반밖에 못풀고 나머지는 찍어서 마킹했고, 그나마 푼 부분도 확신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인성 문제는 미리 LG전자 기업인재상을 읽고 가서 그에 맞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비슷한 문제가 여러번씩 나오기 때문에 통일성을 유지하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공도 학부 수준의 아주 쉬운 문제들이었지만 과목 수강한지가 이미 오래되어 기억이 안나서..ㅎㅎ 기억나는 몇문제만 풀고 거의 다 찍어서 냈습니다. 학부때 열심히 하신 분들은 아주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어려웠습니다. 저는 인적성 시험에서 원칙적으로 찍는 걸 하지 않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너무 어려워서 절반도 못 푼 유형이 있어 문제를 찍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이른 점심시간에 시작해서 저녁시간에 끝났는데 밥을 먹고 올 것이라 생각했는지 시험장에는 어떤 간식도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인적성 시험이 끝나고 전공시험을 쳤는데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번에 HMAT을 준비하면서 LG인적성은 따로 준비하지 않고 쳤는데 오히려 LG인적성이 훨씬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유형별로 준비를 철저히 해야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추리가 들어간 유형들은 말 그대로 출제자 마음을 추리하는 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운이 좋아서 출제자 의도를 빨리 알아차리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해서 도형추리에서는 5문제도 못 풀었던 것 같습니다. 과락이라도 피하자는 마음으로 못 푼 문제를 찍었는데 합격한 것보면 운이 좋았거나, 정답률이 모두 낮았거나, 오답감점이 없는게 아닐까 합니다.
저번 시험에서는 전공 시험 보는 사람만 간식 줬었는데, 이번시험에서는 출입구에서 전부 나눠줬습니다
에너지바한개랑 비타민워터 빨간색 줬습니다.
시험시간이 매우 길어서 다과를 따로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이해 지문이 매우 짧았는데 답 찾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마치 수능 외국어영역 답지 보는 느낌?
한글은 한글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지문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리에서는 계산이 약해서 자료해석부터 풀었는데 그냥 적당히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엘지 인적성의 자랑? 바로 도형추리! 예제풀이 시간에 답을 보면서 빨리 이해하는게 중요했지만
저는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어서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풀었네요
도식추리도 쉬운 것이기는 했는데 적용해야할 항목이 많아서 좀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보기가 12345 번 이렇게 있으면 확실하게 지워지는 부분이 많아서 거의 2~3개 보기 가지고 답 찾는 거라 도형추리보다는 쉬웠던 것같아요
체감상! 이것 또한 예제 문제를 확실히 이해해야 빨리 풀수 있었을 듯합니다
2017하반기와 2018상반기 LG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리력, 도형추리, 도시적추리, 인문역량 순으로
2017하반기는 1/2, 2/3, 2/3, 1, 1, 0 으로 (1은 다푼것, 0은 거의 찍음) 으로 풀고 합했습니다.
2018상반기는 2/3, 1/2, 1/2, 1/3, 2/3, 0이었지만 합했습니다.
사업부의 두 개가 다르기 때문에 확실하진 않지만 반타작했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공부방법은
언어이해는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합니다.
언어 추리는 기본적으로 벤다이어그램과 표를 활용해서 거짓, 참을 빠르게 구분해야 합니다.
수리력은 수열에서 갈리기 때문에 왜냐하면 하나의 수열 규칙으로 10문제 정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연산기호가 2개가 섞인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도형추리는 최대한 시험시작전에 예제 문제를 풀 때 규칙을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하세요ㅜ.. 그 규칙으로 모든 문제를 푸니깐
도시적 추리같은 경우도 도형추리와같이 예제 문제를 풀때 규칙을 빠르게 익히고 일부분을 봤을 때 답이 확 나뉘는 부분부터 보면 빠르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인문 역량은 단시간 공부한다고 느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솔직히 다른 부분에 더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에서 사용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몸만 가셔도되요. 쉬는시간에 책도 못보게 합니다
필기구는 나눠즈는 컴싸, 수정테이프, 볼펜만 사용가능
먹을거랑 물 꼭챙기세요 점심이후에 암것도 안줬습니다
사실 수리영역, 도식적 추리는 준비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새롭게 나옵니다.
언어이해는 시중문제집보다 지문이 매우 짧게 나왔습니다. 한 절반정도??
언어추리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저만 그런걸수도) 유형은 교재와 비슷합니다.
직무지필의 경우 C언어는 어려웠습니다.
매크로, 다중포인터, 배열접근등 나왔습니다.
도형추리는 회전과 대칭, 색반전의 순서를 꼼꼼하게 살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형추리는 어느정도 연습하면 실력이 늡니다. 저도 그랬구요
수리영역 팁을 드리면 다양한 유형을 경험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방정식 세우는 문제도 주어진 조건에 따라 문제가 매우 크게 바뀌므로, 다양한 유형을 접하면서 그때그때 식을 세우는 연습을 체화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떨어질것 같지만 꼭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하철에 내려서 LG시험장까지 길안내가 상당히 잘되어있어 찾아가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학교 주변 편의점은 포화 상태입니다. 컴싸 볼펜 수정테이프를 나눠주고 나갈 때 수거합니다. 중고를 주기 때문에 상태가 안좋거나 다쓰면 바꿔달라하면 바꿔줍니다. 점검 후 바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 중간에 난 후 과자 한개와 비타민 워터를 주었습니다. 틈틈이 먹어 당을 충전하는게 좋습니다. 초콜릿 하나 정도는 챙겨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카페인은 추천하지 않습니다.이뇨 작용 때문에 화장실에 자주 가고싶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화장실이 상당히 좁고 사람은 많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 문제가 상당히 많으므로 갈일 없는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전날 고구마 같은 음식은 절대적으로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과목 틈틈이 중간에 쉬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층 밖으로는 못나가기 때문에 층내에서 쉬게 합니다. 과목이 다 끝나게 되면 인성검사를 실시 합니다. 인성검사는 현대에 비하여 간단한 구조 였고 세항목에서 체크를 하고 멀다 가깝다를 고르게 되어있습니다. 인성검사가 끝난후 전공시험을 치는데 기계기사 수준의 문제이고 범위가 4대 역학의 초반 부분 입니다. 전공시험이 끝나면 받았던 필기구를 반납하고 나가면 됩니다.
LG 인적성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했는데 실제로 시험을 보니 더 느껴졌습니다.
주로 저는 인적성 스터디를 하며 자주 문제를 풀려고 노력했고, 같은 스터디 친구들과 문제 풀이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하지만, 서류가 시작된 후 바빠지면서 인적성을 소홀히 했는데 그러다 보니 인적성에 대한 감각이 조금 떨어졌다고 생각이 드네요.
바쁜 와중에도 인적성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꾸준히 언어 지문을 읽다보면 LG인적성에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리력 같은 경우는 문제가 매번 바뀌다보니 새로운 문제에 대한 적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도형추리나 도식추리를 하면서 저는 이해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쏟았습니다.
평소에 연습할 때도 새로운 규칙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아니라 빠른 시간동안 익숙해지고
그것을 문제로 풀 수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서로 조심조심하며 시험이 지속되기 때문에, 저는 편했습니다.
인적성의 경우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는 힘든 유형의 시험입니다. 따라서 LG 인적성의 경우 한자나 한국사와 같은 인문 영역 위주로 단기간 점수를 올릴수 있는 영역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영역을 공부하지 않으면 안되고 최소 두번이상의 모의고사를 통해 유형이나 시간관리 등을 미리 경험해봐야 시험장에서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특히 수리력의 경우 시간 분배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어렵거나 잘 풀리지 않는 문제의 경우 과감하게 스킵하고 다른문제를 더 많이 푸는것이 고득점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R&D 지원자 중 기구설계 지원자는 기본 역학문제들이 직무지필 시험으로 나오는데 일반기계기사 필기 문제보다는 난이도가 쉬우나 유형이나 문제들을 찾아보기 어려워서 공부하시기 난해할 수 있습니다. 동역학이나 재료역학의 경우 일반물리와 전공 역학 사이 정도만 알아가셔도 충분하고 열역학이나 유체역학은 개념위주로 한번 훑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영역 또한 시간관리를 하셔서 빠르게 스킵하는 연습도 하셔야 합니다.
직무 지필 시험(하드웨어)이 포함된 고사장에서 시험을 봐서 그런지, 비타민 워터랑 닥터유 에너지바를 나눠줬습니다. 직무 지필이 없던 친구 시험장에서는 나눠주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전반적으로 교실은 깨끗했고, 곳곳에 서계신 감독관 사원님들도 친절하셨습니다.
다만 좀 추웠는데 히터를 안 틀어줘서 덜덜 떨면서 시험을 봤습니다.
3과목 보고 쉬는 시간 가지고 3과목 보고 쉬는 시간, 그리고 인성 시험, 쉬는 시간, 그리고 직무 지필 고사 이렇게 순서로 보게 되는데 lg는 꽤 오랜 시간 동안 봐서 너무 힘들고 체력적으로도 지쳤습니다ㅠㅠ
11시 15분 쯤에 도착했는데 다 끝나니까 6시 반이 넘었더라구요.
그리고 3과목 연달아서 보는 동안에는 간식 같은 것 못 먹고, 물은 마실 수 있어요. 대신 물은 책상 위에 올려두면 안 되고, 아래에다가 내려놓든 아니면 서랍에 넣든 하라고 하셨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끝나고 나갈 때도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 줄도 길구요!
엘지의 경우, 도형에서 신유형이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기존에 냈던 문제들과 근복적으로는 다르지 않습니다.
평소에 문제를 푸실때, 생각하면서 깊이있게 공부하셨다면, 결국에는 도형문제도 짬뽕? 해서 낸것일 뿐, 결국은 다 비슷합니다.
결론은, 문제집을 한권 푸시더라도, 깊이 생각하시고 푸신다면, 시험장에서도 덜 당황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제 경험상, 문제집은 한 공채당, 3-5권만 푸신다면, 모든 기업의 인적성이 수월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간안에 푸는 것은 처음부터 포기한 상태이고, 시간내에 다 풀 생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지금 풀고 있는 이 문제 만큼은 맞추겟다 라고 생각하시는게 훨씬 나아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과 같은 실력이십니다. 그 중 뛰어나신 분 몇분 계시지만, 어차피 그 분들은 우리의 경쟁 상대가 아닙니다.
결국! 미리 준비하시고 공부하시면, 커트라인안에는 들 수 있습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십시오. 그리고 항상 자신감 가지세요.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엄청나게 많은 인원이 시험을 치러왔고 따로 겹치는 시험이 없어서 그런지 결시도 한명?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직무지필시험까지 포함하면 시험이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끝나고 나면 진이 다 빠집니다. 저는 원래 문제를 조금 빨리 푸는 편이라서 시간을 따로 안봐도 시간 안에 대충 푸는 정도였는데 문제가 어려워서 시간관리에 실패했고 마인드컨트롤도 실패했던 것 같습니다. 수푸리,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는 그냥 어려워서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어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습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일곱권정도는 풀어본 것 같은데 보통 책에 실린 현대차나 엘지 도식적추리 문제랑은 비교도 안되게 어려웠습니다. 또 한번 나온 유형은 다시는 안 나온다는게 엘지특징이라 많이 풀어보시되 감각을 익힌다 정도로만? 역시 제일 중요한건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생각합니다. 직무지필시험을 치면 작은 에너지바랑 음료수를 나눠주시지만 안치면 아무것도 안주는 듯 합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이 15/15/10분씩 있기 때문에 그때 간단하게 정신 차릴 다과를 들고 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쉬는시간에 책이랑 휴대폰 못봐요.
인적성 끝나고 음료수랑 에너지바 나눠줬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저는 안 받고 그냥 왔어요ㅋㅋ
인적성 보고 나서 직무지필까지 시험보고 나오느라 하루종일 너무 진이 빠졌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들어갔던 고사실은 25명 정원에 1명 결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필기구는 컴싸 수정테이프 볼펜까지 나누어줍니다
직무지필은 어려워서 풀 수 있는 거 몇 개만 풀고 나머지는 다 찍었습니다
언어는 시간이 부족했고, 수리력은 규칙 찾기 문제가 교재랑 완전 달라서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예제 문제도 이해가 안가서 이해하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 모두 완전 처음 보는 유형이라 예제 문제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도형 추리 같은 경우 원래 교재 풀 때 시간 내에 다 풀 수 있었는데 정작 시험때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다양한 유형에 대해서 대비를 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나마 인문과 추리가 나름 평이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게 워낙 어려워서 상대적으로 더 그렇게 느껴진 것 같아요
다들 어려웠다고 하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장승중학교에서 응시하였습니다. LG전자는 개인물품을 사용할 수 없었고 지급되는 볼펜 및 화이트 만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물품을 앞으로 거둬서 개인 물이나 간식의 경우 사전에 꺼내둘 필요가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도식적 추리, 역사 한자 그리고 인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삼성과 다르게 시각적 사고 부분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사의 경우 LG홈페이지의 예제문제를 참고하였고, 한자 또한 사이트에서 참고하여 준비하였습니다.도식적 추리의 경우 기출문제랑 전혀다르게 신호등 비스무리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도식적 추리 및 도형 추리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를 풀기전 예제 문제를 파악하는 시간을 주는데 그 시간동안 빠르게 문제유형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사전에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의 경우 사전 준비가 반듯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2년 동안 취업준비를 하면서 처음 1년 동안은 매번 서류 합격 후에 인적성을 준비하여 여러번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 후 부터는 공채 시작전 3개월 가량 인적성을 준비하여 인적성 전형은 무리없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을 준비한다면 인적성은 반듯이 넘어야하는 문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주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하철역이랑 꽤나 가까운 학교에서 시험을 봤기에 교통체증이 그리 심하진 않았습니다. 화장실에 휴지도 칸칸이 잘 비치되어 있었고 교실도 깨끗했습니다. 타 인적성시험에 대비해서 가장 좋았던 시험환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 시험장에 들어간 인원수도 가장 적었구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마지막 도식추리 기억납니다. 규칙을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도형을 이리저리 점프시키고 움직이고 변환하고 등 여러 규칙이 의해 최종적으로 어떤 도형이 되는가를 맞추는 것인데, 한 도형이 아니라 여러 도형의 연관성 속에서 봐야하기 때문에 매우 얼어려웠습니다. 아주 열심히 규칙을 찾아 이리저리 끼워맞췄는데도 결국 답이 없는 상황이 나올 정도로 복잡하니 집중력을 빡세게 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식 도형추리 잘 준비해가세요. 언어나 수학은 굉장히 무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수학은 퍼즐형식의 문제가 나왔는데 솔직히 규칙 이해하는 데에 시간 좀만 투자했으면 별로 어렵지도 않은 수열 문제였습니다. 규칙을 잘 이해하는 데에 집중하세요. 아 그리고 언어는 정말 투머치 쉬웠습니다. 그리고 도식추리는 15개인가 중에 반도 못 풀었는데 붙었습니다. 너무 적게 풀었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LG는 시험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꼭 갈때 초콜릿을 챙겨갔으면 좋겠습니다. 시험보다 지치고 인성에서 지칩니다. 대략 오전에가서 저녁이 다 되서 집에 도착합니다. 이점 염두해 두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인 언어 지문들이 었는데 의외로 철학지문이 많이 나와 이해하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rps->rpm으로 변환하는 문제 , 토크를 구하는 문제, 전압이득을 구하는문제등이 나왔습니다. 또한, 전기이론에서 테브넌 노턴 등가회로를 구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수리와 추리는 일반적으로 많이 볼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도형과 알고리즘 구하는 문제는 합쳐지면 어떤 규칙을 띄게 되는지 또는 어떤 도형을 지나가면 어떻게 바뀌는지에 대해 추리하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부분은 후기가 많아서 전공시험을 중점적으로 예기하자면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셔서 깊게 나오기 보다는 얇고 넓게 나옴니다. 전기부분은 전기기사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전기기사 보다 전기기기 부분이 개인적으로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전자나 통신부분들도 나오는데 전기기사만 가지고 커버하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전기기사는 기본 베이스로 깔고 나서 전공에 대한 부분을 한번더 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1시 45분까지 서울 잠신고. 두산은 난방을 안틀어놔서 인적성 내내 너무 추웠는데 엘지전자는 따뜻했음. 하지만 지하철 역부터 고사장까지 안내도가 없었고 학교 입구에만 표시를 해놓았음. 볼펜, 사인펜, 수정펜은 나눠주기때문에 신분증만 가지고 가면 된다. 물하고 간식은 바닥에 꺼내놓을 수 있음. 직무지필시험 전에 닥터유 에너지바랑 음료수 나눠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한자/한국사, 도형, 인성 1개, 직무지필시험 이렇게 봄. 언어에서 지문들은 엘지 전자 산업과 미래 산업에 대한 지문들이 나왔음. 시간은 모자랐음. 추리는 기본 인적성책에서 나오는 2개의 명제 비교가 아니라 3개의 명제 비교가 나옴. 또한 참거짓 문제가 많이 나옴. 시간은 역시 모자랐음. 수리는 확통, 도표읽기, 퍼즐 맞추기가 나왔는데 도표부터 문제를 풀었어도 나머지 문제 풀 시간이 거의 없었음. 한자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고 한국사도 대충 찍어 맞출 수 있는 난이도.

    인성은 하나의 테스트만 봄. 기본적인 3지선다에 가깝다 멀다 선택하는 문제 나옴. 도형은 두 파트로 나뉘는데 첫번째 파트는 두가지 예시를 보여주고 3가지 규칙을 찾은 다음 그 규칙을 2번 적용 하여 3x3 셀 모양의 일부분을 맞추는 것. 펜 사용 가능. 두번째 파트는 각 특수문자가 도형에서 다른 도형을 어떻게 바꾸는지 알려주고 그 특수문자를 적용해서 셀의 부분에 어떤 도형이 나올지 맞추는 것. 기본 인적성책에서는 대비할 수 없고 그냥 문제푸는 센스를 평가하는 듯. 이 문제는 게임 같아서 이런 퀴즈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쉬울듯.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한 문제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결국 많이 못풀게 됨.

    직무지필 시험은 R&D 기구는 기계공학 문제가 나옴. 동역학, 고체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기계기사 문제를 풀어보고 가면 쉬움. 계산기 허용이 되지 않기때문에 계산은 대부분 깔끔하고 간단하게 나옴. 하지만 역시 계산을 해야하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시간이 여유롭지 않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인적성 문제집으로 계속 준비하는게 기본 능력치를 올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음. 특히 언어, 추리, 수리 위주로 공부 하시길. 어차피 도형은 신유형임. 또한 직무지필 기계는 문제 난이도는 쉽지만 내용이 방대하여 절대 단기간에 끝내지 못함. 서류합이 많이 되는 것 같으므로 서류 넣기전부터 기계기사 문제를 풀면 좋다. 한자랑 한국사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특히 한국사는 근현대사가 나오지 않고 삼국시대위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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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LG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7/4.5
  • 토익 828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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