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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커리어패스 안내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준비과정은 책한권과 한국사와 상식 강의 신청해서 공부했습니다. 서류가 발표나고 급하게 공부를 시작한 터라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수 있는 영역은 한국사영역이라고 생각을 했고, 한국사 정리 및 암기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책에서 실전 모의고사 1회를 시간 안재고 샤프로 풀면서 유형을 파악했씁니다. 그 후 나머지 3회는 시간을 재고 컴퓨터용싸인펜으로만 풀었습니다. 그 후 오답노트 만들어서 마무리했습니다.

장소는 동국대에서 봤고, 실제 시험에서 나온 유형이 대부분 책에서 나온 유형들과 비슷해서 나름 괜찮게 풀었습니다. 난이도는 수리영역과 직무영역이 꽤 높았고, 인성이나 역량 검사는 시간 내에 솔직하게 마킹했고 다 풀었습니다.

언어는 대체적으로 지문이 짧은 편이었으나 답을 고르기가 애매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문제 못 풀었습니다.

수리는 2문제는 식을 많이 세우고 계산이 복잡해서 패스했고, 2문제는 이해가 안가서 아예 손도 못댔습니다. 총 4문제 못 풀었습니다.

직무는 문제유형도 교재와 많이 다르고, 전반적으로 화학관련 문제가 많았습니다. 저의 경우 화학을 제대로 배운적이 없어서 기본 지식들이 부족해서 어려웠다고 느꼈고 총 6~8문제 못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9문제는 준비를 했다면 다 풀수 있는 문제들이었고, 1문제가 현대사 문제로 보기의 지문도 길고 처음보는 지문들이 많아서 공란으로 냅뒀습니다.

직무영역을 많이 못 풀었다고 생각해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나중에 후기글을 보니 난이도가 어려워서 다들 이정도 못 푼것 같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 당일 긴장해서 화장실을 많이 가시던데, 각 층마다 화장실이 한개 밖에 없어서 줄이 엄청 길었습니다. 주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SKCT를 3일정도밖에 준비못한 탓도 있겠지만 확실히 다른기업들보다 시간이 좀 많이부족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물어보면 다 고만고만하게 푸는것같습니다
들리는말에 의하면 실행역량 인성은 무조건 다풀어야한다고하던데... 확실하진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저는 20개중에 15개 근처밖에 못풀었고 직무는 20개중 12개정도밖에 못풀고냈네요
이번에 본 인적성 중에 가장 어려웠습니다

저는 동국대 경영관에서쳤고요 하이닉스는 다 동국대였던거같습니다
마킹은 샤프같은 필기구 사용불가능. 컴싸만써야됩니다
직무까지 시험치고나면 쉬는시간 좀주는데 그때 화장실가거나 간단한거 먹을수있고 인성검사들어갑니다
인성검사는 두가지 타입이 있는데 첫번째는 매우그렇다~매우아니다 4단계중에 선택하는거라 별로 어렵지않습니다
근데 두번째 타입이 좀 헷갈립니다
두가지 성격을 주고 (가)에 가깝다~(나)에 가깝다를 4단계로 나누어서 마킹해야하는 식인데
둘다 해당되거나 둘다 나랑아닌 상황이 나오면 좀 애매해지고.. 솔직하게 해야지 마음먹어도 헷갈립니다...
4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이 실시되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난이도는 시중에 출시된 모의고사 유형보다 다소 어려웠습니다.
특히 SKCT의 경우 독특하게 각 직무별로 유형을 나누어서 시험을 보게되면서, 직무영역문제가 출제됩니다.
제가 응시한 시험에서 출제된 직무영역문제는 기존에 출시된 모의고사 유형에서는 전혀 출제되지 않았던 새로운 유형이 많이 나와서 직무영역의 난이도는 최상이라고 언급하고 싶습니다.
직무영역문제의 경우 시중 모의고사에 너무 많은 의존도를 두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공계의 경우 계산유형과 자료해석 부분이 포함되기 때문에 기존에 비슷한 유형을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한다면 직무영역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영역의 경우 시중에 출시된 모의고사 유형과 비슷했기 때문에 시중에 출시된 모의고사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필기구가 전혀 지급되지 않고 유일하게 사용가능한 것은 컴퓨터용 수성싸인펜 뿐입니다.
따라서, 기존에 연필이나 샤프로 문제를 풀기보다 컴퓨터용 수성싸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문제를 정확히 풀지 않을경우 찍지 말라고 언급해주었기 때문에 오답감점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의 경우 대부분 고등학교에서 진행 되었는데 SK의 경우 그룹 전체가 동국대에서 진행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엄청 많고 화장실 줄도 좀 길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담배 피는 사람도 정말 많고 여튼 다른 기업과 비교해서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실행역량의 경우 상식적인 수준에서 선택하였고 다른 문제들도 그렇게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문제집에서 풀었던 유형이 실전과 많이 다르지 않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을 꼭 실전처럼 설정해 놓고 풀어보는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그래야 높은 긴장감 속에서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이 푸는것과 실전과 시간을 같이 맞추는것 이 두가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준비하고 계신분들이 이글을 보고 계신다면 그만큼 간절하다는 것이겠죠. 그 간절함 만큼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진짜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와 함께 원하시는 계획대로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발표 후에 준비하면 조금 늦은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그리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하게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인성이 중요하니 블라인드가 아닌것 같다느니 이런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다양한 패턴에 익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정확도입니다.
80문제 풀었다, 85문제 풀었다 말하는사람도 떨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60문제 안되게 풀었고 붙었습니다.
이런것 보면 문제수보단 정확도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모르는것은 과감하게 스킵하고 아는문제를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을 계속 해야합니다.
이렇연습을 하려면 문제집 적어도 2권에서 3권은 풀어야 할것 같습니다.
1권만 갖고 연습했을 때 이러한 준비가 덜 되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 2권은 풀고 시험장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풀이 방식도 답안지에 의존하지 마시고 본인이 가장 빨리 푸는 방법을 터특하고 그 방법에 적응하셔야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일단 SK 인적성은 특히 직무 역량검사가 있다는 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다른 인적성 고사와 다른 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준비하고 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직무에 따라 같은 반에 배정됩니다. 인원이 워낙 많아 당일 아침에 동국대 근처의 길이 좀 막혔습니다. 3호선을 이용했는데 모두가 SK로 가고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크게 긴장 안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수험표 뽑아가야 하는거 잊지 마시고
안 뽑아와도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감독관 재량인 듯 합니다).
다른 인적성에 비해 난이도가 크게 높거나 낮지 않았습니다. 올해의 LG보다는 쉽고 삼성보다는 어려운 느낌입니다.
책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강의가 있던데 크게 적중률이 높은 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렵다기 보다는 읽는 데에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시간 관리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적성고사로 인한 탈락이 적은 것 같습니다. 주변 대부분 인적성고사에 붙었습니다.
skct 시험은 특이하게도 고사장 별로 시험을 체크합니다. 그래서 어떤 고사장은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나고, 어떤 고사장은 늦게 시작해서 늦게 끝납니다. 고사장 별로 시간 차는 한 3~5분? 일찍 끝나는 고사장 걸리면 화장실 가기가 편할 것 같더라구요.

사람은 정말 엄청 많았습니다. skct가 몇 배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7배수 정도는 되어 보였습니다.

시험 문제는 "대놓고 못 풀 정도"는 아니였는데, 막상 풀려고 하면 답이 안나오는 시험이었습니다ㅠㅠ 특히 언어에서 헷갈리는 선지가 몇 개 있었습니다. 한국 역사는 역사를 좋아한다면 어렵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제가 워낙 역사 공부를 안해서ㅠㅠ 한국역사는 일반적인 인적성 시험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지금 와서 다시 공부한다면 역사 공부를 더 할 것 같아요. 다른 곳은 공부해도 성적이 금방 오르지는 않을 것이니까요.

적성을 제일 먼저 보고, 인성은 적성 푼 다음에 푸는데, 40분 정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은 고사장 사람들이 다 같이 빨리 끝나면 빨리 보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LG, 삼성 다음으로 본 SK 인적성이었습니다.
많이 어려웠던 LG 그리고 평균 수준보다 많이 쉬웠던 삼성.
SK는 딱 그 중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직무 파트를 제외하고는 얼마나 시간관리를 잘하는지가 중요했던 것 같아요.
실행역량이나 마지막에 보는 인성검사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성격 또는 자신의 직무에 필요할 것 같은 성격이 무엇일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필요할 것 같은 성격유형을 파악한 후 자신의 성격에 어떤 우선순위를 정할지를 생각해놔야 일관성있고 신속하게 답을 선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팀원 or 팀이 중요하다vs개인의 업무가 중요하다, 조직의 시스템이 우선이다vs자신의 현상황이 우선이다 등 문제 속 상황에서 나는 실제로 이렇게 할 것이고, 내 가치관은 이런유형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문제이니까요. 세 기업의 인적성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며 느낀 점은 100% 솔직함이 꼭 정답은 아니다 입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와 저를 잘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나머지 언어, 수리, 직무, 한국사.
언어는 많은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냥 자신만의 독해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공대생이지만 언어에 아주 큰 어려움은 없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이런 질문의 문제에서는 글의 앞부분 혹은 뒷부분 부터 먼저 읽어보자 등 저만의 독해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 같은 경우에는 거의 풀어보지 않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공부를 하면서 유형을 어느정도 접해봤고 또 많이 푼다고 느는 영역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식을 세워서 푸는 문제들은 많이 풀어볼 수록 자신이 낯설어 하거나 식을 세우는데 오래 걸리는 유형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전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상대적으로)
직무는 사실 제일 많이 공부했었는데 문제의 유형이 워낙 변덕스러워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냥 개인의 역량과 그날의 문제스타일에 따라 달라지는 결과를...
한국사는 꾸준히 해야죠. 전 한국사 정말 못하는데 이번에도 정말 못풀었습니다. 다행히 결과는 좋았지만 만약 떨어졌으면 괜히 한국사 탓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다른데 원인이 있었을텐데 말이죠. 그만큼 한국사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괜한 자괴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게 현명한것 같아요.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한국사 공부하려구요.

정리하자면 인성은 자신의 성격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적성은 자신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
그리고 시험장에서 과감히 풀리지 않는 문제는 넘기는 것.
저는 이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채용인원도)
우선 동국대에서 모두 봣습니다.
시험 보러 가시는 분들은 한시간 전에 도착하는 걸 추천, 왜냐하면 동대입구역 미어 터집니다.
충무로역에서 내리시는 분들도 미어 터집니다.
그냥 미어 터집니다. 나가는 길도 미어터지구요. 일찍일찍 움직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문 앞에서 잡상인들 많아요. 엄청 많아요. 그니까 제발 싸인펜이랑 수정테이프좀 사가시길..
중간에 손들어서 책상 밀치고 그러지 마시길..

대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것이라 중앙 방송 시스템이 없습니다.
각 시험 실 안에 있는 감독관의 말에 따라 시험이 진행되구요
시계는 큼직한게 앞에 있습니다.

시험 자체를 공부할 때에는 빠르게 푸는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주변 사람들 'A사원이 B대리한테 '어쩌구 저쩌구하는 부분에서 못푸는 사람 많았어요. 이 부분은 다 풀길 바라며.. 언어 역량은 이번에 쉬웠습니다. 제가 20문제 다 풀정도면.. 하지만 수리문제가 좀, 문제는 쉬운데 빨리 풀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풀다보면 중간에 인성 보기 전에 시간 주는데 그때 담배피러가도 됩니다.
화장실, 카페, 담배, 등등 사람 엄청 많으니 빠르게 빠르게 움직이시길
SK 인적성 시험을 동국대에서 응시했습니다.
시간이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지하철에서 내렸습니다. 동국대 안에 있는 산책로로 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동네 아주머니들께서 옆으로 비켜주시면서 늦으면 시험장에 못들어간다고 빨리 가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간안에 잘 들어오긴 했지만 오르막이 계속 있어서 뛰기에도 힘들었습니다. 저처럼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지 마시고 여유롭게 일찍 도착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보는 중간에 쉬는시간을 한번 줍니다. 그때 저는 그냥 앉아서 쉬었어요. 어차피 화장실 가도 사람들이 너무 많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학교안에 정수기가 있긴 했지만 사람이 워낙 많아서 그런가 종이컵은 없더라구요.
신분증 꼭 챙겨가시구요. 신분증 안가져오면 쉬는시간동안 시험관리본부(?)에 감독관이랑 같이가서 확인하긴 하지만 그냥 자리에 앉아서 마인드 컨트롤 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풀이가 가능해요 연필 볼펜 다 안된다고 했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개인적으로 수리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푸는게 어색하고 불편했어요. 평소에 미리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시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sk시험은 시간관리가 다른 시험들에 비해서 더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시험장이 대학교 강의실이라 다른 대기업 직무적성검사보다 바글바글해서 문제를 집중해서 풀기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다른 시험도 마찬가지겠지만 skct는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빨리 풀려고 하면 마음이 급해져서 문제가 잘 안풀렸습니다. 적어도 한달전부터는 미리 문제집을 사서 준비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실행역량은 글이 많아서 빨리 읽으면서 바로바로 체크해야 할 것같고
수리 언어 직무는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조금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국대에서 모든 계열사들이 다 함께 보다보니 화장실 줄이 매우 깁니다. 볼일은 일찍일찍 보고오는 게 좋을 듯합니다.
r타입 직무부분을 풀었는데 반정도 푼것같습니다ㅜ 타임키퍼?라는 걸 이용해서 좀 더 많은 연습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난이도는 직무적성검사 중 sk가 난이도가 가장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류를 쓴다면 발표나기 전부터 미리 준비하길 추천합니다.
이번에 sk 인적성은 동국대에서 치루어졌습니다.
sk 인적성은 처음에 회사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직접 주고나서, 당신이라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하라는 문제가 나옵니다. 30문제 정도 되는데, 시간 안에 다 풀려면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서 풀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다 못풀수도 있습니다. 모범답안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는 수리 같은 부분은 시간이 너무 촉박한데도 불구하고, 계산을 까다롭게 내는 문제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집중을 잘 해서 풀어야 합니다. 또한 나머지 추리 부분 역시 난이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분당 1문제 꼴로 풀지 않으면 상당히 많은 문제를 놓칠 수 있기 떄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꼭 하고 가셔야 합니다.
이번에 또한 한국사가 출제되었었는데, 다른 파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SK 인적성은 특히나 다른 타 인적성보다도 시간안배가 가장 중요한 인적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부족한 시간에도 찍으면 오답감점이 있기 떄문에, 무엇보다도 정확하게 빠르게 푸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동국대에서 시험을 치렀는데 많은 사람이 시험은 보니 한시간정도는 일찍 가서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건물에서 다 시험을 치러 빈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화장실가려면 15분정도 기다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찍가서 컨디션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근차근 한문제씩 푸는게 중요하고, 실행역량의 경우 시간이 모자를 수도 있으니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손목시계는 디지털 아날로그 불문하고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시간은 중앙방송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각 교실마다 개별적으로 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시험진행자가 시작을 말하고, 그만을 말하는 식이었습니다. 시간은 초시계를 직접 재면서 시작 끝을 외쳤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은 달라고하면 줬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한 지문에 문제가 딱 하나이기 때문에 다른 인적성보다 시간상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처음 준비하실 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둘 것인지 확실 해두어야 유리할 것 같아요
보통 시간을 단축시켜 다푸는 것과 정확히 풀도록 하여 정답률을 높이는 2개지 방식이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인적성에 정답률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예를들어 20문제를 푼다고 한다면 80% 즉 16문제를 풀고 70% 14문제를 맞추자는 식으로 했습니다
감점이 없는 인적성은 나머지는 찍었구요
이번 sk는 감점이 있어서 공란으로 냅두고 나왔습니다
수리파트가 계산하는 것이 많아서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리고 까다롭습니다
자료해석을 빨리 해결하는 방향으로 연습하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평이하게 나왔던 것 같네요
한국사는 제가 아는 것이 없어서 대부분 그냥 찍었습니다
참고로 쉬는 시간은 중간에 한번 있는데 적성이 전부 끝나고 인성검사하기전에 10~15분 정도 쉰 것 같네요
다음에 보시는 분들 화이팅하세요~
안녕하세요.
sk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보고 온 후기를 짤막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첫 번째 영역부터 멘붕이 왔었는데요... 그 이유는 실행영역도 시간이 여유롭진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험 보러 가기 전에 취업 관련 커뮤니티 관련 사이트 글을 보다 보면 sk 실행영역 시간이 부족해요라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는 왜 부족하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답이 없는 영역이었기에 시험 보러 가기 전에 풀어보진 않고 몇 문제 정도만 눈으로 본 후 아 이런거구나 하고 시험을 보러 갔는데.... 고민을 시작한 순간.... 아.... 멘붕이 오더라고요.... 몇 문제 고민 하다 보니 시간이 부족해서 하마터면 문제를 다 못 풀 뻔 했습니다.
답이 없는 영역이긴 하지만 가기 전에 한 번 풀어보고 가는걸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외 영역은 뭐... 다른 곳 인적성 보는 곳과 비슷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인적성....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야한다는 것!
모두 화이팅 하세요!
이번의 SKCT의 시험을 대체로 교재에서 많은 유형이 비슷하게 출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사 역시 교재를 활용하였으며 어려운 한국사 문제는 없었습니다. 교재를 중점으로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면서 모의고사를 중점적으로 풀면서 활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번의 SKCT는 동국대학교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되도록이면 미리 시험장에 도착하셔서 분위기 및 문제 유형을 한번 더 보시고 시험을 보시면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 중에는 손목시계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유념하시고 미리 시험 시간에 맞춰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시면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을 겁니다. 시험 중간 중간에 물을 먹는 것을 가능합니다. 예로 동국대학교는 건물 안의 구조가 복잡합니다. 중간 중간에 감독관 및 안내원이 배치되어 있으므로 문의하셔서 도움을 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재의 모의고사와 홈페이지의 모의고사를 활용해서 문제의 유형별로 정리하시면 시험을 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교재의 3회가 수록된 모의고사를 중점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전날 4시간 자고 시험직전 물을 조금 마셨더니 피곤+화장실 때문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실행 : 5개 보기중 2가지로 정답 후보가 압축되는거 같습니다. 그 다음은 취향껏고르면 됩니다! 본인의 성격과 다르게 실행 파트를 풀려고 하시면 오히려 시간이 부족할거 같아요. 그리고 지문에 밑줄 친 부분을 잘 읽어야 합니다.

수리 : 어려운거는 빠르게 스킵하세요. 2~3문제 정도 풀려고 붙잡고 있다가 시간에 쫓겼네요.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계산은 빨리 건너뛰고 쉬운것 먼저 풀어야 할거 같습니다.


언어 : 언어는 빨리읽는 연습하면 좋습니다. 보기에 맞는 지문을 빨리 찾아서 정답인지 아닌지 판단해야합니다. 대체적인 난이도는 막 높지는 않습니다.


직무 : 직무보다는 자료분석에 가까운 문제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지문을 잘 읽고 이해한다면 충분히 해결할수 있는 난이도 입니다.
처음 응시해보는 skct였고 기존에 경험있던 친구에게 교재보다 3배정도 더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교재를 다 풀기보다는 유형 파악에만 집중.

언어 - 평이했다. LG 인적성과는 다르게 지문길이도 적절했고 눈에 잘 들어왔다. 꽤나 쉽게 나온 것 같다.

수리 - 어려웠다. 새로운 유형도 많았고 지저분한 계산이 많았는데 컴퓨터용사인펜밖에 사용할 수 없어 계산할 자리가 부족.
한국사 - 평이했다. 한국사 자격증도 없고 따로 역사를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평이했다고 느꼈지만 잘 모르겠다. 한국사 자격증이 있거나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앋면 80프로는 맞출 수 있지 않았을까?

실행역량- 문제가 상황을 주고 상황을 이해한 A의 가장 적절한 선택은? 이런형식이 많이 나오는데 상황을 잘 이해한 을 잘 이해할 수 없다는게 아이러니... 그래도 센스있게 잘 고른다면 시간안에 다풀수 있을 것같다. 현직자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이걸 시간안에 다 못풀어서 내면 그냥 뒤에거 다 재끼고 하반기 준비하라는 말이 있었다.(이게 첫과목)

직무(R) - 찬찬히 잘 읽어보면 어렵지 않게 풀수 있는 문제들이 꽤있다.

인성 - 제발 빠르게 일관성있게 다 풀라고 해서 그렇게하고 50분 중 20분이 남았다.


종합 - 난이도 7/10 정도? 근데 워낙에 본 사람들이 많아 붙을지 미지수 
skc하스 skct 역량검사는 종로 sk서린사옥에서 보았습니다.
지원한 분야가 공정기술이라 p타입이었습니다.
이전에도 skct를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랑 비슷했습니다. 다만 한국사는 시험보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연습을 해보고 가야 당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은 혼자 끙끙거리기보다는 조언과 도움을 구하는 쪽으로 하는게 좋다고 해서 그런식으로 했습니다.
수리는 그냥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딱 보고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빨리 넘기는 식으로 풀었습니다.
언어는 주로 단문형태로 나왔던 것 같습니다. 답이 나온 것 같으면 더 이상 붙들지 않고 다음 문제를 풀어야 시간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직무가 제일 준비하기 어려운 형태인 것 같습니다. 실무적인 내용으로 나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자신있는 것부터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다른 sk계열 자회사 지원자들도 같이 섞여서 보았습니다. 문제가 많아서 일관성 유지하면서 체크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SKCT 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시험지의 앞면에는 수험자가 지켜야할 내용들이 명시되어 있으며 시험 진행자가 시험치기 전 이를 읽어 줍니다. 정해진 시간에 각 영역을 풀어야하면 빨리 풀더라도 다음영역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틀릴경우 감점이 있음을 알려주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넘어가라고 알려주십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인지역량, 심층역량 순으로 문제를 풀이하였습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지난번에 시간이 부족했던 경험이 있어 문제를 빨리읽고 지문을 다시 읽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심층역량은 인성테스트이므로 바로바로 마킹하면서 풀어나갔습니다. 인지역량의 경우 언어, 수리, 직무 순으로 문제를 풀이하였으며 이번 SKCT에서는 특이하게 한국사 시험이 빠져있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매우 무난한 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으며 직무 또한 특이하게 어려운 문제들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수리의 경우 여러번 생각해야하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으며, 자료해석에서 직관적인 문제들 보다는 비율 혹은 평균에 대한 계산이 필요한 문제가 많아 풀이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의 경우 수리문제의 수준이 매년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타사와 비교하여 풀이에 두배의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필요한 습관은 문제를 한번에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복잡하기 때문에 초반에 문제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해놓지 않으면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문제를 읽으실때 시간이 걸리더라도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모든 문제를 풀이해야하기 때문에 간단한 사칙연산에 대해서는 암산 연습을 해놓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진짜 필요한 내용들만 문제 옆에 적어서 풀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원래 어려운 문제들이니 어느정도 풀이하시다가 막히면 미련을 버리고 빨리 다른 문제를 풀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경영관에서 인적성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응시 인원이 매우 많아서 혼잡스럽습니다. 고사장은 작은 편이었으며 특히 화장실 이용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남자가 대부분이라 화장실을 이용할 시 미리 해결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수리, 언어, 직무 문제 순서로 시험이 진행됐습니다. 실행역량을 먼저 푸는데,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실행역량을 시간내에 다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 문제를 먼저 풀고 계산 문제를 풀었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부분부터 먼저 풀면 조금 더 많이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 문제는 일반 시중 문제집에서 나오는 유형의 문제로써 주제 찾기, 본문의 내용과 일치/불일치, 내용을 추론하는 것 등의 전형적인 언어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직무는 자신의 전공이라기 보다 자료해석 문제와 비슷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의 인적성은 특히 인성 영역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과 인성검사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일 처음에 진행되는 실행역량에서 처음 접하는 분들은 시간 내에 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행역량도 사전에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히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모든 과목에서 시간이 부족해서 다 푼다는 생각보다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정말 더웠습니다.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땀을 뻘뻘흘리면서 시험을 보았고
    중간에 화장실가는 시간도 없어서 정말정말 힘들었습니다.
    면접관분들도 겉옷을 벗으시면서 시험준비를 했고, 학교측에 얘기를했지만 해결되지않아서 많이 불편햇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역량 문제 : 정말 직무와는 관련없는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 사람을 당황시키는 다양한 분야의 직무문제들이 나오고
    특히 경제쪽 문제도 나옵니다. 경제, 과학, 수학, 통계학등등 다양하게 나옵니다.
    언어문제 : 언어문제도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수리문제 : 저울을 주고 네모, 별 , 세모 가 각각 무게가 어떻게 되는지 구하고 이를 통해 물음표에 들어가는 모양을 고르는 문제같은것들이 나옵니다.
    또한 앞번호와 뒷번호만주고 가운데 들어가는 경우의 수를 구하는 문제처럼 경우의수를 구하는 문제가 많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같은경우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문제 유형자체가 많이 다르기때문에
    SKCT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을 많이 풀어보면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시험장 같은경우 시계를 포함한 모든 소지품은 휴대가 불가능하기때문에 손목시계를 이용해서
    연습하시는분은 손목시계없이 연습하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중간에 쉬는시간도 없고 특히 여름에 직무적성검사를 보는경우 에어컨이 잘 나오지 않는곳에서 보기때문에
    체력적인부분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절대 찍으면 안되고 실행역량같은경우에도 핵심 키워드만 빨리빨리 보고 넘기는 습관을 해야합니다.
    실행역량을 다 풀지 못할경우 합격불합격에 큰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주어진 지문을 보고
    어떤 행동을 취할지 빠른시간에 결정해서 체크하고 바로바로 넘어가야 합니다.
    SKCT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절대 다 풀으라고내는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모른다면 과감하게 넘어가는 습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상은 SCKT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을 실시했다. 수시채용임에도 불구하고 응시자들이 굉장히 많았다. 여름이라 에어컨을 틀어주셨는데, 시험 보는데 조금 추웠다. 직군별로 고시장에 배치했으며 중간중간 쉬는 시간을 주셨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SKCT와 문제 유형은 동일했다. 다만, 수시채용이라 그런지 SW 직군에 한국사는 없었다. 시험 유형은 상황판단, 수리, 언어, SW 등이었다. 상황판단은 답이 정해진 유형이 아니므로 읽는 동시에 직관적으로 답을 판단해야 시간 내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다. 수리와 언어, 그리고 SW의 난이도는 높았다. SW는 정보처리기사 필기책과 시중에 판매되는 SKCT 인적성 책을 통해 유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난이도가 높은 인적성 시험으로 유명하다.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 SK는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인성도 간과하지 않길 바란다. 시간이 매우 부족하니 평소에도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이다. 찍으면 감점이라고 한다. 모르거나 헷갈리는 문제는 찍지 않고 공란으로 두는 게 좋다. 수시채용은 한국사를 따로 응시하지 않지만, 공개채용은 한국사도 응시하므로 한국사 파트가 취약한 취업준비생들은 미리미리 공부를 하길 바란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오전 9시 10분까지 입실완료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가는 거라 첫차를 타고 올라가서 매우 피곤했습니다. 서울역에 도착해서도 세종대가 있는 지하철역까지 거리가 30~40분 정도가 걸려 시간이 빠듯했습니다. 특히, 세종대 화장실을 이용하기엔 사람이 많아 힘드니 넉넉히 도착해서 지하철화장실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실행역량, 직무 / 인성평가 식으로 진행하였고, 어렵기로 유명한 SKCT라 그런지 언어는 시간대비 지문이 너무 길고 보기도 헷갈리는게 많았습니다. 수리 같은 경우는 자료해석과 일반수리 문제가 비슷한 비중으로 나왔습니다. 실행역량은 예를 들어 상사가 당신에게 부당한 지시를 내렸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보기 4개중에 고르면 되는 그런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직무 문제는 저는 R타입을 받았고 실험자료 지문이 나왔고 자료해석하는 식으로 문제를 푸는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를 준비하시려면 저는 간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와 수리만 확실하게 준비하시면 된다고 생각해요. 실행역량은 공부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직무 문제는 시중에 나와 있는 것도 없고 그냥 평소 인적성 문제들을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신다면 이 부분에서도 다른분들보다 잘 푸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한국사는 비중이 낮아 그냥 기본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카더라로 들었을땐, 실행역량과 인성평가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으로는 수리와 직무과목이 중요하다고 들었네요. 모두 화이팅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충무관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고사장시험환경은 처음 들어가면 안내해주는 SK직원분들로 보이는 분들이 서 계시고 건물앞에서 수험번호과 고사장 강의실 위치를 확인한 후 들어갑니다. 운이 나쁘게도 저희 101호에서 에어컨이 고장났는지 해서 땀을 뻘뻘흘리며 다같이 시험봐야 했습니다. 다른 강의실들은 잘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CT는 크게 언어,수리,직무역량검사,심층역량검사,인성검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문제 유형은 딱 문제집에서 보던 것과 같습니다. 저는 SK를 연습삼아 넣었던거라 문제집도 일주일정도 풀었습니다. 문제집은 친구가 에듀스가 SKCT랑 비슷하다고해서 그냥 에듀스 한 권 풀고나서 시대고시?문제집에서 두세트정도만 풀어봤습니다. 수리는 소금물농도나 거리속력시간문제 경우의 수 문제정도 가볍게 나오고 직무역량은 R타입의 경우 실험관련 문제들이 많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문제를 많이 푸는것보다 정답률이 중요합니다. 저는 객관식 답지 두개중에 하나 답인걸 알면서도 헷갈리면 안찍었고 그렇게 붙었습니다. 찍으면 탈락하는 것 같습니다. 절대 찍지 마세요. 그리고 인성 잘푸시면 적성 조금 못풀어도 커버 가능합니다. 인성은 절대 왔다갔다하지마시고 딱 한가지 자신의 모습을 정해두고 푸세요. 심층역량은 시간이 부족하니 빠르게 대충 읽고 푸시는것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경영관에서 문제를 봤으며 여성분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제품직무를 지원했습니다. 분위기는 매우 편안했고 감독관 2분이 들어오셔서 감독하셨습니다. 시험보시기 전에 고사장 1시간 일찍 가셔서 머리를 예열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응용수리는 빠르게 식세우는 연습 , 또한, 식세웠다고 계산해서 끝까지 답을 내는 연습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복잡한 것은 연립방정식이 4개나 되며 이러한 문제는 빨리 스킵하는게 좋습니다. 자료해석은 쉬우므로 이문제를 다 풀기를 추천드립니다. 한국사는 변별력이 없다고 생강하며 여러 사람의 후기를 봤을때 당락을 좌우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SK를 붙고자 하시는분은 수리 연립방정식 및 배수와 약수와의 관계를 잘 적용시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는 어렵습니다. 특히 응용수리가 다른 기업에 비해 많이 어렵습니다. 기존에 공부했던 문제집 유형인 에듀스 문제집은 기출문제만 모아 놨기 떄문에 새롭게 보는 사람은 추천 하지만, 다시 보는 사람은 비추하는 문제집 중에 하나입니다. 유형파악을 하기엔 에듀스 문제집이 좋다는 겄이지만, 다시 SK를 봐야한다면 비추하는 문제집입니다. 직군별 직무문제도 존재하여 실제 현업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SK는 일주일가량 공부했습니다. 실제로 변별력이 있는것은 단연코 수리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충무관에서 9시까지 입실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는것이 아니라, 대학교 강의실에서 보다보니 책상이나 의자 같은 것이 고등학교보다는 편했습니다. 전체적인 방송은 없었고, 고사장마다 감독관님의 지시에따라 실시했습니다. 필기구는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017년 수시공채였습니다. 반도체가 호황이라 하이닉스에서도 처음으로 수시공채를 진행한 것이다보니, 16년 하반기와 문제가 똑같았습니다. 다만, 작년 하반기에서는 R타입의 문제지를 받았는데, 이번엔 생산쪽이라 P타입의 문제지를 받았습니다. 수리같은 경우에는, 정말 문제를 푸는 방식도 좋겠지만, 보기를 바탕으로 거꾸로 대입하는 방식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P타입 직군 문제에서는 특별하게 전공지식을 알 필요는 없었고,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상황에 맞게 답을 고르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또 실행역량은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이냐는 문제인데, 하이닉스가 `협력`을 중요시하다보니, 그런 키워드에 맞춰서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수리가 많이 어렵다고들 하고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단순 방정식같은 문제도 나왔지만, 그림이나 도식을 바탕으로 추론하면서 수리까지 들어가는 문제가 여러문제 나왔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공부한다고 해서, 합격이 될 것 같지는 않고 오랜시간 기본 인적성 같은 여러 수리 문제들을 많이 풀어봐야 좀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내가 어렵다고 느끼면 다른 사람들도 다 어렵다고 느끼니 옆사람 문제지 넘기는 소리에 반응하지마시고, 본인 페이스대로 푸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모르는 것은 남겨두고, 찍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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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주)’ 다른 취업정보

SK하이닉스(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4.5
  • 토익 824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
  • 해외경험 1.2
  • 인턴 1.1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5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