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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대전에서 중부내륙사무로 시험을 쳤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출제가 되었습니다. 60분동안 50문제를 푸는 것이였습니다. 문제 풀기전에 사전에 30분정도 대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하지않고 책을 넣고 멍때리는 시간이였습니다. 그시간동안 단순히 멍때리기 보다는 암산을 간단하게 한다던지, 스스로 시험문제를 받았을때 어떤식으로 할지 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다소 쉬웠습니다. 하지만 쉽기 때문에... 정답률이 높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컷이 매우 높아서 정확성있게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쉬워서 60분동안 50번까지 다 풀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시간내 평소 모의고사를 푸는 것보다 실전에서는 다소 긴장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시간관리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문제는 쉬웠으나 빨리 정확하게 풀어야 하므로 쉽지만은 않았던거 같습니다. 문제를 풀때 실수하지 않으려고 정확하게 답을 맞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언어가 비교적 헷갈린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참, 맞춤법 맞히는 문제는 1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와 자료해석에서 거의 다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코레일 ncs 처음 시험 봤습니다. 가장큰 장점은 ncs유형이 일반 인적성유형과 비슷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습만 충분히 한다면 합격하실수 있습니다. 처음 봤음에도 이번 시험이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시즌이 되면 통상 기업별로 시험일정이 비슷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셔야합니다. 저는 삼성과 코레일을 동시에 준비했는데 둘다 하기위해 2달전부터 꾸준히 문제집을 풀어 유형을 익혔습니다 ... 유형을 익히는게 중요하고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스터디를 구해서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3주내내 해서 단련시킨후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시험장에서 평소컨디션대로 푸니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언어쪽은 지문이 어렵다고생각되어 패스한 문제가 많았으나 뒷쪽으로 갈수록 정말 쉬운문제가 수두룩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망설이지 않고 패스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시험장에서나온 후 뒷부분 문제가 엄청 쉬웠는데 앞에가 난이도가 있어서 다 풀지 못한 사람도 수두룩했습니다. 패스하는 연습과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한번에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작년에도 코레일을 봤고 올해도 코레일을 봤습니다. ㅠㅠ
올해는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에서 봤습니다. 다음날이 삼성이어서 그런지 제가 치룬 고사장은 인원이 많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문제스타일이 보이는게 작년에는 PSAT,LEET등의 문제를 출제하여서 엄청어려웠습니다. 평상시에 신문읽기등을 꾸준히 하셨으면 비문학을 잘할것이고 시험을 잘봤을것입니다. 40/50 문항 풀었습니다. 조건이 많은 문항은 되도록 스킵하는 훈련이 필요하고 시험을 보기전에는 봉투 모의고사를 실전처럼 푸시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런 적성문제를 풀때 빨리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속도에만 연연하시면 안좋습니다. 정답률 뿐만아니라 문제라는것이 사실 생각을 하고 푸는 것이기 때문에 빨리풀면 사고가 경직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작년에는 80분 60문제 였는데 이번 시험은 50문제 60분이였습니다. 결시율은 30퍼 정도는 될거라 봅니다. 저희 반 포함 다른 반 친구들 다 여기저기 물어봤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봉투모의고사 기준으로 비교하면서 말해보겠습니다. 의사소통영역에서 처음나오는 문제 언어영역은 지문이 엄청 짧았습니다. 봉투모의고사의 의사소통에 비하면 절반 수준도 안되는 봉투모의고사 보다는 지문이 쉽게 들어왔고 훨씬 난이도가 쉬웠다고 느껴졌습니다. 의사소통에서 기억에 남는 문제는 신라 육두품 문제 였고 이건 지문이 없어도 풀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수리영역은 문제가 짧고 단순 응용수리도 있어서 쉽겠구나 했는데 원가 이익 몇퍼센트 문제부터 2~3분을 소요했는데도 못풀어서 멘탈이 흔들렸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시간이 없어서 거의다 못봤습니다. 미세먼지 문제 지문없이도 풀 수 있는거라 빨리 먼저 풀었고 총 6~1문제 정도 찍은거 같습니다. 코레일은 한전과 다르게 찍어도 감점이 없기 때문에 맘편히 찍을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평소에 연습 시간을 시험 시간보다 짧게 맞추어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번에 50문제 시험을 본다길래 저는 55분 안에 푸는 연습을 꾸준하게 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빛을 발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공부해야할 방법을 고민해보자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시간싸움인 NCS에서 빠르게 읽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저는 읽는 속도가 굉장히 느린편이어서 지금도 빠르게 읽는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전 뭐든지 느긋하게 하는 편인데 무언가를 신경써서 빠르게 하려고 하면 굉장한 피로감이 몰려오더군요.. 글을 많이 읽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니 꾸준히 글읽고 점차 읽는 속도를 늘려갈 생각입니다. 이곳에서 시간을 아끼는 만큼 다른 영역에서 풀이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NCS를 여기저기서 접하다보면 역시 누구나 항상 듣게 되는 말은 시간부족입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자원을 활용하여 얼마나 좋은 성과, 점수를 내는지... 물론 가장 중요한건 각 영역에 대한 본인의 역량이겠으나 본인만의 적절한 전략과 시간조절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무척 들었던 시험이였습니다.
우선 이번 2018 상반기 코레일 ncs는 좀 쉬운편이었습니다.

ncs라기 보다는 gsat와 같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쉬운만큼 시간관리를 잘해서 많이 푸는 것이 합격의 관건인것 같습니다.

평소 ncs를 준비하시면 기본서를 2권정도 공부하시면서 유형을 파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민간경력채용psat나 봉투모의고사를 통해서 실전감각을 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필기시험에서는 휴노로 업체가 바뀌면서

응용수리 부분이 가장 시간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응용수리 파트도 빼먹지 않고 잘 준비하신다면 잘푸실수 있습니다.

시중 논리게임문제를 풀면서 답만 맞추고 넘어가지말고

어떻게 문제에 접근하는지를 스스로 고민하는 것도 좋은 공부법입니다.

ncs의 중요성은 독해력과 빠르고 정확한 문제풀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으실껍니다.

마지막으로 ncs 기본서, 민경채, psat, 봉투모의고사로 감찾는 이 4가지를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현중학교에서 실시했다. 건물 밖에서 수험번호를 확인하고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고사장 내에 시계가 있었다.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다. 시험전에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중앙방송이 아닌 고사장 별로 동시에 시작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자료해석, 문제해결능력 3가지 유형이 출제되었다. 코레일은 항상 유형이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아 대비하기에 좋다. 의사소통에는 맞춤법, 단어의 쓰임과 같은 유형도 나왔고, 그 외 독해력을 필요로 하는 지문들은 크게 어렵지 않았다. 수리에는 응용수리도 나오고 자료해석문제도 나온다. 문제해결능력은 까다로운 문제들이 있어 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대비 봉투모의고사나 문제집을 꼭 풀고가길 바란다. 매년 시험의 유형이 크게 바뀌지 않아서 대비한만큼 도움이 되는 것 같다. ncs는 빠른 시간내에 정확하게 푸는 것이 관건이다. 오답감점도 없는만큼 최대한 많이 풀고 못 푼 문제들을 하나로 찍는 것도 방법이다. 의사소통능력이 안풀린다고 오래 붙잡고 있기보다는 빠르게 뒷장까지 쉬운문제들만이라도 푸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자가 많아 세종대학교에서 치뤄졌기 때문에 책걸상은 그대로 썼고, 푸는 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날은 비가 적당히 와서 상쾌했습니다. 딱히 시험환경에 관해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인 ncs 유형이 나온 것 같습니다. 다만, 상반기의 문제들은 깊은 이해나 말장난, 자료해석, 경우의 수 등 시간과 노력이 많이 투자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저는 제시간에 모든 문제를 풀고 마킹하자마자 끝났고, 나중에 알아본 결과 100점만점에 93점이었습니다. 딱히 제낄 문제도 없었고, 속독 연습만 됐으면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시험 인원이 과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시험이었기에 이럴땐 긴장하지 않고 연습 떄 풀던 그대로 푸는 게 좋을 겁니다. 실수하지 말자는 식으로 저도 풀었고, 면접에서 떨어졌지만 필기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점수가 턱도 없이 낮게 나왔으면 본인이 ncs에 재능이 없거나 많이 부족한 것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쉬웠기에, 하던 대로 푸는 게 중요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결시율은 반정도 안온것 같습니다. 다음날이 GSAT 시험날이었기 때문이 었던것 같습니다. 너무 넓어서 고사장 찾아가는데도 힘이 빠졌습니다. 다른 학생들도 그런듯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밭면적이 주어지는데 전체 면적의 몇 %는 옥수수를 심고 남은 부분에 몇 %를 오이를 심고 남은 땅의 몇 %에는 블루베리를 심으려고 한다. 아무것도 안심은 넓이를 구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원가에 15%의 이익을 붙여서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 유통기한이 3일 밖에 남지 않아 얼마를 할인하여 물건을 판매한다. 원가의 몇 %의 이익이 남았다면 , 원가는 얼마인가를 묻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틀린 글자수 세는 문제는 코레일 단골 문제인거 같았습니다. 언어에서 마찰력에 관한 지문도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작년보다는 쉬웠던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작년에도 코레일을 봤고 올해도 코레일을 봤습니다.
    올해는 건국대학교 생명과학관에서 봤습니다. 다음날이 삼성이어서 그런지 제가 치룬 고사장은 인원이 많이 없었습니다.
    출제기관은 휴노 입니다. 확실히 이제는 어느정도 문제스타일이 보이는게 작년에는 PSAT,LEET등의 문제를 출제하여서 엄청어려웠습니다.
    휴노문제 스타일은 코레일, 한전등이 있는데 여기 문제 스타일은 맞춤법문제를 꼭 내는것과 언어영역을 잘하면 유리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상시에 독해력을 기르는 연습을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인문학관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강의실이 비교적 깨끗하고 시험을 보는 자리 간격도 적당히 떨어져 있어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다. 자신이 배치된 고사장을 찾아가기에 매우 좋은환경이었다. 건물별로 깔끔하게 번호가 매겨있어서 시험장에 도착할때부터 자기자리를 찾아가는 시간을 매우아낄 수 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 구분없이 50분동안 60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처음 1번부터 언어지문으로 시작해서 응용수리 + 자료해석 을 거쳐 문제해결추리 문제 순으로이어진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언어영역이 다른 영역보다 어려웠다고 생각한다. 지문의길이가 상당히 길었고 지문해석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다른 영역은 전반적으로 무난했었다. 하지만 수리영역의 응용수리부분이 타 시험보다 까다로운 부분이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NCS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알다시피 한국철도공사의 NCS문제들은 난이도가 높다. 따라서 철저한 준비를 필요로 하는데 문제집 1권은 기본 2~3권까지 풀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분들은 그정도까지 풀고 시험장에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시중에있는 문제집과 병행하여 PSAT를 반드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PSAT 연습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대전과 서울에서 실시되었으며 이번에 대규모 채용으로 인해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30분으로 나눠서 실시 되었습니다. 학교는 4개에서 5개 정도 빌려 총 10곳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많은 인원이동한 탓에 차가 밀리기 때문에 미리 가서 준비하거나 예매를 미리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능력은 지문이 긴데 문제가 1문제 씩 출제되어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수리능력은 거속시 농도는 안나오고 자료해석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 능력은 참 거짓 명제 찾기 등 간단한 문제와 응용 문제가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자원관리능력은 코레일이다 보니 철도관련 운송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으며 문제는 60분 50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책을 무조건 1권 이상은 풀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난이도가 다른기업에 비해 많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시간 단축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하며 평소 속독 능력을 기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코레일 관련 기사에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니 기사를 미리 접해 보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순서대로 푸는 것 보다는 쉬운것 부터 풀고 남은 시간에 어려운 문제를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교통이 복잡하기 때문에 미리 가서 주무시거나 예매를 미리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전국 각지에서 직렬 별로 10시, 1시, 3시 시험으로 나누어 본 것 같았습니다.
    저는 오전 10시에 세종대학교 충무관에서 시험을 보았고, 세종대 내에서도 여러 건물에서 동시에 시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응시한 고사장은 1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강의실이었고 결시율은 10명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10시에서 10시 반까지는 안내사항 설명해주고, 10시 반~11시 반까지 60분 간 50문제를 풀었습니다. 문제 풀기 전에 파본 검사할 시간도 주었습니다. 시계도 가운데 있고, 감독관께서 중간중간 남은 시간도 알려주셔서 안심했습니다. (강의실이 넓어서 감독관은 총 3명이었습니다.)
    참고로 컴퓨터용싸인펜으로 마킹해야하고 지우개, 연필 또는 샤프, 수정테이프 다 사용가능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순서로 17문제 정도로 배분돼어 50문항입니다.
    언어는 의미에 맞게 쓰인 단어 고르기, 맞춤법 틀린 문장 갯수, 글의 주제, 옳지 않은 것 고르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단순 계산문제부터 평균과 표준편차 구하는 문제, 도표 자료 해석 문제, 시차(한국-영국) 구하기, 직각삼각형 둘레 길이 알려주고 넓이 구하는 문제 등이 출제됐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주어진 표나 자료 보고 계산하는 문제, 성/이름 알맞게 짝짓는 문제, A~G까지 순서 추리, 가나다팀 조원 추리 등 추리 영역 문제도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필기가 어렵다고 들었는데 이번 시험은 변별력이 많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쉽게 나왔습니다.
    코레일 NCS는 찍어도 오답 감점이 없으니 모르시면 일단 대충 찍고 넘어가는 것도 중요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최대한 많이 푸는 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레일에서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시험영역별 대표 샘플문항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것도 한번 보고 유형을 파악하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역 근처에 있는 휘문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워낙 응시인원이 많아서 고사실 또한 많기 때문에 잘 찾아가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학교는 깨끗하고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맞추어서 방송을 해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수리영역, 문제해결 영역이 출제되었습니다. 의사소통의 경우 맞춤법을 찾는 문제, 지문과 틀린 보기를 찾는 문제, 문장 순서 배열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일반 계산문제와 자료해석 문제가 있었습니다. 문제해결은 단서를 주고 추리해내는 문제와 지문을 보며 제시된 조건에 맞는 보기를 찾는 문제 등이 출제되었습니다. 일반 사기업 적성문제와 PSAT 문제 유형을 섞어놓은듯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60분 안에 50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빨리 푸는 훈련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쉬웠다는 분도 계시고 어려웠다는 분도 계셔서 난이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난이도보다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으므로 찍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어렵다 생각하는 문제는 빨리 넘어가고 잘 할 수 있는 문제에 중점을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충무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장을 찾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았구요. 전국권은 오전 지역권은 오후에 시험봤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가능하고 어떤 사람은 스톱워치를 사용하기도 했어요! 전화로 물어봐서 시간만 볼수있는거는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더군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자료해석 수리 문제가 나왔습니다. 대체로 어려운 편이었고 언어의 경우에는 괄호 안에 들어가야할 단어를 고르시오. 문단의 순서를 고르시오. 제목으로 어울리는 것을 고르시오. 수리의 경우도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라 소금물 거리 문제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기존 문제에서 접해봤을 만한 문제들이었습니다. 자료해석의 경우에는 꼬지않아서 답이 바로 나오는 문제였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구요. 원래는 시험시간 지나면 칼같이 자르는데 일부 시험장은 입실시켜준 곳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늦게 된다면 혹시 모르니 그냥 뒤돌아가지 마시고 반드시 시험장까지 가보세요. 그리구 정전 된 곳도 있다고 하니 연습하실때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고 집중하셔야 할거 같아요. 코레일은 천하제일 ncs대회라서 사람들이 굉장히 시험을 많이 봤습니다. 기존 문제집에서 봤던 문제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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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다른 취업정보

한국철도공사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3/4.5
  • 토익 807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9
  • 해외경험 1.3
  • 인턴 1.2
  • 수상내역 1.8
  • 교내/사회/봉사 2.5

‘한국철도공사’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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