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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21년 농협공채

인적성·면접후기

현대엔지니어링(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16 116 46 1
2020년 하반기 1 - - -
2020년 상반기 - 4 1 -
2019년 하반기 1 10 2 -
2019년 상반기 1 - - -
2017년 상반기 7 3 3 -
2016년 하반기 1 11 1 -
2016년 상반기 1 15 4 -
2015년 하반기 3 5 2 -
2015년 상반기 1 29 7 -
2014년 하반기 - 24 20 1
2014년 상반기 - 2 6 -
2013년 하반기 - 1 - -
2013년 상반기 - 1 - -
2011년 하반기 - 5 - -
2011년 상반기 - 6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안국역 3번 출구에 위치한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1층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서류전형때 7800정도라 들었던것같습니다. 서류 합격자가 900명대 였으며, ai면접 총 합격자수는 잘모르겠고, 제가 지원한 직무만 말씀드리자면, 1차 면접을 볼 당시 저의 직무는 16명중 8명 뽑고 2차면접 당시에는 8명중 3명을 뽑는 것 같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면접은 면접관 3명 지원자1명
    2차면접은 면접관3명 같은 직무 지원자 2명 이었습니다.
    ai면접과 hmat은 동시에 서류합격자가 진행하며, 3시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ai면접은 동일하며, hmat은 적성은안하고 인성만 검사하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면접은 pt와 전공질문, ai, hmat을 기반으로한 bei인성질문을 합니다.
    pt면접은 20분동안 준비시간을 주며 화이트 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t문제는 전공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직무상황을 가정하고 발생하는 문제에 대안 3가지의 대안을 줍니다 그 중 자신이 대안을 선택하고 그이유에 대해서 발표하면 됩니다. 하지만 질문은 매우 까다롭게 질문하므로 pt문제에 모든 대안에 대해서 대비를 하셔야하며, pt문제에 나와 있는 용어와 관련하여서 자연스럽게 전공질문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전공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며 화이트 보드가 있으므로 관련 내용을 그릴수도 있습니다.
    인성면접은 정말 까다롭게 질문합니다. 본인이 ai와 hmat 에서 체크한 인성이 정말 맞는지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경험위주로 말하셔야하며 저같은 경우에는 하나의 경험으로 20개정도 질문하신것같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면접과 spa영어면접입니다.
    임원면접은 50분동안 진행되며 사전에 ai면접 영상과 인성검사와 관련된 내용 그리고 자소서와 이력서를 정말 꼼꼼히 보시고 오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에 관한 질문을 몇개하시고, 기본적으로 회사와 본인 직무와 사업부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영어면접은 사진설명, 간단한 대화, 문단 들려주고 요약하기 인데 크게 중요치 않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 대답을 하지 못했는데 합격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주52시간 제도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52시간제도의 취지 자체는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적어도 건설업에 한해서는 재고되어야 할 제도라고 생각한다. 건설업은 공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 주52시간제도를 시행하면 공기지연이 발생하고 이것은 간접비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 따라서 주52시간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다.
    Q.워라벨은 안중요한가?
    A.워라벨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회사가 살아야 근로자도 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work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근무시간 내에 일을 한다면 주52시간제는 지켜질 수 있을 것같은데 왜 일을 다 못하는 것 같나?
    A.날씨에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날씨가 더운 오후시간에는 휴식을 취해야하며, 폭염경보가 울리는 날에는 휴식을 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Q.현장에서 일하면 거기 나이 많으신 분들이 말을 잘 안들을 거다 어떻게 할거냐?
    A.물론 규정에 어긋 나는 것이면 명확히 말씀드려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장팀과의 친밀한 관계를 사전에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를 위해 항상 먼저 다가가는 사원이 되겠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차 면접은 굉장히 딱딱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표정도 좋지 않았으나, 전공 관련 질문에 대한 그림을 정확히 그리고 설명하고 나니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좋지는않다.
    2차면접은 임원면접이므로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매우좋다. 계속 미소를 지으시고 잘 웃어주시며, 매우 편안한 분위기로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신다.
    spa면접은 영어를 못하면 원어민이 배려를 많이 해주시고 용기를 주신다. 영어를 못한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는 매우 압박스러웠다 전공도 굉장히 세세히 알아야하며, 인성면접은 특히나 너무 예리하고, 꼬리질문이 너무 많아서 절대 거짓말을 할 수 없는 분위기였다.
    2차면접은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호응을 굉장히 많이 해주신다. 하지만 같은 직무지원자랑 면접을 봄으로, 옆 지원자가 잘하면 긴장할 수 있을 것 같다. 나같은 경우는 옆에 지원자보다 훨씬 면접을 잘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오히려 더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몇가지 질문에는 완벽하게 대답을 하지 못하였지만, 그렇게 중요했었던 질문은 아니었기에 아쉬웠던 점은 없었다. 면접에 대해서는 만족스럽게 봤던 것 같다. 다만 아쉬웠던 거라면, bei인성면접에 대해서 면접관님이 원하시는 답변이 있는데 그걸 제대로 못 알아챈것 같았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무 3분 스피치를 하게 된다. 따라서 본인이 지원한 직무에 대해서 꼭 자세히 알아가길 바라며 본인이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꼭 준비해가길 바란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공사와 진행할 공사에 대해서 3군데정도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 지원동기는 당연히 준비해야하며, 직무지원동기와 회사지원동기 모두 임원 면접때 물어 보았다. 또한 1차 면접과 2차면접 모두 지원했던 회사를 물어본다 이것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하나 현대엔지니어링을 그중에서 왜 가장 오고 싶은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밝혔으면 좋겠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전공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지정된 장소에서 약 30분간 문제를 품 (약 4장의 자료, 1장으로 정리) 이후 면접실로 이동하여 면접관님들에게 발표 후 질의응답
전공면접 - PT면접 후 바로 진행. PT와 관련된 전공, 관련되지 않은 전공 모두 물음
인성면접 - 구조화 면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 MOF에 대해 설명해보라
MOF란 계기용 전력량계로서, PT와 CT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계측기의 경우 전압, 전류를 바로 측정하게 되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MOF를 설치하여 전압, 전류를 Down 시킨 후 측정합니다.

2) 간이수배전설비 회로를 그려보라
회로도 판서에 그림

3) 실패한 경험은 무엇인가?
동아리 회장을 하는 동안 구성원들이 공모전에 나갔지만 하나도 수상하지 못했다. 이는 리더로써 역할을 다 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이후 정신없이 계속 구조화 면접 방식으로 질문이 들어왔는데, 약간 압박면접 느낌이 났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는 다른 회사들 면접에 비해 훨씬 좋은 편입니다. 어떤 대답을 하더라도 지원자가 더 좋은 안이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편입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가장 아쉬웠던 점은 구조화 면접을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대다 면접의 경우 단답식 질문과 대답이 오가지만, 지원자가 한명이고 면접관이 여러 명인 경우, 대부분이 구조화면접으로 진행됩니다.

구조화 면접의 경우 단순히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꼬리질문이 들어오게 됩니다. 물론 연습을 한번도 못해본 것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연습을 했지만) 실제로 겪게 되는 압박감과 질문은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한것을이 많이 나와 당황을 했습니다. 차분하게 생각을 잘 정리하고 조리있게 말을 했더라면 면접을 더 잘 볼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저는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단답형식으로만 대답을 한 게 아쉽습니다. (단답식으로만 대답하게 되면 자기가 준비한 것들을 말하지 못하게 되고 자기 어필을 많이 못하게 됩니다 ㅠㅠ)

많은 역량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말하는 연습을 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순수 면접시간 50분간 혼자서 말을 계속하는 만큼 발화량이 굉장히 많은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이 다 이고 지원자가 혼자인 면접의 경우, 같은 전공의 동기나 선배들에게 면접을 도와달라고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안국역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11월 7일 15시 30분 ~ 16시 20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의 다대일 면접이었으며 4개 면접장이 있어 시간당 4명의 지원자가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의 다대일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14시 50분까지 도착을 하여 15시부터 직무역량에 대한 발표준비를 하게 됩니다. 주로 직무에 관한 문제가 나오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발표를 하게 됩니다. 약 10분 발표후 20분 전공에 대한 질문을 받고 20분간 자소서 기반 인성 면접을 보게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vcb와 acb는 무엇이며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A.vcb는 진공차단기이며 acb는 기중차단기 입니다. 고장전류나 이상전류 발생시 전류를 소호하는 방법에 따라 구분을 하게 되며 vcb는 소호를 진공으로 acb는 공기로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Q.성격상 단점은 무엇인가?
    A.제 성격상 단점은 디테일한 부분을 종종 놓치는 부분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치기 위해 평소 메모장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며 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Q.가장 생각나는 이슈는?
    A.최근 7월달에 동해안에 목선이 남하한 것이 생각납니다. 이러한 상황은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생긴 일이라고 판단합니다. 저는 항상 안전에 대해 신경을 쓰며 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반응은 원하지 않은 대답이 와도 다시 되물으며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부분이 있으며 대답에 잘 호응해주며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면 추가 질문을 하여 궁금함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여지껏 본 면접 중 가장 젠틀하고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자가 못한것인지도 모를 정도로 분위기를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며 왜 대기업인지에 대해 알 수 있을 정도로 정갈하고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장 분위기가 좋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정말 가고 싶고 정말 좋은 회사의 면접기회를 잡았다는 생각에 평소에 하지않던 긴장을 너무 많이 한것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생각해간 답변을 모두 하지 못한 것 또한 아쉽게 남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직무역량을 위해 항상 공부를 꾸준히 해온 사람이 많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본을 베이스로 본인의 직무에 대한 생각과 발전 방향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탐구하여야 합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무적인 부분을 많이 알고 있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떨어졌지만 이 글이 다른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항상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실무, 임원 둘다 3:3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 약간 인성에 대하여 실무진 다대다 한번, 임원진 한 번 이뤄졌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실무진 면접은 주로 전공에 대한 질문이 이루어졌고, 임원 면접은 인성 관련한 압박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전공도 약간 들어오긴했는데 꼬리물고 들어와서 대처가 쉽지 않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건설 사업이 어려운데 본인이 생각하는 해결책이 있는가?
현재 부동산 대책 등으로 인하여 주택 시장이 급격히 냉각되고 있지만, 뉴스테이 등 임대 사업 등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외 현장에서 근무할때 무엇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가?
해외에서는 문화와 음식 등 많은 국내와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차이를 극복하고 버텨내는 인내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크리트-물 W/C에 대해서 아는바에 대해 다 말해보라
콘크리트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콘크리트와 물 비율을 말하며 한중, 한서 동절기 하절기 비율이 다른걸로 알고있습니다. 혼화제 등을 첨가하여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답변에 대해 한가지를 끝까지 확인하는 느낌이었으며 생각보다 많이 삭막하였습니다. 특히 임원면접의 경우 인성에 대하여 공격적인 질문이 많았습니다. 옆에 여자 지원자의 경우 현장에 근무하기 어려울것 같은데... 부터 결혼 이후에대한 질문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대비가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을 준비하며 늘 저는 1분 자기소개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특히 회사별로 바꾸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고 그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한 바를 한 번 말해보고자 합니다.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면 생각만 해도 오글거릴 뿐더러 외워서 암기한다는 느낌 너무 나고, 천편일률적이라 면접관들 듣지도 않습니다. 그보다 "저는 ~~ 지원자 누구입니다. 저의 직무에 관한 강점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담백하게 시작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처음을 담백하게 소개하라. 여기서 부터가 제 중요한 팁입니다. 처음을 담백하게 시작했으니 가식이나 오글거림은 피하고 약간의 진솔함을 확보했지만, 담백하게 시작한만큼 뒤에 임팩트를 줘야 합니다. 저는 강점에 대한 예를 효과적으로 들어야 임팩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자기소개에서 예를 제시할 때, 거의 대부분 학창시절에 활동한 이야기들을 쭈욱 하시더라고요. 그러나 학창시절에 한 일들을 자기소개에 나열하는 것은 임팩트가 매우 작은 것 같습니다. 모쪼록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실무진 면접은 면접관 3명 저혼자
임원면접은 임원2명 인사팀장?? 1명 지원자 5명
영어면접은 1:1 외국인과 spa면접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영어, 실무진, 임원면접
영어는 현대차계열 spa
실무진면접은 직무&인성위주 임원면접은 인성면접이였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 영어면접10분-원어민과 대화(준비필요x)

2. 실무면접 1:3
-직무설명+어떤식으로 기여할것인지 PR(3분 but 시간안잼)
-PR에대한 질문
-Bei 경험질문+꼬리질문

3.임원면접 5:3
-역사pt발표(시간안잼) +pt에대한질문(5명중 저한테만함)
-그외 경험질문(자소서x): 책뭐읽었나, 감명깊은영화, 왜자신을 뽑아야하나 여자라서 힘들텐데 등

돌발질문에대한 대비 많이하시면 될거같아요 면접비 5만원입니당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견적팀을 지원했나(직무 3분pr)
직무 3분pr후 자세하게 꼬리물기로 견적팀에서 뭘할수 있는지 왜 지원했는지 물어봤습니다. 저는 화공 전공뿐아니라 특허, 재무, 3d프로그램등 다양한방면으로 도전하고 경험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현대엔지니어링 견적팀에서 직무를 수행할때 발주처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vender를 선택해 최적의 cost를 짜는데 밑걸음이 될것입니다.

학창시절 부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신념같은것이 있나?(임원면접)
저는 솔찍하게 말씀드리면 중고등 학교때는 막살지는 않았지만 신념같은것은 따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군대에서 논어를 읽었고 그이후 지금까지 매년 1번이상 논어를 읽으면서 마음에 새긴 구절이 있습니다. '남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말고 내가 남을 알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라' 저는 항상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모든일에 성실히 임하며 또한 모두가 다 장점이 잇으므로 선입견을 갖지 않고 장점만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실무진면접에서는 너무 떨어서
동문서답하고 경험에대해서 계속 꼬리질문과 특별한경험위주로 물어봐서 당황했기에 제대로 답변을 못했고
면접관들도 만족해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흠 위에 신념에대한 답변이후 임원분께서 저한테 배워야되겠다고 농담하실정도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흠 면접후 정말 아쉬웠던건 작년면접과 상반기 면접 3가지정보를 가지고
2주내내 전공공부만했는데 전공에대한 질문은 1도 안물어 봤습니다.
이는 아마 내년 면접도 시스템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므로 모든걸 대비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성면접을 임원 실무진에서 동시에 물어보셨는데 실무진에서의 직무 pr부분은
제가 지원한부분이 공사/공무/견적./시운전 화공플랜트 이부분이였는데 이중에서도 견적을 골랐습니다.
특히 그 견적에서 무얼하는지 예를들어서 기자재 견적팀에서 하는일이 설계팀에서 짜온 TBE를 받아서 CBE를 수행하고 업체 vender를 선정하고 이러한 전문적인 직무적인 지식까지물어봤고 또한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다른 직무도 마찬가지인 만큼 준비를 많이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임원면접 5명이들어갔는데 솔찍히 5명다 못했습니다., 한국사 ppt 발표이후 질문은 저한테만 하셨고 다들 긴장하고 떨어서 그런지 제실력을 발휘 못한거 같습니다. 특히 임원이 공통질문으로 왜지원했냐랑 지금 직무를 예를들어 공사에 지원했는데 혹시 설계로 바뀌면 어떻할꺼냐라는 질문에 대답을 전부 기계적으로 너무 티나게 하는것 같아서 안타까웟씁니다.
준비를 하실때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는걸로 준비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날짜마자 임원분들이 다르게 들어오시는거 같으므로 누가 뽑힐지 모르지만 다른 날에 봤던 사람들도 물어보니까 최대한 솔직하게 거짓없이 답변해야지 저때도 그랬지만 알바를 했다고하면 그알바를 뭐했냐 시급얼마냐 부터해서 계속 꼬리를 물고 물어보았기때문에 기억이 나지 않으면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솔직히 답변하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1차 2차면접이 아닌 최종면접으로 결정나는만큼 모든걸 다준비해서 후회없이 다쏟아내고 오셨으면 좋켔습니다.
기본적으로 저같은경우 현재 입사한 신입사원 친구2+ 화공플랜트 설계팀 부장님 대리님 한분까지 어떻게든 컨택해서 회사내돌아가는 것과 직무내용을 물어봤는데 이정도의 수고는 하셔야 아마 직무쪽에서 할말이 생길것 같고 추가로 전공+인성대답도 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후타임이라 3시 10분에 현대건설 옆 현대엔지니어링 계동 사옥에서 진행했습니다. 가는 길이 막히고 하진 않지만, 미리 미리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 면접에는 2대1, 임원면접은 3대3, 영어는 1대1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크게 세 가지입니다. 영어 면접, 직무 면접, 임원 인성 면접입니다. 영어는 외부에서 와서 진행하는 SPA 방식이었습니다. 많이 어렵지 않았고, 토익스피킹, 오픽과 비슷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면접은 2대1로 진행합니다. 처음에 직무 스피치를 하고 경험 위주로 구조화된 질문을 하십니다. 면접관님들께서 꼬리 질문을 많이 하셔서 압박을 하신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임원면접은 3대3으로 진행하는데, 처음 자기 비전을 바탕으로 피티를 진행하고 그 다음 개별적으로 질문을 받습니다. 1시간 넘게 진행되고 가장 긴장되는 면접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직무 관련 본인의 역량을 증명할 것을 말해봐라
    A.인사 직무 관련해서 인사나 조직 관련 전공수업을 들었고, 관련 회사와 부서에서 인턴쉽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렇게 경험과 지식적인 측면을 모두 갖추었다.
    Q.단체내에서 갈등을 겪고 해결한 경험이 있는지
    A.교내 학회에서 취준생들과 재학생들이 서로 일을 떠넘기려 싸운 적이 있는데, 이 둘 간의 화해를 시도했던 경험이 있다. 둘 다 만나서 경청해서 문제를 찾고 취준생들이 취직이 다 끝나면 방학 때 자료집을 맡기고 재학생들은 학기 중에 고생하자고 말했다.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나
    A.왜 국내 기업들 중에 건설업에 지원하였는지 말씀드리고, 그 중에서도 현대 엔지니어링은 건설과 시공 능력 모두를 지니고 있어 지원하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진행하시는 사원분들한테는 지원자들을 많이 배려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면접관님들은 상당히 딱딱하고 굳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압박면접이라고 사람에 따라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느낌들이 개인적인 면접 결과의 당락에는 상관이 없을 겁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영어면접도 딱딱하고 빨리빨리 끝내자는 분위기였고, 역량면접도 딱딱했습니다. 오히려 임원 인성 면접이 전반적으로 압박 분위기가 없고 그나마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심호흡하고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예기치 못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좀 더 인성적인 면, 내 성격이나 특징, 주위 인간관계, 사회활동에 대해 어필하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경험정리 중심으로 착실히 준비해 가시는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같은 경우에는 1차 면접과 2차 면접이 따로 나뉘어져 있지 않고, 1차 면접에서 모두 원데이로 직무 면접, 인성
    면접, 영어 면접을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형 간에 시간, 텀은 길지만 준비에 있어서는 취준생 입장에서는 조금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직무에 대한 경험, 능력도 중요하지만 회사에 대한 로열티, 인성적인 면에 더 집중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항상 역사관 PT인데 여기서는, 자신의 비전과 가치관, 그리고 어떻게 이러한 것들을 현대엔지니어링에서 달성할지 유념하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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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면접기간은 3~4주 정도 진행하는 것 같고, 아마 직무별로 기간을 묶어서 면접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대체로 3대 1 면접이나 직무에 따라 4대 1 혹은 5대 1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면접질문은 인성 위주로 질문을 하고, 한 주제에 대해서 압박 형식으로 여러 질문을 합니다.
여러 질문 중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이 무엇인지" 물었던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경험 위주로 질문을 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 또 그에 대한 질문을 하는
꼬리물기 형식의 질문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에 대비해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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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 HMAT (인적성) → One day 면접 (실무진/영어/임원진 면접) 으로 전형이 진행됩니다.

먼저 실무진 면접에서는 BEI 기법을 쓰기 때문에 조금은 압박처럼 느껴질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물론 직무마다 면접장 분위기는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위기에서든 당황하지 않는 마인드 콘트롤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전공 면접과 구조화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전공 면접에서는 임금피크제, CB, 마이너스 금리 등 시사적인 질문 위주로 물어보았습니다.

구조화 면접은 협업했던 경험에 대해 물었는데, 꼬리 질문이 5, 6개 이어졌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내용 위주로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습니다.

영어면접(SPA)은 간단한 프리토킹 후 장문의 영어를 읽어주는데, 그것을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답변하면 됩니다.
딱히 변별을 주기 위한 전형은 아님으로 부담은 덜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임원진 면접에서는 1분 자기소개, 어학능력, 인문계열 학생이 건설업에 지원하게 된 동기, 이력서에서 특이점이 있으면
물어보는 식의 인성면접이었습니다. 인성면접 분위기는 화기애애한 편이라 마음 편히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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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합격 뒤 인적성 검사를 보고 실무 면접, 영어 면접, 임원 면접을 하루에 다 보게 됩니다.
면접은 그룹 면접과 개인 면접이 진행됩니다.

실무 면접은 압박 면접으로 BI 면접이라고도 하는데, 자소서 기반의 꼬리잡기 방식으로 압박 질문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어 면접은 쉬웠습니다. 대체적으로 자소서 기반으로 면접 준비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질문 중 "가정을 꾸리고 난 뒤 해외 발령을 받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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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분위기는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총 4명이 한 조로 들어갔고 면접관은 3명이었습니다. 질문은 꽤 많은 편이었습니다.

자기소개부터 시작한 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많이 했고, 구체적인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알고 있는지, 집에서 근무지까지 걸리는 시간, 성격의 단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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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방식은 서류 합격, 인/적성 검사, 영어 면접, 개인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턴 면접 이후 2주 정도 뒤에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사이트에서 합격 여부가 발표됩니다.
합격하면 6월 말부터 약 2개월 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이후 9월 중순에 전환 여부가 발표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질문 중 기억에 남았던 건 "본인은 S급으로 했다고 생각하는데 B급으로 평가 받는다면
어떠할 것 같은가"라고 물었던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안국역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오후 2시쯤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실무자 및 임원은 3명씩이었고 지원자는 건축직은 하루에 24명씩 본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자 및 임원은 3명씩이었고 지원자 1명이 불참석해서 결과적으로 3:2로 진행하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실무진은 BEI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테면, 창의성과 관련한 사례를 묻고, 그것에 대해 답변을 하되 꼬치꼬치 캐묻고 꼬리 물기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거짓말을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임원진은 기본적인 인성질문이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등등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당시 리더로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는가? 당시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했는가?
    A.매년 12월에 있는 동아리 선후배의 날 행사가 선배들의 참석 저조로 폐지 위기에 놓였을 때 불참 이유 등을 파악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12월은 송년회가 많고 또 `메일 한통 받고 참석하려니 별로 내키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12월에서 11월로 행사 일정을 조정하고, 담당을 정하여 선배들에게 맨투맨으로 메일과 카톡, 그리고 전화로 안내 드리게 했습니다. 그 결과, 작년보다 선배들의 참석율이 약 100% 증가한 성과를 올렸고 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한 적이 있습니다.
    Q.건축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하나의 유기적인 질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건축물을 지을 때 보는 이, 가는 이, 사는 이가 즐거워야 하며 시대적, 사회적인 의미와 더불어 미와 안전성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Q.일과 가족간의 균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일과 가족은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상호보완적으로 생각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해 일을 하는 부분도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입사원으로서 당분간 회사에서 일을 배워야 하므로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임하겠습니다.
    Q.건설업이 안 좋은데 돌파구가 있을까? 아이디어 제시해보아라.
    A.식상할 수 있지만 투자개발사업 쪽에 이제 눈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단순도급형은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지만, 수익률이 매우 낮습니다. 실제로 미국이나 스페인 등 건축 강국들은 단순 시공보다는 FIDIC 설계를 통해 굉장히 큰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도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도전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Q.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건축물은?
    A.음.. 저는 피라미드라 생각합니다. 3가지 측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시공성입니다. 21세기 현대시대에도 시공하기 매우 까다로운 건축물이라 합니다. 그만큼 우수한 시공건축물입니다.

    둘째는 경제성입니다. 이집트하면 피라미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수많은 관광객을 모아 이집트 경제에 도움을 줍니다.

    셋째는 SOC적 성격입니다. 고대 문헌을 보면 이집트왕들은 일부로 백성들에게 일을 주기 위해서 피라미드를 지은 이유도 있다고 합니다. 백성들을 위해 지은 것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저도 현대엔지니어링에서 피라미드 같은 건축물을 시공하는 게 저의 꿈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진: 저보고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제가 리더로서 조원들과 트러블을 해결할 때 술같은 회식을 자주 이용한다 했는데 어떻게 술로서 모든 게 해결되는가요? 라면서 쏘아붙였습니다.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 .ㅠㅠ

    임원진: 위대한 건축물을 대보라 하길래 피라미드를 대답했습니다. SOC적 성격, 시공능력 등등을 사례로 삼아 얘기했더니 논리적이라고 칭찬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실무진: 잘 웃지 않았고 압박면접이라 정색하며 질문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면접관들도 BEI 면접과 관련하여 훈련을 많이 받는다 하는데, 그래 보였습니다.

    임원진: 동네 아저씨들처럼 잘 웃어주셨습니다. 원래 임원진은 다 그렇다고 들어서 낯설지 않았습니다. 너무 리액션이 좋아 합격하는 줄 알았답니다. ㅠㅠ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임원진은 그렇다치고 실무진 면접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BEI 면접을 보는지 몰랐습니다. 따라서 준비를 못했던 게 제일 큽니다. BEI 면접은 다른 면접과 달리 준비를 꼼꼼히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닌데, BEI 준비를 못한 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정보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죠..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시 기본적으로 아는 선배가 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선배가 있다면 정보를 많이 얻도록 하세요. 면접 진행 방식은 요즘 너무 천차만별이라 정보를 알고 있다면 정말 많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떠는 성격이시면 청심환 먹는 거 추천드려요. 저는 먹으니까 안떨더라고요. 물론 이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아무튼 현대엔지니어링 면접은 압박+BEI이기 때문에 멘탈을 잘 부여잡는 게 좋을 것입니다.

실무, 임원 두 번 봅니다. 각 30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실무진은 전공과 관련한 질문이 들어오는데, 꼬리를 물고 질문이 계속 들어옵니다.
충분한 전공 관련 지식이 요구됩니다. 그리고 자소서 기반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임원에서는 가치관을 주로 판단하고, 그 외에 자기소개서 내용에 대해 물어봅니다.
맘 편히 대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전공 PT도 하고 전공 관련해서 따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해외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강점이 무엇인가?`란 질문이 인상 깊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두 면접다 3대3면접이었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한번 해보세요2012년 11월, 학교에서 ‘군산 복합 화력발전소’로 현장견학을 다녀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친환경적인 설비를 갖추고 2차 발전으로 인해 효율을 올린 발전소를 보며, ‘환경과 효율을 생각하는 플랜트 엔지니어가 되어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먼저 기본을 탄탄히 했습니다. ‘공학설계 기초’, ‘기계요소설계’, ‘진동공학 및 설계’를 들으며 설계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설계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마다 제품의 구매, 설계, 제작 의 모든 파트가 한 목표를 향해 함께 노력하는 것에 매료되었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역량을 보고 그 안에는 분명 ‘멈추지 않는 원동력’이 있고 현대엔지니어링의 무한한 성장과 함께 제 자신도 성장할 수 있는 큰 포부를 갖고 현대엔지니어링의 인턴사원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김승필씨의 최종 입사후 꿈은 무엇인가요?저의 최종 꿈은 프로젝트를 총괄 관리하는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는 것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선 먼저 플랜트 사업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설계부터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화공플랜트사업본부나 전력플랜트사업본부의 엔지니어링부문 기계 팀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플랜트 사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설계부터 성실히 배우고난 후 현장경험을 통하여 실제 상황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노하우를 체득할 계획입니다. 그 이후에 부서 간 업무 문제, 품질 저하, 설계 오류, 자재 수급 문제 등을 관리하고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는 능력을 갖춘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부가적으로 외국어 능력을 가꾸어 나갈 것이며 퇴근 후엔 플랜트엔지니어링에 대한 전문서적을 보며 꾸준히 자기계발 할 계획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3명 면접관님 모두다 좋아하셨고 긍정적인 제스쳐와 함께 꼬리물기식의 질문을 몇개 하시고 다 대답하고 나니 만족하시는 것같았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엔트로피와 엔탈피는 무엇이죠?얼버무리고 대답을 잘 못했습니다. 해외근무가 있을텐데 어떻게 적응할것인가?저의 집은 부산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엔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대학교는 전남광주에서 다녔습니다.

저는 어느곳이든지 잘 적응해내는 기질을 어린시절부터 키워왔습니다. 그래서 어디에서 일을하던지 환경에 게의치 않고 잘 해낼수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열전달 3가지 종류에대해 말해라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공식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구구절절했고 추가로 그 식들이 실제 플랜트에서 어떻게 적용되냐고 추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옆에 지원자는 그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아리까리한 표정도 많았습니다. 다른 것보다 자신감이 좀 부족해보이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에게 좀 더 압박으로 질문했던것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팀이라고 한다면 마인드를 잘 잡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목표가 분명하고 어려운 환경이라도 바꿔보려는, 또는 극복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결과는 분명 좋게 따라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긍정의 자세와 앞으로 어떠한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생각하려고 항상 노력했던 평소 습관들이 좋은 면접결과를 가져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만 면접 도중 방금하신말을 영어로 해보실래요 ?라고 할때 저같은경우엔 해외연수덕에 잘 대답했지만 다른지원자는 거의 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스피킹능력을 키워야한다는걸 깨닳았습니다.



그리고 보통 자소서를 쓸대 여러기업을 대상으로 주력노력을 하지만 저는 몇개 제가 진짜 가고 싶은 기업만 골라서 한 자소서에 10일이상의 노력을 투자했던것같습니다. 간절한만큼 그 회사에대한 열정을 투자한다면 분면 좋은결과또한 따라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한만큼 면접에서도 잘해냈고 준비한만큼 말할수 있으니 부디 집중하시고 하나를 찐하게 파고들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실무면접 3 대 3
임원면접 3 대 3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국토대장정에서 팀웍을 이끌기 위한 노력으로 무엇을 했나?
팀원들과 소통을 주로하면서 서로 이해 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분위기가 힘들어질 때 노래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고 팀원들이힘들 때 맛사지, 등밀어주기 등을 해 주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자신이 수행했던 임무는?
그리고 그 성과는?계단을 오르는 자동차를 만들면서 조장을 수행했습니다. 군대 전역후 처음 맞이한 프로젝트여서 많이 부족했지만 팀원들과 소통을 하면서 분위기를 좋게 이끌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머리를 맞대고 실패를 여러 거듭하였고, 심지어 최종경진대회까지도 실패를 하였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마지막 기회에서 성공을 하여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처음 실무 면접 때는 긴장이되어서 많은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님들이 일부러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주어서 긴장을 풀게 만들어 주셨고, 기분좋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을 정확히 말하고 또한 웃으면서 말하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았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영어로 자기 소개가 가능한가?
오픽형식의 대답을 통해서 무엇이라고 말하였는지는 잘못들었지만 자신감있게 발표를 하였고, 임원분들께서는 아주 좋게 반응을 해주셨습니다.
가장중요한 포인트 : 자신감!!!!EPC 수주방식을 아느냐?회사의 특징을 질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원자는 잘 알지 못하였고, 대답을 잘하지 못하여 좋은 반응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자신의 장점?
해외 경험을 통한 자신감과 추진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해외에서 다양한 외국인들을 만나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글로벌 시대에 자신을 키워왓다고 설명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자신감있게 대답한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반응이 좋았습니다. 자신감있는 대답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가장 아쉬웠던 것은 제가 준비한 것을 제대로 말하지 못했던 실무면접이었습니다. 긴장을 한탓에 무엇을 제대로 말해야 할 지 정확히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처음을 그렇게 맞이하게 되어 더욱 긴장을 할것을 생각하던 찰나에 면접관님들께서는 일부러 분위기를 좋게 할려고 하시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압박면접이 아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이후에는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을 차츰 정리하면서 기분 좋게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실무면접에서는 자소서위주로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자신들이 어떻게 성장해왔고, 어떤것을 경험해 왔는지 그 과정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임원면접에서는 예정에는 없었던 PT면접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전공지식을 15분 여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임원 면접때 2분 가량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앉아서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문제가 나와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슷한 전공지식을 덫붙여서 발표를 한다면 큰 무리 없이 수행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실무면접보단 임원면접이 더욱 편했습니다. 인상 좋으신 임원분들이 분위기를 좋게 하실려고 하는 모습이 더욱 눈이 띄었습니다.
그리고 임원면접에서는 자소서 + PT + 회사분석 등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예의, 자신감, 그리고 자신이 준비한것을 얼마나 대답을 잘하느냐 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을 잘 준비한다면 면접관분들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실무진 3:3, 임원진 3:3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사람과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을 말해보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사람은 끈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작년에 하프마라톤에 참가하여 완주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일주일에 3번씩 10km 씩을 달렸고 일주일에 한 번은 15km를 달렸습니다. 이때 같이 연습했던 사람들 모두 끈기 있게 훈련하고 도전하여 하프마라톤 완주에 성공하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준비를 해가면서 끈기를 길렀고 끈기가 있는 사람을 가장 좋아합니다.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입니다. 겉으로는 좋은 말을 하지만, 속으로는 욕을 하는 사람을 가장 싫어합니다.

그렇게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이 상사라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상사가 된다면 저는 그 상사의 속에서부터 인정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속에서부터 인정받는다면 겉과속이 다른 사람일지라도 저의 역량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든 일이나 난관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헤쳐나갈지 말해보세요.
저는 어떠한 힘든 일이라도 하나하나씩 해결해 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모두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 해결해 갈 것입니다.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이 뭐가 있나요
AutoCAD, MATLAB, VisualStudio, WinAVR, LabVIEW 등을 다룰 수 있습니다. AutoCAD는 2D도면을 그릴 수 있으며, 최종 프로젝트로써 캠핑카와 요트의 도면을 그려보았습니다. C언어를 익혀 이를 기반으로 한 VisualStudio와 WinAVR을 다룰 수 있으며, LabVIEW를 통해 각종 실험을 설계해 보았습니다.

자소서에 쓴 것 말고 또 다른 고객을 만족시킨 사례가 있나요?
저는 군에서 취사병으로 복무했습니다. 어느 날, 일주일 뒤에 미군에서 장군이 온다고 식사 대접 준비를 하라고 지시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지시를 받고, 저의 상관과 미군의 장군을 만족시키기 위해 메뉴 선정부터 요리 레시피 등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재료를 준비하기 위한 지원비도 받아 저의 최선을 다한 결과, 성공적으로 만찬을 준비하고 저는 저의 부대장님과 미군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살면서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하는 윤리적인 행동이 있나요?
저는 약속은 반드시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약속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약속에는 저의 신의 뿐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도 같이 있는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따라서 저는 항상 약속은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실무진들은 시종일관 무표정이었고, 임원진 분들은 계속 웃으시면서 고개를 끄덕여 주셨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카투사에서 언어적 어려움 말고 또 다른 어려움이 있었나요미군들이 한국군인들을 약간을 깔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어 실력을 키우고 당당해지려는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보디빌딩이라는 운동이 다른 스포츠에 비해 지루하고 자신과의 싸움인데, 함들지 않았나요?
예, 보디빌딩은 누가 시켜서 한 것이 아니라 제 스스로 좋아서 선택했고 한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신체적으로 힘들고 어려워도 "이건 누가 시킨 게 아니다. 나 스스로 시작한 것이 아닌가" 는 마음으로 저를 다잡았습니다.

조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조직생활에서 위계질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계질서가 흩트려진다면 관리 체계도 흐려지고 서로 간의 의사 전달이나 실무 수행도 어려워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실무진들은 시종일관 무표정이었고, 임원진 분들은 계속 웃으시면서 고개를 끄덕여 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제가 면접관들의 눈을 피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말하니 면접관님들이 저에게 열정이 가득한 것 같다면 칭찬해 주셨습니다. 떨리고 긴장되더라고 면접관들에게 위축되어 눈을 피하거나 땅을 바라보지 말고 마주치며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임원진 분들은 아무래도 나이가 조금 있으신 분들이다 보니 자잘한 예의 같은 것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듯한 눈치였습니다. 항상 신경쓰면서 거슬리지 않게 행동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면접장에 처음 들어갈 때는 떨리고 긴장되지만 시간이 길어지면서 나도 모르게 루즈해지거나 자세가 흐트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다른 지원자들이 말할 때도 슬쩍슬쩍 면접관님들이 다른 지원자들도 살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어가기 전에 얼굴의 긴장을 풀고 웃는 표정을 짓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관님들이 분위기를 풀기 위해 가벼운 농담 같은 걸 던지시는데 이때 같이 웃어준다면 면접관님들이 관심도 가지시고 좋은 인상을 남겨 줄 수 있습니다.
하루에 인성면접(실무진), 기술면접(임원진) 다 봅니다.
인성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합니다. 자기소개서만 잘 숙지해가면 될 듯하네요.
기술면접은 전기 관련 과목에서 간단하게 답할 수 있는 문제 위주로 나왔습니다.
실무진 면접과 임원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임원 면접 시간에 1분 정도 전공 지식 피티가 있고 실무진 임원진 모두 직무역량 면접에 가깝습니다.
여러 질문 중 세월호 사고의 원인을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설계 및 운영 시 안전에 대한 것을 생각해야 하는 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전 면접이었는데, 3명이서 1조로 들어갔습니다.
실무진 면접 후 pt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보았고 모두 하루에 다 봤습니다.
영어 말하기 성적을 제출했기 때문에 따로 말하기 시험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전공학점이 높지 않은 것을 보고 전공이 맞지 않느냐고 물어봤습니다.
면접관님은 편하게 해주시려고 함. 3:3 면접이었는데, 한 분이 주로 질문을 많이 하심.
인턴 면접의 경우 실무자/임원진을 하루에 다 봄.
LPG와 LNG의 차이, HAZOP에 대해 설명하시오, 반응기 종류와 특징에 대해 설명하시오 등을 물어봄.
하루에 실무진과 임원면접(PT면접+인성면접)이 다 진행됨.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여 질문함.
서류면접 이후에 글쓰기, 영어 말하기 시험을 본 후 면접이 진행되었음.
면접은 5~6명이 한 조가 되어 진행되었음.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음.
면접에서는 특정 몇몇 지원자에게 전공과 관련된 질문들을 하였음.
PT면접에서는 전공내용과 얼마나 논리적으로 말하는가를 판단하는 듯한 질문을 많이 받았음.
전공은 토질 쪽을 주로 많이 물어봄.
같은 날에 실무진과 임원진 면접을 보았음.
각각 면접시간은 40분 정도씩 소요되었음. 면접 진행방식은 다대다였음.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pt면접+인성) 하루에 다봅니다.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시고 플랜트 시공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공사가 무엇인지,
현대건설 지원하지, 왜 굳이 여기 지원했는지, 아파트 브랜드 네임이 무엇인지 등을 물었습니다.
면접에서 실무면접은 전공질문이 없었음.

실무면접에서는 인성과 경험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오히려 임원 면접이 까다로웠음.
임원면접 또한 전공과 관련된 질문은 없었으나 자기소개를 외운 분에게 다시 자기소개를 시키는 등

지원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잇는지를 깊게 보려 하는 것 같았음.
면접은 임원 면접과 실무면접으로 이루어졌으며, 임원 30분, 실무 30분으로 총 1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실무적인 면에서는 전공적인 질문과 기본 지식에 관한 사항들을 많이 물었으며, 임원면접에서는 인성과 관련되 질문을 많이 하였다.
면접을 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용보다도 어떤 말을 어떻게 야무지게 설명할 수 있는가인 것 같다.
그것은 많은 준비와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별 PT 주제는 현재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재해 중 가장 빈도가 놓은 것을 적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로서 해야 될 사항들을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전공적인 질문을 떠나서 공통적인 질문이 있었다면, 아침에 출근 시간이 8시인데, 본인은 몇 시에 출근할 것인지 등
회사생활에 임하는 본인의 자세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서류 합격 다음 HMAT 시험 합격 후, 1달 정도 있다가 면접 진행됩니다.
3명이 1조로 들어가게 되며, 면접은 2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짧은 시간 내에 끝납니다.

PT 발표: 면접 시작 전 무작위로 주제를 나눠주고, 15분 동안 준비하고 들어가 발표합니다.

개별질문: 자소서 내용 검증과 공학 지식 질문받습니다.

PT 주제: 입사 후에 어떠한 일을 할 것인지 계획해 봐라
개별질문: 자소서 검증 질문, 입사 후 어는 분야에서 일할 것인가?, 배관에 대해서 아는 게 있으면 말해보라,
해외 프로젝트에 대해 아는 게 있으면 말해보라 등을 받았습니다.
서류 > 인적성(hmat) > 1차,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단 기본 인성 질문은 무난한 수준이었고, 열역학 관련하여 랭킨, 브레이튼 사이클에 대해 물었습니다.
한번에 임원 면접과 실무 면접을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현대 계열사보다 보수적인 느낌을 받았지만, 면접을 볼 때에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실무 면접 땐 지원자 3명에 면접관 3명으로 이루어지는 면접을 받았으며, 임원 면접 또한 같았습니다.
자소서를 바탕으로하는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그 경험에서 느꼈던 바를 자세히 말하는 식의 면접이었습니다.
임원 면접 때는 면접 전 준비한 피티를 내용으로 발표하는 것이었으며, 피티가 끝난 후 추가적인 질문을 받거나 하는 식의 면접이었습니다.
지원자의 소주 주량은 어느 정도 되나? 몇병까지 마실 수 있나란 질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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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주)’ 다른 취업정보

현대엔지니어링(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7/4.5
  • 토익 85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H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1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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