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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세종대학교 강의실에서 빽빽하게 앉아서 시험을 쳤습니다. 별도의
간식이나 물은 제공되지 않았고 시험은 방송이 아니라 감독관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사람이 많다 보니
소음이나 감독관의 움직임에 의한 소음들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준비물로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가 안내되어 있었는데 이 중 꼭 챙겨야
할 것은 신분증입니다. 수험표는 별도의 확인은 하지 않으나 개인이 확인하고 시험장을 찾아가는 데 필요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없는 수험자에게 제공되며 수정테이프는 시험 도중에 손을 들면 감독관이 빌려주십니다. 단, 사람이 많을 경우 계속해서 쓰고 반납하고 쓰고 반납하고 하는
시간이 아까우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번에 새로 생긴 직무 R&D장비 지원자입니다. 직무평가 타입은 R이었습니다.순서대로 풀 필요 없이 쉬운 문제부터 최대한 많이 풀라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1교시 중 언어
마지막 줄의 빈칸에 들어갈 문장 찾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문은 20줄이 되지 않았고 마지막 문장임에도 주제문이 아니었습니다. 앞의
접속사를 보고 맞추는 문제였고 헷갈리는 보기가 2개였습니다. 20분간 30문제를 풀어야 해 빠듯했습니다. 

2교시
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100번까지는 풀어야 하는 시간이다, ,200번까지는 풀어야 하는 시간이라고
안내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시험 시간은 60분이라 적혀 있었지만
안내와 기다리는 시간 포함 약 40분간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시험인데, 전날 훠궈를 먹었더니 배가 아팠습니다.

화장실 줄 서 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서 고생했습니다. 속 사정은 시험 전에 집에서 해결하세요. 절대 시험장에서 해결 못 해요.

전날 LG 인적성 장기간 보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가서 봤는데,
LG는 한 영역마다 OMR카드가 따로 있어 시작과 끝에 맘 준비를 할 수 있는데, SK는 하나의 OMR에 모든 영역을 풀기 때문에 그런거 없습니다. 또 중앙 방송이 아니고 앞에서 사람이 시작 끝을 이야기 해주는데, 전 영역에서 멘탈이 나가면 다음 영역에서도 힘드니 조심하세요.

저는 실행역량은 쉬워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수리에서 13문제인가 풀었는데 LG보다 쉬운데 안풀리니 더 멘탈이 나가고 미련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3문제 빼고 다 풀었지만 직무역량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미리 준비 하시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SK 인적성 난이도는 어렵습니다.(수리 기준입니다.)
SKCT 인적성 후기입니다.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직무는 연구개발 이었습니다.

타 대기업과는 다르게 방송을 따로 하지 않고 감독관이 시작, 그만 지시로 진행되었습니다. 문제집은 1권정도 유형은 다풀고 모의고사 1회 풀고 갔습니다. 타대기업과 병행해서 공부했기에 그 이상으로 할 시간이 안되었습니다.

실행역량은 시중에 나온 교재와 유사했습니다. 빠르게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여유롭게 풀거나 생각을 오래하면 다 못 풉니다.

언어도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의 유형과 비슷했습니다. 타기업과도 비슷했고 특이한 문제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어렵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저는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선택하여 최대한 많이 풀려 했습니다.

수리도 역시 어려웠지만, 의외로 깔끔하게 답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시중 문제집으로 공부했으며 쉬운 문제 부터 최대한 많이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해야 할 듯합니다. 시중 교재에 없는 새로운 응용수리 문제도 많이 나옵니다.

직무영역은 너무 어려웠고 시중의 교재와도 많이 달랐습니다. 하지만 직무관련 전공이고 차분히 읽고 풀면 어느정도 풀 수는 있는 정도였습니다.
일단 한국사가 없어졌고 직무역량에서도 과학상식들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미루어봤을때 삼성이 GSAT에서 상식을 없앤것과 비슷한 추세를 따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문제의 답을 찾는것은 어렵지 않지만 문항수에 비해서 시간이 짧은만큼 주어진 상황을 빠르게 읽는 속독 능력과 이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면서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역량은 보통의 추론문제와 내용일치/불일치 문제가 대다수를 이룬만큼 모의고사 교재를 기반으로 시간관리를 하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리역량은 원래 유명했듯이 난이도가 어려운편이었고 특히 창의적이거나 효과적인 방법을 빠르게 찾아서 풀어야되는 문제들이 있는만큼 다양한 고난이도 문제들에 대한 연습이 평소에 되어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무역량은 기존의 과학상식들이 나오지 않고 최근 다른 인적성시험에서도 상식영역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하므로 논리게임에 좀 더 초점을 마주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수시채용이라 일반 공채랑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6월에 뜬 수시 채용을 보고 지원했고 7월에 skct를 보았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많이 준비를 하지 못했고 작년에 풀었던 skct 문제집을 보며 문제 유형을 익혔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모의고사를 풀진 못했습니다. 당일 엄청 습했으며 고사장은 에어컨이 나와서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 한국사는 찍어야지 하고 갔었는데 수시채용이라 그런지 한국사는 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수리검사에서 문제집에서 풀었던 문제와 비슷한 것이 여럿나왔습니다. 거의 베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시채용이라 인적성 업체가 같은 건지 아니면 저번 문제에서 따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수리에서 시간절약을 많이해서 심적 부담이 훨씬 줄었습니다. 공채에도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운이 좋은 걸 수도 있습니다. 중간 쉬는시간마다 초콜렛을 먹으면서 당보충을 했고 한국사가 없어서 가뿐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skct 는 실행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방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0명? 그보다 많은 학생이 한강의실에서 시험을 봅니다.
당일 날씨가 추운날씨여서 많은 학생들이 긴팔옷, 두꺼운 옷을 입었는데.. 200명이 넘는 학생들의 숨이 합쳐지다보니 다들 부채질 하고 시험봅니다. 가급적 반팔티 입으시고 위에 걸치는 형식으로 입으세요. 공기도 답답하고... 그리고 화장실은 세종대 들어가기 전 어린이 대공원역에서 보는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남성분들... 공학계열은 남성분들이 많아 줄이 상당히 깁니다... 중간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는건 힘들수도 있어요. 목은 최소한으로 축이시고 시험시작전에 미리미리 가세요. 전철탈 경우 7호선에 사람 많습니다. 대부분이 인적성 보러 가는 사람들이예요.

반팔 진짜 중요해요. 더워서 집중력 많이 흩어집니다.

그리고 메일.. 확인하세요 역사 없다는거 메일에 있었는데 지하철에 역사책들고 있는 학생들 몇명 있었습니다. 전 역사 포기했었는데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자소서는 대학원생이라 학부랑 달라서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학부때 대회나간거 작성하였으며 내용이 복잡할경우 A,B,C를 기준으로 설명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독성을 높혔습니다.
sk 서류 전형에 합격한 후 2주간의 시간 후에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저는 상반기동안 다른 회사의 인적성시험에문제집을 풀어보며 감을 익히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서류 합격 통보를 받은후 서점에서 에듀스 sk인적성시험 책을 구매했고, 질 좋은 문제를 풀며 감을 익혔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다른회사의 인적성시험과 비교했을때, sk인적성 시험은 상당히 어렵고 시간안배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시험 끝난뒤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실행역량에서 답이 있는 듯한 없는 듯한 답을 찍어야했고, 수리영역에서는 거의 멘탈을 지구던지기했습니다..
또 다른 특이사항은 sk는 보통 인적성 시험과는 다르게 직무에 관련된 시험항목이 존재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직무 같은 경우 고등학교 과탐과 비슷했습니다.
sk인적성검사는 볼펜,샤프는 일절 사용금지이며 컴퓨터용싸인펜만 사용가능했습니다.
그러므로 수리영역에서 수기를 많이 하시는분은 기존에 사용하던 헌 싸인펜을 과감히 버리고 얇은 새 싸인펜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k인적성 같은 경우, 시중의 문제집과 좀 다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시중 문제집보다 어려웠었고, 시간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언어와 직무파트가 문제집과 유형이 많이 다르다고 느꼈는데, 실제 시험에서 언어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지문이 짧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답을 고르기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언어파트에서는 지문 내용을 읽고 추론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지문이 짧지만 내용파악을 제대로 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직무파트는 명제를 주고 옳고 그름을 판별하거나 복잡한 자료를 주고 옳고 그름을 판별하는 문제들이 많았는데, 직무파트 역시 문제집에서 풀었던 유형과 많이 다른 느낌이었고 난이도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평소에 시간재서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되 유형이 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skct는 언어 수리 직무에서 어느정도 잘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실행역량 같은 경우에는 답이 없지만, 막상 시험장가서 처음보면 당황할 수 있으니 문제 유형을 잘 숙지해가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실시되었다. 응시환경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딱히 나쁜점이 없었고, 감독관님과 안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고사장 환경에는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사람이 많아서 조금 여유있게 입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같은 경우 인성 검사와 비슷한류인데, 은근 고민되는 선택지들이 있어서 빨리 푸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합격은 했지만 6문제나 못 풀고 나왔습니다. 푸는 문제가 아니므로 왠만하면 다 풀고 나오는게 좋을 듯 합니다. 언어는 굉장히 평이했습니다. 3문제정도 못풀고 나왔는데, 많은 분들이 거의 다 풀고 나오신 영역이었습니다. 수리가 약간 어려웠습니다. 12문제 정도 풀었는데, 아마 변별력은 여기서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사 영역은 다들 못 풀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또한 반도 못풀고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시간 싸움인 시험이기에 많은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2권의 문제집을 풀고 갔습니다. 언어는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수준이고, 단기간에 성적을 늘리기 어려운 영역이므로, 변별력있는 수리영역을 중점적으로 고민하면 좋을 것 입니다. 또한 실행역량영역도 비중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인적성 스터디를 하면서 다른사람들과 답을 맞춰보면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성 검사는 답이 없는 영역이므로, 솔직하게 써도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시채용은 세종대에서 진행되었고 무척 많은 인원이 있었습니다. 방송이 오류가 한번 났지만 괜찮았고, 저는 대형 강의실이라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생기는 불편함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에듀스 빨간 에스케이씨티 책을 풀라고 조언을 많이 들어서 그걸 풀고 갔습니다. 비슷한 유형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인성 평가를 다 못 풀면 떨어진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 많이 못 푼 친구들도 합격하여서 루머인 것 같았습니다. 시험 문제는 조금 어려웠습니다. 삼성보다는 어렵지만 엘쥐보다는 쉬웠습니다. 유형은 책 그대로 나왔습니다. 도형 문제는 나오지 않았고 (삼성 같은) 언어나 추리 쪽 문제들 나왔고 그냥 문제집이랑 유형은 비슷했습니다. R형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에듀스 문제집을 꼭 풀고 가고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적성보다는 인성 쪽 문제를 잘 푸시는 게 합격의 비법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적성 잘 못 풀었고, 찍으면 감점이라고 해서 찍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에스케이의 인재상을 잘 숙지하고 그것과 비슷하게 인성을 풀어서 합격한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양치기라고 들었는데, 저도 다른 기업 인턴 넣으면서 다른 기업 문제라도 많이 풀어봤던 것이 감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 충무관 249고사장에서 봤습니다. 지원기업은 sk하이닉스였구요. 9시 10분까지 입실해서 시험지 나눠주는 시간 10분 포함해서 인지, 실행역량 총 105분, 인성검사 60분 치뤘습니다. 전날 봤던 LG인적성과 다르게 대학교 강의실이라 그런지 한 강의실에 거의 100명정도 몰아넣고 시험 보더라구요. LG처럼 방송으로 알려주는 건 전혀 없었고, 감독관님들이 대사 읽듯 또박또박 안내사항 읽어주십니다. 시간도 휴대폰으로 타이머 재고 10분전에 한번 1분전에 한번 알려주세요. 시계는 손목시계 못 보게 하고 칠판에 시계하나 있는데 어차피 안보이기도 하고 다들 볼 시간도 없어서 감독관님 알림만 듣고 푸는 거 같더라구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한 페이지에 두 문제 나올 정도로 지문이 짧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좀 고민해야 했습니다. 지문 길이는 일반 모의고사 책의 1/2~1/3 정도 입니다.

    -수리: 모의고사처럼 응용수리 하나 자료해석 하나 이런 식으로 번갈아 가면서 나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나는 문제는
    1. 치약, 칫솔이 각각 얼마인데, 9개/1개, 몇 개/몇 개, 몇 개/몇 개 사는게 똑같다 그럼 5개/()개랑 ()개/ 1개에서 빈칸에 들어갈 수는 얼마인가? -> 너무 쉽다보니 급하게 풀다가 맨 앞에 주어진 치약, 칫솔의 가격을 까먹고 계산해서 시간 날렸습니다…
    2. A, B, C트랙 길이 구하는 문제
    이런 그림이 있고, 자동차가 각 트랙의 안쪽부분 바깥쪽부분을 지날 때 둘 중 하나의 시간 비율을 알려줘요. 그러고 트랙길이를 구하라는 문제인데, 트랙 굽어지는 부분은 정확한 반원 모양이라고 주어져요.(파이는 3으로 계산해라 도 알려줍니다). 쉬운 문제 같아서 계산 막 하는데 은근히 답이 안 나와서 찍었습니다. 그냥 … 짜증나서요…
    3. 정사각형 종이를 2번 접으면 이렇게 된다. 총 64조각이 나오려면 몇 번을 접어야 겠는가? 단순이 2제곱으로 풀면 되는데 골똘히 생각하다가 직접 그려보고,, 앞에 계산 실수 때문에 멘탈이 말도 아니었네요…
    4. 오각형 수열문제
    이렇게 오각형이 세 개 그려져 있고, 각 변에 동그라미가 세 개씩, 그 안에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점점 커지는 수가 적혀 있었어요. 정확한 수는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저 상태에서 6번째 오각형의 s0 부터 s1까지의 (단순히 각 꼭지점마다 좌표로 s0~s4까지 주어져 있었어요) 합을 구하여라. 라고 나왔습니다.
    그 외 자료해석들은 계산 귀찮은 거 덧셈 10개정도 해서 총합에서 빼는 문제도 하나 나왔고, 다른 거는 지문이 좀 길었지만 무난히 풀었던 거 같아요.

    -직무역량: 상반기 봤던 친구들이 이야기하기를.. 직무역량 걍 뭐같이 나오니까 공부하지 마라, 보기가 옳다, 그르다, 모른다, 모르지만 옳을 확률이 크다… 이렇게 나오는 문제가 20문제 나왔다. 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런문제는 5문제 정도만 나오고 나머지는 다 언어보다 긴 지문에다가 수리보다 어려운 그래프와 도표 해석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언어보다 긴 지문을 읽고 수리보다 어려운 도표와 그래프를 해석하여 종합적으로 추론하여 답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다들 헬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집에서 본 적 없는 유형이라 어디서 찾지를 못하겠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실행역량은 30문제 20분으로 상반기 때 봤던 친구들이 연습 많이 해보라해서 자료 2번정도 읽고 갔더니 무난히 시간내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수리역량은 맨 앞장 응용수리 풀때 무난하다가 4, 5, 6번인가 세문제 연속으로 엄청 쉬운데 답 바로 안나와서 당황해가지고 시간 좀 날렸습니다. 그 외 대부분은 어려웠어요. 인적성 중 난이도 제일 높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한18개 푼 거 같고 5개정도 짱나서 찍었고 5개는 아예 못봤습니다. 언어역량은 20문제 20분. 제일 무난했네요 통틀어서. 직무역량이 완전 헬이었습니다. 언어역량보다 긴 지문을 해석하고 추론해야해서 너무 어려웠습니다. 보기가 옳다, 그르다, 잘 모르지만 옳을 확률이 많다 이런식으로 나온 문제가 5개 정도 있어서 (지문이 짧아서)먼저 풀었고, 지문 긴 문제들 중 3문제는 아예 못봤습니다. 인성은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지 그냥 사실적으로 찍고 나왔어요...진짜 제발제발 수리만 엄청 열심히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응시했습니다. 고사장 자체는 넓으나 교실안에 학생들이 많아서 공기가 약간 답답합니다. 날씨가 애매할 때 시험이 치뤄질텐데 쉽게 벗을 수 있는 옷 여러겹을 입고 가는 것이 편할 듯 합니다. 여느 인적성 시험과 마찬가지로 쉬는 시간 화장실 줄은 매우 깁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의 경우 무난합니다. 못 푼 문제는 없었고 실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수리는 어려운 문제가 섞여있습니다.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을 것 같은 문제는 과감히 패스하고 다른 문제에 시간을 쏟는 것이 현명합니다.
    직무역량의 경우 시중 문제집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에 주어진 상황에서 논리적으로 해석하는 형식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다만 시간이 약간 촉박한 편이니 시간 안배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대기업 인적성 시험중에 가장 쉬운 시험입니다. 그만큼 실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수리 영역의 경우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와 아닌 문제를 빨리 선별하여 시간을 아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 정도 이런 시험에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시중 문제집 한권 정도만 풀어보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 부분의 경우에는 협업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주변 사람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풀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책상에 수험번호와 이름이 각각 붙어있어 각자의 자리가 배정되어 있었습니다. 간식은 주지 않았고 저희 고사장실은 넓고 좋았는데, 다른 고사장실은 굉장히 빽빽하고 좁아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별 테스트(R유형), 인성검사 의 총 5개의 유형을 봤습니다.
    실행역량은 회사 안에서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고 이때 본인이라면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답은 없다고 나와있지만, 답은 있는 문제라고 알고 있어서 유튜브 영상을 보며 참고했습니다.
    수리는 극악 난이도라고 익히 알고 있어서 열심히 수리 문제를 풀며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문제집보다 더 어렵게 나와서 못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언어도 어려운 편이었고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R유형 문제는 어떤 실험을 했을 때 데이터를 보고 푸는 수리적인 문제가 많았고 이 역시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특히나 수리유형이 너무 어려워서 이 부분에 대한 공부가 많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잘 이해해야 될 뿐만 아니라 빠르게 푸는 방법에 대한 공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에 대해서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적성검사를 보기 전 공부할 때 반드시 시간을 제한해놓고 실제 시험과 똑같이 재현해서 공부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나 시험 당일에는 긴장을 많이해서 잘 풀던 문제도 잘 안풀리기 때문에 같은 환경에서 연습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시험장은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저는 그 전날 너무 빨리 일어나서 갔는데 오전 7시쯤이 되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 쯤에 감독관님들은 미리 오셔서 대기하고 계시더라고요. 시험 시작하면 다들 긴장해서 그런지 화장실을 갑니다. 화장실은 각층마다 있으니 굳이 1층 가시지 마시고 더 올라가셔서 빠르게 해결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거의 수능언어에서 쉬운 수준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지문의 길이가 매우 길기 때문에 시간 배분을 잘하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풀었던 분야에서는 과학 탐구를 푸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분야가 분야다 보니 반도체와 관련한 수치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리 대비 하시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수리 영역은 인적성에서 제일 어려운 파트입니다. 그래도 사실 다들 못보기 때문에 많이 풀어서 점수를 높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중,고등학교 수학내용을 필수로 보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하이닉스 준비할 때에 책을 잘 살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책에 따라서는 수리영역이 잘 되어 있는 책도 있고, 탐구가 잘 되어 있는 책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잘 살펴보시라고 하고싶고, 수리 영역은 가능하면 중,고등학교 내용이 자연스럽게 섞여서 나오므로 미리 간단히 정리 하실 수 있으시면 정리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인강이 포함되어 있는 책이 간혹 있습니다. 활용하셔서 시험 잘보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강의실에서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학교가 크지 않아 어렵지 않게 고사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좁은 간격으로 앉아서 시험을 보는데 소음은 적습니다. 쉬는 시간은 한 번 주어집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과 적성으로 나뉘는데요. 적성은 수리, 언어, 직무 유형의 문제가 나옵니다. 수리에는 계산과 수치해석, 언어에는 지문 해석, 직무에는 다른 회사의 추리영역과 비슷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모든 유형의 문제들이 어려웠습니다만;; 특히 언어영역이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문제가 없고, 다 지문이다보니 저는 더 어려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어떠한 유형이던 시간이 약간 부족하니 다 못풀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인적성 책을 두 권 이상 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sk인적성 책을 한 권 보고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의고사를 한 번 풀고 인적성시험에 응시했는데요. 책과는 다르게 느껴지는 유형도 많고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 허겁지겁 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침착하게 자기 실력을 다 발휘하시려면 여러 권을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책에 있는 마지막에 실전모의고사 풀었을 때 한 영역당 4개 정도 틀렸는데 저는 붙었어요.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 군자관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지참한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올려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한 공간에 약 60명 이상이 들어갔던걸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은 시간이 다소 부족했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고 보기를 찾으며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수리역량은 추론역량이 요구되는 문제들이 꽤 있었고 난이도도 어려운 편이라 8문제 정도는 아예 못풀었습니다.
    언어역량은 내용일치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지문 길이는 그다지 길지 않아서 집중해서 빠르게 푼 덕분에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직무역량의 경우 시중의 문제집에서 처럼 과학 상식은 전혀 나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시간은 약간 부족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실행역량은 답을 고르는 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시간관리를 잘해서 문제를 모두 푸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리역량은 워낙 어려운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못풀거나 오래걸릴것 같은 문제를 빠르게 넘겨서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했던것 같습니다.
    언어역량은 시간이 모자랄 수 있지만 지문의 핵심만 빠르게 읽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무역량은 논리게임 문제들을 얼마나 빠르게 푸느냐가 시간단축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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