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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한국미니스톱(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1 97 39 1
2019년 하반기 1 3 1 1
2016년 상반기 - 76 - -
2015년 하반기 - - 17 -
2015년 상반기 - 3 8 -
2014년 하반기 - - 8 -
2014년 상반기 - 5 5 -
2013년 상반기 - 3 - -
2012년 상반기 - 6 - -
2011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사당역에 위치한 미니스톱 본사에서 10월 22일 12시 30분 집합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6~8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토론면접과 간단한 인성면접이 결합된 유형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실에서 조를 배정받고 대기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면접장으로 올라갑니다. 인사 후 주제가 적힌 종이를 보고 간단하게 브레인스토밍을 한 후 바로 토론을 시작합니다. 토론에 관여는 하지 않으십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아르바이트를 오래했는데, 하면서 어려운 상황 하나만 말해달라
    A.아무래도 배송아르바이트다 보니 고객의 재촉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 일수록 조급해지지 않고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Q.편의점 무인화가 더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A.기술은 이미 발전이 완료되었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고객님들의 의식이 무인편의점을 이용할 만큼 따라오지 못해서 발전이 더디다고 생각합니다.
    Q.소비자의 관점에서 미니스톱만의 아이덴티티는 뭐라고 생각하나
    A.당연 FF(패스트푸드)라고 생각한다. 주변인식도 그렇고, 품질도 그렇고 FF분야에서 미니스톱을 따라올 CVS는 없다고 생각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들은 절대 토론에 관여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토론 진행중에 면접관님들을 의식하는 행위를 좋아하지 않는 듯 했습니다. 일부 지원자들에게는 흥미를 가지고 물어보시는 경우는 있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무겁지 않게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자율적으로 토론을 진행하게 하시고, 종료되었다는 점을 저희가 보고드리면 됩니다. 인성면접 또한 압박 없이 대화의 형식으로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토론에서 발언이 적었던 점이 아쉽습니다. 많이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발언을 했어야 했는데, 너무 평가해야할 요소가 적었던건 아닌지 아쉬웠습니다. 배려의 태도도 중요하지만, 적극성 또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토론면접 유형을 익혀가시길 바랍니다. 요즘 스터디도 많이 하시니까, 스터디하면서 CVS관련 토론을 가볍게 진행하시는게 도움될 것 같습니다. 또한 왜 미니스톱인지, 다른 편의점 업체가 아닌지 등의 여러분만의 답변을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 또한 토론이 끝난 후 간단한 인성질문이 이어지므로 이 부분에 대한 개인적인 준비도 철저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기계적인 답변보다는 인간미 나는 답변을 더 원하시는 느낌입니다.

1차 면접: 토론(경청하는 자세 중요) , 2차 면접: 인성면접(자소서 위주의 꼬리를 무는 압박면접)으로 진행됨.
유통이란 무엇인가? 현재 미니스톱이 실행하고 있는 전략은? 등을 물어봄.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편안했으며 질문은 어렵지 않았지만, 기초적인 유통지식이 있어야 했다.
조별로 주제가 주어졌는데, 요즘 유통업계와 편의점의 포화상태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1차 집단토론면접이었는데, 각 회사가 기업상이 바뀌는 이유에 대해 토론하라는 내용이였습니다.
대졸 공채 신입사원 면접을 본 취준생입니다.
우선 강당에서 대기하다가 면접시간이 다가오면 인사담당자님께서 조를 짜주시고 면접 보는 층으로 향합니다.
면접은 총 6명이서 봤고 면접관은 2분이었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 우선 인사를 한 다음, 지정된 자리에 착석하여 토론하시면 됩니다.

제가 받았던 주제는 현재 편의점에서 PB제품을 확대하는 이유에 대해 토론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미니스톱 이전 기출문제도 그랬듯이 시사보다는 업계 유통의 트랜드를 잘 알아야 1차 면접을 잘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면접 결과는 내일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잘 말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은 후기였습니다.

편의점이 PB상품을 개발하는 이유에 대하여 토론하라 였습니다.
엄청 어려운 토론 주제는 아니었지만,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면 토론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서류 1차 집단 토론 면접이었는데, 각 회사가 기업상이 바뀌는 이유에 대해 토론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면접관은 2명이고 지원자는 총 6명이 함께 들어갔습니다.
25분 정도로 끝났고 토론면접이라 면접관분들이 한 두 번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비교적 자유로운 형태의 면접이었고, 주제는 랜덤이었습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바라본 지원기업의 선정 이유와 그 중요성에 대해 말해보시오,
경쟁이란 무엇이고 편의점 업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데 미니스톱의 전략이 무엇인지 말해보시오,
미니스톱의 브랜드 가치에 대해 말해보시오 등의 주제가 나왔습니다.
6인 1조로 이루어진 토론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주제는 업계 동향에 관련된 거였고 20분 동안 진행하였으며 면접관의 개입은 없었습니다.
영업관리 직무가 아닌 매장기획을 썼는데, 어떤 업무를 하는지 알고 있나 물어봤습니다.
1차 면접(토론), 2차 면접(임원)이 진행되었고, 6인 1조로 면접관 2명 형태로 면접을 봄.
중간에 건강검진과 인적성 검사를 시행함.
2015년에 편의점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이유, 이력서 중 경력에 관한 부분,
토론면접에서 자사 패스트푸드 상품군, 신메뉴 카테고리 개발 등에 대해 물어봄.
서류 합격 후 얼마 안되서 바로 집단토론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대기실에서 기다릴 때 담당 직원분들이 6명씩 조를 호명해주고 조원들끼리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예상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들어갔습니다.

집단 토론 면접 시 6명 중 사회자를 뽑아도 되고 뽑지 않아도 되는데, 저희 팀의 경우엔 자원하는 사람이 있어
사회자를 뽑은 후 들어갔습니다. 그 후 건강검진과 인적성을 온라인으로 응시하고 최종면접이 있습니다.

집단토론면접에서 조별 주제로 `미니스톱의 핵심코어 상품에 대해서 왜 선정했는지, 그리고 전망에 관해서 이야기하라`가 나왔습니다.
핵심코어 4가지가 무엇인지도 알려주기에 한 번도 고민해보지 않았던 질문이었지만 별로 어렵진 않았습니다.
15분 중 3분가량이 남아 면접관님이 개인별로 추가 질문을 하셨는데, 6명 중 4명에게 하고 저에게는 하지 않았습니다.
추가 질문을 하는 이유에 대해 다소 하고 싶은 말을 많이 하지 못해서 묻는다며 하셨는데, 아마 답변이 부족했던 면접자들을 대상으로
질문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부족했던 답변을 보충하여 만회할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 질문을 받지 못했던 제 경우 합격하였으니, 받지 못하시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1. 서류
서류를 성의있게 작성하시면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더해서 지원 분야와 관련된 이야기를 잘 풀어내시면 좋을 듯합니다.

2. 1차 토론
과거 토론 면접의 편의점 관련 질문만 공부하고 갔다가 낭패 봤습니다.
사회적 이슈, 전반적인 업계 동향 등 다방면으로 공부하셔야 합니다.
토론면접은 말 잘한다고 붙는 게 아닌, 종합적인 자세를 보는 듯하니 복장이나 말투, 자세 등을 보며 핵심을 잘 짚고
길지 않게 대답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서로 싸우지 마세요. 자유 토론이니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토론 길게 하는 것보다 짧고 간결하게 하시고, 결론 꼭 도출하는 게 좋습니다. 끝나면 면접관들이 코멘트 해주는데,
이 때 당락이 결정되는 건 아닙니다. 대기시간은 지정받은 시간 +2시간 정도이며, 면접시간은 20~30분 정도입니다.
정년과 청년 고용, 실업의 상관 관계에 대한 견해에 대해 토론하라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3. 인적성, 건강검진
다른 회사 인적성보다 수월하고 쉽습니다. PC로 응시하니 펜, 종이를 준비하세요.
건강검진은 특별한 질병이나 건강상 이상 없다면 문제없겠죠.

4. 2차 임원면접

5, 6인 1조로 진행하며 면접관 6인과 함께합니다.
압박은 없는 편이지만, 보통 면접관 한 분이 한 명씩 마크하기 때문에 면접관 성향에 따라 질문의 질이 좌우됩니다.
전공 관련 질문, 사회경험 관련 질문 등 한 분야에 대한 질문에 집중이 되며, 이력서를 베이스로 질문하니
이력서에 거짓이 많다면 힘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거짓말을 하는지, 안 하는지를 알아보는 듯합니다.
업계에 대해 많이 공부할 필요 없으며, 딱 미니스톱 관련 공부만 하면 될 듯싶습니다.
한자를 쓰라고도 하는데, 이게 당락의 결정사항은 아닌 듯합니다. 대기시간이 3시간이고, 면접시간은 30분 정도입니다.
전공 및 업무 관련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9시 30분 조였고 실제 면접 시간은 11시 좀 넘어 입실하였다.
5~6명이 한 조였고, 여자 지원자들은 한 조에 한 명꼴 정도였다.
3층에서 대기하며 조를 호명해주었다. 조끼리 모여 토론 진행 방식을 상의하며 대기하였다.
면접 순서가 임박할 때쯤에는 8층에 가서 대기한다. 면접은 7층에서 진행된다.

면접관 2명이 있고, 지원자 확인하고 주제를 정해주면 토론을 시작한다.
제한 시간은 20분이고, 알람이 울리면 토론이 종료된다. 토론 후 면접관이 개인 질문을 하나씩 한다.
토론주제도 개인 질문도 크게 어렵지 않은 걸로 보아 토론에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결과는 2일 후에 나왔고, 온라인으로 인적성을 치른다.
건강 검진은 미니스톱에서 지정한 곳으로 가서 치르면 된다.
각 지역에 지점이 있으니 가까운 곳으로 선택하여 가면 된다.

주어진 토론 주제는 `3포 세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해보라`였다.
1차 토론면접은 큰 주제로 어떠한 이슈를 다루지만, 그곳에서 미니스톱과 관련된 주제를 끌어내고자 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나서 인터넷으로 인적성과 건강검진을 하는데, 인적성은 약간 형식적인 느낌이 있고,
2차는 임직원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오전 첫 번째로 면접을 봤는데, 주제가 `최근, 많은 기업들이 스펙을 초월한 인재고용을 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였습니다. 옆 조는 최저 시급 문제가 나왔고요.
1차 서류
안내서에 나온 대로 성실하게 답변하면 좋음.
추상적인 내용보다 실질적인 내용을 주로 보는 것 같음.

2차 토론면접
주로 편의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했는데. 시사적인 질문을 받음.
어려운 내용은 아니었으나 당황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자세로 토론에 참여하는 게 좋음.
상대방 말하는 거 잘 듣고 A4용지에 요약하면 좋음. 최저 시급에 대한 찬반 같은 거 물어봄.

3차 인적성 및 신체검사
적성검사가 난도가 좀 있음. 그 외는 무난했음.
이 단계에서 합격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최종 면접하기 전 거쳐 가는 단계임.

4차 최종면접
면접관 6명(통역 포함), 지원자 6명 다대다 면접임.
2명씩 나눠서 면접관 한 명이 물어보는데 자소서 위주로 물어보고 전반적인 유통업에 대한 지식을 물어봄.
한자 자격증 있는 사람은 한자 쓰기 시킴. 최종 면접에선 유통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한 질문.
가맹점과 본사와의 관계 등을 물어봄.
1차 토론면접이었습니다. 1시 반까지 모였고 2시 반 전에 면접을 보러 들어갔습니다.

주제는 경쟁이란 무엇이며, 편의점 업계에서 미니스톱이 그 경쟁에 대한 대응 방안이었습니다.
사회자는 들어오기 전에 정했으니 바로 토론에 들어갔습니다.

한 명씩 기본적인 의견을 말하고 보충하기도 하고 반대의견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대한 면접관님들을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긴장하면서 할 분위기는 아니라 떨지 않고 의견을 잘 말했던 것 같습니다.
기출 주제들 유형이 거의 비슷해서 아이디어 충분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
토론20~25분 정도 하는데,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면접관님들 피드백 받고 인사 후 퇴장하였습니다.
분위기가 그렇게 딱딱하지 않으니 부담 없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미니스톱이 성장을 위해 어떤 경쟁력을 가져야 하는가? 타 업체와 비교해서 설명해보아라.` 등이 주어졌습니다.
1차 면접
후기보고 갔을 땐 편의점 관련 주제라고 많이 후기가 나왔지만, 정작 가보니 나오는 건
시사 관련 이슈임. 이야기해봤던 대부분의 면접자들도 시사 관련 이슈가 나옴.
최저임금, 산업발전 방향 등이 나와서 신문이나 뉴스 자주 보는 게 나을 것 같음.

2차 면접
한문적 소양이 있으면 좋음.
어려운 한자는 아니지만, 본인의 주소, 학교명, 유통/소매/도매 이렇게 써보라고 함.
질문이 어려운 편이었음. 자소서보다는 역량을 보는 듯하는 내용이었음.
경영학과를 나왔는데, 기업을 성장을 억제하는 법률이 있다면 말해보라는 질문을 받음.
1차 토론면접과 2차 인성면접 봤습니다.
토론면접은 대부분 합격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인성면접에서 굉장히 답변 못 하신 분인데 학벌 좋아서 합격하신 분도 있고,
여자분들은 다른 것 좋아도 최종에서 거의 뽑지 않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1차 토론면접의 주제는 미니스톱과 경쟁사 3사의 비교였습니다.
2차 인성면접에서는 미니스톱의 인재상과 한자로 사는 곳 쓰기, 상황면접 이런 식이었습니다.
특별히 개인의 인성과 자소서에 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6대6 면접이었고 난이도는 쉬우나, 산만한 분위기였음.
뒤에 화이트보드에 부모님 이름을 한자로 쓰라고 했고, 경쟁 점포에 대해 물어보기도 함.
토론면접은 일반적인 이슈나 시사 문제에 대하여 원활한 분위기였고,
토론 면접 후 개인별 역량면접을 하는데, 대체적으로 이력서나 자소서에 내용을 위주로 물어본다.
미니스톱에 지원한 이유와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알고 있는지 물어봤다.
회사에 관련된 질문들이 나옴.
A조 B조로 나뉜 후 면접장 입장.
조별 면접은 동시에 진행되는데, 방이 다른게 아니고 칸막이가 있기 때문에 다른 조의 목소리가 들릴 수도 있는 환경임.
토론면접 시간은 25분이며, 15분이 지나면 알람이 한 번 울림. 6명 의견이 모두의 동의하에 하나로 모여야 하는 게 관건임.
2차 면접은 면접관 5명, 일본인 한 분 계시고 옆에는 통역이 붙어있습니다.
면접을 보는 분들은 5~6명인데, 인사나 퇴장방법 미리 정해놓고 가면 좋습니다.
면접관에 따라서 질문 난도가 달라 운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일을 왜 하는가, 이런 인성 질문부터 자소서 내용들 질문합니다.
특이한 대답하지 마시고요. 상식선에서 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사장님은 테크니컬한 질문을 하시는데, 편의점과 관련된 신기술 같은 거 알아가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비콘 등이 있겠네요. 아니면 전공 관련 질문도 합니다.
서류 면접 이후 일주일 안에 토론 면접 연락이 옴.
조별 주제의 경우 첫째, 현재 미니스톱에서 가장 문제되고 있는 것을 선정하시오.
둘째. 문제가 된 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결론 도출해서 발표하시오 등을 물어봄.
2015년 2월 27일 저녁에 서류통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3월 3일 화요일 오후 2:30에 1차 집단 토론 면접이 있었습니다.
(다만 실제로 면접 본 시간은 오후 4:50 즈음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상당했습니다.)

면접 시간이 되면 5~6명의 조원을 호명해주면서 조를 확정해줍니다.
그 상태로 위 층의 면접을 보러 올라갈 때까지 함께 통성명도 하고, 어떻게 면접을 볼지 정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모습을 보입니다.

면접은 A조 B조가 동시에 들어갑니다. 다만 A조와 B조 사이에 칸막이를 쳐서 가리며 조마다 2명의 면접관님이 계십니다.
다른 조의 목소리 같은 게 들리지만 자기 토론하는 데 집중하면 들리지도 않더라고요.

1차 집단 토론 면접의 주제는 자유 주제일 때도 있고 면접관님이 지정해주실 때도 있습니다.
저희 조는 자유주제로 하려다가 이미 다른 조에서 토론했던 주제를 꺼낸 탓에 면접관님이 정해주셨습니다.

저희가 받은 주제는 `미니스톱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
1. 가격 전략, 2. 상품 구색, 3. 서비스, 4. 품질/위생/안전 4가지 키워드 중에서
딱 한 가지만 고른다면 무엇을 해야하는가?`였습니다.

제한시간은 25분인데, 15분이 지나면 알림이 한번 울리고, 25분이 지나기 전에 6명의 의견이 모두의 동의 하에
하나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면접관님께서 공지하십니다.
저희는 6명 중에 미리 사회자를 정해서 면접에 들어갔고, 사회자가 있느냐 없느냐, 자유발언이냐 순서대로 발언하느냐와 같은 것은 자유입니다.
일단 집단 토론 면접에서 주의하실 점은 절대로 면접관님을 의식해서는 안됩니다.
제가 맨 처음 발언했는데, 무의식중에 계속 면접관님을 보면서 말을 했다고 `내가 아니라 저쪽 보고 하세요`라고 지적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계속 조원들의 의견을 들으며 제스처를 취하고 계속 메모했습니다.
(A4용지와 펜이 제공되는데, 펜은 다시 반납하고 메모했던 A4용지는 가져도 됩니다.)

저희 조의 면접 특징이라면,
1) 15분 알람이 치고 나서 10분 남은걸 5분 남은 걸로 착각해서 토론을 일찍 끝내버림.
2) 4대 2 정도로 의견이 아직 일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회자의 착각으로 토론을 마치겠다고 해버림.
이 정도일 것 같습니다.

토론이 일찍 끝나서 면접관님께서 개인 질문을 하셨습니다.
졸업예정자에게는 수업이 남아있는 건지, 졸업 유보 제도는 무엇인지를 질문하셨고,
미니스톱에서 A/T중이면 어느 점포에서 하고 있는지, 미니스톱의 정보는 어디서 알고 말하는 것인지 (출처에 대한 질문) 등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대체로 편안하게 대해주려고 하시는데, 압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2015년 3월 5일 오후에 1차 면접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2015년도 면접이었고, 서류를 이번엔 이메일로 넣었고, 연락은 메세지로 옵니다.
합격통보는 미니스톱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차는 집단 토론인데, 제가 받은 질문은 미니스톱의 취약점에 대해 말해보라는 거였습니다.
대부분 질문이 미니스톱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 등 미니스톱 관련 내용이더라고요.
집단토론은 말을 잘한다는 것보다 상대방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그 후에 채용검진, 인적성검사(인터넷)으로 진행됩니다.
5~6명이 집단 토론 면접을 시행함. 면접관은 논제만 제시할 뿐, 토론엔 관여하지 않음.
토론시간은 20분에서 25분이고, 토론면접 장소에는 시계가 없음.
면접관은 두 분인데, 한 분은 자기소개서를 보셨고, 한 분은 평가를 하고 계신 것 같았음.
집단 면접, 최종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편의점 업계 생존 전략 및 자신의 인생관 등을 물어봤으며, 주로 편의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관들이 지원자들의 눈을 보기보다는 서류를 보며 면접을 진행함.
최종면접 : 번갈아가면서 묻는 게 아니라, 한 명당 시간을 두고 집중적으로 질문함. 압박감이 느껴짐.
정말 서류에서 원하는 모든 걸 다해서 서류에서 통과했음.
하지만 토론면접에서 같은 팀원이 좀 욕심을 냈는지 살짝 면접이 길어졌음. 면접관이 화를 버럭 내며 전원 탈락시킴.
1. 서류
미니스톱과 경쟁사를 방문하여 이를 비교한 것을 자소서에 적었습니다.

2. 1차 토론 면접
`2014년 하반기 프랜차이즈 계약에 따른 본사와 가맹점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시오`가 토론 주제였음.
토론에 따른 형식은 자유이며, 토론 중 면접관님의 특별한 개입은 없습니다.
토론 주제에서 계약과 관련한 양측의 역할인지, 계약 전후 사항인지 정확한 구분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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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니스톱(주)’ 다른 취업정보

한국미니스톱(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5/4.5
  • 토익 714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2
  • 외국어(기타) 1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1
  • 인턴 1.2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2.5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