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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한국수력원자력(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64 81 44 5
2020년 상반기 - 3 1 -
2018년 하반기 1 - - -
2018년 상반기 1 3 1 1
2017년 하반기 1 - - -
2017년 상반기 12 - - -
2016년 하반기 5 - - -
2016년 상반기 1 7 5 -
2015년 하반기 34 43 7 1
2015년 상반기 9 22 7 1
2014년 하반기 - 1 12 2
2014년 상반기 - 1 8 -
2013년 하반기 - - 2 -
2013년 상반기 - - 1 -
2012년 하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한수원 서류 발표 이후에 대략 3일 정도 공부하고 봤는데 역시 3일 정도로는 붙기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NCS의 감을 익혀볼려고 갔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이번 필기는 점점 PSAT화 되가는 시험이었습니다.
한수원 시험은 NCS 점수가 공개되기 때문에 모의고사겸 봐도 좋은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시는분들은 NCS는 피할수 없는 시험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봐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이런 경향은 지속될 것이며 시중에 NCS 문제집은 이런 경향들을 반영해서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코레일, 한수원 모두 PSAT과 비슷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NCS는 전공과 필기시험으로 따로 나뉘어 합격 평균 이상점을 획득해야 합격입니다.
전기쪽 문제는 전기문제 뿐만아니라 전자쪽 문제도 나왔고 한수원 상식문제도 나왔지만 현직이 아니고서는 절대 풀수 없는 문제 였습니다. 만점 방지용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공기업이라 그런지 나이많으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확실히 공기업이 나이를 안보네요.
또한, NCS문제는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문제를 공부할때는 이걸 과연 시간내에 풀수 있는 시험인가에 대한 파악이 이뤄저야 할것입니다. 공부를 할때는 자세하게 공부하고 풀수 없는 문제를 공부하다는 느낌으로 푸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수원은 시간날때 에너지 관련 지문들을 많이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 접하면 용어라든가 생소하니깐요. 또한, 지문이 길어 키워드 위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문제를 건너뛰고 선지를 제거하는 요령까지 알아두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평상시에 연습하실때 이와 관련된 연습을 미리미리 하여 시간내에 못푸는 문제가 없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한수원은 서류에서 인원을 거르지 않기 때문에 인적성을 중점적으로 푸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민간경력 PSAT위주로 푸는것이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아무거나 사시지 말고 다른 문제집과 비교참고해서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5월 20일 토요일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한수원 사무직 시험을 쳤습니다.
10시 50분까지 입실하였고, 신분확인과 오엠알카드, 문제지 배부등을 하고 실제 시험은 11시 30분에 시작했습니다.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을 칠 수 없으니 신분증 챙기는것을 잊지마세요. 필기구는 한수원에서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쓸 수 있습니다. 수정테이프를 쓸 수 있는데 가져가지 않으면 감독관에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기전에 작은 시계 하나만 있어서 불편했는데 시험시작 10분전쯤 한수원측에서 시계를 하나더 주셔서 모든 수험생들이 시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은 총 90분이었고 전공과 NCS문제 푸는 시간 통합이었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해서 31번 경영학문제부터 풀었고 41번부터는 ncs문제였습니다.

경영학 문제는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STP 순서묻는 문제라던가 베버의 관료제 특징중 틀린것을 고르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회계에서 자산의 재평가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NCS는 달에 친 한전 ncs유형과 비슷했는데 난이도는 더 높았던것같습니다. 기존 ncs문제집에서 나온 유형이랑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정해진 예산안에서 사무용품 사는 문제나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서울에서 대전까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가는게 더 빠른지? 가격은 어떤게 더 저렴한지 하는 문제 등 기존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이었습니다.
기안서 문제가 2개정도나왔는데 전결,대결 절차와 접목시켜서 나온문제, 계약직 사원 채용 절차마다 제출해야하는 문서종류 등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기안서라는 개념이 생소해서 문제푸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ㅠ
앞으로 ncs교재에서도 문서제출절차나 기안서 문제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원과 관련된 지문도 출제가 되었어요. 방사성 폐기물 처리방법 지문인데, 고체/기체/액체 별로 나누어서 설명이 나왔고 이를 토대로 맞는 문장을 찾는 문제랑 여러개의 절차중에 방사성 물질 측정 예상치? 가 어떤 단계 사이에 위치해야하는 문제가 생각납니다.

한전시험을 칠때는 시간의 압박을 너무 느껴서 지문도 잘 못읽고 후딱후딱 풀어서
이번엔 좀 느긋?이 쳐봤는데 77번까지밖에 못풀어서 좀 아쉬웠습니다.ㅠ
처음엔 인적성 시험처럼 모르는 문제는 확확 제끼고 아는것만 풀어나가려고 했는데 한전 시험처럼
시험지앞표지에 순서대로 쭉 푸는것이 높은 점수가 나온다고 적혀져 있어서 최대한 순서대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재면서 모의고사 푸는 방법에 익숙해지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ㅎ 이상 한수원 시험 후기였어요!
110분에 125문제입니다. 110분이 넉넉해 보이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제순서가 뒤죽박죽이기때문에 다소 집중력이 떨어질수 있는 그런시험이라 생각합니다. 한수원과 한전은 둘다 유형이 비슷하고 시험시기도 비슷하기 때문에 함께 대비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한수원과 한전은 같은 유형이지만 한수원은 찍어도 된다는 점이 있기때문에 이를 유의하고 오래걸릴거같은, 어려운 문제들은 과감히 찍는 요령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답이 명확하지 않은 문제가 있고, 인적성이 섞여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기전자에는 전기기사문제만 보면 전공은 해결될 것이라 판단하였지만 생각보다 전자문제도 적지않게 나오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지않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전자는 전자산업기사정도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 문제는 딱히 공부투자시간에 비해 문제수가 적기떄문에 저는 과감히 버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사 문제 난이도가 쉬운것 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포기하는게 낫지 그 세문제 맞출려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하는 것은 ...



그보다 전자나 전공문제를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그리고 엑셀문제는 안나왔고 엔씨에스에 풀수 없는 어려운 문제는 없엇던 것으로 느낍니다 하지만, 말리면 계속 말리는 그런문제들이 있기떄문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수원상식은 어렵지않기 때문에 시험 한 3일전부터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을 합니다. 소금물농도 문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125문제중에 30개가 전공과 한국사, 한수원상식이고 나머지 95문제가 ncs입니다. 시간관리도 잘해야합니다. 110분을 나눠서 잘 사용해야합니다. ncs는 다른 유형보다 한수원과 한전 유형 책을 많이 푸십시오.. 
한국수력원자력 서류는 모두 통과시켜주며 10월 29일 토요일 부산에서 화학직은 지하철 수정역 바로 앞에 있는 화명중학교에서 치게 되었습니다. 필기전형은 직업기초능력평가인 NCS전형이라서 미리 사두었던 NCS교재와 사기업 인적성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시험시간은 110분정도이고 문제 수는 125문항이였습니다.

전공과 한수원 상식 한국사 등 문제가 30 문제 정도이고 나머지 95문제정도는 모두가 알고 있는 ncs직업기초능력 문제였습니다. 저도 나름 일찍 갔다고 생각했는데 교실에 들어가니 저 빼고 거의 다 앉아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한 설명을 마친 뒤 필기구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는 미리 준비해갔지만, 그냥 시험장에서 주는 필기구를 사용하여 시험을 치뤘습니다. 또한, 찍어도 감점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중상? 그정도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감독관님들은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처럼 보였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하여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시험 앞부분에는 한수원상식, 한국사, 전공이 나오는데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문제라 볼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간단한데 처음들었다면 풀기어려운? 그런느낌이였습니다. 나중에 이 30문제 중 평균 21개 정도가 화학직 합격 컷인 걸 보면 꾀 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뒤에는 ncs 직업기초능력인 시중에 ncs교재에 있는 챕터에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내용을 문제에 넣어 풀게하는 식이였습니다. 문제도 길었고 문제 수까지 많아서 쉽지 않은 시험이여서 난이도가 중상정도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문제는 진짜 무조건 맞춰야 하고, 어려운 문제는 뒤로 빼서 먼저 중,하 정도의 문제를 빠르게 다 맞춘 뒤 시간이 남으면 해결하는 식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내에 다푼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뒤에 20문제 정도는 한 번호로 기둥을 세웠네요 ..ㅎㅎ 화학직 ncs 합격 컷은 약 70개 선 인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59개 맞췄네요... 그나마 위안삼자면 푼 문제 중 맞는 비율은 조금 높은편이랄까... ㅎㅎ
아무튼 저처럼 몇개월 준비안한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진짜 마음먹고 몇개월 준비한 학생들은 필기 통과 충분히 할만할 수준이였습니다. 단 , 평소 연습 시 시간 배분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저는 이번 한수원 시험을 치면서 가장 느꼈던것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시간이 진짜 없으니깐 촉박해지고 그에 따라 실수도 많이해서 결과적으로 시험을 망쳤던것 같습니다. 글이 너무 많기 떄문에 저는 진짜 난독증이 온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ㅠㅠㅠ

특히 저는 자원관리능력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책을 많이 보고 문제도 많이 풀고 했는데도 많은 도움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진짜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싸움이었습니다. 영역도 엄청 많이 있고 풀다보니 이게 어디 영역인지도 모르겠고, 다 비슷한 유형이었던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공관련 문제는 기사 수준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던것 같습니다. 기사만 충분히 해도 충분히 다 풀 수 있는 그런 유형의 문제들이 대다수였습니다. 항상 기사책을 들고 다니며 항상 전공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진짜 전공은 엄청 중요하고 다시 말해도 될만큼 전공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문제에 있어서는 상식이라는 것은 솔직히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최대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최대의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항상 책을 보고 신문을 읽는 그런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모여서 최고의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과 문제능력 이런 것들은 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그 문제에 대해서 항상 고심하며 왜 그문제가 나왔는지 왜 그것이 틀렸는지에 대해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 보면 최고의 저상이 이뤄진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타이머를 재워두고 시간관리를 하는 자세를 통해서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준생분들 아니 시험에 준비하고 있는 학생분들에게 저는 최고의 조건이 시간관리 능력이라는 것을 항상 말씀해도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최선의 노력을 통해서 좋은 성과를 내는 그 순간이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긴장도 푸시고 항상 열심히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한수원은 그래도 시험장을 전국단위로 배정해줘서 취준생입장에서는 많이 편리한거 같네요!! 저는 건축직으로 부산 시험장에는 2개반 정도 있었습니다. 결시률은 조금 높은 편이였습니다. 건축을 3명 뽑다 보니 그냥 지원만 하고 안오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았네요. 그러니깐 실제 경쟁률은 크게 높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이야기로 들어가자면 한수원 시험은 보통 회사상식, 한국사, 전공, NCS로 나뉘어 집니다. 2015년 까지만 해도 각 파트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파트별로 배정된 시간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이였지만 2016년 부터는 한전처럼 정해진 시간안에 약 120문항 정도의 문제를 한번에 푸는 것이여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좋았습니다.



내가 잘하는 걸 빨리 풀고 부족한거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으니깐요!! 예전에 파트별로 푸는 거는 어떤 파트는 시간 남고 어떤 파트는 다 못풀고 해서 아쉬웠거든요. 그리고 2016상반기 까지만 해도 전공의 난이도가 낮아서 최대한 빨리풀고 NCS에서 시간을 단축하였는데 이번 2016년 하번기 부터는 그래도 조금은 까다롭고 조금은 어려워 진듯 합니다. 예전에는 기사과년도 문제정도 수준이였는데 요새는 틈새 문제도 출제된 정도?? 예를 들면 BIM에 관해서 특징 물어보고. 이런것도 어렵진 않지만 막상 안보면 풀때 헷갈리더라고요.



그리고 회사상식은 평소에 틈틈이 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당연히 평상시 공부해야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문항수가 2개 밖에 없기에 포기하는 것도 현명하다고 생각하네요. 전략을 세워 효율적으로 공부하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한국사 1급 있지만 다 까먹어서 한국사는 다 못풀었네요.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회사상식, 한국사, 전공에서 최대한 시간을 절약하여 빨리 풀고 NCS로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NCS는 정답률도 중요하고 하지만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풀수 있도록 평상시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전 KPS 문제집을 대신 풀고 갔는데 유사출제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10/29일 대구 상서고에서 시험봤습니다.

대구는 이번에 고사장이 2개였고 상서고와 상서중(?) 암튼 중학교 1군데와 상서고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사장이 20군데였고 이번 하반기부터 스피킹 시험이 대체가 가능하였기에

지원자 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문제는 전공 및 상식 30문제 NCS 95문제 입니다.

시간은 110분이구요 즉,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하므로 1문제당 1분이 되지 않습니다.



엄청난 집중력과 실력이 요구되는 시험이죠. 전공과 한수원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시다면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으실겁니다.

 하지만, 전공의 숙지가 덜 되었으면 시간이 엄청 모자랍니다.

왜냐면 NCS 문제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원관리영역은 지문이 길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수열 부분은 솔직히 쉬웠구요 언어는 공대생 입장에선 어려웠습니다.

단어 자체가 공대생이 이해하기 어려워서 언어 유추 부분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NCS와 전공을 미리 준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합니다.



합격컷은 검색하면 아실수있구요 7~80%를 맞추시면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적은 글 요약하자면, 문제 유형은 전기전자기준으로 전공은 전기기사와 전자공학 전반에 걸쳐 나오구요

 상식은 한수원 기본적인 상식이 나옵니다.

 NCS는 단어 유추, 수열, 자원관리문제 크게 3가지가 주를 이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간관리가 정말 힘듭니다.

 문제 자체를 제 시간안에 못풀도록 출제한다고는 하지만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 풀고 싶으신 욕심이 있으실겁니다.

 차곡차곡 실력을 쌓으신다면 욕심을 달성 못할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준비하더라도 분명 다 풀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시고 합격컷을 보았을 때,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하므로 막 찍지 마시고 집중하셔서 푸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시험에 감점이 없으므로 못푸신문제들은 꼭 찍으시구요 많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수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이나마 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봤습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냅시다!! 
한국수력원자력 10.29(토)에 시험봤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서류전형이 없고, 지원하신 모든 사람이 응시가능합니다.

ncs는 시중 문제집과 유사했고, 상반기에는 9영역으로 ncs에 흡사했는데

 오히려 이번시험은 인적성 느낌이 강했습니다.

ncs라고 해도 인적성 문제가 섞여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시간은.. 많이 부족합니다. 전공문제 30문제고 나머지 ncs입니다. ncs에는 한수원 발전유형 찾는 문제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전공문제에 한수원 상식이있는데 이것은 2일전부터 한수원 사이트 들어가서 내용보고 맞출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사무직은 경영경제회계행정법 이나오는데 솔직히 이거 다 맞추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영경제만 다맞추자는 생각으로 풀었고 행정같은 경우는 대충 다른 책에 나온 기출문제 100문제 짜리 보고 들어갔더니 얼추 몇개는 맞은 것 같습니다. 전공은 벼락치기해도 될 수준 같네요 ncs는.. 한수원에서 예제문제가 나와있다는데 이거 꼭 참고하는게 도움될것같습니다.저는 안봐서 후회 ㅠㅠ 시험장환경: 결시자가 1/3은 된것같습니다. 사실 결시자가 그만큼있어도 사무직 경쟁률은 100대일은 그냥 넘기때문에 별 의미는 없는 것같습니다. 시험시작 직전 각 자리에 펜 놔주고 그 펜으로 풀어야 합니다.



2명 감독관 들어와서 책상위에 아무것도 못올리게합니다. 철저하게 감독하고 제 뒤에있는 사람은 수험표에 뭐 쓰는 것같아서 감독관이 데려가더군요 부정행위처럼 안보이게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 중 지적받으면 멘붕오므로.. 저는 전공은 합격자 평균이상이었고 ncs가 평균보다-7개인가 합격자 평균에서 아주 한참밑이 었기 때문에..



탈락하긴 했지만 시험 팁은 평소에psat문제 푸는 사람이 유리할 만한 문제가 많다는것, 그리고 수추리, 수리문제가 은근 쉽기 때문에 건너 뛰지 말라는것, 그리고 표주고 계산(교육비계산 등) 아주 복잡한 계산문제가 나오는데 건너뛸 문제는 과감하게 건너뛰는 연습을 해야 할 것같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앞에 엄청 복잡한계산 잡고있다가 뒤에 쉬운 문제를 놓쳤는데 차라리 아는문제 더 많이 푸는 게 유리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같은 경우는 인적성스타일이라기보다는 전형적인 ncs스타일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자원관리부분길찾기 등등해서 어려운 문제 에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에 일찍 도착해서 보니 수험번호와 생년월일이 붙어있는데 상당히 나이많으신 분들도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문제를 받아보니 한숨만 ^^;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PSAT으로 공부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예전 문제집 생각하면 큰코다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난이도는 상이었으며 , 기본적으로 문제가 깁니다. 따라서 상당한 독해 능력을 요구하는것 같았습니다. 빠르게 주제를 찾아내는 연습 및 발췌하는 연습을 하지않으면 NCS에서 고득점하기가 힘들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수원상식이 나오며, 한수원 상식은 정말 한수원 매니아 이거나 이렇지 않으면 거의 못푸는 문제였습니다. 한국사는 광해군의 중립외교 이런것이 나왔구요.
    NCS는 가중치가 부여되서 합산해서 순위를 부여하는 문제라든가, 추론문제들도 다수 등장합니다. 또한, 일반상식 카르노맵, 젠트리피케이션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갠적으로 NCS유형을 잘 몰라서 코레일 이후에 한수원을 응시해봤는데 3일 공부하고 시험을 봤었습니다. 한수원은 좋은게 NCS 공짜 모의고사를 볼수 있답니다.
    전공과 NCS점수를 합격자 평균과 제 점수를 알수 있어 다음에 응시할때 분발하게 해줍니다.
    예전부터 전공은 전기기사 필기를 꾸준히 공부해왔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숭의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다. 교내 주차불가 공지로 인해 차량을 가지고 가지 않았다. 버스타고 도착하고 보니 거의 등산수준이었다. 고사장 도착했는데 피곤해 죽을 뻔 했다. 도착하고 보니 교내 주차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었다. 굉장히 피곤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기술능력 등의 직업기초능력과 전기 전자 전공 지식이 있는 직무수행능력 시험이 있었다.
    90분간 90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지문에 반페이지에서 한페이지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많았다. 읽는데 시간이 상당히 모자랐다. 대신 이번시험은 오답에 의한 감점이 없어서 시간이 부족해서 못 푼 문제는 찍고 확실하지 않는 것도 찍었다. 난이도는 어느정도 풀만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빨리 풀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좋겠다. 1분안에 한문제에 있는 지문을 읽을 시간이 되지 않는다. 속독을 하면 내용을 잊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정확하게 속독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그리고 네이버 지도 등으로 고사장 환경을 꼭 체크하길 바란다. 차량이 있다면 꼭 자동차를 타고 가길 바란다. 사서 고생한다는게 무엇인지 알게 될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주요 지역별 고사장을 배정해줘서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부산은 남구에 있는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지하철역 근처라 접근성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1층에 배정해줘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수력원자력 관련 상식과 한국사, 통합전공 문제들이 30문제 나왔고 NCS 문제가 60문제 나왔습니다. 시험 시간은 90문제 90분으로 1문제당 1분 씩 할당되었고, 시간관리가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통합전공은 작년 시험보다 평이한 수준이었으며, 한국사 문제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통과한 사람이라면 맞출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NCS 문제들이 짧은 문제가 많이 없어서 시간 소요가 상당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들어가고싶은 회사가 있다면, 회사 상식 정도는 공부하고 시험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관련 회사 책을 산다면, 앞 부분에 회사 상식이 조금 나오는 책으로 구입하셔서 쉽게 공부하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인적성검사 책 뒷부분은 면접 관련 팁도 적혀있으니, 필기시험 후 면접 준비하면서도 책을 활용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한국사 문제가 당락을 결정하지는 않지만, 간간히 나오는 회사가 있으므로 가끔 생각날 때 반복하는 습관도 좋겠네요.

  • 1

‘한국수력원자력(주)’ 다른 취업정보

한국수력원자력(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4.5
  • 토익 779
  • 토익스피킹 Lv6
  • OPIC IH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3
  • 해외경험 1.2
  • 인턴 1.6
  • 수상내역 2.1
  • 교내/사회/봉사 1.4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