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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 7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개별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7명이 1조가 되어 30분 정도의 준비시간 동안 종이 한 장에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고, 그것을 가지고 들어가서 찬반에 대한 기조 연설 후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개별면접 - 토론면접 후, 곧바로 개인 별로 자소서와 이력서 기반의 질문 3~4개가 주어졌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한항공 항공우주연구분야에 대해 아는 게 있는가?
성능개량, 무인항공기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진출해있으며, 최근 MRO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석사 기간 동안 뭘 했는가?
구조물의 방사소음에 대해 실험과 해석으로 특성을 파악하는 일을 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반응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고,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대한항공에서 어떤 걸 하는지 알긴 하는지 의심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질문에 대한 답변만했지, 제가 지원한 분야에 대한 어필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보통 면접관의 질문과 압박에 답변하느라 급급한데, 이렇게 되면 면접관에게 질질 끌려다니거나 자신을 어필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뭔가 일부러 압박하는 것도 있으니, 당황하지 않고 면접관에게 자신을 잘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면접관도 사람이니까 기죽을 거 없다는 생각으로 당당해야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는 다른 지원자가 동문서답해서 약간 저도 모르게 인상을 썼는데, 이런 습관은 좋지 않으므로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너무 공격적으로 토론면접에 임할 경우 극단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고, 그렇다고 너무 소심하게 있으면 이것도 좋지 않으므로 어느정도 중도를 지키면서 토론면접에 참여해야 합니다. 이왕이면 토론면접 시작 전에 같은 조원들과 이야기해서 찬반을 적절히 나누고 어떻게 마무리 지을 건지를 어느정도 정하면 토론면접이 훨씬 수월할 것입니다. 토론면접은 같은 조의 토론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나만 말 잘했다고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 , 지원자 6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형식으로 찬반나눠서 하는 토론이 아니라 개선점을 도출하는 형태의 면접형태였고 인성도물어봄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성격의 장단점,
장점은 포기 하지 않는 끈기,
단점은 화를 잘 내는것


공백기 뭐했나
공백기때 직무역량을 쌓기 위해 ~한 노력을 해왔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시덥지 않는 표정이었다. 내 말에 확신을 못갖는듯. 공백기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할것을 느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절대로 단점을 말하게 될때 자신만이 갖고 있는것을 써라. 남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그닥 좋은 답변이 아니다.

단점을 말한 뒤에 확실하게 그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것을 보여줘야 한다.

결과는 불합했지만 또하나 에를 들면 돌발질문할 경우가 있다. 그 땐 잠시 고민하는 척을 2초정도 하는게 좋다. 너무 즉각적으로

말하면 사람이 가벼워 보이고 말에 신뢰가 안가기 때문 이래서 떨어진것 같다. 그리고 추측성 발언은 하지 말것. 토론면접시에

자신의 의견만을 피력하지 말것. 발언 기회가 없는 조원에게 발언권을 넘기는것도 좋다. 터득하게 된 노하우는 면접관이

답변을 더 듣고 싶어할때 말을 계속해야 된다. 말 주변이 없어서 그런지 물어보는거에 단답형태로 대답하는게 많아서 그에 대한

상황설명과 예시를 적절하게 섞어서 대답하는것이 좋다. 토론면접시에 면접관을 너무 의식하지 말것 . 논리적으로 말하는 훈련을 해라.

일단 자신의 의견 피력후에 이러하기 때문에 이러하다. 첫째 , 둘째, 셋째 이런식으로 대답하는 것이 좋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 지원자 6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후 질문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기조발언후 무작위 토론

토론끝난후 인성면접 바로 시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한항공에서 하고싶은 업무
케빈커머스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품질을 관리하는 업무 하고 싶다함
해외 경험에 대해 말해봐라
어학연수를 통해 다문화 다인종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다함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한항공은 산업공학과는 대다수 자재 관리 직무에서 일한다고 함

타 지원자들의 더욱 긴 어학연수 경험으로 크게 부각이 안되었고 의사소통은 잘됏냐 정도의 질문으로 끝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마지막 조라 면접관들은 이미 지칠대로 지치고 일상적인 지루한 지원자들의 답변에 싫증이 난듯 함

또한 지원자들도 피로가 오랜 대기로 피로가 극에 달햇음

처음 겪은 토론면접으로 시사 상식에 대핸 준비 필요성 느낌 토론 주제는 정부가 환율시장에 개입하는게 옳은가 에 대한 찬반이었는데
우리 조는 거의 4:2로 찬 반이 나뉨 학생들 머리서 그리고 같은과 머리서 나오는 근거들은 다 거기서 거기임 그냥 어떤놈이 안떨고 말을 잘하냐 안버벅이 고 말을 잘하냐의 차이 우리 조에는 군면제라는 신의 아들이 있어서 같은또래인데도 미국에서 박사학위 중에 귀국한 사람도 있었음 확실히 박사라 그런가 면접 답변부터 일반 국내 학사들과는 차이가 너무 남
면접관들도 그 사람에게 집중적으로 질문하며 더욱 집중하였고 나머지 인원들은 거의 병풍 역할 함

대한항공 1차 면접 준비할사람은 기업분석보다는 그 산업에서 자신의 전공을 쓸수있는법 조사하는게 더 날듯 그리고 그냥 마음 편히 보러가삼
서류 솔직히 90%는 붙여준듯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님은 한분, 전체 지원자 수는 모르겠으나 함께 면접보신분이 4분.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업무 특성상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인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푸는지
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즐거운 이야기나 안 좋았던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고 웃고 떠들다 보면 어느새 그 날 받았던 스트레스가 금방 풀리게 되어 다음 날 업무에도 지장이 없을 정도로 컨디션 회복도 함께 됩니다.

비대면 응대와 대면 응대를 둘 다 하셨던데 어떻게 다른지.
대면 응대는 고객님이 저의 표정과 손짓, 몸짓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가능하여 좀 더 쉽고 고객님의 컴플레인에도 대응하기 훨씬 쉬운 반면 비대면 응대에는 목소리와 언어의 선택으로만 고객님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어렵고 섬세하게 고객님의 니즈를 캐치해야 하기 때문에 좀 더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고객님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고객님의 니즈를 파악한다면 좀 더 고객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소신있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저의 생각을 밝혔기 때문에 화기애애한 면접 분위기 였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전혀 다른 분야의 일을 하다가 서비스 발권으로 업무지원을 했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학교에서 발권 관련 업무를 수업에서 배워 본 적도 있고, 다른 분야에서 일은 했지만, 전화 응대와 같은 부분은 어느정도 해 봤기 때문에 자신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업무 관련 부분도 습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발권 업무도 금방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동안 경력 단절이 있으셨는데 그래도 직무테스트를 통과 하실 수 있는지
예전에 일했던 경력 이후로 새로운 곳에 취직하여 일한 적은 없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발권 업무에 대해 어느정도 교육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새로 배우는 업무에 대해선 금방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예전에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있었기 때문에 그 곳에서 어떻게 체계가 되어있는지에 대한 부분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최대 얼마나 근무가 가능한지.
최대한 오래 근무를 하고 싶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은 연령이 있으셨지만,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임해 주셨기 때문에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면접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부분은 처음에 너무 떨려서 준비했던 자기소개도 제대로 편하게 말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면접이 진행되면서 편하게 대해주셨던 면접관님 덕분에 편한 마음으로 저의 생각을 말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결과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너무 긴장해서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하는 것 보다 편하게 생각하고 면접관님에게 긴장하는 모습을 안 보여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긴장해서 연속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보다는 조금은 틀리게 말하더라도 긴장을 풀고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좀 더 프로페셔널하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적으로 단정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정한 모습으로 면접 진행되는 내내 웃으며 답변을 했기 때문에 면접관님에게 좀 더 좋은 이미지로 보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면접자의 말을 경청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정한 모습으로 웃으며 긴장을 풀고 편하게 면접을 진행한다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8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신규 취항지로 추천하고 싶은 나라와 그 도시는?(공통질문)
저는 신규 취항지로 1군데를 조사해서 갔습니다. 제가 2번째 순서였는데, 1번째 지원자 분께서 제가 준비했던 도시를 말씀하셔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다른 도시를 추천할까 마음 속으로 고민을 했지만, 혹여나 그 도시가 신규 취항지가 아니면 더 마이너스가 될 것 같아서, 그냥 마음을 놓고 같은 도시를 추천했습니다. 정말 횡설수설 이야기했던 것밖에 기억에 남아있네요ㅠㅠ

중국에 2번 다녀오셨는데 그 도시는 어디였고, 두 도시의 문화적 차이점은?(개별질문)
저는 학교에서 인턴으로 한번, 중국어 공부하러 한번 총 2학기를 갔었습니다. 그래서 그 두 도시가 어디에 있는지를 설명하고 간단하게 그 도시들의 기후, 의, 식 위주로 언급했는데, 당시에 공통질문에서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영향이 커서 이 질문 또한 횡설수설 말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그래도 끝까지 마무리를 지으려 노력했지만.. 그냥 조용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취미가 등산이신데, 가봤던 산 중 인상 깊었던 산은?
지리산을 추천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언제, 누구와 함께 갔었고 지리산 특유의 경치를 묘사하시며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중국어 공부 방법은?
HSK 4급을 보유하시고 있다고 하시며, 다음 급수의 자격증을 목표로 계속 공부 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의류학과이신데, 오늘 본인의 의상이 본인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가?
이번 면접에 반팔상의와 무릎까지 오는 스커트를 입는 것이 규정이었는데, 옷의 색깔에는 규정이 없었습니다. 거의 흰색 상의, 검정색 하의로 많이 입고 오셨는데 드문드문 색이 있는 면접복장을 하고 오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같은 조에도 마찬가지로 노란색 상의를 입고 오신 분이 계셨는데, 아마 그분이 받으신 질문으로 기억합니다. 잘 어울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번째 지원자분께서는 1번째로 대답을 하시는 데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최대한 매끄럽게 해주셔서 면접관님들께서 계속 웃으면서 그분을 보셨었고, 의상질문에서 지원자분께서 잘 어울린다고 답변을 하셨을 때 분위기가 밝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공통질문에서 제일 매끄럽게 말할 수 있었던 도시를 앞분이 먼저 답변하셨는데, 딱히 다른 답변이 생각나지 않아서 중복된 답변을 했습니다. 그 부분이 참 아쉽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다른 답변을 준비하지 못했던 것이 스스로가 부족했다는 것을 현저하게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면접준비 하실 때 본인만의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하실건데, 자신 만의 방법으로 여러 가지 답변을 생각해 가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공통질문에서 대답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2번째로 개별질문을 받았을 때도 그 영향이 매우 커서 마찬가지로 완벽한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마인드 컨트롤이 잘 되시는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저처럼 첫 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못했을 경우, 그 뒤에 받는 질문들에 대해서도 제대로 답변을 못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면접 연습을 철저히 하셔서 어떠한 질문을 받아도 당황하시지 않도록 연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혹여 앞 질문에 대답을 못하시더라도 그 다음 질문에서 더 좋은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표정관리나 목소리! 등등 컨트롤하시는 연습도 좋을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1, 지원자1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준비를 안해가서 어버버했어요. 서비스직 경력이 많다는걸 어필해서 사회생활에 금방적응하고 몸으로 익힌 서비스마인드가 있다고 했습니다.
뽑힌 사람들 보니 꼭 항공직 준비자가 아니라 서비스업 계통 경력이 있는 사람을 많이 뽑았더라구요.
물론 관련업무는 가산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여행사에서 일했거나 콜센터 경력있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자기소개에선 장점 위주로(경력위주) 말하면 될거 같습니다.

내가 들은 말중 가장 심한 말
성격의 단점을 파악하려는 질문이었네요.. 저는 딱, 엊그제 엄마랑 싸웠떤 얘기를 했습니다.
"너는 모든 일을 너 혼자 처리하려고 한다"라고. 어떻겝 보면 장점으로 처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걸 골랐구요.
내가 맡은 일은 책임감을 가지고 혼자 처리하려고 하기 떄문에 스트레스도 많입 받고, 부모님 입장에선 통보한다는 기분을 받게하였다고 얘기했구.
면접관님은 그럼 모든일은 남에게 물어보지 않고 혼자 하나요? 라고 공격을 했지만 정말 모르는 분야에선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고 얘끼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공격적. 전문직도 아닌데 할수있겠냐고. 관련전공 아닌데...못할거 같다는 식으로 몰아붙였어요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 성격을 사자성어로.
(장점)좋은사자성어 많이 생각하시길.. 청산유수를 장점으로 들었다고 합니다. 그분은. 그냥 좋은 사자성어는다 끌어쓰시는게 나을듯. 막상 받으면 생각 안나니까... 성격을 먼저 생각하지말고 사자성어를 먼저 생각하고, 거기다 짜맞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출어람도 나왔습니다.

직무능력평가에 대해 아는지,왜 하는지
직무능력평가 3일 교육듣고 시험보고 하위권 떨어졌거든요.
일단 아는대로 얘기했따고 합니다. 직무능력 교육을 받고 . 왜 하는지는, 하고자하는 열정만 있는 사람을 거르기 위해서 라고 했습니다.
열정은 있지만 본인과 맞지 않으면 일을 할수 없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실력을 평가하는 거지요.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파견직인데 괜찮은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어보더군요.
파견직 도급직?이 나눠져있는데 1년은 파견(즉 계약직)이고 그 후 도급으로 전환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회사의 인재상도 물어봤구요.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문적인 지식을 물어보고, 서비스업 잘할수있겠냐는 식을 많이 물어봤다고 합니다. 저 때는 1:1이었찌만 다른분들은 3:5였다고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자기소개와 동기,포부는 필수이고 미리 준비를 마니해야할듯싶습니다. 자소서 질문은 오히려 안나오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사실 자기 성격을 동물에 빗대서는 많이 나오는 질문이라고 들었는데(특히 대기업쪽에서) 왜 저는 준비를 안했는지..............
분명 그 질문을 읽은 기억은 있는데 말이죠. 무튼 대기업에서 나오는 질문들은 다 한번씩 준비해두면 좋을거 같아요 대기업 준비하는 분들은
분명 준비하면서 겹칠거예요!!!!!!!!!!!!!!
그리고 너무 떨려서 목소리가 파르르르르떨렸네요 그게 너무 아쉬워요 청심환을 먹고 올걸 그랬나봐요 ㅠㅠㅠㅠ
그냥 사람과 사람 대화한다고 생각하면 덜떨리는데 그게 잘 안되구요. 아참 시작전에 성격테스트???같은거 봤어요. 저는 활발한 탐험가, 여행가 같은거 나와서 엄청 불리하게 작용했네요. 사무직, 지상직 승무원 일쪽인데 앉아서 하는 일 잘 할수있겠냐고...
그리고 직무능력전형이라서 테스트도 봅니다 3일동안 교육하고 바로 시험. 거기서 떨어지면 빠이빠이. 붙으면 진짜 본격적인 교육시작!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15년 10월 14일 오후2시 20분, 대한항공 인력개발원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1명에 지원자 7명이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면접으로 토론 면접이었습니다. 약20분 간의 주제에 대한 찬반을 나누어 토론 면접을 보았고, 개별 질문을 1개 씩 받았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장 입실전 20분간의 시간을 주고, 면접자 7명이 찬성, 반대를 나누어 각자의 의견에 대한 논리를 준비했습니다. 개별 질문을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1개~2개씩 받아서 짧게 대답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개발 도상국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 (찬성)
    A.개발 도상국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여 생산한다고 해도, 생산을 주도하는 핵심인력은 한국 엔지니어 출신이기 때문에 안전상의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산기지를 이전하여, 아낀 비용으로 서비스와 더나은 부품을 구매할 수 있어 다른 부분 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현지의 고학력 인재를 등용하면, 걱정되는 부분에 대한 불안이 해소 될 것이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Q.인턴 경험이 있다고 적혀 있는데, 어떤 일을 하였는가.
    A.외국계 기업의 국내구매 팀에서 6개월 간의 인턴 경험이 있었습니다. 자재의 조달을 하며 일정을 관리하는 일을 하며, 제가 지원한 항공 정비 직무에 대한 역량을 키웠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납기 조정 경험을 통해, 지원한 직무의 필요로 하는 역량을 키워왔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토론 면접 시에는 면접관이 전혀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끼리 찬반 논박을 벌이는 장면을 보며, 각자의 체점을 하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무표정하게 지원자의 답변을 보아서, 대답을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무겁지 않았습니다. 면접관이 주제에 대한 토론에 관찰만 할 뿐이어서, 면접자들이 분위기를 거의 만들었습니다. 각자 발언할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는 않아, 각자의 생각을 짧고 정돈되게 말하는 것이 중요 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대한항공 1차 면접의 경우, 너무 많은 인원이 면접에 참가하였습니다. 대기도 길었고, 같이 참여한 면접 인원이 많아, 개별 질문 시에도 각자 길게 대답 할 수 있는 시간은 없었습니다. 서류에서 조금 더 배수를 줄였으면, 더욱 양질의 면접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은 서류전형에서 대부분 통과를 시켰습니다. 인적성 단계가 없어지고 면접이 1단계 늘어났습니다. 1차 면접에서 튀지 않고, 평이하게 보려고 노력하였으나 이것이 안좋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토론 면접 시, 자신이 유리하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먼저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론 면접 시, 짧고 간결하게 논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면 더욱 면접을 잘 치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대한항공 본사. 9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8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공통 질문 1개, 개별 질문 1개.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공통 질문에 돌아가며 답변한 후, 각자 개인 질문을 받습니다.
    시간은 공통 1분, 개인 1분 내외입니다.
    대체적으로 어렵지 않은 질문입니다. 기본적인 자소서 위주의 질문으로 생각됩니다.
    면접관이 자소서 및 스펙을 확인하고 그것에 대한 질문이 나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국내 항공사와 국외 항공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국내 항공사는 서비스 위주이며 국외는 정확성을 위주로 합니다. 국내는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첫 번째이며, 국외는 정확성 및 필요한 서비스만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즉, 따뜻한 마음이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취미는 무엇인가요?
    A.취미는 우선 청소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청소를 해야 하루가 잘 시작되고 스트레스도 풀린다고 대답하였으며, 이어서 승무원들이 항공기 청소를 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물었으나, 긴장감에 대답을 하여서 그런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Q.키가 몇입니까?
    A.사실대로 말했으며, 항공 서비스의 특성상 외적인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183센티미터의 키를 가졌고, 다른 지원자들도 대부분 저보다 작거나 비슷했습니다.
    너무 작지 않는 이상 키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꼬리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으며,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고 태도를 많이 보셨습니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2015년도 하반기 채용 면접관들은 남자 2명이었고, 이러한 인원 수는 조별로 달랐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2015년도 하반기 채용은 대체적으로 간단한 질문으로 좋은 분위기가 유지됨.
    긴장감이 많이 맴돌았지만, 정확히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고 면접에 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2015년도 하반기 채용은 긴장을 많이 해서 아쉬웠지만, 첫 면접이라 많은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하여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 2015년도 하반기 채용 면접에 응시하면서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공 승무원의 경우, 답변의 내용보다 어떻게 답변을 하며 어떤 외모를 가지고 있는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서비스직인 항공기 객실 승무원은 고객의 안전 및 서비스를 담당하기에 외모도 곧 서비스라는 항공사들의 생각이 있다고 생각하며, 각 항공사마다 원하는 이미지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한다면 언젠간 기회가 꼭 오리라 생각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 힘내시길 바라며, 이루고자 하는 목표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5 하반기 신입 객실 여 승무원 면접후기

서류 합격 발표일로부터 약 2주 후 1차 실무진, 2차 임원, 3차 최종 면접을 봅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8명이 봅니다.
2차 임원 면접 전 영어 면접을 봅니다.
최종 면접으로 갈수록 면접관 수는 증가하고 지원자 수는 감소합니다.

면접관/지원자에 따라 면접 분위기가 매우 달라지기 때문에 분위기는 시간대 및 조마다 상이합니다.
조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공통 질문 1개 + 개별 질문 1개(+추가 개별 꼬리 질문은 개개인마다 다름.) 물어봅니다.

공통 질문으로는 지원동기, 장단점, 취미와 특기 등 대부분 정해진 평이한 기출에서 랜덤으로 주어지지만,
간혹 조에 따라 생소하거나 난해한 공통 질문도 있습니다.

개별 질문은 제출한 이력서와 자소서 내용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승무원 면접이라는 특성 때문에 질문이 평이하더라도 자세, 말투, 표정, 목소리 톤 등
지원자는 긴장하게 되는 특징이 있어 면접 실전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팁을 주자면, 자세하고 긴 답변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외운 듯한 답변과 상투적이고 진부한 답변은 면접관이 아주 싫어합니다.
2015 하반기 기술직 면접후기

1차 토론 면접, 2차 전공 PT 면접, 3차 인성 면접으로 면접을 3번 봅니다.
차렷 경례 인사하고 짧게 자기소개부터 먼저 합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전공을 왜 선택했는지, 자소서에 특이한 내용 있으면 이게 뭐냐고 더 자세히 물어봅니다.
시사 질문도 있었습니다.

다만 1, 2차 면접 때는 지원자 대답에 꼬리를 묻는 질문이나 방금 한 대답에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식의 질문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3차 면접에서는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대답 한번 실수하면 진땀 빼겠다 싶었습니다.
3차 면접은 주로 지원자를 당황하게 만들어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기분이 상할 만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학점이 안좋다면 공부 안하고 뭐했냐는 질문, 학교를 오래 다녔다면 뭐 한다고 졸업도 못했냐는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책 잡힐 만한 부분에 대한 대답은 꼬투리 잡히지 않게 잘 준비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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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한항공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3/4.5
  • 토익 819
  • 토익스피킹 Lv6
  • OPIC IH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1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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