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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한국수력원자력(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64 81 44 5
2020년 상반기 - 3 1 -
2018년 하반기 1 - - -
2018년 상반기 1 3 1 1
2017년 하반기 1 - - -
2017년 상반기 12 - - -
2016년 하반기 5 - - -
2016년 상반기 1 7 5 -
2015년 하반기 34 43 7 1
2015년 상반기 9 22 7 1
2014년 하반기 - 1 12 2
2014년 상반기 - 1 8 -
2013년 하반기 - - 2 -
2013년 상반기 - - 1 -
2012년 하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은 3명이고
지원자는 한조당 평균6명입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한수원에오면 기여할수있는점은?한국수력원자력에서 가장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사고의 대한 예방과 안전입니다.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고하고 해결의지가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그러기위해선 그 상황에 맞는 상황대처능력이 필수적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각종작업시 절차와 안전수칙, 작업일정을 준수해야하는데 자동온도제어 프로젝트를에서 기획력을 통한 단계적으로 밟아나아가는 과정을 배웠고 그런 것들이 절차를 좀 더 중요하도록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기에 상황대처능력과 기획력이 한국수력원자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프로의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항상초심을 잃지 않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예능인 유재석의 경우 지금은 모두가 인정하는 국민MC가 됐지만 그가 아직까지 사람들의 신뢰를 받고 인정을 받는 이유는 초심을 잃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자신이 겸손함을 가지고 초심을 잃지않는 것이 프로정신이라 생각하고 그것이 진정한 프로를 만드는것같습니다.결과랑 과정중 중시할점은무엇인지?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좋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좋지않은결과를 얻었을 때 그 과정에서 어떤 노력을 했고 최선의 결과를 내기위해 어떠한 행동을 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난타공연을 위해 약3달동안 배운적이 있습니다. 중간리허설에서 난타 선생님한테 좋지 않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총17명 개개인의 역량은 뛰어나지만 팀으로써 활동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불협화음이 났었습니다. 그때 좀더 좋은 결과를 낳기위해 공연 전 일주일동안 모든 팀원이 연습하러 나왔었습니다. 그 결과 공연에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수 있었고 노력하는 과정이 더 중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면접관님 각각의 반응은 모두달랐습니다.
한분은 무표정이셨고 한분은 고개를 끄덕이셨고 한분은 자소서를 보고있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인생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스페인에서 여행도중 모든 물품을 도난당했을때입니다. 하지만 침착하게 경찰서에가서 당시상황에 대한 설명을 했었고 대사관에 들러 가족들로부터 전달된 돈을 받아 무사히 여행을 마칠수있었습니다.직무와 관련된 프로젝트 경험은?자동온도 제어 수전프로젝트를 했었습니다. 화학직과 관련하여 환경에 대한 프로젝트였는데 물의 낭비가 심한 요즘 물을 절약하고 공정과정을 익힐수 있던 실험이였습니다.원자력발전의 장점은 무엇인가?친환경에너지라는 것이 제일큰 장점이고 재사용의 경우 3800년정도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무한에너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석연료의 경우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매장량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화석연료의 사용을 점차 줄이고 원자력을 좀더 개발시키는 것이 더중요하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개인면접의 경우 다대일이라 반응은 보지 못했습니다. 다른지원자들의 말로는 표정변화가 없엇다고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단순히 나의 경험을 면접관에게 말해준다기 보단 그 경험이 어떻게 활용되고 회사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보여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의 경우 단순 경험들을 쭉 나열하여 결국 면접관이 원하는 답을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하지만 그런 경험들을 단순히 나열하기이전에 두괄식으로 답변하고 나열한다면 좋은 인상과 점수를 받을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기업에 대한 분석도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고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요즘 기업에서는 우리 기업이 어떤 일을하고 어떤 직무에 맞게 지원했는지보는 압박면적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에 맡에 회사에 대한 관심도를 면접장내에서 어필하기위해 기업분석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되면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가점을 받게되고 합격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입니다. 이제까지 합격했던 사람들을 보게되면 자신감이 있습니다. 당당함이 있는데 그 전에 기반이 되야하는것은 자소서와 기업분석에 대해 많이 알고 많이 분석하는것이 자신감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할수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NCS 기반의 적성검사를 치르고 난 후 통과자들을 대상으로 인성검사를 실시합니다.
인성검사 통과자들을 대상으로 1차 면접 전형을 실시합니다.

면접은 이번부터 NCS가 도입되어 개인면접에서
1. 기초직업능력평가 2. 영어면접(1:1대화)을 실시하며 조별면접에서 3. 직무수행능력면접 4. 창의면접이 실시되었습니다.

1. 기초직업능력평가는 NCS기반이라고는 했지만 일반 기업의 인성면접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강점 3가지를 얘기해보라, 면접장에는 어떻게 왔냐, 입사 후 포부는 무엇이냐 정도였습니다.
자소서 내용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1차 필기 전형에서 실시한 전공 시험에 대한 언급은 잠깐 있었지만
크게 의미있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2. 영어면접은 원어민이라고는 되어있지만 한국 분과 진행했고 자기소개, 자신의 강점 정도였습니다.
제가 영어를 워낙 못 해서 무슨 질문이 있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오픽수준의 질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직무수행능력면접에서는 (1) 개인발표와 (2) 집단토론으로 크게 나뉘었습니다.
주제는 방사선과 방사성 물질에 대한 것으로 10분 정도 토론을 준비할 시간을 줬습니다.
개인발표에서는 `관련 지식이 전혀 없어 방사선을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집단토론에서는 `방사성폐기물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였습니다.
이 역시도 NCS를 적용하여 KSA(지식,기술,태도)를 접목시키면 가산점을 준다고는 했지만
아마 대부분의 조 들이 성공하지 못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4. 창의면접에서는 주제를 주고, 준비할 시간 약 15분 정도를 가진 후 팀 내에서 1개의 안을 고르게끔 유도합니다.
나왔던 주제는 `농어촌 지역에 유해물질을 방출할 우려가 있는 공장이 들어선다고 했을 때 지역 주민에게
공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을만한 행사를 기획해보라`였습니다.
개인별 답안지에는 자신의 생각을 기입하고, 준비 시간 이후 토론을 통해 1개의 최종 안을 결정하고
서기가 이를 정리하여 제출하는 형태였습니다.
일단, 인사부 직원분들께서 굉장히 친절하셨음.
메르스 때문에 입구에서 열을 재고 들어갔는데, 사내 양호실 같은 곳이 있어서 정말 놀랐음.
아직 지방이전 전이라 삼성동에 있는 한수원에서 봤는데, 전면 유리로 되어 있고,
정말 들어가자마자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확 들었음.
서류 - 인적성 - 면접(4개) - 신체검사 순으로 이루어짐.
한수원은 면접을 4개를 봄. 창의면접, 토론면접, 영어면접, 인성면접임.
개별면접은 자소서 위주로 물어보셨고 저에게는 전공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영어자기소개 등 기본적인 것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토론면접은 조원들끼리 하나의 결론을 도출하는 것입니다. 한 조에 6~7명 정도로 편성됩니다.
이후 원탁 테이블에 앉아 앞에는 면접관 4명이 있고 3가지 주제에 대해서 토론을 합니다.
주의할 점은 찬성 반대가 아니라 어떠한 주제에 대해서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입니다.
이후 스탑워치로 토론시간을 재는데 시간이 종료되면 바로 영어 면접을 합니다.

영어면접은 3가지 주제 중 1가지를 선택하여 외국인과 대화를 하면됩니다.

창의면접은 페르미 추정 방식입니다.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팀이 논리를 어떻게 펼쳐 나갈 것인지 하나하나 정하고 동의하며 진행하게 됩니다.
서류전형 - 직무적성검사 - 인성검사 - 면접 순으로 진행함.
창의면접 - 한 달 동안 택시기사의 수입을 계산할 방법을 생각하고 조원들과 함께 예상 답안을 산출함.
토론면접 - 어느 한 도시와 3가지 개발안에 대한 자료를 보고 한 가지를 선택한 후 조원들과 토론함.
영어면접 - 토론면접 후 한 명씩 영어로 질문받고 이에 대답하는 형식임.
토론면접에 관한 질문은 거의 없고 질문은 최근 읽은 책, 취미, 자기소개서 관련 내용 등이 주를 이룸.
개별면접 - 직무와 관련된 전공 지식, 한수원의 사회 이슈, 주어진 상황에 대한 대처 방식 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에 대답함.
서류는 자격만 충족하면 통과함. 적성과 전공에서 2.5배수, 인성에서 2배수가 되면 면접을 보게 됨.
면접을 하루에 4가지를 보며, 개별면접은 편하게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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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다른 취업정보

한국수력원자력(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4.5
  • 토익 779
  • 토익스피킹 Lv6
  • OPIC IH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3
  • 해외경험 1.2
  • 인턴 1.6
  • 수상내역 2.1
  • 교내/사회/봉사 1.4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