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트레스 뿌셔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한국수력원자력(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64 81 44 5
2020년 상반기 - 3 1 -
2018년 하반기 1 - - -
2018년 상반기 1 3 1 1
2017년 하반기 1 - - -
2017년 상반기 12 - - -
2016년 하반기 5 - - -
2016년 상반기 1 7 5 -
2015년 하반기 34 43 7 1
2015년 상반기 9 22 7 1
2014년 하반기 - 1 12 2
2014년 상반기 - 1 8 -
2013년 하반기 - - 2 -
2013년 상반기 - - 1 -
2012년 하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한수원 상반기를 응시해보면서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않아 열심히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NCS첫 도입후 시험을 쳐보니 생각보다 까다로웠습니다.

기본적으로 NCS 70점, 전공및 상식 30점이지만 기계직커트라인이 80점에 가깝고, 전공및상식의 경우 보통 20점 내외라고 가정하였을떄, NCS에서 고득점을 하여야 합격안정권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합격하기위해서는 NCS를 연습할때 시간을 정확하게 재면서 정답률이 85%정도는 유지하도록 해야 합격이 무난할것 같습니다.

언어유형같은경우는 시간은 충분했으나 난이도가 매우 평이했기 떄문에 한두개 틀려도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은 100%NCS전환이 아니라 기존 한수원인적성도 포함하고 있으므로 알파벳순서배열과 같은 문제가 나왔지만 저는 이 타입에 대해서 약했기 떄문인지 어려웠습니다. 또한, 기타 자료해석 및 수리?문제의 경우는 난이도가 쉬운것도 있지만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요구되는 문항도 있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많이 부족했고 여기서 고득점하느냐 못하느냐가 합격을 크게 좌우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NCS의 경우는 문제수가 많다기보다는 정답률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지않고 빠르게 푸는 연습만 했을때, 다풀더라도 탈락하기 쉬운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NCS를 대비하기위해 NCS 홈페이지 내 샘플을 풀어보고 갔지만 실제 시험유형은 이것보다 조금 더 어려워서 비효과적인 것 같았고, 사설문제집을 풀어봤으나 너무 까다롭고 문제도 길어서 실제 시험과는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NCS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실제 문제와 가까운 문제집을 풀어서 시간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공의 경우 저는 기계직이였는데, 일반기계기사 수준보다 쉽게 문제가 출제되었으나 문제가 3역학위주(재료,열,유체) 가 아니라 기타 암기과목인 기계공작법이나 유압의 내용이 많아서 고득점을 하려면 정말 전공공부를 많이 해야되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일반기계기사 책을 여러번 반복학습하는것이 중요할것같습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하는건, 한수원의경우 열린채용이고 모든 응시자에게 시험응시자격이 주어지고, 2.5배수 안으로 들어야 필기합격을 하기 때문에 준비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수원만바라보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더더욱이요.. 내년 상반기는 꼭 합격해서 합격후기를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과 같은 경우엔 시간 관리가 무엇보다도 필수적입니다. 생각보다 영역별로 주어진 시간이 대단히 짧습니다. 많은 시간을 노력하여 NCS와 직무적성 및 전공시험을 준비하기보다는 기출문제에 맞춰서 핵심적인 내용을 공부하고 무엇보다도 사인펜으로 빨리 푸는 연습을 확실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계산은 여러번 수행하여서 절대 오류나 결함이 있어서는 안 되며 원 샷 원 킬의 자세로 한번 풀면 정답을 맞춘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시간 관리 능력도 중요합니다. 언제나 문제를 풀 때는 시간을 정확히 분배하다는 생각으로 영역별로 10분에서 15사이에 마킹까지 마칠 수 있도록 수시로 준비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수원 같은 경우에는 합격자 점수가 무엇보다도 높고 가점이 많은 관계로 영역별로 거의 만점을 받아야 겠다는 각오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다른이들보다 영어나 기타 가점점수가 조금 모자라더라도 NCS와 전공에서 거의 만점 가까이 획득한다면 면접으로 갈 수 있는 관문이 한층 더 넓어질 것입니다. 시험으로서 주어진 기회는 여러분에게 공평하게 주어져 있습니다. 시험이라는 좋은 기회를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고 시간관리는 확실하게 문제 풀이의 정확도는 높여 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킹하고 기록하는 시간도 중요하고 그 정확도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평소에 기출 문제나 NCS 문제를 풀때는 확실히 시간도 정해놓고 마킹까지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필히 그렇게 하여야 시험장에서도 떨리지 않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시간 끝나면 눈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거두는 시스템이므로 모든 시험 과정을 완벽하게 수행한다는 각오로 시험장에 들어서야 합니다. 여러분 인적성 기회 1년에 2번 있습니다. 기회도 별로 없고 세월은 흐르는 가운데 여러분의 실력 성실하게 꾸준히 쌓아서 나중에 한국수력원자력과 같은 훌륭한 공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지원자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좋겠고 또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원 하반기 후기 입니다.
처음으로 ncs 유형이 도입되어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 관리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00문제 정도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1시간 30분 정도 보았습니다
언어능력 수리능력 자료해석능력이 주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문이랑 표 내용도 한수원 발전소에 관한 내용의 자료가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배경지식이 있으면 수월할거라 예상됩니다.
문제는 전공지식 평가 였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시간이 촉박하고 문제도 어려웠습니다.
행정학 경영학 법학 경제학 경영학 다 나옵니다.
한 분야도 놓치지 않고 공부를 해야 좋은 점수가 나올 것입니다.
저는 경제 경영쪽만 주로 보고 갔는데
경제의 경우 이론을 막 달달 외우고 간다기 보다는
대략적인 내용을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엥겔 계수를 구하는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경영도 이론 마케팅 이론 같은 것을 숙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행정 법학은 제가 공부를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합격자 평균은 70점 후반에서 컷이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시험보고 나서 문제가 쉬워서 컷이 엄청 오르겠다고
취업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항상 컷은 70후반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내년 상반기에 어떻게 문제가 나올 지 모르지만
전공의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미리미리 전공 여러분야를 빠짐 없이 한번씩이라도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공을 달달 외우지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읽고 중요한 부분 위주로 조금씩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않을까 생각됩니다.
ncs의 경우는 아직 확실히 틀이 잡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에듀스 ncs 문제집으로 연습을 하고 평소에 글을 빠르게 읽고
표를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쟁률이 상당히 높으나, 하다 보면 될거라 믿습니다.
ncs 책으로 연습 철저하게 하고 평소에 신문 등으로 글을 빠르게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은 평소에 미리미리 다방면 지식을 흡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NCS도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혼란을 겪었는데요.
저 또한 많이 힘들었습니다. 어떤 교재를 사용해야 될지 그리고 신뢰도가 있는지 확실하지 않아
시중의 아무 교재나 사용해서 일주일 전부터 준비했었습니다.
시험 당일 산위에 위치한 대구의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봣는데요.
전체적으로 엄청난 인파가 몰려 변수였습니다.
결시자가 저희 반에는 없었구요. 지역모집으로 신청하여 지원했습니다.
감독자 분은 2명이 들어오셨고 저는 전자 전기 직렬과 같이 시험을 쳤습니다.
총 4~5과목이었던 것 같고 총 120문제를 100분에 푸는 것이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이런 쪽은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삼성, 한수원, 포스코 인적성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매우 모잘라서 많이 풀지 못하고
찍는 것은 가능한데 저는 찍지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죠.
시험 감독관 분들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하는 방법을 다알려주셨고요
특히 찍는 것에 관해 감점이 없다고 사전에 방송 및 알려주셨습ㄴ디ㅏ.
시험 도중에 감독자 분들이 정확하고 빠르게 풀고 빨리 찍고 넘기라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말하셨던 것이 인상 깊네요....
어쨋든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별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직무상식 부분이 너무 어려웠거든요
앞에 문제들은 다 쉬웠는데
사전통보로 기능사?수준의 직무를 물어본다고 문제를 제시한다고 했는데 아마 여기서 당락이 저는 났다고 봅니다.
여튼 힘들었고요.....
발표날에 술이 땡겼습니다. 말안해도 알겁니다. 왜 이랬는지는...
음 그래도 문제를 풀때는 재밌게 푼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잘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2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v
한수원 첫번째 NCS 시험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상반기 한수원 인적성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NCS문제는 굉장히 수월하게 풀렸습니다.
딱히 준비할 필요?를 못느낄정도였숩니다..
결국 엊그젠가요 발표가 났고, 10점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네요.
제 생각에는 전공에서 다 틀렸기 때문에 전공만 10문제 정도 맞췄으면 합격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전자기사 필기와 전기기사 필기를 준비해야겠네요. 만일 준비한다면요.ㅎㅎㅎㅎ

시험장 분위기는 뭐 일단 저희 고사장에는 총 25명중 22명이 응시하였습니다. 거의 다온거나 다름없었죠. 그리고 시험 분위기는 그냥 똑같았어요 상반기랑.

다른게 있다면 시험시간이 상당히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NCS문제 대부분 20분 15분으로 굉장히 길었고, 문제를 다 못읽어서 못푼 문제는 없는 것같네요. 아 한가지 문자추리.. 한수원 문자추리가 어렵기로 소문나있었죠. 이번에는 한개의 큰 문자추리로 꼬리문제 3개가 나왔는데.. 이거 해석하느라 5분까먹고 제대로 해석하지도 못해서 문자추리는 망한것 같네요.
하지만 다른 영역이 생각보다 수월하였기 때문에 그나마 점수는 나온 것 같습니다.
ncs는 10가지 영역이 있는데 이를 공부해야합니다..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리능력/문제해결능력/정보능력/조직이해능력/수리능력/자기개발능력/대인관계능력/기술능력/직업윤리
이렇게 10가지 인데 한수원은 여기서 오직 의사소통 능력,문제해결능력과 수리능력 이렇게 3가지만 준비했는데 역시나 3개 영역에서만 문제가 출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를 사실 많이 하진 못했지만, 유형을 익히고 갔기에 그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상식같은 경우에는 전국에 총 24개 원전이있는데 이 중에 경수로 원전이 몇개나 있는가? 와 같은 평소 한수원에 관심이 있고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왔다면 쉽게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정답은 20개일 것입니다.)

또한 한국사는 제가 따로 준비하지 못해서 찍었구요.

아참 한수원은 좋은것이 모르는 문제는 찍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말인 즉슨 찍어도 감점이 되지 않는 다는 거죠.

그러니 문제를 제한시간에 못 풀경우에는 빠르게 찍도록 하십시오.

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수원이 공기업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치러 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한수원에 치려고 하는 분들은 전공과목을 깊게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넓게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하반기 한수원 인적성 시험에서는 NCS와 전공의 유형이 섞여서 출제되었습니다.
1과목~4과목에서는 NCS유형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이전에 한수원 인적성 시험에서 나왔던 유형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예를 들면 도식 변환문제, 도형의 그림으로 글자로 해석하는 등 비슷한 문제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때에 비해 NCS라 그런지 시간은 조금 널널한 편이었기 때문에 시간 걱정은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NCS 4과목이 추리? 수리? 영역인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 부분에서는 시간이 조금 모자라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과목에서는 조금 빨리 풀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NCS 1과목에서는 단어-단어의 조합과 같은 이전 한수원 인적성 유형과 동일한 문제들과 간단한 지문의 언어문제들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 슥슥 풀다보니 시간이 조금 남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공공부를 많이 준비하지 못했다보니, 전공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부족하게 되었고, 한수원 관련 상식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문제도 출제되었는데 한국사 문제는 순서배열? 인 문제가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을미사변-ㅇㅇ-ㅇㅇ-ㅇㅇ 이런식으로 보기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서 시험을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수원관련 상식에서는 원전 몇호기? 이런 문제가 나왔는데 자세히 기억이 나지가 않습니다. 기계직무에서는 일반기계기사의 과목 전체에서 통틀어서 나오기 때문에 깊이는 아니지만 넓게 공부해야합니다. 그 중 기억나는 문제는 철의 5대요소? 이런 문제와 랭킨사이클에 대한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두루두루 공부하시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해운대여중이여서 남자 소변기가 없었던 점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다들 잘 보시고 꼭 한수원 입사하시길!
상반기에 한수원을 응시하였으나 하반기에 새로 ncs가 도입되었기 때문에 상반기와는 크게 다른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언어영역의 경우는 기존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ncs는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었고 전공이 까다로웠습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언어영역
언어역역의 경우는 5지선다 형식이었으며, 난이도가 하였습니다. 실제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많아서 풀고나서 검토한 문제도 한 두개정도 되었으며 난이도도 쉬웠습니다. 아무래도 언어영역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았기 때문에 정답률 싸움이 될것 같고 틀리면 손해인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에서 스테그플레이션,인플레이션,리플레이션 등의 경제 상식 용어들을 묻는게 나왔고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2. 수리능력
두번째가 수리능력이었는지, 시험 익일인 지금도 잘 생각은 안나나 수리라고 생각하고 적겠습니다. 수리영역은 첫페이지는 굉장히 쉬운수준으로 나왔기 때문에 전혀 변별력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뒤로 갈수록 까다로웠으며 수치를 계산하는 것은 많이 어려웠습니다. 시간적으로 조금모자라서 저는 찍었습니다.
3.문제해결능력
여기서 아마 싸트에나오는 ABCD 와 기호에 따른 순서바꾸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별로 어렵진 않았는데 저는 이해를 못하여서 거의 찍다싶이 풀었습니다. 풀고나서 후회가 되네요. 다들 이거는 쉽다고해서 많이들 풀었는데 저는 틀린것 같습니다. 그밖에는 크게 어렵다기보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정답률 싸움이 될것같습니다.

ncs는 총 4영역까지였습니다. 그중에 추리문제도 있었는데, 문제해결에 포함되지 않았나 생각되고 너무 정신없이 풀어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마지막으로 전공 및 한국사, 한수원상식이 30개 출제외었고 4지선다형이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어려워서 두개 정도 모두 찍었으며, 한수원상식은 한수원의 경수로 원전 갯수를 묻는 문제와 한수원의 비전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그밖에 전공 시험은 일반기계기사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하면 되고 어려웠으나 기사를 딴지 얼마 안되었다면 많이 맞추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한수원 준비를 위해 전공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NCS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NCS 준비 시 3권 정도의 책을 풀었는데, 실제 한수원 시험은 책 보다 쉬웠던 거 같네요..
여태껏 쳤던 시험중에 젤 쉬웠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같이 시험 친 친구들은 오히려 변별력이 크게 없을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에요 ㅜㅠ
시험장 환경은 응시인원 25명, 3명 결시였구요, 점점 원자력 직군 응시 인원이 많아지는 추세라고하네요
제 갠적인 생각이지만 이번에 인적성이 쉬웠다는 평가가 많아서,, 아마 내년엔 어렵게 나올수도 있겠다 싶어요 ..
하지만 자료해석부분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됬어요. 난이도는 메이저 사기업들 보다 쉬웠지만, 그래도 긴 글을 도표나 그래프로 정리해보는 유형이 많았어요..
여기서 시간이 쫌 소요된듯하네요 ㅜ
언어도 쉬웠고, 수리도 쉬웠고.... 제가 1달동안 3권정도의 NCS 책을 풀었는데... 준비기간과 푼 교재양에 비하면 정말정말 쉬웠던거같아요.. 영역별로 다 풀고 시간이 남을 정도였으니깐요..
아! 그리고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책과 어느정도 유사할줄 알았는데.. 한수원이 처음 NCS를 도입해서 그런지 유형이 많이 달랐어요..
내년 상반기에도, 이정도 수준의 문제가 출제된다면.. 어려운 문제 풀 필요없이 기본적인 문제들을 많이 푸는 방법이 시험대비에 더 도움될거같아요!

그리구,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언어영역이랑 기타 긴 지문의 경우, 회사 상식과 연계된 지문들이 많았어요.. 발전소 현황, 태양광 발전, 신재생에너지 등등 이런 소재를 키워드로 해서 지문들이 많이 출제되었네요.
평소에 이런 기사위주로 공부해두면 아마 지문읽기도 훨씬 수월할거같아요~
저는 준비기간이 짧아서.. 이번엔 경험삼아 쳐봤지만, 이제 준비하시는 분들은 기간을 쪼금 길게 잡고 시간 투자 많이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ㅜ
그럼..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한국수력원자력 시험은 서울 오주중학교 2시 30분에 진행되었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이번 하반기 부터 인적성이 아닌 NCS 직업기초능력검사로 채용시험 유형이 변경되었습니다.
외국어 가점 비중은 줄은만큼 NCS가 비중이 커졌습니다.
총 5가지 유형으로 되어있었습니다.

1. 어휘 빈칸 넣기, 언어이해, 언어독해
예) 곰곰해 생각컨대, 문장 위치 넣기, 독해능력 참, 거짓, 알수없음 택하기 판단력
2. 기초응용계산, 통계, 자료해석
3. 문제해결능력
예) 조건, 그림 주어지고 최적화 공장 찾기
예) 고객관리 질의응답 해결문제, 구매내역서
5. 전공, 한국사, 한수원 관련 상식
예) 한국사 을사조약, 을미사변, 한국사 고려 조선 문무 과거시험,
BTL: 인간이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 투자사업 방식,
롱테일의 법칙, 디플레이션 , 스태그플레이션, 친환경 회사 한국수력원자력은 빈칸 채우기

NCS는 시중에 문제집과 PSAT 으로 준비하면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 PSAT 자료해석의 자료들과 동일한 문제도 볼 수 있었고, 숫자를 바꿔서 적용한 문제도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PSAT으로 준비한 지원자라면 NCS 문제가 쉽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공필기가 시간이 부족했으며 포괄적으로 준비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화학을 지원했는데 화학만 나오는게 아니였습니다.

일반화학, 화학공학일반, 대기환경, 수질환경 등 골고루 정의와 간단계산을 하는 문제들이 다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유기화학 쪽이 생소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공으로 이번 시험의 합격/ 불합격이 결정 날 것 같습니다.
NCS는 다들 비슷하게 보셨을 것 같지만 전공이 어려웠습니다.
기존에 합격자들의 후기를 보면 80%이상 풀어야 합격선이라고 합니다.
전공은 문제 당 1점, 인적성은 문제 당 0.5점 입니다.
못푼 문제는 찍어도 됩니다.
대체적으로 집중력과 시간관리 능력이 중요한대 많이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대구 구남정보고에서 한수원 인적성을 응시하였습니다.
시험장은 유연한 환경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빡빡하게 부정행위검사등은 이루어지지 않았구요
서류전형없이 무조건 응시가능하게 하다보니 응시자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시험장에 음료수를 들고 갈 정도의 유연함은 인정되었었습니다.
다른 대기업 인적성에 대해 자신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인적성평가 부분은 무난히 다 풀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저도 다른 대기업 인적성은 대부분 통과하였기에 앞부분은 자신있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뒤에 나오는 한수원 상식, 전공영역에서 피를 봤습니다..
너무 자신만만해서 뒤에 영역에서 덜풀더라도 통과하겠지라는 오만한 생각이었죠.
하지만 대기업 지원자들의 노력이 만만치 않듯이 한 영역이라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낀 인적성이었습니다.
한수원 상식영역은 한수원 사이트와 기출을 공부하면서 반타작은 한 느낌이었구요. 더 열심히 준비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앞에 인적성영역은 난이도가 낮아서 크게 판가름이 나지는 않을것 같다는 저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공영역..
전공영역에서 10문제가 나오는데 저는 전공은 쥐약이었던 터라 한 문제도 풀지 못하였습니다..
기계전공으로, 동역학, 고체역학, 열역학 고루 나왔습니다.
기사시험을 공부하기는 하였지만 문제은행으로 대충 공부하였던 터라 계산문제는 손도 못댔네요.
계산문제가 대부분이기는 하였습니다.
한수원에 진심으로 합격하시고 싶은신 분들은 한수원 상식과 전공영역을 미리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 그리고 한수원같은 공사, 공기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적성이 통과만하면 끝이 아니라 점수가 적용되는 것이니 방심하지 않는게 좋을 것같네요.
시험장은 전공별로 나누지 않고 같은 반에서도 기계, 화학 등 여러 전공으로 나누어서 쳤습니다.
지정된 시험지를 수험표에 맞춰서 받았구요.
제 후기보시고 하반기 한수원 인적성 통과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너무 가고싶었던 기업 한수원인데 전공영역과 한수원관련 상식을 너무 얕봤던거 같아요.
끝까지 합산이니 방심하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한수원은 이미 잘 아시다시피 유형이 9가지인데, 다른 공사/공기업보다 문제 수도 유형 수도 다양하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무리 잘 풀어도 시간 내에 못풀면 과락되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하실 때도 실전처럼 꼭, 반드시 시간 제한 두고 문제 푸는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저역시도 공부할때 항상 타이머로 시간 관리하면서 불렀는데 실전에 가서는 시험장 분위기에 긴장하게 되서 풀 수 있는 문제도 버벅거리면서 못풀고 해서 시험 마친 후에 굉장히 아쉬움이 컸습니다. 현장의 긴장감 또한 감안하여 연습하실때 시간을 실제 시험 시간보다 10분 정도 줄여서 준비하면 정말 많이 도움될 거 같습니다... ㅜㅜ 이걸 이제서야 알다니 아쉬울 뿐입니다.
그리고 한수원 자체에서 컴퓨터 싸인펜을 나눠주고 이걸로만 문제 풀고 마킹해야합니다. 학교 앞에서 컴퓨터 싸인펜 팔던데 비싸게 주고 사지 마세요. 어짜피 나눠주니.
시험지 아래에 중간에 혼자서 넘기지 말라는 식으로 경고 멘트가 적혀있고 넘길 시에 부정처리로 실격된다고 하던데 정말 실격처리되는 것 같습니다. 감독 선생님도 시험 보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 몇 번이나 주의를 주셨으니 분명 그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문제에 대해 말씀 드리면 한국사 난이도는 중간 정도였고 시중에 있는 한국사자격증 중급 이상 문제집 푸시면 어렵지 않게 푸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근대 이후의 문제가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됩니다. 급하게 공부하시는 분들은 근대 이후만 집중 공략해서 공부해도 80%정도는 커버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사무직이여서 경영/경제/법 관련 문제를 풀었는데 관련 전공서적들을 한 권씩 정해서 다독해서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습니다.
상식 파트는 일반 상식 문제나 경제용어 보다는 한수원과 관련된 문제가 다수였습니다. 예를 들면 한수원의 인재상이 아닌 것은, 수력, 원자력, 대체에너지와 관련된 문제, 자연환경과의 조화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만 빠삭히 익히면 이 부분도 쉽게 풀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 읽으시는데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으시겠지만, 최대한 생각나는 데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여 글을 써 보겠습니다.
먼저 시험장의 환경에 대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 검사가 처음이라 필기 장소가 통보되자마자 위치를 확인하고 시험장에 가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요즘 기술이 잘 발전된 만큼 고사장의 위치를 찾아 가시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일찍 도착해서 인지 제가 고사장에 들어갔을 땐 사람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입실 시간 30분 전부터 사람들이 점차 들어오면서 긴장감은 더욱 커졌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와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부터 마지막 정리를 위해 책 한자를 더 보고 있는 사람까지 다양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나의 경쟁자라는 생각에, 나보다 더 잘 할거 같다는 생각에 긴장이 더욱 됐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 입실전에 청심환을 먹고 오시는 것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너무나 원했던 기업인 만큼 다른 어느 때보다 더욱 신경이 곤두세워지고 긴장감이 커져 떨쳐내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입실하실 때에는 미리 오시는 것이 화장실이 어딘지도 알아보시고 여유롭게 시험 치기에 앞서 마음을 다잡는 데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해 속을 비워두시는 것도 시험 치는 데에 앞서 도움이 됩니다.
다음으론 시험을 준비했던 과정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처음 시작부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시험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여타 다른 인적성도 쳐 본 경험이 있기에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란 생각과 교재와 인강 하나 믿고 이쯤이면 되겠지 하는 공부량에 후회가 됩니다. 시험 치는 데에 있어 가장 어렵고 합격, 불합격을 좌우할 요소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인정석을 접해보시고 모의시험으로라도 경험한 분들이 대부분이실 겁니다. 문제는 그 수준에서 어렵지도 쉽지도 않게 적당한 수준입니다. 시간만 주어진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여기서 실력을 판가름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느냐. 과목별 시간이 끝나면 앞장을 볼 수 없다는 압박감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를 너무 붙잡고 매달렸던 것이 가장 컸습니다. 어휘문제들은 그야말로 읽고 1에서 2초 내에 답을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저는 이런 시간 관리 연습을 소홀히 한 결과로 풀지 못한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하자면 첫째, 빠듯한 시간 내에 모두가 아는 문제를 더 많이 맞춰야 합니다. 둘째, 첫째를 성립시키기 위해선 시간 관리 연습을 기반으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정확도도 중요하지만 속도를 더 높게 쳐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지원한 직무는 '전자통신'이었습니다. 간략하게 생각나는 문제들을 보자면 전자인 만큼 전자소자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묻는 문제, 나아가 설비, 라플라스 변환까지 머리를 싸맬 만큼의 난이도는 아니었습니다.
중구난방 글재주 없는 사람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수원인적성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큰 틀로 보자면 한수원은 적성검사, 인성검사, 한국사, 전공시험 으로 파트가 나뉘게됩니다. 시험보는분량이 많기에 실제 시험시간도 3시간이상으로 꽤나 길었습니다. 우선 적성검사는 모두가 아시는 유형일겁니다. 언어영역과 수리, 추리, 지각, 한수원상식 등으로 구성되있구요.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2가지책을 더풀면서 준비했습니다. 유형은 이러한 책들을보시면 확실히 파악할수있을겁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언어영역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공대생이다보니 언어영역부분에서 어려움을많이 겪었던것같습니다. 저에겐 특히 동의어 반의어 한자 사자성어문제가 가장어렵더군요. 긴 글을읽고 푸는문제도 속도가 나지않아 많이풀지못했고 문장의 요지를 파악하는데 오래걸린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러한부분은 평소에 책을 많이읽는것이 답인거같습니다. 수리영역 추리 지각 등의 영역은 제가 가장 자신있는부분이였습니다. 평소에 인적성책을 자꾸 풀면서 오답노트까지 정리했기때문에 대부분 공부하면서 봤던 문제유형이였습니다. 적성검사 문제 풀때 가장중요한건 시간내에 가장많은문제를 푸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모르는문제는 그냥 재치고 알거같은문제들만 가장빠르게 푸는데 초점을맞췄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것은 정확성입니다. 가끔 답을 1번으로 정하시고 마킹할땐 2번으로 하는분들이 계십니다. 또 수학문제에서는 단순 더하기빼기 곱셈나눗셈 등 간단한 사칙연산을 푸는 과정에서 실수로 틀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러한 실수를 줄이고 정확성을 높이는것이 또 하나의 관건인것 같습니다. 혼자힘으로 부족하다 싶으시면 스터디그룹모임도 추천해드립니다. 가끔 새로운방법으로 푸는 사람에게 배우다보면 자신의 실력이 올라갈수도 있기때문입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과 비슷한 난이도였던것같습니다. 고등학생때 국사에 관심이 많았던게 저에겐 좋게 작용한듯합니다. 인성검사는 솔직하고 빠르게 마킹하는것이중요합니다. 가끔 앞에서나왓던문제가 뒤에 똑같이 나오는경우가있습니다. 이때 앞에서 거짓대답을했을경우 뒤에답과 일치하지않을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 탈락할 확률이큽니다. 자기자신을 가장 솔직하게 답하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 검사는 말그대로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모의테스트랑 실전모의고사 책을 구매해서 시험 전에 풀어봤습니다.
총 영역이 9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역 8까지는 모의고사 책이랑 유사했습니다.
언어 파트에서는 한자와 우리말의 의미를 잘 알아야 풀 수 있겠더라고요. 수리는 응용계산에서 자주나오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문제당 30초정도에 끊어야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언어추리 파트는 시간 부족해서 4문제 정도는 읽지도 못했네요.
그리고 수리인데 ㅁ ㅇ ☆ & 이렇게 기호화 하고 곱하기 나누기 찾는 파트도 시간이 있었다면 풀 수 있었는데 다음에는 여기부터 풀어야겠어요
각 영역마다 주어지는 시간이 10분이내로 짧게 나마 있는데 그 영역 안에서의 문제 순서는 자유이므로 전략적으로 자기자신이 자신 있는 문제 또는 파트를 중점적으로 푸는게 현명한 것 같아요
그리고 모르는 문제나 못푼 문제는 찍어도 감점이 없으니 찍으시는게 좋을꺼에요


이번 인적성 검사 결과 탈락이었는데 하반기에 한국수력원자력 공고가 뜨기전부터 꾸준히 인적성 공부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하반기 때부터는 NCS 직무기초능력평가도 추가로 시행된다는데 사실 시중에 NCS문제집을 사서 풀고 있지만서도 걱정이 됩니다.
인적성 공부를 꾸준히 해서 같은 시간안에 경쟁자보다 더 많이 정확하게 맞추는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지인중에 한수원 인적성 통과하신 분께 각 영역당 어느정도 풀어야 합격선인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각 영역당 3~5개 정도 못풀어서 찍었다고 하셨습니다.
거의 85%이상 풀어야 합격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업체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유형의 인적성검사는 꽤 많이 응시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외였던 것이 사무직과 기술직 둘다 동등한 문제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상으로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검사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수략원자력 인적성후기를 남겨드리겠습니다. 2015년이 시작되면서 다수의 공기업들이 엔씨에스를 도입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인적성에 엔씨에스를 포함시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채용부터 인적성시험에 엔씨에스유형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하반기에 한국수력원자력을 준비하길 윈하시는분들은 엔씨에스를 준비해야할것으로보입니다. 인적성은 타 회사인적성과 큰차이는없었습니다. 문제푸는방식은 몇가지 챕터의문제를 일정시간내에 풀고 시간이 다되면 다음챕터의문제를 푸는 사트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언어영역과수리영역, 추리영역 , 공간능력 정도로 크게 구성되구요. 문제의 난이도는 크게높은편은아닙니다. 다만 시간이모잘라서 다 못풀고 어렵다고 느낄수는있습니다. 우선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을 준비하기위해서는 여러 인적성문제집을 푸는것을 추천합니다. 서점에가면 인적성 각종 서적들이 나와있습니다. 구입하시면되구요 .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책을 판매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자신이 풀수있는양만큼 인적성책을 구입하시면됩니다. 우선 언어영역은 평소에 책을많이 읽으신분들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글을빠르게읽고 주제를 파악하거나 내용찾는 문제들은 속독을 하면서 지문에 나온 문맥을 빠르게 파악하는것이 중요하기때문임니다. 그리고 동의어 반의어 속담 사자성어 문제들이 있는데 이 문제들은 무조건 많이 외워야합니다. 문제집이나 인터넷검색을하시면 이런 자료들이 모아져있는 파일이있는대 그걸 평소에 틈틈히 보면서 외워야합니다. 그리고 수리영역은 빠르게 풀어야합니다. 일단모르는문제는 바로넘어가구요. 아는문제를 실수없이 최대한 빠르게 푸는것이 관건인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문제를유형별로 모아서 많이푸는연습을 하니까 실력이 느는걸 느낄수있었습니다. 공간능력이나 수추리부분도 노력하면됩니다. 평소에 공간지각능력이뛰어나 이부분은 별 어려움없었지만 수추리는 많은문제를푸시다보면 문제만 봐도 어떻게풀어야겟다 하는것이 눈에보이는 경지에 달하게 됩니다. 이렇게 혼자 어느정도 학습한 후 그룹스터디를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서로 자신의 푸는방법들을 공유하면서 실력을 쌓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붙으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수원 후기 남기겠습니다.
우선 한수원 인적성의 가장 중요한 점은 인적성 대행업체가 매번 바뀌어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적성 유형과 상식 및 전공을 함께 시험봅니다.
먼저 인적성은 기본 인적성 유형이 모두 나왔습니다.
수추리 언어추리 언어 자료해석 도형추리 전개도 블럭 쌓기 응용수리 등
기본 유형이 모두 출제 되었습니다.
문제는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영역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는 형식인데
한 영역에 한 절반 푼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렵고 쉽고를 떠나 시간이 정말 부족해서
그냥 막 풀고 풀지 못한 문제는 다 찍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책에서 많이 보던 기본 유형이 대부분이었기에 그렇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소금물, 언어추리, 속력문제, 전개도, 블럭 이런 문제들은
책이 많이 나와 있고,
기존에 준비하시던 분들은 많이 연습이 되어 있기에
크게 어렵게 느끼시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시간관리하는 법을 미리 충분히 연습하고
시험에 임해야 될 것 입니다.
특히, 저는 자료해석이 약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계산 하는 문제가 몇 개 나온 것 같은데
계산이 느려서 힘들었습니다.
하반기부터는 ncs 유형으로 인적성이 바뀐다고 합니다.
기본유형을 위주로 ncs 유형 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ncs 유형으로 인적성이 바뀐다는 말이 있으니
ncs 실전모의고사 책이 발간되면 그 책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공, 상식 문항이 따로 20문항 정도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은 법, 행정, 경영, 경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옵니다.
특정 부분에서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5월에는 법 분야에서 문제가 엄청 나왔습니다.
아마 법 전공자분들이 유리하셨을 것 같습니다.
경제 경영 상식 한국사는 기본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한국사가 꽤 어려웠습니다.
한국사 1급이 있는데도 문제가 지엽적이고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인물, 그림 등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대전에서 응시하였습니다. 책으론 끝 부분에 도형을 여러번 추리해서 답을 내는 것이 있었는데. 이 유형이 제가 보던 책에는 있었지만 그 외 몇몇 책에는 해당 유형이 없길래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후회했습니다. 상당히 아쉬웠고 다른책으로 공부하던 학생들은 저 부분에서 다 후두룩 못풀고 나왔습니다. 정말 아쉽네요 전 있어도 공부안했으니..... 아무튼 저 부분은 약 8문제 정도 배치되어있었는데 많은 학생들이 건들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한번만 풀어봤다면, 어떻게 푸는 지만 알았더라면 ...아시겠죠? 느낌..붙은거져. 한수원은 싸트나SK 처럼 시간내에 못푸는게 아니라 거의 다 푸셔야 해요 그만큼 쉽구요. 대신 정확도 중요합니다. 시간내에 못풀게 내진 않았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뒤에 가면 전공이 나옵니다. 쉬운거 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어설피 공부하거나 대충했으면 분명 실수합니다. 이 말은요. 예 떨어집니다. 한수원 인적성은 쉬운대신 실수 할 정도로 어설프게 공부하면 떨어지는 시험입니다. 기사가 있어도 시간 내에 개념을 물어보는거라서 어설프시다면 떨어지십니다. 반대로 기사가 없으셔도 확실하게 개념은 잡혀 있으시면 붙으실꺼구요. 어차피 다른 수추리 도형추리 이런거는 그 머리가 그머리라서 대동소이 하겠지만 관건은 저런 신유형이나 안풀어본 문제나 전공에서 판가름 납니다. 역사도 2~3문제 나오지만 기술직이 그 문제들을 다 맞진 않을테고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역사에 신경쓰시지 마시고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시고 전공 한자라도 정확히 보시길 권장해드려요. 아시다시피 한수원은 기사가 필요없어서 인적성 잘하는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전공시험을 안봐본 시험자는 떨어지게끔 시스템을 만들어놨습니다. 전공도 하고 인적성도 두루두루 공부하라는 뜻이겠죠? 대전에서보면서 많은 ㅅ감독관분들이 착하시고 선하셔서 많이 도와 주십니다. 어떻게 하고 이렇게 하고, 그러니 긴장하지 마세요~ 시간은 항상 부족하신거 아시죠? 5분 6분 7분 이렇게 단타로 치고 나가기 때문에 시간 배분 이런거 없이 아시는건 막 풀어나가십시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한권을 풀어보고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문제는 총 200문제 였고, 시간은 100분 주어졌습니다.
삼성이나 현대 등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영역이 열개??? 정도로 많이 있었던거 같고 한 영역당 10분 15분 ? 정도로 영역별로 시간이 다르게 분배되어 있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 하면 문제를 풀고, 그만! 이라고 하면 바로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시간에 비해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빨리 빨리 풀고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빨리 찍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어휘 문제나 도형추리 같은 것은 어려워서 못푼 문제가 많았고 모르는 문제들은 다 찍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아주 편안했고, 전공이나 어휘, 상식 등 암기하고 공부해야 하는 영역 빼고 나머지 영역은 공부 안해도 충분히 잘 풀 수 있을 정도의 문제들이었습니다. 다만 영역도 많고 한 영역 당 시간분배도 짧았기 때문에 빨리 푸는 연습을 하고 가지 못한 것이 많이 후회되었습니다.

저는 한수원 준비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1~2주 정도 전부터 문제집을 사서 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집에 나와있는 영역뿐만 아니라 전공시험까지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적어도 1개월 전부터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에 어휘가 많이 딸리는 편인데 문제집에 있는 어휘를 아무리 외워봤자 결국 진짜 시험에는 그 어휘만 쏙 빼놓고 새로운 어휘를 문제로 내놓는게 많더라구요. 어휘는 정말 평소에 신문 많이읽고, 책 많이 읽고, 공부 많이 하신 분들이 아닌 이상 답을 제대로 맞추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간혹 그중에서 몇개씩 나오니 열심히 하셔야 해요 ㅠㅠ
전공은 정말 범위가 넓어서 무얼 공부해야 될지 고민 많이 했는데요 다른 분들이 기사 필기 수준으로 공부하면 된다고 해서 필기 요약집 한번 쓰윽 읽고 시험쳤습니다. 전공은 간단히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던거 같아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도 열심히풀고, 전공과목 기사수준으로 공부하면서 시간 관리 하는법을 잘 터득하신다면 합격하실 수 있을겁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시험장은 일단 아침일찍이 아니라 오후시간이어서 여유로웠고 상대적으로 응시자의 허수가 적었던 것 같아서 시험전의 분위기는 엄숙하면서도 좀 더 긴장감이 있었네요
감독관님들은 약간 나이 있으신 분들이 캐쥬얼하게 오셔서 편하게 해주셨어요

시험준비는 한국수력원자력 직무역량검사 문제집의 종류가 그렇게 다양하지 않아서 문제가 많은 문제집으로 골라서 푸는 연습만 했었고, 어차피 인적성이 이론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형은 작년도와 비슷했습니다.
다만 한수원 인적성을 볼 때마다 느끼는건 늘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훈련을 한다고 하는데도 언어와 일부 영역을 제외하고는 늘 쫓기게 되는 것 같아요
각 영역별로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인지 더 마음이 급해지더라고요
시간분배, 문제풀이는 마킹하면서 풀기 그리고 모르는 문제는 쿨하게 포기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게 제일 쉽지않죠;; 어느시험이나 그러겠지만....)

전공상식은 논외로 하고
언어나수리추리공간지각등 인적성 시험의 난이도는 싸트나 hmat 등 다른 사기업 인적성보다 어려운 것 같진 않아요 덜 꼬아져있고 쉽고 깔끔하게 똑 떨어지는 문제들인데
다만 시간이 짧고 그 짧은 와중에 몇분남았습니다. 알림방송은 어찌나 빨리 나오던지
그런 여유가 없어서 어렵게 느껴지고 또 실수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전 대우증권 인적성도 치렀었는데 한수원 유형과 굉장히 유사했어요 다양한 기업들의 인적성을 접해보는게 아직 시중에 교재가 없는 기업의 인적성을 대비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수력원자력 여기는 어학성적이 굉장히 중요한 듯요..
서류통과할 커트라인을 채웠다고 되는게 아니라 거의 만점이 되어야 가능한 것 같아요ㅜㅜ
이번에 시험끝나고 사이트에서 합격여부 발표하면서 점수를 알려줬는데
자기의 평균점수와 합격자평균점수 그렇게 알려주는데
에휴 영어는 거의 만점수준이 되어야 인적성에서 좀 겨뤄볼만하겠더라고요..
뭐 여기가 채용인원이 아주 극소수인 탓도 있지만, 공기업은 어학성적이 1순위라는 걸 절실히 깨달았네요
한수원은 진짜 시간 싸움입니다. 문제는 다들 쉬운데 시간안에 얼마나 정확하게 푸느냐가 관건인 거 같아요. 진짜 문제는 시간만 여유로우면 중고딩도 다 풀 문제들입니다.

총 8개 영역으로 기억합니다 문제는 약 200문제였습니다.

-유형별로 제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자료해석이나 도형추리 같은것은 못풀고 찍었습니다.

- 감독관 2분들어오시고 , 오답에 감점이 없다고 문제지에 써있어서 모르는거는 다 찍었어요.

- 한국사와 한수원상식이 나왔습니다.


그 수추리 부분에서 이렇게 된 부분 이런거 진짜 빨리 풀어야 해요.

그리고 약간 초중고딩들 아이큐 테스트 하는 듯한 문제들이 계속 반복해서 나왔어요.

전공은 무난했는데 ...법학은 뭐 법률에 대해 아는 게 없으니 너무 어려웠습니다.


기출 문제 찾아서 적어보면,

한수원 상식&한국사
- 한수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양수발전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 사사오입개헌, 대통령 직선제를 발췌개헌한 것 때문에 발생한 사건?

- 월드컵 우승 최다국은?

- 핵 공식 보유국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

- 신석기시대와 관련된 것을 고르시오.

- 동북아평화론?

- APR1400을 최초로 도입한 원전은?

- 해동성국?

- VDT증후군은 무엇인가?

- 보기 중 국제환경협약이 아닌것은?

- 카이로회담,미소공동위,얄타회담,포츠담 회담 순서 나열


경제

-저량 구하기

- 슈바베효과

- 엥겔지수

- 경제적 이윤계산

- 상계관세

- 듀젠베리 상대소득가설

- 톱니효과

- 내쉬균형

- 은행이 채권을 발행하고 지급준비율 높이면?



경영

- 인지부조화

- 배당 종류

- 전략적 제휴

- 심바이오틱 마케팅(=공생적 마케팅)

- JIT





- 손해배상

- 불공정행위

- 절도죄

- 미필적 고의

- 민사소송심리재판

- 부동산점유취득시효 요건: 등기

- 헌법상 신체자유 : 변호사 선임

- 부당결부금지의 원칙


기출문제는 이정도 나왔습니다.

한수원 관련 상식은 홈페이지를 어느정도 관심있게 본다면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수원은 점수를 공개했는데.
사무직 평균은 77.xxxx 어학 가산점은 22.xxx
총 100점 만점입니다. 모두 건승을 빌어요!!
시중에 파는 한수원 인적성 관련된 책을 구매하여 도서관에서 1주일 정도 꼬박 공부했습니다. 교재와 유사하거나 비슷한 유형은 있었지만 동일한 유형은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다만 4월달에 치뤘던 싸트와 비슷한 유사 문제가 많았던거 같네요. 언어영역같은 경우는 단어의 관계에 대한 문제는 혹은 단어들간의 유사한 의미나 대조어 등에 대한 유형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단어의 수준이 상당히 높아서 절반 이상은 모르는 단어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또한 한수원 인적성 셤을 치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시간이 엄청 부족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진짜 엄청 찍었떤것 같습니다.

아!! 참 보통 SSAT나 HMAT 혹은 다른 기업의 인적성들은 찍어서 틀리면 오히려 감점요인이 되어서 찍지말라는 팁을 많이 받으셨을 텐데요. 한수원 인적성은 찍어서 오답이 되도 감점요인이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어느 분이 시험감독님에게 물어보셧다는 군요) 그러니깐 시험치르시는 분들은 그냥 빈칸으로 놨두지 말고 꼭 찍으세요!!

수리도 싸트와 굉장히 유사했떤거 같습니다. 근데 SSAT도 시간이 정말 없었지만 한수원은 더없습니다. 자료해석? 이 유형들이 정말 시간 엄청 잡아먹습니다 ;;

추리영역은 개인적으로 싸트를 준비한게 도움이 많이 되서인지 나쁘진 않았습니다. 물론 뒤로 갈수록 못풀겠는 문제들이 다수 출몰하더군요 ;; 문제를 기억해보자면 영어랑 한글 자음이 나열되어있꼬 괄호안에 있는것은 무엇인지 맞추는 ?? 그런식의 문제들이 출제되어있던거 같습니다.

공간지각능력은 제가 워낙 못하는 파트라서 겁을 많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쉽게나왔던거 같네요.
문제를 기억하자면 직육면체 주사위를 주고 처음에 평면도에서 ? 부분을 찾는 등의 문제를 주었던거 같습니다. 싸트를 보셧거나 공부하신 분들은 별로 걱정없으실 것입니다. SSAT의 공간지각보다 훨씬 쉽습니다. 또한 한수원 상식문제들도 나왔던거 같네요 ... 솔직히 이건 그냥 찍었습니다 ;; 공부했으면 쉬웠을거같은데 저는 그냥 인적성부분만 공부하다보니.... 한수원의 정보들을 좀 숙지하고 가셨으면 수월하실거입니다. .
확실히 공기업이라 그런지 나이가 있어보이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또한 같은 학원에서 준비했는지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감독관은 2분 들어오셨고 매과목 7~8분정도 풀고 다음과목으로 넘어가는 것같았습니다.
또한 찍는것에대한 감점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감독관님이 열심히 감독을 하지않습니다.
미리 뒷장을 풀고있는걸 봐도 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난이도는 올 상반기 응시했던 적성검사중 가장 쉬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과, 한수원 상식, 역사부분에서 갈리고, 서류 가산점을 획득한 사람이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공기업의 경우 대기업과 달리 준비기간이 긴 사람들이 많아 이러한부분에서 저처럼 준비없이 응시하면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두 지원은 하시겠지만 이러한 부분은 염려해 두시고 미리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원인적성은 매번 유형이 바뀌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중교재와는 차이가 있었던 것같습니다.
이번에는 사트와 비슷한 도형추리 문항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는 다른 인적성에서는 없던 문제도 있었고, hmat과 비슷한 문항도 존재했습니다.
언어파트에서 한자어나 고유어 같은 어려운 낱말의 뜻을 알아야 풀수있는 문항도 있었습니다.
수리에서는 hmat의 정보추론과 비슷한 문항이 있었지만 난이도는 훨씬 쉬웠습니다.
전공과 한수원상식의 경우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몰라서 준비를 못했습니다.
전공시험의 부분은 꽤 쉽지만 기계공학의 경우 기계제작파트, 즉 암기과목에서 문제가 다수 출제 된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학원에서 준비한 사람들이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공시험의 경우 일반기계기사 보다 훨씬 쉬운 수준으로 출제되니 기본공식만 알고 있음 문제 없이 풀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유체역학에서 Darcy-weisbach식을 기억하시면 공식에 대입해서 바로 풀수 있는 문제같은 것이 있습니다.


느낀점은 앞으로 한수원을 목표로 하시는 분은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또한 학원을 활용하시는 것이 시간의 측면에서 이득이 있을 것 같습니다.
1. 시험준비
SSAT공부 하면서 배웠던 유형을 바탕으로 준비하였습니다. 하루 2시간 정도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감을 익혔습니다. 기출문제 풀이 이외에도 취약했던 일반상식부분에 집중하였습니다. 일반상식부분 공부를 위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일반상식 자료를 이용하였고 취업카페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정리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따로 검색을 통해 이해 하였습니다.
2. 시험장 분위기
일반적인 인적성 시험장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당시 행정직렬 응시 인원은 대략 1200명 정도 됬으며 그중 30%정도는 시험을 치러 오지 않았습니다. 시험감독관도 50대 이상되는 분들이 와서 시험감독을 맡았습니다. 아무래도 행정직렬이다보니 남성보다는 여성분들이 많이 응시한것 같았습니다. 시험감독관들도 딱히 엄격하게 검사를 하는 분위기는 아니였으며 편한 분위기로 시험을 치룰수 있었습니다.
3. 시험 유형
당시 5과목으로 나눠 시험을 쳤었습니다. 지금와서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대략 생각나는 대로 말하자면 첫번째로 문법문제, 반의어, 동의어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략 30문제를 6분안에 풀어야하기 때문에 거의 문제를 찍다 싶히 한것같았습니다. 두번째는 공간지각능력 문제가 있었습니다. SSAT와 유형이 비슷해 그나마 쉽게 풀수 있었습니다. 세번째는 전공,상식문제. 거의 일반 상식은 안나오고 전공문제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전공문제도 거의 법과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나와 반포기 했던것 같았습니다. 네번째는 추리문제였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부분이였습니다. SSAT와 유형이 비슷한 부분도 있었고 전혀 새로운 유형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부분으로는 귀납법, 연역법을 통한 문제 풀이, 예를들자면 A는 B를 좋아한다 B는 C를 좋아한다. 이조건을 만족할 전제 조건은 무엇인가? 이런 문제들이 있었으며 새로운 유형은 여러 도형을 보여주며 규칙을 찾고 이 규칙에 맞춰 올바르게 나타낸 보기를 찾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4. 하고싶은말
저는 비록 인적성에서 떨어졌지만 제가 쓴 후기를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처음에는 공기업을 준비하는거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했었는데
막상 시험을 풀다보니 문제집 책에 나와있던 유형과 많이 비슷하지 않고 개인적으로는 좀 더 쉬운편이었던 것 같아서 오히려 편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던 책을 전부 조금씩 훑어봣는데 진짜 유형과 완전 똑같았던 책은 없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굉장히 여러개의 파트?? 를 짧은시간동안 바로바로 넘겨가며 많이 봐야해서 굉장히 피곤하고 목도 아프고 집중력도 떨어졌던것 같아요.

아 또 좋았던 것이 싸트와 달리 문제를 찍어도 감점이 없다는 방송이 있어서 시간을 확인하며 문제를 찍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시간이 반이 지나갔을때, 일분이 지나갔을때 각각 방송이 나와서 문제를 풀고 찍는데에 굉장히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같은 경우 일반 싸트와 비슷한 전공문제, 예를들면 언어나 수리, 추리 같은경우 그렇게 어려움을 못느꼈지만 기계 전공을 많이 준비하지 못해서 전공은 전부 찍었네요...
전공이 그래서 제일 어렵다고 느꼈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시험 본 후 다른 후기를 보니 많은 분이 전공이 많이 어렵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다른 후기를 보니 전공은 기본적인 공부만 꾸준히 했다면 다 볼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많은 분들이 평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 외의 분야도 그렇게 많이 어려웠던 것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한수원은 시험을 보고 난 후 합격 커트점수와 본인이 취득한 점수를 알려줘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무슨 문제가 틀렸고, 어떤 파트를 틀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예 취득 점수도 모르고 탈락하는 것보단 훨씬 납득할 여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후기를 보니 아슬아슬하게 떨어지신분도, 붙으신 분도 참 많으셔서 그건 좀 안타깝더라구요
저는 전공을 조금 더 공부하고 보지 못한게 지금와서도 참 아쉽네요.
그래서 현재는 전공에 좀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시 보려구요^.^

하반기에도 한수원 준비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세요^^!!
대치 역에서 고사장까지 택시 기본요금이면 가게 되어서 조금 당황스러웠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차비 줄일 겸 신탄진 역에서 네명 모아서 택시 타고 들어갔더랬죠.
다른 세분 시험 잘봤으려나 모르겠네요. ^^;;


인적성 시험에 대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녀도 글이 없더라구요.
오후 1시까지 고사장으로 가서 인적성검사 봅니다. 300문제정도인데 무난하게 풀립니다.
조금 당황스러웠던 것은 마음에 드는 그림 고르는 것이 있었는 데 그냥 마음에 드는 대로 골랐습니다.
그 외에는 무난했습니다.

1시부터 1시간 동안 적성검사 보는 데 약 300여문제를 풀게 됩니다.
한자 문제 2문제 나왔고 "고소:변호" 던가?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요. 관계가 비슷한(같지 않은) 한자 단어 고르는 것 나왔습니다.
그리고 도형 문제 몇문제 나왔는 데 그림이 정확하지 않은 것이 더러 있어서 푸는 데 애먹었습니다.
그냥 마음을 비우고 찍었습니다.

그 외에 달리는 자동차에서 물건 던지는 경우 앞으로 던질 때 속도가 빨라지나 뒤로 던질 때 빨라지나(정답 : 같다), 도르레를 여러개 달아놓고서 회전이 시계방향인가 반시계방향인가 고르는 것, 6N으로 물체 두개 끄는 것, 걸리는 힘, 하늘로 쏜 로켓의 속력을 그래프로 주어주고는 해석하는 것, 도르래 등 약간의 물리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영어 문제 하나 나왔습니다. 지문 하나 나오고 걸어가기에 멀다. 버스 몇번 타라. 대화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이런 문제였는 데 on the street인줄 알았는 데 답이 없어서 그냥 bus stop이라고 했습니다.
그 외에 국어문제 몇개 있었는 데 ㄱ.ㄴ.ㄷ.ㄹ. 이렇게 주고서는 논리적 흐름이 맞는 것 두~3문제 나왔었고요.
어떤 지문 하나 쭉 써놓고선 이 글의 전개 방법이 무엇인가 하는 것도 나왔습니다. 인과냐, 설명이냐, 묘사... 뭐 그런 식이었죠.
그리고 그래프 주어주고선 해석하는 것 몇문제 나왔고요.
경제 문제도 더러 있었습니다. 외부불경제랑 외부경제, 그리고 가격탄력성 등.
그리고 빙고 처럼 생긴 박스에 숫자 채우는 것 하나 있었답니다. 숫자를 넣었을 때 가로세로대각선 합이 일치할 때...
4칸짜리로 나왔답니다.
그 외에 계산 문제 나온 것은 시중에서 도는 문제집에서 본 것이 많이 나왔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농협 인적성문제집 최신판 사서 아주 조금만 풀고 갔는 데 도움이 컸답니다.
제 옆에서 시험보시는 분도 농협 껄로 풀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들은 것, 본 것들 최대한 기억나는 것을 올리는 것이니까 조금 두서 없어도 이해하시고
나중에 인삼공사 인적성 관련 정보 찾는 분께 조그만 도움이 될까 하고 남깁니다.
그럼 모두 취업뽀개는 그날까지 힘내세요.
매년 상반기/하반기에 인적성문제들이 개편되고 새로워 지고 있는데 한수원의 경우도 작년하반기와는 다르게 문제 파트가 조금 줄고 대신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전공문제도 있었는데 대부분이 못푸는거니깐 너무 찍지마시고 기본개념들은 익혀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인적성문제의 경우 5분,7분,10분,20분 각각 영역에 대해 제한시간이 있는데 짧은것도 있고 긴것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다 찍으셔도 됩니다. 감독관님들이 찍어도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다고 해서 저도 모르는건 줄세워 놓고 나왔네요.

특히나 생각나는 문제는 도형들을 주고 그 도형들이 각각 어떤것을 상징하는데 문장에 맞게끔 도형들을 배열하면 어떤 모양이 나오는가?라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대략 20문제정도 됐었는데 저는 18-19문제 푸니까 타이오버였어요. 아마 다른 지원자분들도 그정도는 풀었을것같은데 절대로 막풀지마시고 꼼꼼히 생각하시면서 풀면 대략적인 답들이 나옵니다. 그 부분의 문제빼고 다른 파트의 문제들은 수월하지만 한자도 나왔었고 굉장히 난감했습니다. 단어끼리 유의어 찾기 반의어찾기도 나와서 이건 평소에 연습하셔야 할듯합니다!
집중력 파트도 있었는데 예를들어 가나다라마바사가나다라마바사 이런식으로 한문장이 배열되어있는데 '가'의 개수는 몇개인가? 아니면 두문장을 주고 같은 단어가 들어간것은 총 몇개인가?라고 묻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주어진 시간은5분인데 20문제정도 나오는데 이건 빨리 집중하셔서 푸는수밖에 없는것같네요. 다른 부분에서 특히나 기억나는 문제는 없었어요. 저는 에듀스에 있는 모의테스트를 풀고갔었는데 한수원에 관한 문제도 있었지만 그때는 못본것같습니다. 유형이 바뀌어서 안나왔던걸로 기억하네요.
시험장분위기는 굉장히 딱딱했습니다. 시험지랑 답안지 배부하는데 왠만하면 답안지는 교체해주지 않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수정테이프쓰라고 하는데 아마 귀찮아하는것도 있는것같고 무튼 왠만해선 답안지 교체 안해줬었습니다. 공기업이라그런지 사람들도 되게 많았습니다. 안오는 사람들은 없었던것같고 한반에 30명정도 총20반-30반 이렇게 시험봤었어요.
상반기에 여러 기업에 지원했지만 생각보다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해서 자신감이 많이 위축되어있었습니다. 한수원도 큰 기대를 안하고 그냥 대충 치자라는 생각으로 책을 구매했었습니다. 시험장에서 시험을 칠때만해도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았던것으로 생각되지만 도식추리와 같은 유형은 상당히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가서 난이도가 괜찮은 부분은 확실하게 풀어 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싸트나 hmat을 준비하면서 인적성 공부를 조금 해두었던 것이 한수원 적성시험을 치는데 조금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어짜피 인적성 문제는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에 가장 일반화 되어있는 사트 문제집을 풀어보고 공부해보시면 다른 인적성 시험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공은 대략적으로 2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계과 학생인데 작년에 일반기계기사와 건설기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전공 공부를 해두었던것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기사 시험과 비교했을때 난이도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개념위주의 문제나 간단하게 풀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가 나옵니다. 전공은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꼭 많이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시험장의 분위기 같은경우에는 저는 부산 해운대 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시험장 분위기는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리 자리는 배정되어 있으므로 책상 위에 부착되어진 수험번호에 따라 앉아서 응시 하면 될 것같습니다. 적성이 합격되면 인성은 적성합격자에 한해서 추후에 공지가 뜹니다. 저는 다행히 적성 검사에서 합격을하여서 인성 검사를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일관성이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에 잘보이기위한 답변보다는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솔직함으로 문제를 풀어 가시기 바랍니다. 가식적인 답변을 했을 시에는 필터링해서 떨어트린다고 들었습니다. 절대로 가식적으로 답변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면접도 응시하였지만 좋은 결과를 받지 못해서 하반기에 다시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화이팅입니다
이게 참 신기한게 대기업 시험 분위기와 공기업 시험 분위기가 참 다른거 같습니다. 우선 저는 해운대에 있는 공업고등학교에서 기계분야로 시험을 봤었는데 정말 반이 꽉 찰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실제로 가서 저희 과사람들도 꽤 만났었고요 아무래도 공기업이다보니 지원자가 많은거같았어요 근데 저기서 과연 몇명만 뽑힐까 생각하니 암울하더군요. 시험이 시작되기전 감독관님이 들어오시는데 대기업은 사원들이 감독을하니 뭔가 긴장감있고 그런분위기였다면 여기는 그냥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시험감독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진행되엇던거 같아요. 막상 시험이 시작되고 언어영역 푸는데 이거뭔가 바른말 우리말 같은 느낌이였는데 이과인저는 정말 감으로 풀었어요. 그리고 수리영역은 진짜 정말 쉬워서..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작년에 어려웠다던 자료분석은 짅짜 빨리 풀려고 하니깐 숙쑥 넘어갔었어요. 정말 문제에 비해 시간이 없는 시험이라 문제 난이도 자체는 정말 헬쥐나 현대에 비하면 풀만해요 다만 뒤에 전공시험이 잇는데 그게 꽤 비중이 있어서 아마 기사 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손쉽게 풀거같아요. 기사내용인데 난이도가 더 낮다더라구요~ 정말 도식적추리도 쉬웠고 전체적으로 쉽다는 느낌? 다들 시험치고 나오면서 쉽다. 근데 내가 특출나게 잘친게 아닌거같다.. 다들 이랬어요~ 그리고 발표일에 발표가났는데 내점수랑 합격자 평균이랑 다 뜨더군요~ 합격자들은 토익점수도 꽤 높았던거 같네요. 혹시 한수원을 대비하신다면 영어는 정말 고득점을 찍고 오셔야 겨우 합격할수 잇는 느낌이에요~ 하반기 부터 ncs가 도입된다고 영어안본다고는 하는데 아직 도입초기고 어떻게 할지 정확한 메뉴얼이 안선 상태라 하반기는 정말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중요한건 전공강화니깐 방학동안 기계직 대비하는 분들은 기사를 꼭 따놓으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따진 않더라고 역학공부를 좀 해놓는다던가요 ㅎㅎ 물런 저도 떨어졌지만 방학동안 열심히 다시 준비해서 한수원 꼭 들어가고싶습니다. 이번 방학때는 ncs책을 여러권 사서 다 풀어보고 분석해볼 참이에요~ 하반기엔 다들 좋은 소식있길 기원할게요~ 화이팅!!
[서류전형]
한국수력원자력같은 경우 서류는 기존 점수만 넘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의하셔야 할 점이 어학 가산점이 아직 남아있기에 어학은 어느 공기업이든 아직 어느정도 점수는 보유하셔야 될 것입니다. 전기직은 보통 한국전력공사 점수환산 기준으로 110점이면 뭐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기사자격증에 비중을 두고 있지 않지만 가지고 있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학점수 및 스피킹은 기본적으로 보유하셔야되며 기사자격증은 선택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NCS 미포함)+전공+상식]
아직 기존의 인적성 유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기업 중 하나였습니다. 기본 언어능력부터 수리, 추리 등 다양하게 준비하셔야 됩니다. SSAT, 한국전력공사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지만 SSAT, 한국전력공사 교재로 공부했던 것이 도움이 되어 이번 상반기에 통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른 발전회사와 다르게 인적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고득점을 하고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점수와 전공, 상식 점수의 배점차이가 있다고 얘기가 있지만
일단 인적성 점수가 배점이 가장 크므로 제일 중요시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같은 경우, 저는 전력공학만 보고 갔습니다.
물론 전력공학만 보면 털립니다. 제가 잘 찍은 부분이라 전공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기사필기난이도에서도 간단한 축에 속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따로 이론을 막 파는 것보다는 한수원만 노린다면 기사문제들을 여러번 훑어보시고 인적성에 더 투자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한국사도 나오고 한수원에 대한 상식도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 두개를 보시면 되겠으나 5문제밖에 안되는 관계로... 딱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가 아쉬운.. 부분이라.. 이건 개인의 의사로 돌리겠습니다.
저는 인적성 후기를 봤을 때 상식파트에서 찍은게 운좋게 5문제중 3개가 맞았습니다.
이 덕에 합격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한국수력원자력만 준비하신다면 다방면의 인적성 유형을 준비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응시해보는 공기업 직무적성검사 였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역시 시간관리가 관건 인것 같았습니다. 처음 준비해보는 직무적성검사라 한국수력원자력 직무적성검사 책자를 구입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책일 구입하니 추가적으로 동영상 강의가 무료로 제공 되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동영상 강의를 기초로 하여 기본 예제들을 익혀 나갔습니다.

처음 접해본 시험인지라 대비책도 모른체 시험 8~9일전에 준비를 했습니다. 결과는 불보듯 뻔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직무적성검사에 나온 유형과 비슷한것들이 두루두루 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준비한지라 각 유형을 완벽히 숙지못하고 가서 문제를 보니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기전 마음은 가서 풀면되겠지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막상 시험장에 가서 직접 응시 해보니 기존에 마음 먹은것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공기업 직무적성검사라 그런지 연령대가 많으신분들이 두루두루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직무적성검사를 많이 쳐본 경험들이 있으신건 같았습니다. 직무적성검사 책을 보니 한두번 본게 아닌 책인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여유있게 도착하셔서 심리적,심신적으로 안정을 충분히 한뒤 시험에 응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유 있게 도착해서 급히 시험을 치르는 일은 없었지만 뒤늦게 시험을 보러 오시는 응시자분들은 허겁지겁해 하며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시험에 응시하면 집중도 안될뿐더러 오히려 더 떨려서 응시하는 시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반복,반복,반복의 리사이클적인 연습과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핵심인것 같습니다.

직무적성검사의 문제는 시간내에 풀수 없을 정도로 많은 문제가 주어져서 모든 응시자들이 모든 문제를 푼다는 것은 힘든것 이였습니다. 짧은 시간에 적은 문제라도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이 직무적성검사를 통과할수있는 비법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시험을 계기로 다음 하반기 시험을 확실이 준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
  • 1
  • 2

‘한국수력원자력(주)’ 다른 취업정보

한국수력원자력(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4.5
  • 토익 779
  • 토익스피킹 Lv6
  • OPIC IH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3
  • 해외경험 1.2
  • 인턴 1.6
  • 수상내역 2.1
  • 교내/사회/봉사 1.4

‘한국수력원자력(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커리어패스 자세히보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