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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차례대로 HMAT SSAT LG SKCT LG디스플레이 5번을 쳤는데,
이 중에서 난이도만 보면, 단연 탑은 SK인것 같습니다......
으아아!!! 싶을 정도로 사람 피말렸습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그랬어요....ㅠㅠ

고사장은 건국대에서 싸그리 몽땅 치는것 같았습니다...
9시10분까지 입실이라고 되어있는데 되도록 빨리 가시기 바랍니다.
저같은경우 멋모르고 학교근처에서 국밥한그릇 하고 가려고 했는데, 학교 크기랑 공대위치 알고 국밥집들어가다가 뒤돌아서서 김밥한줄들고 고사장으로갔습니다. 학교안쪽까지 걸어가야 하니까 시간 제법 걸려요;; 그리고 건물배치도 살펴봐야하구요...
중간중간 진행요원분들이 안내를 해주셔서 망정이지 아니면 대혼란이 빚어졌을거 같습니다.ㅎㅎ;

시험치시면 쉬는시간 두번있고 그냥 다른 인적성과 마찬가지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교실별로 시험진행이 다르게 됩니다 ;;
방송에서 통제하는게 아니라 반별로 통제하게 되어있더군요.
저희반 같은 경우 10부정도 시험지 인쇄불량으로 인해, 교체한다고 다들 시험 멈추고 대기했다가
다시시작하니까.. 다른반보다 3분정도 늦게 마치더군요 ㅎㅎ;;
워낙 많은 인원이 하루에 딱 치다보니까 이렇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문제지 에러가 나는건 난생 처음봤습니다;;ㅎㅎ

고사장 일찍가기, 난이도 어려우니 마음의 문을 열기... 요 두가지 명심하세욧!
너무 어려워서 못풀정도는 아니었지만 듣던대로 역시 시간이 모자랐다.
생산쪽으로 지원했는데 사실 나는 서류합격을 예상하지 못했고, 다른 기업의 인적성과 면접을 준비하느라 SK 인정석을 준비하지 못헀다. 그래서 시험에 어떤 과목이 나오는지도 잘 몰랐고, 특히 직무분야는 하루전에 모의고사를 구입해서 풀어보다가 알았다.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마음을 가다듬고 아는것부터 천천히 풀다보니 거의 다 풀었던 것 같다.
틀리면 감점이 되기 때문에 찍지 않고 못 푼 문제는 그대로 놔뒀다. 시험장에서는 컴퓨터용 수성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언어나 수리문제들을 모두 사인펜으로 풀어야했다. 수리는 숫자가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다.(내가 계산을 잘못했을 수도 있겠지만..)
긴장 안하고 침착하게 풀어나가면 잘 풀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저는 환경에 일찍 적응하기 위해 시험장에 1시간 일찍 갔습니다. 모의고사를 충분히 푸셨다면 유형분석은 충분합니다. 각 파트간 쉬는 시간없이 문제를 풀어야하므로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으셔야하구요. 시험 종료 후 답안지를 걷을 때 다른 응시자의 답안지를 살펴 보면, 한국사를 제외하고 평균적으로 70%정도만 풀 정도로 힘듭니다. 그러므로 각 문제를 조급하게 푸는 것보다 차근차근 확실히 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 될거예요. 1주일만에 준비해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응시전에 실제 시험과 비슷하게 시간을 잡고 문제 풀이 연습하는게 가장 필요할 것 같습니다.
sk는 모르는 문제 찍지 않되 너무 많이 안풀었다면 찍으세요 제가 알기론 한문제 틀려도 -0.25점이라서 크지 않으니 너무 많이 못풀면 찍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는 쉽고 형식적인 문제같습니다 10문제라 너무 못풀지 않는이상..공대생의 경우 전반적인 요약집이라도 읽어보세요 다만 언어영역이 문제도 길고 답이 애매해서 어려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모자르진 않았으니 정확성을 1순위로 하세요.

하이닉스의 경우 대략 250여명 응시한것 같습니다. 문제를 여러 풀기보다는 유형이 어떤지 많이 푸는것보다 유형을 제대로 아는것이 낫습니다.
아시다시피.. 실행역량은 20분 내로 30문항을 풀어야 하므로 잘못하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빠른 판단력으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수리가 가장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문제지를 푼다고 해도 솔직히 유형이 매번 바뀌기 때문에 원래 수학적인 계산이 빠른 사람이 유리할 듯 싶습니다.

언어 역시 좀 애매한 것들이 있었는데, 저는 최대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직무역량은 솔직히 다른 기업들에는 없는 유형이라서 솔직히 생소하긴 했습니다. 풀면서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고민하면서 풀긴 했는데... 합격여부는 기다려봐야 알 듯 싶습니다.

한국사는 평이하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10문제 중 9개는 확실히 풀었고 1문항이 좀 애매했습니다.
준비는 시중에나와있는문제집으로했습니다
근데 수리는 어느문제집보다 어렵게나와요
자료해석은 그렇게안꼬고 응용수리문제가 진짜어려워요
보통 이차방정식만풀다가 시험장가서 삼차방정식만나면 당황..
시간도 엄청오래걸리고 정확한 계산식을 세워야만풀리는문제들만나와서 야매로도 안풀려요 ㅠㅠ
20문제중에 거의반틈풀었네요
직무많이 걱정하시는데 생각보다 안어려워요
P타입봤는데
산업공학과 관련전공문제 전혀안나옵니다
다 보기만잘보면풀수있는 공정문제입니다
공정내 층간 들뜸현상이라던지 첨가제문제라던지
자료해석문제랑 비슷하게나와요
한국사는 ..ㅎ 과락없어서다행인거같아요
생각보다어려워요

인적성 많이봤는데 모든기업통틀어 난이도젤높은거같네여 수리는
실행역량은 문제 읽고 답푸는것보단 먼저 답을 봐서 최적의 답을 찾으면
시간을 좀더 줄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수리영역은 문제가 도표는 쉬웠는데 기타 응용계산 문제가 까다로워서 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우선 자기가 풀수 있는 문제부터 선별해서 빠르게 푸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영역은 지난번 하반기때와 다르게 직무와 관련된 언어 지문 위주여서
상당히 생소했고 답고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유형이 바뀐것 같습니다.
직무영역은 P타입이 었는데 표를 보고 해석하는 능력을 주로 물어봤던것 같습니다.
역사영역은 조금만 신경써서 공부하셨으면 누구나 다 맞출수 있는 문제들이 나온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다소 더웠으며 감독관은 친절 했습니다.
시험장 내에 비치되어있던 벽시계를 비롯한 모든 손목시계를 사용하지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책상에는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만을 놓을 수 있으면 물을 비롯한 어떤한 것 또한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은 전원을 끈 상태로, 앞에 놓인 박스에 일괄적으로 수거하여 시험을 마친 후에 나누어주었습니다.

시험은 시간배분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으니 평소 철저히 시간 연습을 하여 대략적인 시간을 몸으로 느끼도록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밖에 다른 사항은 110분 가량 A B C D E 유형을 감독관의 통제 하에 제한 된시간으로 나누어 치루어지며 끝나고 나면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인성검사에 해당되는 심층 역량 검사를 60분 치르는데 이것은 시간이 거의 남습니다.

SK그룹 인적성을 2번째 치뤘습니다.14년 상반기에는 SK 이노베이션을 치뤘구요, 하반기엔 가스를 치뤘습니다.

1. 시험장 분위기 - 교통 : 건국대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항상 일찍 가는 버릇이 있어서 1시간 30분 일찍 갔는데, 사람들은 거의 안왔었습니다. 하지만 30분 전에 도착한 친구 말로는 신호등에서 사람들이 너무 몰려 힘들었다고 했었습니다. 시험보기 1시간 전엔 미리 가서 맘편히 쉬시는걸 추천합니다. - 고사장 시설 : 대학에서 시험을 보다보니 시설에 대한 문제는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강의실이 너무 좁아 힘들었습니다. 자리 배치는 지정석에 앉아서 하니 미리 도착하셔서 본인의 자리를 좀 넓게 재배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고사장 찾아가는 길 : 캠퍼스 중간중간에 안내 직원들이 있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 기타 : 도착하면 싸인펜 나눠줍니다. 궂이 사서 가실 필요 없습니다.
2. 준비 노하우 SK는 무엇보다 문제집을 많이 푸시는 걸 추천합니다. 유형이 어려운 유형은 없으나, 시간이 다소 걸리는 유형들이 있습니다.SSAT를 먼저 준비하신 분이라면 SKCT 문제집을 2권에서 3권 정도 보시고 가시면 유형에 대한 거부감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또한, 인성검사를 위해 SK 인재상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신중하게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3. 출제 문제 유형 - 수리 : 도표 문제와 응용수리 두가지로 나옵니다. 도표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계산을 요하는 도표가 나오니, 빠른 계산이 필요합니다.응용수리와 같은 경우엔 문제가 어렵진 않으나, 준비를 하지 않으면 당황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가 많습니다. 이를 대비하셔야 합니다.
 - 언어 : 지문이 길고 문제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추론, 옳은 것 등 이런 부류의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평소 SSAT공부를 하셨다면 충분히 대비 될 것입니다.
 - 직무 적성 : P type을 풀었습니다. 앞에 10문제는 SSAT의 추리와 비슷하여 어렵지 않게 넘어갔지만, 뒤의 직무 P type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으로 대비가 힘들었습니다. 평소에 직무에 관한 지식을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 한국사 : 10문제가 출제되는데, 딱 5분줍니다. 시간은 모자라지도 남지도 않습니다. 난이도는 '하'입니다. 한국사 검정능력 시험을 치뤘던 분이라면 충분히 다 맞거나 한개 정도 틀릴 수준입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시행했습니다 . 결시율은 거의 없었습니다. 감독관님들이 친절하게 길을 못찾는 수험자들을 위해 최대한 배려하며 안내해 주십니다. 따라서 길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될껏 같습니다. 건대가 생각보다 넓으니 수험자들께서는 평소보다 일찍 집에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직무등이 나왔고 수리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싸트 보다 어렵게 느꼇습니다. 지문이 길어서 독해하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수리는 응용수리가 어렵게 나왔습니다. 자료해석이 그나마 쉬운편이라서 자료해석 먼저 풀었고 응용수리는 정말 어렵습니다.
    직무는 각 직군에 맞게 출제됩니다. 연구개발직군이면 R형인데 R형은 고등학교 문제 실험군과 대조군을 찾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의 SK 시중에 있는 문제집은 다 풀어봤는데 정작 도움이 느꼈다기 보다 SK는 유형을 연습해봤자 의미없는 시험이고 문제가 어렵게 출제 되기 때문에 시간내에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직무적성 책을 사서 푼다면 유형은 에듀스로 익히시고 모의고사 한권정도만 풀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찍지 마십시오. !!! SK는 정답률을 중요시 여기는 것 같았습니다. 심지어 수리 7문제밖에 안풀었는데 붙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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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주)’ 다른 취업정보

SK하이닉스(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4.5
  • 토익 824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
  • 해외경험 1.2
  • 인턴 1.1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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