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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삼성바이오로직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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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채용시기 35 20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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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1 - - -
2019년 상반기 3 3 1 -
2018년 하반기 3 - - -
2018년 상반기 1 - - -
2017년 하반기 1 - - -
2017년 상반기 7 - - -
2016년 하반기 3 - - -
2016년 상반기 2 5 4 -
2015년 하반기 5 - 6 -
2015년 상반기 8 10 11 -
2014년 하반기 - - 4 -
2014년 상반기 - 1 1 -
2013년 하반기 - 1 1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시험장은 매우 노후된 시험장에서 치뤄졌습니다. 책상도 의자도 오래된 학교다보니 좋진 않았어요. 하지만 방송은 잘 나왔고 시험보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준비할 때는 정확도와 시간관리 모두 잘해야 시험볼때 불안함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다른 분 후기를 보니 10개 이상 못푸신 분들도 붙은 분들 많으신거보니 정확도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관리가 잘 안되서 마지막 시각문제 말고는 문제 다 푼건 없었고 그러다보니 마지막까지 불안함이 있었네요. 여러 문제집을 그냥 푸는것보단 시간 맞춰서 정확하게 푸는게 도움이 될듯 합니다. 언어는 재능, 수리는 노력, 추리는 재능, 시각도 재능이라고 생각하나 문제를 얼마나 많이 효율적으로 풀면서 준비하는가에 따라서 재능을 노력으로 매꿀 수 있겠죠. 다들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남고등학교의 교실에서 치루었습니다. 한 교실에 20명 정도였던걸로 기억하고 4열로 배열되었던 것 같습니다. 응시자 간 거리가 꽤 있어 주변 응시자가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여자화장실이 없는 층도 있어 화장실이 좀 붐볐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의 4가지 과목으로 나뉘며
    언어논리는 어휘, 문장배열, 독해 문제가 나왔고
    수리논리는 응용계산과 자료해석 문제가 나왔는데 자료해석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추리는 언어추리, 단어유추, 도형추리, 도식추리, 논리추론 등의 문제가 나왔고
    시각적사고는 전개도, 종이접기, 투상도, 입체동형회전, 조각모음, 블록결합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의 경우는 정말 많은 응시자들이 치루기에 경쟁률도 높고 합격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많은 응시자들이 미리 GSAT 교재로 준비를 하기 때문에 삼성에 꼭 입사하고자 한다면 미리 GSAT 교재를 풀며 준비하셔야 합니다. GSAT 교재들의 문제들이 워낙 좋기 때문에 꼭 GSAT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다른 기업의 인적성을 위해서라도 미리 GSAT 교재로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지족중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중학교이기 때문에 시설이 우수한 편은 아닌데 매우 깔끔했습니다. 계열사별로 고사장이 다르고 직무별로 고사실이 다릅니다. 들고 온 필기구는 사용 가능했습니다. 수험표 제출하면 QR코드로 출석 체크를 합니다. 제가 들어갔던 고사실은 결시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이 나왔습니다. 도형문제는 시중에 파는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이전에도 인적성을 쳐본 경험이 있는데 그 때보다도 쉬웠습니다. 언어가 지문이 길어서 좀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수리랑 추리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문제없이 풀 정도라면 실제 삼성 인적성도 잘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은 모자랐습니다. 과목당 3개 정도 못풀었습니다. 제 주변에서 같이 친 친구들도 비슷한 수준으로 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 문제집 많이 풀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꼭 여러 문제집을 풀기 보다는 한 문제집을 제대로 푸는 연습을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푸는 규칙이나 패턴만 잘 파악한다면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서류 접수 후에 인적성 준비를 시작한다면 정말 무리없이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류는 거의 다 붙여주기 때문에 일찍부터 인적성 준비를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동작구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약 3시간 가량 응시했습니다. 면접관 분께서 친절히 종료 시마다 알려주셔서 도움이 됬습니다. 결시자는 거의 없었으며, 시계가 따로 없으므로 시계를 필히 챙겨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로 구성되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비해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간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언어추리 부분에서 생전 처음본 사자성어 및 언어들이 나와 사실 당황했습니다. 시각적사고 또한 정말 어려웠으며, 꾸준한 준비 3개월간의 장기간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추후 준비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준비많이하시어 응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스터디를 통해 모르는 것은 서로 물어보고 해결하는 방향으로 공부하시는게 혼자 하시는 것 보다 조금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의 경우 사전 준비가 반듯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2년 동안 취업준비를 하면서 처음 1년 동안은 매번 서류 합격 후에 인적성을 준비하여 여러번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 후 부터는 공채 시작전 3개월 가량 인적성을 준비하여 인적성 전형은 무리없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을 준비한다면 인적성은 반듯이 넘어야하는 문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주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적성검사 수험표를 프린트하여 신분증과 함께 지참하여아 한다고 들었다. 그러나 수험표를 지참하지 않은 사람들은 시험 종료 후 따로 면접관들에게 도움을 받아 인적 사항을 확인받을 수 있었다. 클래식 음악을 틀어두어 긴장을 이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으로 어려웠다. 평소 해커스 인적성검사 교재로 문제를 풀었을 때 언어는 시간이 남는 편이었으나 이번에는 5문제정도 풀지 못했다. 이번 한자문제 역시 함정문제가 있었다. 종이접기 펀칭문제는 해커스의 문제보다 더 심화되어 난이도가 상승했다. 대칭으로 유추해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펀칭된 구멍 수가 꽤 많아 어려웠다. 수리문제는 평이했으나 시간이 부족했고, 전개도문제 또한 푸는데 어려움은 없었으나 전체적으로 꼬인 문제가 나왔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 대비 공부를 꾸준히 한 사람들이 붙을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꾸준히 스터디를 통해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이번 하반기도 난이도가 비슷하게 어려울 것이므로 심화된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어 유튜브 강의를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인강을 듣거나 스터디 할 시간이 없다면 유튜브 강의를 참고해서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번 GSAT에서는 이전의 적성검사와 다르게 좀 더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언어논리에서 지문의 길이가 좀 더 짧아졌지만 바로 정답을 고를 수 없게 출제되었습니다. 그 외 다른 문제형식은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수리논리에서 있어서도 기존의 난이도와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기존의 풀던 문제집이 이번 시험보다 조금 더 어렵거나 비슷한 난이도인 것 같습니다.
추리에 있어서도 기존의 난이도와 비슷하거나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기존의 문제집이 이 영역 역시 이번 시험보다 조금 더 어렵거나 비슷한 난이도인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에서도 펀치나 접기에 있어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나머지 문제형식도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 되었습니다.

적성 후기를 살펴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번 인적성에서 쉽게 출제되었고 시간 내 많이 풀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쉬운 난이도에서 많은 문제를 시간 내 정확히 푸는 것이 제일 중요한 승패의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GSAT를 잘 보기 위해서 문제 유형을 먼저 익히고 시간 내 많이 풀 수 있도록 대비를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 건대근처 고등학교에서 서힘을 보았습니다.
    감독관이 수험표에 있는 큐알코드를 인식하기 때문에 꼭 뽑아가야 합니다.
    책상위에는 컴퓨터용사인펜, 화이트, 필기구 이외에 아무것도 올려놓으면 안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유형이 나왔습니다.
    오답은 감점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아는 것만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언어와 수리는 시중에 파는 문제집 난이도와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웠으나,
    추리와 도형은 난이도가 쉬운 편이었습니다.
    언어가 은근히 어려웠던게, 기존에 상식 유형이 사라진 대신 언어에 상식이 필요한 문제가 더해진 것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으로 이루어져있으나 자료해석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추리와 도형은 문제집을 열심히 푼다면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류 합격자 발표 후 인적성 시험까지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있는데, 이 때부터 준비하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발표 전부터 인적성 준비를 하며,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풀어보기를 권장합니다.
    특히, 추리와 도형을 처음 접한다면 생소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꾸준한 연습만이 합격의 지름길일 것입니다. 스터디를 통해 문제를 풀며 다른사람들과 팁같은 것을 공유하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진짜 무거웠어요. 많은 분들이 모이시기도 하고, 삼성 자체가 가벼운 기업은 아니라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다른 자격증 시험장들보다 더 엄숙했어요. 인사 잘해주셔요!!!! 휴대폰은 따로 모아서 앞으로 제출합니다. 개인 필기구 사용하는데, 갑자기 시험 시작 전에 개인 수정테이프 사용하지 말라는 공지가 나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추리,시각적사고 나왔습니다!! GSAT 준비 책에서 본 것들이 나왔기에 유형이 새로운 것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제가 준비를 너무 급하게 해서 많이 보지 못한 유형들도 있어서 당황하긴 했습니다. 언어논리 앞부분이 어려웠던 것 같아요. 수리는 쉽게 나왔어요! 시각적 사고에서 평소에 어려운 문제 풀면서 저 나름의 전략을 세웠었는데 쉽게 나와서 그 전략이 잘 안먹혔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는데 경영지원에 덜컥 붙었고, 그래서 GSAT도 일주일 전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정말 많은 분들이 간절하게 GSAT을 공부하신다는 것을 알았고, 몇 번이나 계속 보신 분들을 보며 그제서야 깨닫게 되었씁니다!! 모두 미리 준비하셔서 여유롭게 시험장 가시길 바라요!!!! 많이 풀어보고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대연중에서 실시 했습니다 역시 삼성답게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가서 화장실도 가두고 물도 한잔 마시도 컨디션 관리 해두는걸 추천합니다 아침에 단거도 좀 먹고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 긴장감을 풀려고 노력 했습니다 아침에 시간이 조금 남으면 언어 문제 미리 읽어보면서 몸푸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언어가 약해서 평소에도 언어에서 조금 힘들어하는데 이번에는 무난하게 나왔던거 같습니다 수리 부분은 평소에도 자신 있었습니다 1,2문제 정도 어려웠고 나머지는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었습니다. 추리는 거짓진실 너무 어려운건 그냥 뛰어넘고 풀었습니다 다 풀려고 시간 버리지 말고 멘탈관리하면서 너무 어려운걸 버리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시각도 평소에 자신 있던 부분이어서 쉽게 풀었습니다 특정부분을 정해서 그부분만 빠르게 비교해서 다른거 찾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해커스, 위포트 2개 교재 위주로 풀었습니다 해커스는 교재자체가 어려워서 해커스로 공부하고 나니깐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2권 부터 우선 다 풀고 시간 재면서 모의고사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GSAT은 워낙 자료가 많아서 쉽게 구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빠르게 풀고 모르는거 버리고 넘어가는 연습 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요즘 유튜브에 무료 인강도 많이 때문에 어려운 과목만 찾아보는것도 추천합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경우 구암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숭실대입구역에 내려서 가는 경우 산을 하나 넘어서 가야했는데 길이 찾기 어려워서 많은 지원자들이 길을 헤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접근성이 매우 떨어졌는데 삼성측에서 고사장 길 안내 표지라도 해줬으면 훨씬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한 고사장에 두 분의 감독관이 있었고 저희 고사장의 경우에는 감독관의 요청으로 교실 뒤에 있던 시계도 고사장 앞 칠판에 다시 달아주셔서 좋았습니다. 물론 시험을 치다보면 시간을 확인할 여유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 번 시험이 시작되면 쉬는 시간없이 연달아 시험이 시행되기 때문에 화장실을 다녀오시려면 시작 전에 무조건 다녀오셔야 합니다. 필기구는 개인 필기구를 사용했는데 수정테이프의 경우에는 빌려주거나 수정스티커를 나눠주시기도 합니다. 여기도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처럼 가방을 교탁 앞으로 제출하게 했습니다. 여기는 특이하게도 수험표의 QR코드를 인식해서 출석체크를 하고 수험표에 자필 싸인을 해서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수험표를 꼭 지참해야합니다.
인성검사시 거의 비슷한 항목으로 나와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각나는 거라기보단 인성검사 문제집으로 대비하면 충분히 인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실겁니다.
무엇보다 삼성이라는 기업에서 진행되는 검사상 외부로 문제가 유출될 수 없는 구조인데,
상당히 유사한 항목으로 인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하면서 주 1회씩 GSAT 문제를 풀었었습니다. 처음엔 시간관리가 많이 어렵지만 계속 풀다보면 유형에 익숙해 지면서 시간이 빨라집니다. 문제 먼저 풀기보다는 유형별로 먼저 풀면서 익숙해지고 모의고사를 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모의고사 문제가 보통 더 좋은 경우가 많아서 유형에 익숙치 않은 상황에서 풀기는 조금 아깝습니다.

언어는 많이 보시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수리의 경우 앞에 5문제를 빠르게 풀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뒤에 도표 문제부터 풀고 시간이 남으면 푸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사용되는 개념들이 아주 고난이도는 아니라서 유형별로 풀면서 익숙해지면 굳이 뒤에서부터 푸실 필욘 없을 겁니다. 추리의 경우 명제 문제는 첫번째 문장을 A, B로 나누고 두번째 문장을 연결되는것과 C로 나누어서 서로 연결시키는 식으로 생각하면 조금 편리합니다. 명제의 역, 이, 대우 관계는 기본적으로 숙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리의 5번부터는 경우의 수 따지는 문제인데 문제를 풀어보면서 2~3분 내로 풀이 가능한 것만 빠르게 풀고 너무 길거나 어려워 보이면 패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을 세이브해서 뒤의 그림 규칙 문제나 숫자이동, 위치바꾸기 문제와 글 내용 추론하는 문제 푸는 것이 이득입니다.

시각적사고가 가장 어려웠는데 종이접기는 포스트잇을 이용해 접어보니 조금 나아졌고 전개도는 책에 나오는 것처럼 왼쪽으로 굴리면 반시계로 90도 오른쪽으로 굴리면 시계방향 90도 라는것과 이어지는 부분이나 방향 바꿨을 때 달라지는 것 중심으로 풀면 좋습니다.

상식은 암기입니다.. 한국사 공부하신 분이라면 조금 편할 겁니다. 책에 있는 부록을 단기간동안 암기하시면 많이 도움됩니다.

이리저리 많이 적었지만 특히 시각적사고는 머리속에서 그려지는 사람들과는 상대가 안됩니다. 저도 제친구 때문에 충격받았었는데 과락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어려워보이는 것 스킵하고 빨리 풀수있는 뒤의 블록쌓기, 없는 거 찾기, 투상도 중심으로 풀었습니다. 머리속으로 3차원 안그려지시면 과락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다른 파트에서 점수 따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 후기가 다음 하반기 공채에도 유효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후기를 남깁니다.
삼성은 면접이 1번 밖이라
GSAT에서 많이 갈린다고 들어서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긴장했던 것 보다 문제의 난도가 어렵지 않아서 푸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1문제 못풀었습니다.
수리영역 또한 계산 문제가 그리 어렵지 않았고, 자료 해석도 충분히 해볼만 해서 1~2문제 정도 못풀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추리영역은 제가 자신 없어하는 부분이었지만 이 부분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1~2문제 정도 못풀었던 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영역은 원래 펀치나 종이접기와 같은 문제는 쉽지 않아서 나중에 푼다는 분들이 많았다는데(이 말도 gsat 치고 나서 들어서 gsat 칠땐 아예 개념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냥 순서대로 풀었는데도 시간 내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풀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영역의 경우 50문항 25분이었던 것 같은데,
저는 이공계열이라 한국사나 세계사 파트의 준비가 너무 부족해서 이부분은 과감히 찍지도 않고 스킵해서
약 7~8문항 정도 못풀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가 너무 쉽게 나온 것 같아 과연 변별력이 있을까 했는데
운이 좋게 합격해 현재 면접 준비중입니다.
평소 자격증 시험이나 기사시험, 토익 등을 보신 분들이라면 시험장 분위기나 환경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험감독관님들도 잘 대해주셨고, 시험 도중 화장실 이용도 가능합니다.
저는 서류합격 후 약 1주일의 기간동안 급하게 준비를 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풀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 3일간은 문제풀이 방법을 익히기 위해 여러 자료들을 활용했고, 그 이후에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영역별로 정해진 시간동안만 문제를 풀고, 시간안에 푼 문제수와 그중 맞은 개수를 체크한 뒤 나머지 시간안에 못 푼 문제들도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이공계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자신있었던 분야였기 때문에 따로 공부는 하지 않고 많이 풀어보았습니다.
수리영역은 단순계산 부분에서 확률이 너무 약해 풀 수 있겠다 싶은 문제만 빠르게 풀고 미련없이 자료해석으로 넘어갔습니다.
시각적사고영역은 제가 약했던 유형은 무조건 뒤로 미루고 자신있는 유형부터 풀었습니다.
추리영역은 뒷부분 언여추리부분이 자신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부터 풀고 앞으로 넘어왔습니다.
상식은 자료집이나 영삼성을 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시간을 재면서 푸는 것, 자신 있는 유형과 자신 없는 유형을 미리 체크해 전략적으로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매우 평이했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시중 문제집으로 풀었을 때는 늘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실전문제는 쉽게 나와서 풀면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왜 이렇게 쉽게 풀리나 의아할 정도였습니다.

수리영역도 평이했습니다. 특히 자료해석문제가 굉장히 평이해서 언어와 마찬가지로 평소에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다풀고 헷갈리는 문제 검토할 시간도 있었습니다.

추리의 경우도 평이했는데, 제가 다 풀었는지 아닌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개인적으로 공간지각에 약했는데, 이번에 역시 평이했던거 같습니다. 다만 제가 너무 못풀어서 아슬아슬하게 과락을 면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상식은 개인적으로 어려웠습니다. 특히 세계사와 국사가 섞여나와서 참 원망스럽더군요. 역사가 특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상식영역은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삼성그룹 공채일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GSAT는 여러 인적성들의 기본이 되어 왔던 것이 사실인만큼, 앞으로 인적성 준비하실 때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중 문지집 문제중 말도 안되는 문제가 간혹 있는데 이 문제들에 연연해 시간부족이나 자신감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수리부분은 매우복잡하고 보기 5문항모두가 복잡한 계산을 요구하게 나오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사트는 무엇보다 과목별 시간관리와 과락이있으므로 취약유형을 많이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상식 과락관련해 말하자면 보통 시중문제집풀때 반정도 틀리는데 2번의 gsat에서 붙은걸 보면 과락이 매우 낮은 갓 같은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시험볼 때 과목 중간에 쉬는시간이 없고, 5초정도의 여유만 가지고 다음과목으로 넘어갑니다. 시험보는 중간에 화장실은 갈 수 있으나 시간이 부족하므로 시험 전에 반드시 다녀와야 합니다.
한 교실에 30명이 시험보고 감독관은 2명입니다. 시험이 정각에 시작하지 않으므로 아날로그 시계를 가져가 각 과목 시작할때마다 정각에 맞춰 새로 시작하면 비교적 남은 시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시중문제집들은 경제적 여건만 된다면 다양한 출판사의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는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류전형 때 서울을 선택했고, 서울숲 옆 성수중에서 시험을 치렀다. 우리 고사실에는 사람이 꽉 찼는데 다른 고사실에는 꽉 차지는 않았다고 들었다. 결시자가 없어 더 열심히 문제를 풀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있는 GSAT 문제집대로 언어논리력, 수리논리력, 추리력, 시각적 사고, 상식 총 다섯가지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다. 모의인적성검사에서 풀어본 문제보다도 쉬웠고, 해0스 문제집보다도 훨씬 쉬웠다. 시각적 사고 빼고는 시간 내에 못 푼 문제가 없었고, 검토할 시간이 있을 정도로 여유롭게 풀 수 있었다.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했는데 생각과 전혀 달라 의아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시험을 치렀을 때는 운이 좋아서 쉽게 나온 것 같고, 다음에 시험을 보게 된다면 아마 열심히 준비하셔야할 듯 합니다. 수능 어느정도 괜찮은 성적 받으셨다면 아마 언어논리력, 수리논리력, 추리력은 굉장히 쉽게 빨리 풀 수 있을거고, 시각적 사고는 평소에 준비를 많이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상식은 영삼성 많이 보시고 뉴스 주의깊게 보시는 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열공하세영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총 3시간이 시험 시간이었습니다. 입실 시간은 8시 반까지였는데, 입실한 뒤에 시험감독관이 들어와서 지시 사항에 따라서 책상 위에 올려놓지 말 것 정리해서 가방에 담아서 앞에 제출한 다음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한참 시험을 보고 있는데, 파리인지 모기인지가 있는지 아주 조용한 고사실 내에서 날아다니면서 소리를 내는 게 신경이 쓰여서 시험에 방해가 되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시험 환경 자체는 무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에서는 단어 맞추기 문제, 글 순서 맞추기 등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상식에서는 공부하면서 봤던 영삼성 지식플러스에서 선택지로 1개가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종이접기, 투상도, 펀칭 문제 등의 여러가지 유형이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답이 헷갈리는 문제들로 어려웠습니다.

    수리에서 조건을 주고 해당 조건에서 계단을 오를 때 걸리는 시간을 구하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단순 계산이 아닌 문제들도 꽤 있어서 어려웠습니다. 이외에 추리도 난이도가 조금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험표는 프린트해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영역마다 과락도 있고 찍으면 감점되므로, 찍지도 않아야 하고 영역별로 과락이 되지 않게 열심히 풀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아침일찍 고사장에 가야해서 배도 고프고 졸리기도 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시험이 쉬는시간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집중력이 흐트러 지지 않도록 컨디션 관리를 잘하시리 바래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식파트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으나 평소 상식이 약하시면 어렵게 느껴질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영역은 정말 어려웠고 나름 대로 최선을 다해서 풀었으나 제대로 푼건지 조차 감이 오지 않습니다. 못푼 문제가 많았지만 찍지말라고 하셔서 찍지않고 그냥 두었습니다. 시험 끝나고 주변에서 얼만큼 풀었는지 얘기하는 소리를 듣고 좌절했었는데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주변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말고 본인을 믿고 페이스 조절을 잘 하셔서 풀 수 있는 문제만 확실히 정확히 푸셔도 될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안된다고 여러번 공지해 주시고 영역별로 과락이 있는 것도 공지됩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에 매달리지 말고 시간 분배를 잘해서 아는 문제는 꼭 맞추는 방향으로 전략적으로 시험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 시작전까지 안내방송에서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긴장된 분위기가 조금 완화되었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깔끔하고 조용했으며 쉬는시간 없이 시험이 진행되어서 끝나고 나니 긴장이 확 풀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유형은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했지만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언어가 그나마 제일 수월했고 다른 영역은 시간이 모자라서 아예 문제를 못본 경우도 있었습니다. 특히 수리 영역에서 앞부분 계산 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웠고 뒷부분 자료해석 문제가 조금 더 수월해서 먼저 풀었습니다. 시각적 사고영역은 평소 연습도 많이하고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너무나 어려워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침착하게 아는 것을 풀어보려고 했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거의 풀지 못했던 것 같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이 쉬는 시간 없이 영역별로 이어서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에 모의고사 연습을 할 때 시험 진행시간에 맞추어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찍지 말라고 거듭 강조하므로 찍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7일에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을 치렀던 고사장이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붙어 있어서 사람들 많이 가는 데로만 따라갔더니, 제가 가야할 고사장이 아닌 옆의 다른 학교로 가게 되어버려서 난감했습니다. 사람들 많이 간다고 무작정 쫓아가지 마시고, 어느 학교로 향하고 있는지 한번 물어봐서 확인하고 따라가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수험표를 준비하지 못했다면, 직원분에게 수험표 없다고 말한 다음 이름을 적는 등 체크한 뒤 입실을 해야 하는데, 오전에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과정이 귀찮을 수도 있으니, 수험표를 출력해가시길 바랍니다.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한 뒤에 시험은 50분 뒤에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50분의 시간 동안 신분 확인, 시험 안내가 진행되는데, 스피커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사실의 감독관마다 다르지만, 그 시간 동안 공부를 해도 냅두는 감독관도 있고, 공부를 못하게 하는 감독관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 중에는 아주 조용한 상태에서 사람들이 문제지를 막 정신없이 넘겨가면서 하니까 문제지 넘기는 소리와 컴퓨터 사인펜으로 문제지에 푸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신경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 상식 5개 영역으로 출제되며, 상식에는 한국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먼저, 어휘 관련 문제와 지문이 긴 문제, 문단 순서 맞추는 문제가 어렵거나 시간이 오래 걸러셔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응용계산 문제는 어렵지 않아 잘 풀었고, 자료해석은 이거저것 자료를 보고 이해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려 더 어렵고 초조하게 느껴졌습니다.
    응용계산 문제가 어렵지 않아 시간이 여유로웠던 것 같습니다. 추리 문제를 보고 규칙을 바로 알 것 같은 문제만 골라서 풀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펀칭 문제라든지, 종이를 접었을 때의 모양을 맞추는 종이접기 문제가 약간 복잡했는데, 풀 수 있을 것 같아서 풀었더니, 시간이 꽤 걸리는 문제도 있었고, 도형 5개 중에서 틀린 것을 한 개 찾는 문제도 있었는데, 이런 유형의 문제는 금방 풀 수 있었던 것으로 봐서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배치한 것 같았습니다.

    상식 영역에서는 두 가지 문장을 제시한 후, 정답인 중력파가 들어가야 되는 부분을 빈칸으로 해 놓고, 공통으로 연상되는 단어 찾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외에 딥러닝, 양적완화, 환율 감소 원인, 이자율 감소 원인, 웹루밍, 역지구 등 다양한 소재, 다양한 용어가 상식 영역의 정답으로 나왔습니다. 시각 영역에서는 투시도를 보고 입체도형을 고르는 문제가 있었는데, 문제집에서의 난이도보다 낮아서 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용할 필기구나 준비물을 꼭 본인이 지참해야 합니다. 수험표과 컴퓨터용 사인펜 챙기시고, 수정 테이프도 챙겨 가시는 게 좋습니다.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한번만 보고 혼자 공부하고 갔는데, 막상 시험장 가니까 다른 사람 시험지 넘어가는 소리가 엄청 신경 쓰입니다. 너무 조용한 환경에서만 공부하지 말고, 약간의 소음에도 예민해지지 않도록 약간 소음이 있는 카페와 같은 곳에서 공부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가락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요. 4월이라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날씨도 좋고, 시험장을 찾아가는 데도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어서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가락중학교도 시험때문에 청소를 말끔히 해놓은 것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청소가 잘 되어 있어서 깔끔했구요. 책걸상 같은 것도 문제가 있거나 한 것이 없었고 삐끗거리는 것도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어로 된 GSAT 시험을 봤는데도,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 다양한 영역의 문제 모두 조금씩 시간이 모자라서 못 풀었던 것을 제외하면, 난이도는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은 감점된다고 해서 못 푼 문제는 찍지 않고 비워둔 채로 답안을 제출했습니다. 모든 인적성 시험이 그렇듯,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시간을 잘 관리해서 제한 시간내에 많은 문제를 푸는 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 감독관님께서 시험 전에 안내 사항으로 말씀하시기를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다고 말씀하셔서 당황했습니다.

8월에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인적성을 시작했으나 실제 공부한게 띄엄띄엄이어서 큰효과가 없었던듯합니다.
유형서 1권 풀고 스터디원들과 모의고사 문제 2권정도 푼 뒤에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유형상 차이는 거의없었는데 왠지 긴장도 많이되서그런지 추리영역에서 자신있던 도식추리부분이
막히니 시간배분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미련없이 문제를 버리는것도 한방법인듯합니다..
시간배분을 통해 푼문제 갯수와 정답률을 올려야하니 전략적으로... 시험을 진행하셔야할듯..
저같은 경우는 수리에서 5번 이후 자료해석을 먼저 푼 뒤 응용수리를 풀었습니다.
추리는 15번정도의 도형추리부터 풀고 마지막에 앞으로 다시돌아가서 명제와 논리게임을 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중간에 복잡한 5개의 모양중 다른하나를 찾는 문제(19~24번 정도?)를 평소에 시간이 오래걸리길래 마지막에 풀었는데 예상외로 답이 눈에보여서 잘마킹할 수 있었습니다.
상식의 경우는 시중 문제집보다 약간 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사나 세계사부분이 아마 지원자들이 많이 틀리는 부분이니 이부분이 튼튼하다면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GSAT를 응시하였습니다. 상식에 대한 부담이 없는 대신 영문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수리와 도형추리는 영어의 비중이 높지 않아 하던 대로 하였습니다만 추리가 문제였습니다. 영문이다보니 우리말로 번역하였을 때, 약간의 혼란이 와서 이 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였습니다.
확실히 두 파트가 빠지다보니 준비는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영문의 압박이었습니다. 도형 추리의 경우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감이 터지는 느낌이 옵니다. 감이 터지면 문제에 대한 풀이 없이도 보면 딱 나올 정도로 촉이 오게되고,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방법은 많이 보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거 외에는 없습니다. 투자한 시간만큼 실력이 늘고 노하우가 쌓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반기 삼성은 서류가 부활한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당락을 가르는것은 인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와 도전이 있다면 인적성 통과라는 빛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인적성에 대한 감을 찾게 되는 그 순간 까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인적성의 관건은 정해진 시간에 누가 얼마나 더 많은 문제를 정확히 푸느냐입니다.
미리미리 시간제크를 하면서 공부를 해야 시험장에서도 시간에 맞춰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처음 시작때 언어 지문이 잘 읽히지 않아 평소보다 시간이 오려걸렸습니다.
또한, 문제 감각을 읽어버리지 않도록 시험날 아침에도 예전에 풀었던 문제들을 눈으로 보고 익히는 게 도움이 되는 것같아요.
초콜렛은 준비해 갔으나 중간에는 먹을 시간이 없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저는 시험 시작전에 먹었어요. 미리 준비해서 한 두개 먹고 문제를 풀면 도움이 되는 것같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약간은 조용한 분위기예요. 그렇다고 다들 엄청 긴장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감독관 분들도 분위기 너무 삭막하지 않게 좋게좋게 웃으면서 말씀해주십니다.
오히려 수험자들에게 더 용기를 복돋아 주는 분위기 였어요.
평소에 풀던 문제보다 어렵거나 푸는 방법이 생각나지 않으면 그냥 문제는 스킵하는 것이 나아요.
괜히 붙잡고 있다가 시간만 날릴 수 있습니다.

준비하시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후기에서도 봤다시피, 입실 시간이 끝나면, 시험 감독관이 입실 후 시험 준비를 하는데요. 이 시험 준비 시간이 50분으로 거의 1시간 정도가 됩니다. 시험 감독관이 시험 준비를 하고 난 후에도 30분이 넘는 시간이 남는데요. 이 시간 동안 물을 제외한 가져온 간식도 못 먹고 문제집도 못보고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합니다. 다른 후기를 보면, 고사장에 따라서 챙겨온 간식을 먹거나 문제집을 봐도 제지를 안한다고 하던데, 하여간 저희 고사실은 그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이렇게 총 5가지 영역으로 된 적성 검사를 치르게 되는데요. 먼저, 추리는 경우의 수를 이용해서 푸는 유형의 문제가 비중이 적었고, 지문에서 추론해서 푸는 유형의 문제가 비중이 많아졌습니다.

    다음으로, 시각적 사고는 도형 찾기 등의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쉽게 나왔고, 상식은 난이도 면에서 지난 상반기와 동일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쉬워졌다고 생각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셨기에 시간이 없어 풀지 못한 문제들은 찍지 않고 빈 칸으로 두고 제출했습니다.
    시험용 필기구인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알아서 각자 챙겨가야 합니다. 신분증과 수험표와 함께 잊지 말고 꼭 챙겨가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에 시험 치렀습니다.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신분증이 준비물입니다. 이외에는 개인 소지품 포함해서 모두 가방에 넣어서 교실 앞으로 제출하라고 합니다. 시험 준비 시간이 약 50분에 달합니다. 말이 준비 시간이지, 준비는 일찌감치 시험 감독관 지시로 끝나고, 나머지 시간은 그냥 가만히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볼 틈도 없을 정도로 너무나 바쁘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시각적 사고, 수리, 상식 등의 영역에서 문제가 나오며,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와 유형을 나와서 문제집과 모의고사를 풀어본 사람이면 기본 이상 점수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수리는 자료해석, 응용수리 유형 등의 다양한 문제들이 나왔고, 추리는 도형추리, 명제, 논리게임 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제시된 여러개의 모양 중 다른 하나를 찾는 유형의 문제 등이 나왔고, 상식은 한국사, 세계사, 일반 상식 등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 관리를 잘하셔야 각 영역의 문제들을 끝까지 풀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인적성 시험의 핵심은 시간 관리인 것 같습니다. 아는 문제만 요령껏 빨리 풀어내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도 물론 작용하지만 그래도 준비한 자에게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이 있잖아요. 삼성을 들어가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싸트준비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열심히 했지만 되지 않았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어요. 다른 기업들의 인적성을 본 경험이 있는데 그 때는 따로 공부하지 못했어요. 삼성과 달리 서류발표하고 나서 인적성 날짜가 나오니깐요. 그래도 싸트 공부를 한 덕에 붙은 적도 있어요. 사실 싸트가 인적성의 기본이라고 하니깐요. 올해는 쉽게 출제되서 잘 본 사람들도 떨어지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하지만 또 기회는 있으니깐요. 어쨋든 공부한 건 어디든 적용되고 하니깐... 열심히 공부해서 꼭 취업합시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뻔할것같네요 ㅋㅋㅋ
준비를 너무 안하고 봐서ㅠㅠ 한거라고는 강의 조금 듣고 모의고사 보고 책 몇번 풀어본게 다인데 생각보다는 쉬웠다는 평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더 변별력이 없어질 것 같네요
공부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특히 시각적 사고문제는 한다고 되는것 같지 않아서...(그래서 포기하게 된것도 큰듯)
아무튼 열심히 하면 잘 할수 있는것 같으니까 다들 힘내시구요 ㅋㅋㅋ
이번에 싸트 조건만 되면 다 볼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해서 보긴 봤는데...
전 사실 SKCT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ㅋㅋ 더 어려운거같기도 하구요
모의평가 볼 때는 상식빼고는 거의 시간이 안부족하고 오히려 많이 남았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시간이 엄청 부족했어요. 그래서 그냥 아예 모르겠다 싶은거는 넘어가고, 시각적 사고는 거의 손을 못댄것 같아요.
이번에는 난이도가 쉬웠다고는 하는데 애매하게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거같아요.
시험장 환경은 괜찮았어요, 다들 친절하셨고.
싸트 준비하는 과정은 그냥 처음에는 유형분석 교재로 스터디 위주로 진행했어요. 저는 특히 상식부분이 부족해서 경제, 정치, 사회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돌아서면 까먹으니까 결국에는 스스로 정리하고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수리나 언어부분에서는 예전에 학원교사로 일해서 많이 어렵지는 않았는데, 시각적 사고는 그냥 뇌가 정해져서 나오는건지 아무리 봐도 안보여요...
이번에는 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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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점 3.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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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1.7
  • 해외경험 1.2
  • 인턴 1.6
  • 수상내역 2.6
  • 교내/사회/봉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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