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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인문역량은 잘 준비하고, 그 외는 풀어보는 정도로 준비하는게 적당한 것 같아요
매년 바뀐다고는 하지만 유형이 비슷할 수 있으니까 풀고 가보는게 좋고
인문역량은 뭐 매년 비슷비슷하게 나온다고 하니 달달 외워가는게 좋을것같구요
나머지 문항은 공부한다고 잘 풀어지는 것도 아니고
시험감독관 말에 의하면 자기 풀때는 한 네문제인가 풀고 그뒤로 찍지도 않고 냈는데도 됐다는거보면, 꼭 찍을 필요도 없는거 같기도 해요.
저 때 도형, 도식적 추론 완전 바뀐 유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한유형으로만 나왔는데 문제 이해하는거에만 5분 넘게 걸렸던거같아요. 진짜 도형추론은 한 네문제 푸니까 5분밖에 안남아서 손 덜덜떨리고 멘붕했는데..
그뒤로 찍기신공을 펼쳤지요..
그래서 풀어만 보고 가라는게 똑같이 나오지도 않고 새로운 유형이면 다른 유형 열심히 준비해간다고 해도 속도는 그닥 빠르지 않을거에요.
그러니까 그 시간에 따른거 준비하시는게 더 효율적일 것 같네요!
그럼 모두 힘내서 상반기 준비 잘 합시다..(저도 ..ㅠ)
12시부터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적성검사는 총 6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1,2,6 영역은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다른 회사의 인적성문제보다 수월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3,4,5 역영은 꽤 복잡했습니다. 특히 도식추리 영역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총 15문제중 4문제만 풀고 제출하였습니다. 소거법으로 풀어 정확한 정답보다는 4문제중 아마 2,3문제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시중 문제집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 문제였고 문제파악만 하는데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문제를 푸는 중에 한숨을 쉬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던 영역이였고 끝난뒤에 사람들이 모두 허탈해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인문역량은 역사와 한자인데 꼭 홈페이지에서 예시문제를 풀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풀어보지 못했는데 듣기로는 똑같은 문제가 그대로 출제된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기구직무에 지원했는데 전공시험이 있었습니다. 1시간동안 40문제를 풀어야 했는데 25문제정도 풀었고 나머지는 찍어서 냈습니다. 기사문제 중 쉬운 문제의 난이도 정도 였습니다. 저는 많이 풀지 못하여 아마 이 영역에서 과락하여 탈락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이 영역에서 60%에 약간 미치지 못하는 점수를 맞지않았나 싶습니다.
아 정말 엘지가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정말 너무 어려웠습니다. ㅜㅜㅜㅜ
제가 이 전날 본 hmat에서 도형을 다 풀고 시간이 남고 그랬고 평소에도 이 부분에 자신이 있는데 정말 헬이었습니다.
도식적 추리는 문자랑 숫자랑 섞여서 원으로 둘러져 있고요(잘 설명이 안되는데 원형 탁자에 사람들이 앉은 것 처럼..) 지령이 주어지만 문자나 숫자를 돌리고, 색이 칠해진 부분이 돌아가고 그런 문제입니다.설명이 잘 안되는 거 같네요ㅠㅠ
여튼 제대로 푼 문제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는 아니고 거의 다 찍고 왔습니다. 혹시 저만 이해 못한건가 싶어서 쉬는 시간에 다른 분한테도 물어봤는데 그 분도 이해 안되서 문제 하나도 못 풀었다구 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그 분이 자기 친구가 작년인가 바코드 문제 나왔을 때 하나도 못풀어서 다 찍었는데 인적성 합격해서 면접 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워낙 어렵다 보니까 그냥 못풀어도 그려려니 해도 될거 같다는 안심이 들었습니다..ㅋㅋ
엘지 인적성은 어렵다는 의견이 대다수입니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규칙성을 찾기 어려운 문제가 출제된다고 합니다. 저는 사트 문제집을 기본 교제로 엘지 인적성을 준비하였습니다. 인적성의 본질은 같기에 잘 만들어진 사트 문제집은 인적성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기본기를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트 문제집으로 기본기를 기른 후에는 엘지 인적성 교제를 가지고 공부를 이어나갔습니다. 엘지 인적성 중 가장 어려운 부분은 바로 도식적 추리 부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몇가지 명령을 거쳐 마지막에 흰/검 실선과 흰/검 점선의 조합으로 구성된 바코드를 고르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실선 검/흰 점선 검/흰을 AB ab 혹은 1234 이런식으로 매긴다음에 규칙을 적용하면순식간에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본인 만의 규칙성을 찾는게 이 영역의 공략법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유형이 엘지 인적성 교제에 수록되어 있기에 어떤 문제가 나온다라는 감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LG 인적성 문제는 다른 기업에 문제 난이도와 비교했을때 매우 높은 수준이였습니다. HMAT, SSAT시험을 응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면 인문영략(한자,한국사)를 제외하고 모든 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하고 어려웠습니다. 한자와 한국사 문제는 엘지 홈페이지에 예제와 문제pool이라는 것이 나와있습니다. 여기서 많은 부분이 나옵니다. 한국사 같은 경우 20문제중에 절반이상이 이곳에서 나오고 한자 같은 경우에도 예제와 똑같은 문제가 많이 나와서 이것을 필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고사장 분위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사장에는 다른 인적성과 다르게 감독관 1명이 옵니다.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닌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시험이 치러집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이 두번 있습니다. 언어독해, 언어추리, 인문역량이 1교시 수리력, 도식추리, 도형추리가 2교시 인성검사가 3교시입니다. 검사시간은 한시간 반정도 시행되고 쉬는시간은 20분 가량입니다. 시험을 치를 때 가장 중요한것이 컨디션관리 갔습니다. 공부를 많이 했어도 당일날 컨디션이 좋지 못하면 빠른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는 인적성검사에서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LG인정석때에도 1~2시간 밖에 잠을 못자서 시험시간에 집중을 못해 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저는 운이 좋게 붙은거 같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4.18 상반기 엘지 인적성을 목동에서 보았습니다. 엘지 인적성은 고난이도로 유명하다고 하여 마음을 편히 먹고, 나만 어려울 리는 없다는 자신감으로 고사장에 들어갔습니다. 총평은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언어부터 제법 어려워 다 풀지 못하였고 이후 마음이 불안하여 잘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풀지 않고 놔두었는데, 절반이상 풀지 못하고, 바코드 추리하는 부분은 거의 풀지 못한게 대부분이지만 인적성을 통과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노텍, 전자)
중요한 것은 정답률로 보이며, 차후 응시할 분들 역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엘지 인적성의 특이점은, 각 영역별로 한장씩 마킹지를 나눠주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마킹지에 여러 영역을 마킹하는 것이 아니라, 영역별로 딱딱 끊어 나눠주고 회수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즉 끝나기 직전에 앞에 본 영역을 마킹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이 점도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차후 엘지 인적성을 보실 많은 분들 역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SW직무는 소프트웨어 시험까지 보기 때문에 다른 직무보다 시험을 오래 봅니다.
먼저 소프트웨어 시험을 보고 후에 적성과 인성을 봤습니다.

소프트웨어 시험은 C언어와 JAVA를 봤는데, 평소 접하던 프로그래밍 문제와 비슷했습니다. 주관식도 있기 때문에 평소 실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끝나고 쉬는 시간을 갖고난 후, 적성시험을 보는데 이 때에도 핸드폰을 쓸 수 없어요. 적성시험을 보면서 감독관님이 초코바와 비타민워터를 나눠주셔서 먹었습니다. 시험은 봐야하는데 배는 고파서 초코바를 먹어요...ㅎㅎㅎ 한 파트가 끝나고 초코바를 뜯었는데 바로 다음 파트 시작했습니다...허허... 그래서 시험보면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

시험볼 때, 수정테이프를 나눠주셨고요 컴퓨터싸인펜과 볼펜도 나눠주셨던 것 같은데 기억이 헷갈립니다. 시험 끝나고 가져갈 수 있나 했는데 모두 걷었습니다.

다들 SW시험과 적성시험에 힘들어했기 때문에 인성시험볼 때에는 정말 많이 지쳐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이니까 이 때에도 힘내서 보세요! 화이팅!
인적성은 필기 합격후에 시험을 보게 되지만 필기를 합격할지 안할지 모른다고 발표후에 준비를 하게 되면 시간이 부족하게 됩니다. 따라서 한 1~2달전부터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와 유형은 다르지만 대부분 비슷한 유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미리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필기가 떨어지더라도 다른데 볼 때 써먹으면 되지 하는 심정으로 인적성을 준비하였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시험 당일 시간에 쫓겨서 나머지 문제를 찍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먼저 시간 배분을 잘해야 되고 항상 나오는 유형의 문제들은 바로바로 풀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한 LG의 경우 한자는 LG커리어 사이트에 있는 예시에서 많이 나오기 때문에 숙지를 충분히 하고 시험장에 가야 합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한국사시험을 준비한 사람들이라면 무난히 풀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입니다. 언어쪽의 경우에는 특별한 점은 없는거 같고 LG의 경우는 도식추리 쪽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도식추리의 경우 어떤 유형이 나올지는 알수 없지만 LG의 경우는 예시가 나오기 때문에 제한시간내에 예시를 통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모두 미리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목운중학교에서 실시.
    1,2,3 교시 - 휴식- 4,5,6 교시 - 휴식 - 인성검사 로 진행되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문역량의 경우 홈페이지에 나와있던 예시 문제만 풀어가면 무난하게 풀 수 있던 난이도.
    언어, 수리, 추리 등은 평소에 푼 책보다 약간 어려웠음.
    도형추리의 경우 유형 파악이 어려워 시간을 많이 뺏겨 풀지 못함.
    도식적 추리는 도형에 비해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인적성을 대비해왔다면 서류 발표 후 책 한권을 풀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유형을 익혀 가는 것이 중요하며,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컴퓨터용 사인펜 외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고, 휴대전화 당연히 꺼놓고 감독관에게 제출.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언어, 수리, 추리, 도형, 인성이 나왔고 SW 직무여서 C언어와 Java가 나왔다.
    사실 LG 인적성 어렵기로 유명해서 언어, 수리, 추리 부분은 다 풀지 못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각 회사의 인적성 문제집 한 권 정도는 꼭 풀어보고 유형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많이 푸는 것보단 정답률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많은 후배들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찍었냐고 하는데, 난 모든 인적성은 빈칸없이 다 찍었고 합격한 시험도 있고 불합격한 시험도 있다. 많은 인적성 시험을 풀어본 경험으론 언어, 수리, 추리 등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인성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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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LG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7/4.5
  • 토익 828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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