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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한국공항공사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9 60 22 1
2017년 하반기 - 2 1 -
2017년 상반기 4 - - 1
2016년 하반기 - 3 - -
2016년 상반기 - 5 2 -
2015년 하반기 3 19 2 -
2015년 상반기 2 14 7 -
2014년 하반기 - 2 5 -
2014년 상반기 - 11 3 -
2013년 하반기 - 1 2 -
2013년 상반기 - 2 - -
2012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영어면접: 면접관1명(한국인), 지원자1명
토론면접: 면접관4명, 지원자8명(건축직 면접자 전원)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접(개인), 토론면접,인성면접(그룹)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영어면접: 자기소개 없음. 곧바로 영어로 질문하는데 영어 발음이 알아듣기도 힘듦
토론면접: 20 토론 후 이어서 30분 인성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2개의 공항이 수익이 안나는데 공기업으로 놔두는게 나은지 민간으로 돌리는게 나은지 (영어로 질문)
공항은 기간산업이고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해당 지역을 발전시키려면 공기업으로 놔둬서 어느정도 성장시키는게 좋을것같다
(토론) 흑산도에 공항짓는데 어떤 공법을 쓸것인가
철골+커튼월로 해서 흑산도의 경치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것같다. 보통 풍압, 에너지사용 측면에서 콘크리트가 더 낫다고 하는데 커튼월로 지을 때 이미 풍동시험과 mock-up test를 거쳐 선정하기 때문에 풍압은 큰 문제가 안되고, 열측면에서도 요즘 열관류율이 콘크리트수준으로 개선된 유리가 나왔다는 뉴스 기사를 보았기 때문에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풍동시험에 대한건 어떻게 아셨나요, 공부 많이 하셨네요 등 격려를 해주심. 모두에게 어느정도 격려를 많이 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의 면접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영어면접에서 거의 아무말도 못하고 나온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과거 한수원이나 현대건설에서의 면접은 그냥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수준이었으나 공항의 영어면접은 인성질문으로 물어봐도 힘든걸 영어로 물어보기 때문에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신공항 지으려고 국토부를 설득해야 하는데 한번 해봐라'와 같은 질문을 영어로, 그것도 토익이나 토스처럼 알아듣기 편한 발음과 억양이 아닌 그냥 줄줄줄 읽어대는 느낌으로 하기 때문에 알아듣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공항에 관해 많이 공부하고 생각해보고 가시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토론면접에서는 본인이 자신있는 주제라면 튀어도 좋겠지만 자신없다면 그냥 큰 줄에 편승해 가는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남들이 다 콘크리트 하길래 철콘+커튼월을 선택했으나 막상 2~3가지 이유를 말하고 나니 할 말이 없고 공격이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토론면접에서는 깊은 수준의 전공지식이 요구되기 때문에 확실히 경력자가 유리한 것 같습니다. 경력이 없으면 토론에서 적당히 잊혀지지 않을정도로만 말 하다가 인성에서 승부를 보는것이 좋아보입니다.

2016 상반기 5급갑 채용형인턴 행정>경영 직무 면접후기

NCS, 전공 두 번의 필기를 거치고 면접을 보게 됩니다.
영어 면접 + 토론 면접 후에 그 주제에 관한 확장 질문 + 자소서 기반의 역량을 확인하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토론 주제는 김포공항 주차장 주차료 인상 찬/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한국공항공사 마케팅 방안, 기성 세대에게 불만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2016 상반기 5급갑 채용형인턴 엔지니어링 직무 면접후기

영어 면접, 토론 면접, 임원진 면접으로 진행합니다.
영어는 정말 기초적인 걸 묻고 토론은 주제를 정하고 20분 준비 시간을 주고 진행을 합니다.
대부분 전공에 관한 질문으로 공항에 대한 전공 준비를 잘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임원진 면접인데, PT와 인성 면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PT의 경우 주제가 2가지 중에 하나를 골라서 진행하는데, 전공과 비전공 주제 2가지이므로
잘 골라서 하시고 인성은 열정을 보여주시면 되고 단 너무 지나치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한국공항공사를 선택한 이유와 앞으로의 다짐에 대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1명, 지원자 1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항사도 있는데 왜 한국공항공사에 지원하셨나요?
대학생 때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에 가게 되었을때 공항의 크기와 웅장함, 그리고 여러 나라의 비행기가 오고 가는 모습을 넋 놓고 바라보게 되었다라고 첫 운을 띄었습니다. 이후 세계화 시대에 한국의 공항 시스템을 담당하는 곳은 어디일지 궁금해졌고 이를 계기로 한국공항공사에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학생활 동안 가장 특별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
여행 사진 공모전을 홍보하는 서포터즈 활동을 했었는데 이때 블로그를 만들어 익명의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꼈음을 말했습니다. 대한항공 사진 공모전에 대한 글을 게시하는 것이었는데, 저의 글의 내용과 질에 따라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사람들을 많이 모을 수 있는 분석력과 체계 또한 갖추도록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1 면접이어서 제 이야기에 굉장히 경청해주셨습니다. 총 면접관은 4분이 앉아계셨는데 제가 자리를 돌아가며 이동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12년도 이후에 이런 면접 시스템이 계속 진행된다고 듣기만 했는데 이번에도 이런 식으로 진행되서 나름 컬쳐 쇼크였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학교에서 무엇을 전공했는지 말해보세요.
1:1 면접이었던 만큼 타 지원자들의 질문은 알 수 없기에 제가 받은 질문을 서술하겠습니다. 사회학을 전공하며 한국 사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그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배웠고, 사회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만큼 한국공항공사에 입사하여 한국 시스템과 해외 시스템의 실정을 잘 조정하여 공항공사가 더욱 번창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비행기가 나는 원리에 대해 말해보세요.
행정직이여서 이런 기술적인 부분은 묻지 않을 줄 알았기에 조금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마찰과 자기장의 원리를 들어 설명하였고, 베르누이 법치에 대한 정의를 통해 설명하였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매일 헬스를 하며 스트레스를 조절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며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 시간이 쌓이다보면 체력적으로 무리가 올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고통을 받는 경우가 있어, 매일 아침, 저녁마다 헬스를 하며 땀을 흘려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말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1 면접이어서 제 이야기에 굉장히 경청해주셨습니다. 위에 적은 분위기가 동일합니다. 면접 질문 또한 평이한 편이였기에 긴장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오랜 시간 항공 관련 기업을 준비하면서도 비행기의 작동 원리에 대해 정확히 숙지하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비행기가 나는 원리는 정말 기초 중의 기초였음에도 불구하고 당황하여 조금 버벅인 것이 아직까지 후회가 됩니다. 무얼 준비하던 기초부터 충실해야 함을 절실히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술직이 아닌 행정직을 지원하시는 분들이라도 비행기 작동 원리, 활주로 길이 등 한국 공항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적 내용을 꼭 숙지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대다 면접이 아닌 일대일 면접이기때문에 면접 시선처리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관이 여러명이면 왔다갔다 하면서 쳐다보면 되지만, 한 명인 경우에는 계속 눈을 마주치되 면접관이 부담스럽지 않게 시선처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면접 보는 내내 시선처리도 계속 신경썼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의 경우 합격률이 반반인만큼 면접 열심히 준비하셔서 2명 중 행운의 1명이 꼭 되시길 바랍니다!!! 시선처리와 비행기 기술적 내용, 꼭 숙지하세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한국공항공사에 지원한 계기는?
평소 항행시스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특히 ILS 관제 시스템을 좋아하여 이 분야를 공부를 하였습니다. 항공전자공학 과목을 통해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었고 종합설계 과목을 항공분야로 하면서 이러한 흥미를 배가 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공공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학 현장실습으로 인해 공항공사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들어오게되면 하고 싶은 분야는?
ILS 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이 직무는 현장직으로서 평소 현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제 가치관과 맞아 떨어집니다.
즉, 제 흥미와 가치관을 둘 다 살릴 수 있는 분야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좋진 않았습니다. 긴장을 많이 해서.. 다만, 그렇게 어려운 질문은 없었습니다. 전공 지식을 묻는 정도??
예를 들어 항행 시스템 개요를 설명해봐라, TACAN이 뭐냐 등등 항공관련 지식을 물어보더라구요.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항공사에 지원한 계기는?
다른 지원자의 경우 평소 비행기를 좋아했다 했다가 그럼 왜 항공사를 가지 여기 왜 왔냐는 식이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통신.전자계열 지원자 분들은 확실히 아셔야 합니다. 공항공사는 비행기 정비나 관리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오로지 관제, 항행 시스템 등 공항 관련분야기 때문에 직무를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전공지식을 접목시킨다면?
다른 지원자의 경우 어설프게 얘기했다가 (회로이론2 을 예로 들어설명) 오히려 역공을 당했습니다. 더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라 물어보시더라구요.

지원자분이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다른 지원자는 제대로 얘기 못하더라구요. 막 비행기 관리를 잘하겠다 했는데 면접관분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진 않았어요. 더 직무를 파악을 하거나 자신감있게 얘기를 하면 좋지않았나 싶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직무 파악이 잘 되어야 합니다. 위에도 썼지만 공항공사는 비행기 정비나 수리와 관련이 없습니다. 특히 통신.전자 쪽이면 이 점을 잘 파악해야합니다. 저의 경우 현장실습을 통해 직무를 체험할 기회가 있었지만 다른 지원자들의 경우 그렇지 않아 제대로 된 직무이해가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다른 지원자보다 잘 보았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꼭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통신,전자 계열은 항행시스템이나 ILS 등 컨토롤 시스템으로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알다시피 이번 상반기 필기시험이 '무선설비 기사'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그쪽 관련자 분께서 말씀하시길 '정보처리기사' 나 '무선설비기사' 를 공부하라 하시더라구요. 다른 기사도 있으면 좋지만 무선통신을 주로 다루는 직무 특성상 저 2개의 기사를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면접 보기전 직무 담당자의 인터뷰를 하세요. 상당한 도움이 될 겁니다. 물론 이 얘기는 다른 기업도 해당이 많이 되지만, 공항공사는 어림잡아
'아 이런 직무를 수행하겠구나'로 할 수 없습니다. 이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관련자 분 말씀에 따르면 내년에 TO가 많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으로 봤을 때 내년에 준비하는 여러분은 상당히 유리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 4명 지원자 5명이였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공백기 때는 무엇을 했는가?지속적인 구직활동에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서 공백기가 생겼다.. 하지만 공백기만큼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전문성을 발전시켰다. 예를 들면 자격증 취득 어학점수 취득 및 품질관련교육을 현재에도 이수하고 있다.한국공항공사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는가?자세한 전반적인 활주로 및 다양한 토목전반적인 업무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품질관련, 콘크리트관련, 토목관련, 건설재료관련 지식을 통해서 전문성을 발휘하여 일할 수 있을 것 같고.. 신속하게 업무를 익히고 필요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큰 리액션은 없었습니다. 뭐.. 형식적인 질문에 정성스럽게 대답했으나 큰 ... 반응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물론... 분위기도 편안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왜 지원했는가?공항이란건 특수성이 있습니다. 하늘을 여는 공항에서 자신이 가진 역량을 합쳐서 효율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고.. 설계 경력과 연관지어서... 연결고리를 찾아서 대답했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내세워 업무의 효율성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던것 같습니다.학교다닐 때 무엇을 했는가?동아리는 물론, 학과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팀워크를 키워왓고.... 다양한 공모전? 마을 관련.. .도시공학관련된 공모전이였떤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나갔고.. 동아리와 학과 임원을 하면서 팀워크와 리더십을 길러왔으므로.. 그것을 통해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고 대답했습니다.군생활땐 뭐했나요?전방에서 야전공병으로 근무했다고 했습니다. 다양한 공사를 직접 눈과 몸으로 경험하면서 공사현장에 대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잇었다고 했고, 다양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단계 성장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군대를 통해서 문제와 직면했을 때 해결하는 능력을 키웠음으로 업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저나 타지원자에 답변에 대해 뭐 큰 리액션은 없었습니다. 대답하는 동안에 종이에 무언가 체크를 하는 듯 했고.. 말이 너무 길면 중간에 끈어버립니다.. 적당히 핵심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뭔가 너무 긴장해서.. 분위기도 그렇게 압박적인 분위기의 면접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긴장되서 준비한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나왔다는 게 너무 아쉽구요.. 그래도 면접장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뭐 제가.. 면접을 잘보는 것이 아니라서 전할 팁은 마땅히 없지만..
우선 분위기는 매우 좋으니... 당당하게 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만 자랑하려고하기보다는
철저한 기업분석을 통해서 자신의 능력과 기업과의 연결고리를 찾아서 대답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옆지원자가 말 너무 잘한다고... 자신감 잃지 말고... 너무 휘둘리지 말고 대답했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면접은 항상 자신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목직렬 특성상 목소리도 크게 인사도 크게크게...
물론... 너무 크면 역효과가 있을 수 있겠으나... 토목과는 ㅎㅎㅎ.. 목소리 떨리면.. 무조건 떨어지는것 같더라고요...
다들 자신감 가지고 큰 목소리로 자신이 준비해온 만큼만 말한다면 ㅎㅎㅎ 좋은결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 이상 !
2015 상반기 5급갑 채용형인턴 시설/기술>전산 직무 면접후기

총 3번의 면접 과정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영어 면접을 시작으로 지원자들과 함께 토론 면접, 단체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토론 면접에서는 과제를 던져주고 지원자들끼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특징은 단체 면접을 진행할 면접관들이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토론이 끝나면 바로 자소서 기반 및 직무 관련 면접이 바로 쏟아집니다.
면접시간은 3시간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한국공항공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한국공항공사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개발될 수 있다면 무엇인지 등의 창의적인 답변을 요구하는 질문과 한국공항공사의 보안은
어떤 것 같은지,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2015 상반기 5급갑 채용형인턴 시설/기술>전산 직무 면접후기

면접관 5분, 면접자 5~7명으로 구성되어 토론 면접 후 바로 인성 질문을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원어민과 1:1 영어 면접을 5분 정도 진행했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전공 관련 지식 질문 한 개, 한국공항공사에서 교대 근무를 잘 할 수 있는지,
환경단체와의 갈등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시험 합격 발표로부터 면접까지 약 일주일 동안의 준비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면접은 토론면접, 인성면접으로 이루어지고 토론면접은 준비할 시간이 30분이며 면접관 앞에서 이루어집니다.
2015 상반기 5급갑 채용형인턴 엔지니어링 직무 면접후기

시간내에 도착해서 대기하다가 인원이 모두 모이면 한명씩 영어면접부터 시작합니다. 영어면접은 약 5분정도씩 진행
합니다. 보통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합니다. 1:1면접으로 비교대상이 없기 때문에 자신감이 조금 붙습니다.

다음으로는 소수직렬이었기 때문에 다함께 다:다 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
지난 면접과는 다르게 토론면접을 진행합니다. 토론면접의 주제는 전공관련으로 상황판단능력을 보려고 하는거 같았습니다.
제시문과 펜을 나워줘서 자유롭게 의견을 피력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 각각 1분정도 찬/반 의견을 피력 후 20~25분간
자유토론을 진행합니다.

토론면접이 끝난 후 그 자리에서 바로 인성면접을 시작합니다.
면접관님이 위원장님 포함 4명 계셨고 돌아가면서 질문을 하십니다. 50분 정도 진행되는거 같습니다.
질문은 무난한 평범한 인성면접이었습니다. 다만 한분이 전공지식관련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긴장은 면접이니까 많이했지만 그렇게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영어면접관님도 내가 얘기한거를 잘 포장해서 다시한번 확인시켜주셔서 좋았습니다.

면접질문으로는 전공관련 질문, 여행을 많이 다녔을거 같은데 해외공항의 베치마킹할 수 있는 점 또는 단점,
자신이 공항공사입사를 위해 준비해 온 노력과 대학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일, 편법 없이 원칙대로 수행해서
좋은 결과를 냈던 경험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시간 내에 도착해서 대기하다가 인원이 모두 모이면 한 명씩 영어 면접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영어면접은 약 5분 정도씩 진행되었습니다. 질문은 보통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합니다.
1:1면접으로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에 자신감이 조금 붙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소수직렬이었기 때문에 다 함께 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

지난 면접과는 다르게 토론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토론면접의 주제는 전공 관련으로 상황 판단 능력을 보려고 하는 거 같았습니다.
토론면접이 끝난 후 그 자리에서 바로 인성면접 시작하였습니다.
면접관님이 위원장님 포함 4명 계셨고 돌아가면서 질문을 하십니다. 면접은 약 5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그렇게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영어면접관님도 제가 얘기한 거를 잘 포장해서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셔서 좋았습니다.
영어면접은 자소서에서 즉흥적으로 물어보셨습니다.
인성면접의 경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소서 위주의 질문들이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면접 분위기는 매우 젠틀하였습니다.
전공 5개 정도 물어보시고 방 안에 면접관도 많고 지원자도 많음.
영어면접이 좀 버거움. 인성 쪽이 힘들었음.
다대일 면접이었습니다. 개인 PT 5분하고 인성면접이 시작됩니다.
면접 분위기는 매우 딱딱했고, 지원자들의 역량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청년인턴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은 굉장히 따뜻한 분위기에 경청해주셨던 면접위원장님 덕분에 편안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은 1차, 2차로 진행되었으며 1차는 총 5명의 면접관을 번갈아가며 인성/품성/전공/영어/위원장님 종합 면접을 일대일로 보게 됩니다.
면접 시간은 1명의 면접관 당 5분 이내로 진행되었으나 지원자마다 조금 상이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포함해서 30분 조금 넘었던 것 같습니다.

2차 면접은 1차 면접과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김포공항은 자주 이용하는 편이 아니어서 처음에 길이 생소할 수 있으니 조금 일찍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차 면접은 PT면접+임원면접이었는데 다대다로 진행되었으며 면접보다는 필기+인적성 점수로 합격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1차는 실무자 면접이고 2차는 경영진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1차 면접 시 외국어 면접도 같이 이루어집니다.
1차 면접은 팀장, 실장, 본부장, 외부 면접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팀장은 직무관련, 실장과 본부장은
인성 관련 질문을 주로 하십니다.
1차면접에서 어느정도 합/불이 갈리며, 2차 면접은 PT면접과 인성면접을 하긴 하는데
너무 못하지 않은 이상 1차 점수가 그대로 가는 느낌입니다.
5명이 1조로 하여 들어갔고 각자 피티면접 후 위원장님이 질문을 하면
그에 대한 대답을 차례로 돌아가며 듣는 식이었음.

애플사와 삼성에 대한 비교를 하신 후, 삼성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물으셨고
공항에서는 항해안전장비를 개발하여 수출하는 등 기술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등등
항해안전장비가 외국에 먹힐까? 어떤노력을 해야 할까? 물었음.

사장님은 세월호사건을 설명하신 후 세월호참사와 같은 사건이 왜 발생한 것 같은가?
그리고 이런 안전 노력을 위해 공항공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며 자신이 공사에 할 수 있는 역할을 물어봄.

PT면접 볼 때는 자신의 장점, 단점, 장점을 공항공사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단점 극복사례였음.
제일 중요한 건 시간준수인 것같음.
2014 상반기 5급갑 신입 엔지니어링 직무 면접후기

1차 면접은 인성 면접, 전공 면접, 영어 면접으로 나눠서 1:1로 보았습니다.
영어면접은 자기소개를 한 후 면접관이 듣고 나서 개인별로 질문을 서너 개 주고 답변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공 면접은 문답으로 이루어집니다. 어떤 이론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라는 식의 질문들이 5~6개 있습니다.
인성 면접의 경우 압박 면접은 아니었으며, 공항에 대한 관심과 평소 지원동기 등을 잘 정리해가면 충분히
답변 가능한 수준입니다.

2차 면접은 사장, 부사장 PT 면접과 인성 면접이었습니다.
PT 주제는 당일 공개되며 A4용지에 내용 정리할 시간을 주고 조별로 순서대로 입장하여 진행했습니다.
PT 이후에는 사장, 부사장과의 짧은 질문, 답변 시간을 갖는데, 공기업 직원으로서의 마인드나 공사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인가를 확인하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면접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고 면접보다는 필기에 의해 합격이 좌우된다고 느꼈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어느 팀에서 일하고 싶은가, 전공 질문(안테나 지향성, ipv6, 변조의 종류와 장단점),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민영화에 대한 생각, 적자 공항이 많은데 이를 민간에 개방해야 하는가, 항행안전시설 해외 수출에 대한 생각, 스트레스를 어떤 방식으로 해소하는지,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고 어떻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채용 과정은 서류 -> 필기 -> 인적성 -> 1차면접 -> 2차면접을 봅니다.
서류 발표 결과는 좀 오래 걸리지만 나머지 필기, 인적성, 1,2차 면접 결과는 1-2주 사이에 통보됩니다.
인적성은 행동과학연구소 유형이었고 비교적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1차 면접은 5개의 테이블에 면접관이 한 명씩 앉아있고 지원자가 한 테이블씩 찾아가는 1:1 형식의 면접입니다.
인성, 전공, 영어, 역량, 종합 면접의 유형이 있습니다.

2차 면접은 사장/부사장 면접이고 PT면접과 대부분의 질문이 인터넷 기출에 나온 유형이랑 비슷했습니다.
1차 면접
면접장에 들어가면 5명의 면접관이 떨어져 앉아 있음.
한 명은 전공을 물어보고 한 명은 노조에 관련된 것이나 일하면서 어려운 점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등의 질문을 함. 또 나머지 면접관들은 전체적인 면을 관찰함.
영어면접관의 경우 자기소개와 취미 등을 물은 후, 어디로 여행가고 싶은가 등 가벼운 질문들도 한다.
또 다른 면접관은 자신을 한 마디로 표현해 보라고 한 후, 그 이유를 물었다.
주로 조직에 적응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알아 보는 질문을 함.
깐깐한 인상의 면접관도 있었으며, 반대로 편안하게 질문하는 면접관도 있었음.

2차 면접
2차에서는 발표를 3분 정도 한 후 같은 자리에서 바로 인성면접을 함.
사무직은 일부러 압박 면접을 하기도 함. 주로 지원자의 핸디캡이라고 느껴지는 질문을 2~3개 했음.
아침에 8시에 회사에 들어가서 잠깐 쉬는 시간을 가진 후 바로 PT주제를 주고 A4에 작성하라고 함.
사무직의 시험 주제는 20년 후 공항의 모습과 젙망이었음.
1시간 동안 채우고 제출을 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 있더라도 바로 발표를 해야 함.
발표 중간에 자르거나 결론만 말하라고 하는 면접관도 있었음.
면접은 총 2번 있음.
일단 5명의 면접관과 1:1 면접과 2차면접은 PT면접임.

영어면접은 자기소개랑 공항관련한 질문이었음.
프리토킹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면접관이 내용을 이해한 수준이라면 영어는 괜찮은 것 같음.

PT면접은 사장님과 부사장님 앞에서 면접하는 것임.
동시에 한 주제를 주는데, 대기장소에서 폰 사용 금지하에 작성함.
30분 정도 작성하고 한 조 한 조씩 들어가서 앉은다음 한 명씩 나가서 발표를 진행함.
그렇게 발표를 다하면 개인당 질문을 3-4개 정도 공통질문하고 PT에 관해서도 물어볼 수 있음.
주제는 지방공항 활성화라던지 저가항공사 전략 등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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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점 3.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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