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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28 51 25 2
2018년 상반기 1 - - -
2017년 하반기 4 - - -
2017년 상반기 7 - - -
2016년 하반기 7 4 1 1
2016년 상반기 - 5 2 1
2015년 하반기 3 - 8 -
2015년 상반기 6 4 4 -
2014년 하반기 - - 3 -
2014년 상반기 - 30 7 -
2013년 하반기 - 1 - -
2012년 하반기 - 1 - -
2012년 상반기 - 6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8시 30분까지 입실 하였고 9시 20분까지 주의사항 및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때까지 화장실 가고싶으면 말하고 가면 됩니다.

제가 본 유형은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논리, 시각적 사고 입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지만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저는 서류발표 후 인적성을 준비해서 2일 동안 유형만 파악하고 실전모의고사 2회 분만 풀어봐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지만 꾸준히 준비하였다면 충분히 다 풀수 있었을 것 같았습니다.(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지않아요.)

시험 끝나기 3분전에 방송으로 딱 한번 3분전이라고 알려 줍니다.

인적성 책은 어짜피 가져가니까 한문제 풀고 바로 마킹하는게 시간적으로 좀더 여유롭습니다.

또한 각 영역별로 유형이 나누어져있는데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없는 부분은 과감히 포기하고 자신있는

유형을 먼저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 준비는 교재만 열심히 풀어도 유형이 비슷하므로 충분 한 것 같습니다.
시험 장소는 명덕여중이었고, 사전에 수험표를 통해서 자리를 안내해줍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수험표 검사하고 바로 적성검사 시작(삼성은 인성검사X. 면접 때 봅니다)
쉬는시간 없이 5과목 쭉 진행됩니다.
특히 2017 상반기 GSAT는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시험이 굉장히 쉬웠음. 시중에 있는 책 3권 풀었는데, 다 시간 내에 푼적이 없었는데, 실전에서는 시간내에 다 풀었음 (총 0/0/0/0/2 마킹 못했음)
나중에 합격자랑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상식부분은 10문제 못풀었늗네 붙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런것으로 보아서 상식부분은 살짝 어려운듯 싶었음.
언어 빼고는 전체적으로 다 준비가 부족했던 터라, 시험 직전에는 오답위주로 찾아서 풀었음. 특히 시각적능력 부분이 굉장히 부족해서 오답을 수업시 다시 풀어본듯. 이 점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어서 시험장에서는 시각적 사고 거진 다풀음..!
작년 gsat도 봤던 사람으로서 이번 gsat은 너무나도 쉽고도 쉬워서 억울할 정도였음.
작년에 어려웠어서 이번에 에○스 교재, 스터디, 모의고사, 해○스 교재, 교내에서 진행한 실전모의고사까지.
내 선에서 비용을 들이지 않고 할수 있는 일은 다 했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나오니 억울할 수밖에.

실제로 저는 모든 영역 각각 다 풀고 7분 정도씩 남았고, 그래서 모든 문제 다 검산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전 확신했습미다. 나는 다 풀었고 푼건 다맞았다.
이번엔 진짜 다맞는 자들의 경쟁이겠구나.

허세글 아니라 진짜 제가 그때 느꼇던 것입니다.
다풀고 붙었다고 거의 확신했습미다.

언어 너무 쉬웠고
수리도 너무 쉬웠고
추리도 너무 쉬웠고
시각적사고도 너무 쉬워서 화가 났고
상식은 10개 안풀었습미다. 괜히 부정확한 지식으로 풀었다 틀리고 싶지않아 애매한건 그냥 놔뒀습미다.
그래도 다른 영역에서 다 선방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상식 10개 못푼건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물gsat이면 변별력이 있을까 싶음
서류 합격 발표나고, 바로 공부 시작했어요. 문제집은 총 두 권 풀었습니다. 먼저 유형 정리 되어있는 문제집을 통해서 GSAT에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 익혔고, 자신없는 시각적사고 문제풀기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실전 모의고사를 6회 풀었어요. 시간재고 자기가 얼만큼 풀 수 있는지 재고, 마킹까지 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타이머 덕분에 시간관리 연습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문제집에 부록으로 딸린 상식 자료집이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매일 그 자료 보면서 공부했어요. 문제 풀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자료집에 추가하면서~
수리논리에서 표 해석 문제는 보기 3번부터 풀어나가는 것도 시간 줄이는데 확실히 도움됩니다.!
GSAT 준비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으신 분들은 (저처럼 서류 발표 이후 처음 준비해보시는 분들) 정말정말 이해 안가고 모르는 유형(ex.종이접기)은 버리고 가는것도 시간관리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 당일엔 수험표 뽑아가는거 잊지 마시고, 신분증/ 샤프/지우개/컴퓨터용 사인펜 꼭 챙겨가세요~
약 3개월 동안 일주일에 1회씩 스터디원들과 1회분의 문제를 풀었고 약 3권 정도를 풀었습니다. 상식부분은 거의 풀지 않았고 한 3~4일 동안 문제집 뒤에 있는 시사/상식 요약본을 지속적으로 외웠습니다. 평소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서양사1000년 이런류의 역사 책을 몰아서 본다면 역사부분은 충분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경영은 신문을 꾸준히 읽고 인터넷 물류신문 싸이트에 칼럼부분을 꾸준히 읽어준다면 충분히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추리의 경우는 사실 개개인의 차이가 커서 저도 못하는 부분이었기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표를 만들어서 푸는 연습을 많이 하라고 했습니다.



이후 시각적사고의 경우에는 퍼즐이나 주사위 펀치의 경우 실제로 이면지를 잘라서 그냥 통째로 외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어떤 면, 점을 따라서 생각을 하기 보단는 그냥 퍼즐유형을 7개정도 펀치유형을 7개정도 아에 외워서 가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수리의 경우는 그냥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기본적인 공식은 암기해서 반복숙달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고사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고사장에는 직전 상반기 합격자들이 와서 고사장 시험을 도와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사장에 안내사항외에는 대부분이 고사장 방송을 통해서 통제가 되며 토익시험과 유사한형태로 틈날때 그냥 넘겨서 문제풀어도 봐주는 경우가 많음으로 과감하게 푸시길 바랍니다. 싸트는 사실 운이 많이 작용합니다 그리고 가점부여도 정답1개=오답4개로 채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어떠한 과목에 과락이 예상된다면 과감히 숫자 하나로 몰아적길 바랍니다. 평소 꾸준히 문제집을 풀어서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며 가장 중요한건 상식을 거의 다 맞추는 것입니다. 합격과 불합격은 상식에서 고득점 나머지과목에서 과락을 면하는 것에서 갈립니다. 
인적성은 고등학교 때 모의고사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해결되는 영역은 거의 없고, 문제 유형과 시간 배분에 대한 적응이 완료된 사람이 합격을 맛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의고사보다 인적성은 시간이 매우 짧게 주어지기 때문에,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영역별로 자신있는 유형의 완성도를 최고로 높이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수능과 다르게 우리는 서류도 쓰고, 인적성도 공부하고, 면접도 준비해야하니까요!!! 그것도 단 한두달안에!!!!!!!ㅠㅠㅠㅠㅠ)


따라서 온/오프라인으로 구할 수 있는 모의고사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매번 정확히 시간을 준수하며 푸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시각적사고의 경우 문제지에 흔적을 남기는 것이 불가능하니 그 점도 유의하면서 푼다면 실전에서 당황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토익 볼때와 거의 환경이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내서에서 챙겨오라는 것들 잘 챙겨가는건...뭐...당연한일이구요 허허
중요한건 시간 제한이 매우 엄격하다는 것, 그리고 해당 영역 시험 시간에 다른 영역을 절대 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시.간.엄.수입니다 역시
저는 기대를 안하고 있었기에 서류 발표가 되고 나서야 부랴부랴 인적성이 뭔지 알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일주일정도 공부를 했고, 당연히 떨어졌지만 그래도 인적성 시험과 고사장의 분위기를 한번 경험할 수 있었던 것 자체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가끔가다 준비가 안됐다고 인적성 시험날 가지 않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어차피 취업을 위해서는 매번 겪어야 할 과정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서류 합격을 하신다면 꼭 인적성 시험에 응시하셔서 그날의 분위기와 과정에 익숙해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한번에 붙는게 제일 좋지만!ㅜㅜ
모두 화이팅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영역별 시간관리가 굉장히 철저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결시생 응시생 체크도 수기로 하지 않고 삼성 전용 어플로 하시더라고요 감독관님께서 역시 삼성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수리/추리/시각적사고/상식 유형이 나왔습니다. 시각적사고와 상식이 굉장히 약했던 만큼 그 부분이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문제 유형은 시중에 있는 GSAT 문제 유형과 거의 동일하게 출제되었고 난이도는 오히려 조금 쉬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응시자들에게 쉬웠을 것이기에 전반적인 합격컷이 올라가면서 오히려 애매한 구간에 있던 응시생들에게는 불리했을 것 같습니다. 언어 영역의 경우 시사/역사/사회/문화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지문이 나왔으며 수리영역의 경우 전형적인 사고려 수학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랑 수리는 거의 다 풀었고 추리도 80% 이상 풀었는데도 인적성 불합한 것을 보면 GSAT은 확실히 영역별 과락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정된 과락 점수가 계열사 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기는 한 것 같습니다. 응시자 규모가 가장 큰 사기업 인적성 중 하나인 만큼, 서류 합격 이후로 인적성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방학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GSAT 공부만 해도 웬만한 기업 인적성은 다 커버할 수 있는만큼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gsat은 다른 인적성보다 시험 시간이 긴 만큼 시간 맞추고 모의고사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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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해상보험(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1/4.5
  • 토익 825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1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1.9
  • 교내/사회/봉사 1.6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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