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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면접일이랑 같이 인적성을 보는 특이한 유형이었습니다. 다른 기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이한 풍경이었습니다. 보통 인성검사만 면접일이랑 겹치는 편인데 이번에는 적성까지 다 보느라 면접 전에 대기하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추리, 수리, 도형이해, 도형추리 문제가 나왔고, 거의 시중에 판매하는 책들과 유사한 유형들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단, 언어부분은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어렵고 답이 잘 보이지 않아서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어렵다는 것!! 조심하세요! 언어추리는 지쌋보다는 쉬운 편이라서 괜찮았고, 수리는 앞부분 추리 문제는 진짜 규칙이 안보이면 과감히 패스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을 벼락치기라도 꼭 풀고 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시간이 부족해서 인적성 시험 보기 3일전쯤 에 책에 있는 모의고사 딱 3회 풀고 시험장에 가게 되었는데 문제유형도 비슷해서 당황하지 않고 잘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꼭꼭 lg way fit 책사서 공부하시구요~ 인성검사도 5개 단계였나 거기서 고르고 3개씩 한 세트인데 그 중 2개를 가장 멀다/가깝다로 골라야해서 좀 까다롭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보았습니다. 정확히 해당 시간에 고사장을 열어주어 사람들 대부분이 앞 벤치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 마다 화장실이 붐벼 1교시 시작 전에 미리 가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리 이후 15분간 휴식시간,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 이후 15분 휴식시간이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 언어이해 : 시중문제집이랑 난이도는 비슷했으나 기획서의 아웃라인을 보여주고 보완사항을 물어보는 신유형도 나온 것 같습니다.
    - 언어추리 : 조건추리 부분을 잘 못해서 문제를 딱 보고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만 풀고 빠르게 넘어갔고 명제와 거짓말 부분은 다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 수리력 : 예제문제 확인 시 수추리 규칙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어려웠습니다. 동심원에 3개씩 숫자가 쓰여 있고 규칙을 찾는 문제인데 첫 1~2 문제는 바로 풀었으나 그 뒤부터는 못 풀었습니다. 빈칸의 A, B, C, D의 합을 구하라고 했는데 빈칸 한 개가 구하기 어려워서 계속 미련이 남았습니다. 자료문제는 뒤 2문항 붙어있는 문제를 제외하고 다 풀었지만 수리계산은 4문제밖에 못 풀었습니다.
    - 도형추리
    18년 하반기에 나온 2*2 복합도형과 비슷한 유형이었지만 제대로 대비를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공부해도 향상이 잘 안되는 부분 같습니다.
    공통규칙과 개별규칙을 찾아내어 알맞은 도형을 고르는 문제였는데 예시문제 때 규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규칙 이해만 되면 이전 기출에 비해 쉬웠다 하지만 저는 7문제정도 밖에 못 풀었습니다...
    - 도식적 추리
    그나마 다행이도 도형추리보다는 이해가 쉬웠습니다. 해모양, 달모양, 별모양 내부도형과 삼각형, 사각형, 원 외부도형이 있고 변환규칙과 지정된 색, 모양의 차이에 따른 판단을 하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 문제집을 풀때 어려운 문제를 꼭 맞춰야 겠다는 것보다는 시간 배분과 쉬운 문제를 틀리지 않고 풀자는 마인드를 키우고 점점 속도와 정확성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중 문제집과 똑같은 문제는 나오지 않으므로 빠르게 규칙성을 파악하는 훈련을 하여야 하고 특히 LG인적성은 문제 풀기 전 유형 확인을 할 수 있는데, 도형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이때 확실히 규칙성을 파악하여 실제 시간에서 문제에 빠르게 적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화명중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LG화학의 경우 신분증 검사가 매우 철저하였으며, 같은 고사실 내 신분증이 없어 시험을 응시하지 못하고 나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고사장으로 출발하기 전 꼭 준비물 체크를 하신 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총 6교시로 진행되었으며, 휴식시간은 2번 있었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수리력 시험 후 휴식, 이후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시험 후 휴식,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성검사가 실시되었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있었으며, 수리력은 규칙을 빨리 파악하지 못하면 시간 내 많은 푼제를 풀 수 없을 것입니다. 도식적추리의 경우에는 주어진 규칙을 빠르게 파악한 후 문제를 푼다면 시간 내 다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을 우선적으로 준비하고 있었기에, LG인적성 준비를 위해 1권만을 풀었다. 언어나 수리 영역 같은 경우에는 다른 기업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충분히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언어의 경우에는 꾸준히 공부하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도형추리, 도식적추리는 매 시험마다 다른 유형이 출제되기 때문에, 유형만 익히고 많은 문제를 풀이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조건이 주어졌을 때, 빠르게 그 조건을 파악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같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에 있는 중학교에서 응시하였는데 역하고 거리도 멀지 않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남자 화장실 줄이 엄청 길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있던 고사장에서는 스피커가 너무 시끄럽게 지지직거려서 초반에 신경 좀 쓰였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파트가 제일 자신 있는 부분인데 언어 부분이 제가 여태껏 풀었던 언어 문제들 중에 가장 어려워서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언어만큼은 다 맞을 자신이 있었는데 중반 넘어가면서부터 기대 안 했습니다 ;;ㅎㅎ 수리가 그나마 평이했던 것 같고 도형은 언제나처럼 어려웠습니다 아무튼 어려웠어요 정말.. 도형은 예제문제 보여줄 때 빠르게 유형을 파악하는 게 중요한거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형추리 같은 경우에는 문제집을 풀더라도 완벽히 대비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준비하면서 실전에서 문제 풀이 시간 직전에 예시 문제가 나오는데 그 때 주의깊게 보면서 익히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역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뭐든 그렇지만..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되긴 하네요. 문제집 같은 경우에는 위포트 사용했습니다....!!

같은 직무끼리 같은 고사실에서 보는 것 같았습니다. 고사실 내에 여자 남자 비율은 약 5:3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을 제공해주나 간식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인 필기구응 제공해 주고 제공된 필기구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공된 필기구는 시험 후 회수해갑니다.

언어 부분이 지문이 다소 길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연습할때도 많이 받았는데 실제로도 시간이 부족했었습니다.
수리 부분은 뒷부분이 단순 계산이고 앞부분이 지문을 읽어야 하는 문제기 때문에 뒷부분 부터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형 부분은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풀어도 큰 도움을 되지 않을 것 같고 그저 연습용으로 조금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 유형 파악시간을 주는데 이때 규칙을 잘 파악해 놓으셔야 실제로 문제를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 한자나 한국사의 경우 하나로 줄세웠음에도 합격을 한 것을 보면 비중이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몰라도 문제를 잘 읽으면 풀 수 있는 문제가 있으므로 문제는 읽어보고 찍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과 서울 각각 나눠서 시험을 치뤘고 저는 대전에서 치뤘습니다. 대전 인원은 500명 내외 였던 걸로 기억이 났습니다. 고사장 분위기는 되게 조용하고 반 인원이 꽉 차지 않게 시험을 쳤습니다. 각각의 담당 STAFF 들도 친절하고 시험을 치루기에 불편함을 못느꼈습니다. 시험 시작은 11시 였고 4시 까지 시험을 치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도식, 한국사, 한자 등 엄청나게 많은 과목이 나왔습니다. 시간대비 문제수도 많고 문제 자체가 손도 대지 못할만큼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도 많이 존재해서 시간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도형 문제나 도식 추리의 경우에는 1번 문제도 손을 못대서 20분 동안 한문제도 못풀만한 문제 들이 존재했습니다. 그래서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시간 관리를 해서 풀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사랑 한자의 경우에는 LG 문제은행 식으로 나와서 반드시 보고 갈 필요가 잇는 것 같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도식의 경우에는 문제집 하나 정도는 반드시 풀고가면 좋은데, 워낙 난이도가 높아서 포기할 문제들이나 나중에 풀 문제들 그리고 지금 당장 풀 문제들로 나눠서 풀어보는 연습을 해야 시험장에서 시험을 칠때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멘탈 관리입니다. 난이도가 워낙 어려워서 중간에 멘탈이 나갈 수 있으니 항상 멘탈관리 필수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에 있는 경원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제공 된 컴싸, 화이트, 볼펜만 사용 가능하며 끝나고 걷어갑니다. 물이나 간식은 책상 밑에만 내려놓으면 자유롭게 마실 수 있고 시계 착용불가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 유형으로는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추리가 있습니다.
    - 언어이해는 평이했지만 지문길이가 길었고 다양한 주제의 글이 나와 시간 안에 전부 풀기 어려웠습니다.
    - 언어추리는 앞부분에 논리, 뒷부분에 명제가 나왔습니다. 인문역량은 예제문제에서 출제되지 않았지만 평이했습니다.
    - 수리력은 난이도가 어려웠습니다. 수추리 - 자료해석 - 응용수리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시침, 분침으로 수추리를 하는 문제가 규칙성을 찾기가 어려워서 시간이 많이 소모되었습니다.
    - 도형추리는 개인적으로 잘 하지 못하는 유형으로 어려웠습니다. 예제규칙과 동일한 규칙으로 출제되므로 유형 시작 전 예제 시간에 빠르게 규칙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도식추리는 비교적 규칙성을 찾기가 쉬웠습니다. 일기도 기호로 풍향, 풍속, 구름의 양 등을 더하고, 빼고, 시계, 반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해당되는 도형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는 인성이다 하지만 적성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GSAT에는 없는 인문역량,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는 시중의 LG인적성 문제집을 한권 이상 풀어서 유형을 꼭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는 어려운 유형은 남들도 어렵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으면 시간만 흘러갑니다. 어려워도 멘탈을 부여잡고 끝까지 집중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사전 기출 문제집으로 빠르게 규칙성을 파악하는 훈련을 하고 문제 풀기 전 유형 확인을 할 때 확실히 규칙성을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오래되어서 그런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특이한 점이라면 시험장에서 배부받은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만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이도 시험이 끝난 뒤에는 전부 회수해 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독해문제인데 난이도가 좀 있는 만큼 풀 수 있는 문제만 빨리 풀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접속사를 넣는 문제, 내용일치불일치문제를 먼저 풀고 나머지 유형을 푸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언어추리
    논리게임 문제인데 조건 및 경우의 수가 많은 문제가 대부분이므로 풀 수 있는 문제만 확실히 풀고 넘어가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형은 크게 신유형은 없으므로 문제집에 있는 유형만 잘 습득하면 충분해 보입니다.

    인문역량 (한자, 한국사)
    제가 알기로는 이 영역은 중요도가 다른 것에 비해 작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 난이도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일단 한자는 LG화학 채용 홈페이지에 배정한자가 목록이 있으니 그것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간혹 단어를 한자로 표기했을 때 틀린 것을 고르라는 문제가 나오는데 이거는 다른 사람도 다 어려울 것이므로 패스하면 되겠습니다. 부수 맞추는 문제도 나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한국사 자격증이 있으면 무난하게 하실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좀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으므로 문제집에 나와 있는 내용만이라도 시간순으로 숙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리력
    수 규칙 찾는 문제 + 도표 및 그래프 해석 + 응용방정식 으로 나옵니다.
    규칙찾는 문제는 샘플문제 푸는 시간에 규칙을 잘 숙지하시면 뒤에 어려운 거 몇 개 빼고는 다 푸실 수 있으실 것이며, 도표 및 그래프 해석하는 문제는 시간이 촉박하므로 눈에 보이는 것만 먼저 풀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응용방정식은 이번에는 별로 안 어려웠지만 LG 인적성 응용방정식 또한 어렵다고 소문난 영역이므로 평소에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은데 인강을 하나 듣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도형추리
    도형 간의 규칙을 파악해서 주어진 빈칸에 어떤 도형이 들어가는지 파악하는 문제로 매번 신유형으로 나옵니다. 그렇긴 해도 샘플문제 푸는 시간을 잘 활용해서 규칙만 제대로 숙지해 놓는다면 뒤에 어려운 문제 몇 개를 빼고는 해결하능하실 겁니다. 역시나 많은 연습을 통해서 어떤 규칙이 나와도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도식적추리
    도형추리와 비슷하지만 좀 더 난이도가 있는 영역입니다. 도식적추리 영역 또한 도형추리 영역과 비슷하게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만큼은 아니지만 비교적 높은 난이도의 시험입니다. 가장 어려웠던 유형은 도식추리, 언어추리 유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중에 문제집이 많고, 시험당일에는 각 영역마다 샘플문제를 보여주는데 수리영역과 도형추리영역에서 이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어쨌든 충분한 연습이 필요한 건 분명해 보입니다. 가능하다면 스터디를 통해서 같이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타 사에 비해 엘지 인적성의 특징은 시간이 길다는 것입니다. 저 같은경우 오전 10시쯤 고사장에 도착하였는데, 오후 6시가 넘어서 퇴실할 수 있었습니다.
(엘지전자 R&D 지원 했을경우, 다 끝나고 나서 전공시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엘지전자 알앤디가 아니더라도 시험이 끝나면 5시가 되기 때문에 긴 시간동안 시험을 치는 것이 매우 고단합니다.

따라서 고사장에 들어가기 전에 초콜릿, 음료 등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엘지 측에서도 제공해주긴 합니다만, 제가 응시했던 고사장 같은 경우 시험을 끝나니까 초코바 등의 간식을 주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는 언어 / 논리 / 수리 / 인문 / 도형 2영역을 각 주어진 시간에 따라 문제를 풀게됩니다.
항상 강조하는데 모르는것은 과감하게 건너뛰고 다음문제를 푸세요.
한 문제에 붙잡히는 순간 힘들어집니다.

이후 인성검사가 있습니다. 인성검사는 2개의 테스트를 봤던 것 같습니다. 직업의 의미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인성은 항상 솔직하고 일관된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이후 엘지전자 R&D 지원자만 전공시험을 치게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많이 어려웠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기계공학 전공자인 저 같은경우 4대역학 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전공내용을 복습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번 유형이 바뀌는 엘지답게 도식적 추리와 수추리 등 다양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책 두 권을 풀었는데 한 권만 풀어서 이런 유형이 나왔었구나 하는 감만 익히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가 또 중요한데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방법을 연습하셔야 합니다. 언어 지문 같은 경우는 하나하나 세세하게 읽으면 시간내에 못 풀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문을 대충 읽어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저도 이 연습이 부족해 5개나 못풀었습니다.....
언어추리, 수추리 등은 그저 많은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감을 익히는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도식 추리와 도형은 현장에서 규칙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냐가 최대 관건 인거 같습니다. 엘지 인적성 문제집을 풀며 지난 다양한 유형에 대해 풀어볼때 처음 규칙을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엘지 인적성을 본 사람으로서 알려드립니다. ^^ 저도 좋은 경험이었고 이번에 꼭 합격해서 면접가서 최합한 후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LG는 특이하게 어떤 종류의 손목시계도 착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맨 처음에 가방을 앞으로 낸 이후에는 가방에서 물건을 꺼낼 수 없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 과목 시험을 치른 후 15분의 쉬는 시간이 주어지고, 또 세 과목을 치른 후 15분의 시험시간이 또 주어집니다. 그 후 인성검사를 실시합니다. 인성검사는 OMR이 앞뒤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뒷면으로 넘어갈 때 시작되는 문항 번호가 무엇인지 우선 확인하고 마킹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다시 화이트로 지우고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도 시간이 모자라지는 않았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 경쟁률이 치열하므로 빨리 움직이시길 바라고 늦게 가게 된다면 화장실을 가지 못하게 되거나 뛰어야 합니다. 15분 칼 같이 지켜집니다. 모든 필기구는 배부되었다가 다시 걷어갑니다. 긴 시간동안 시험이 진행되기 때문에 간단한 음식은 가지고 있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1층에 들어갈 때 물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수험번호가 따로 없고 전화번호와 인적사항으로 본인을 확인합니다. 수리랑 추리는 매우 어려우므로 순발력을 기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엘지 인적성 같은 경우에 문제집도 풀어보았고, 채용사이트 내 모의테스트를 통해 대비했습니다. 모의테스트를 한번 봐서 그런지 애초에 문제가 어려울 것을 예상하고 시험장에 들어갔더니 별로 당황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수리의 경우 초반에 어려운 문제들이 있어서 조금 풀다가 바로 제끼고 뒤로 넘어갔는데, 이것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 시험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무조건 다 푼다는 생각보다는 풀 수 있는 것부터 푸는 전략으로 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의 경우 문제 난이도가 매우 높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매시험마다 다른 유형의 문제가 나와서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엘지 인적성 시험의 경우 계열사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많이 거르지 않기 때문에 멘탈만 잘 잡는다면 무조건 붙는다는 마인드로 임하세요! 엘지 인적성의 경우엔 파트가 매우 많고 인성까지 모두 치르는 시간을 합치면 매우 길기 때문에 끝까지 인내심을 갖고 푼다면 꼭 합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시험 환경은 학교였고, 학교에서 보았기 때문에 어렸을 때 갔던 학교의 느낌이 나서 향수에 젖을 뻔 했습니다. ㅎㅎ 일반적인 중학교 고등학교의 책상 배열이고, 환경도 딱히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제 고사장은 방송도 잘 나왔고 딱히 문제되는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사장은 방송이 늦게 나오거나 시간을 안 알려주는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떤 반에서는 방송이 잘 안 나와서 컴플레인이 들어왔 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엘지화학 기출 문제집을 풀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보는 유형이 많이 나왔습니다. 엘지화학은 새로운 유형을 많이 출제시키기로 유명하기도 했고, 워낙 어려운 문제를 많이 출제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찍어도 되었기 때문에 엄청난 부담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소위 말하는 신호등 문제가 나왔고,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저는 연습 문제를 푸는 데 본 문제 시간을 들였을 만큼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 3개를 푼 문항도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물론 다 찍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인적성 평가는 적성, 즉 누가 문제를 많이 맞히냐보다 누가 회사의 인재상과 잘 맞고 누가 회사에 잘 기여할 수 있는 성향을 가진 사람인가를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적성보다는 기업의 인재상을 잘 파악하고 그에 따라 인성 평가를 잘 치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본 평가에서 한 항목에 3개밖에 못 푼 적도 있지만 합격하였습니다. (물론 3개 빼고 다 찍어서 맞춘 갯수는 더 되었을 것 같습니다) 모 전자 빼고는 다 인성 평가가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어느 정도는 맞춰야 하겠지만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광남고등학교에서 이루어졌고 들어갈 때 물을 주셨습니다. 호텔에서 나오는 물이라고 해주시며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신게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개인이 따로 수정액이나 수정테이프로 수정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잘못 작성하면 답안지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매우 무거웠으며, 찍으면 감점 같은 말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결시율은 10~20% 저도 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보면 언어, 도형, 수리 쪽 문제들이 유형이 좀 나뉘어져서 나왔습니다. 인성문제로 가볍게 시작을 하고 본 문제로 들어갔습니다.
    LG의 인적성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 인적성 문제가 너무 많아서 주어진 시간안에 다급하게 막 찍었습니다.
    수정 테이프 불가하다고 해서 1~2개 잘못 체크 했는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LG의 인적성은 엄청나게 어렵고,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헷갈리는 문제들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뒤에 4~5문제 정도 풀지 못했는데 찍으면 감점이라는 말이 없어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표 비교하는게 엄청 시간 많이 잡아먹습니다.
    수학 파트의 경우 뒷 부분의 문제가 꽤 쉽습니다. 하지만 요령이 없었던 저는 앞에서 부터 풀다가 시간이 2~3분 남았을때야 쉬운 파트를 풀게 되었습니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풀지 못했던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도형은 진짜 헬입니다... 도형의 경우 인적성 책을 풀고가도 새 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준비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아 참고로 도형을 풀때 어떻게 푸는지 파악하라고 예시문제와 약간의 시간을 주는데 그때 열심히 파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자소서 3개를 합격한 사람은 인적성 하나에 회사 3곳이 걸려있기 때문에 많이 긴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자소서 3개를 합격했기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정말 문제도 너무 어려워서 멘탈도 탈탈 털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lg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도형은 그냥 과감하게 포기하고 언어 쪽에서 시간을 줄이시는 연습을 하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수리는 쭉 문제를 본 다음 쉬운거부터 푸세요. 그게 진짜 답입니다.
    아! 참고로 과목들 끝나고 쉬는시간 있으니 그 때 먹을 수 있게 간식 가져가세요. 시험 엄청 오래 칩니다.
    그리고 인원에 비해 화장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쉬는시간때 뛰어가시기를!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전국 고등학교 여러곳에서 동시에 실시되었습니다. 13일 토요일에 약 5시간 가량 시험을 봤습니다. KT랑 인적성 날짜가 겹쳤는데도 불구하고, 결시자가 2~3명으로 손에 꼽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과 비슷한 분위기였고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 언어추리 / 인문역량 / 수리력 / 도형추리 / 도식적추리 / 인성 시험이 있었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의 경우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인문역량은 한국사와 한자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평이했습니다.
    도형추리, 도식적추리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미리 문제집을 풀고 들어가도 큰 도움이 된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위 두 과목의 경우, 문제집을 통해 대략적인 내용만 이해해도 될 듯 합니다.
    인성의 경우, 많은 문제를 짧은 시간에 풀어야 하는데 다 풀지 못하고 제출하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깊게 생각하지 않고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형추리, 도식적추리가 가장 큰 변별력이 갖는 과목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저의 경우 두 과목은 20문제 중 6~7개 정도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문제 풀기 전에 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때 꼼꼼히 읽고, 확실히 익혀두어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인적성을 잘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통과한 것으로 보아 인성 부분을 크게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깊게 생가갛지 않고 본인과 가장 가까운 문항을,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고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약 4시간 가량 응시했습니다. 적성 끝나고 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필히 화장실을 다녀오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시계 및 개인 팬 및 화이트는 사용할 수 없으며 모두 나눠주는것을 사용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도식적 추리, 역사 한자 그리고 인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삼성과 다르게 시각적 사고 부분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사의 경우 LG홈페이지의 예제문제를 참고하였고, 한자 또한 사이트에서 참고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얼추 비슷한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식적 추리 및 도형 추리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를 풀기전 예제 문제를 파악하는 시간을 주는데 그 시간동안 빠르게 문제유형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사전에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의 경우 사전 준비가 반듯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2년 동안 취업준비를 하면서 처음 1년 동안은 매번 서류 합격 후에 인적성을 준비하여 여러번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 후 부터는 공채 시작전 3개월 가량 인적성을 준비하여 인적성 전형은 무리없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을 준비한다면 인적성은 반듯이 넘어야하는 문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주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충남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했으며 주차는 불가능했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합니다. 여중이라 화장실이 좀 불편했다는 점 빼고는 전체적으로 무난했고 시험 시작시에 가방을 앞에 두고 쉬는시간에도 물건을 꺼낼 수 없으니, 쉬는시간에 먹을 간식(초콜릿, 물) 등은 책상 아래에 놓으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엘지 인적성은 어렵기로 유명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언어는 평이했던 것 같고 수리 부분에서 수추열 문제가 어려워서 거의 반정도 풀고 다른 유형으로 넘어가서 풀이를 했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는 원래 잘 모르는 내용이었지만 한자 POOL을 공부했음에도 반이상은 맞춘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 부분이 정말 극악의 난이도였는데, 신호등 문제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규칙이 2개가 적용되는 것도 있고 2번 연속으로 적용하는 등 짧은 예제문제 파악 시간에 파악하기에는 어려웠고 반이상 찍었던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 검사는 책을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 부분 유형이 매 시험마다 바뀌니 유형을 외운다고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 유형을 풀어보면서 빨리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를 의 경우에는 채용 홈페이지에 제공되는 한자 POOL과 예제문제를 공부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한자, 한국사는 짧은 기간 공부하기는 어렵네요. 전체적으로 많이 못풀었지만 인적성을 통과했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인성부분 솔직하게 푸시면 될겁니다.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장까지 찾아가는데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고사장으로 들어서니 물을 한병씩 가져갈 수 있게 해놓았는데 음료수를 안가져와서 매우좋았습니다. 학교가 비교적 깨끗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문제에 관한 시험을 우선 보고 휴식을 갖고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추리에 관한 시험을 보고 또 휴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나서 LG Way FIt Test라고해서 성격 유형에 대해 알아보는 인성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언어이해의 경우는 지문이 비교적 많이 길었습니다. 풀면서 시간이 촉박했고 특히 옳지 않은 것 찾는 문제에서 많이 고생했습니다. 언어추리 문제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 사람은 한명 일때 정답은 무엇인지와 같은 많은 추리를 요구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매우 어려웠습니다. 참 거짓을 고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인문역량은 한문, 한국사로 비교적 할만했습니다. 수리력 문제에서는 도표 그래프 해석문제가 나왔고 계산문제가 나왔습니다. 도형 추리에서는 정육면체에 적혀있는 숫자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도식적추리의 난이도는 가장 높았던 것으로 기억되며 정해진 규칙으로 추리를 하는 문제인데 제대로 푼게 몇개 없었습니다. 인성검사에서는 1 ~ 7 사이의 번호로 자신의 성격을 체크하고 가깝다, 멀다로 또다시 체큰하는 문제였습니다. 문제수가 200개가 넘어갈 정도로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 시험을 2년전에도 한번 본적이있는데 그 때에 비해 더 어렵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해가 지날 수록 어려운 것인지 정말 어려워서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제대로 풀지도 못했습니다. 아마 다수의 학생들이 이 부분을 어려워 하는 만큼 이 파트에 대한 철저한 공부를 하고서 시험을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 부분도 문제수가 200개가 넘어가다보니 너무많아서 보는데로 자신의 성격대로 빠르게 체크하는게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생각하고 고른다고 초반에 생각을 좀했는데 그러다가 오히려 시간소모가 너무많아서 후반부로 갈수록 급하게 고른 경향이있었습니다. 또한 간식같은 것 꼭 가져가길 바랍니다. 오랜시간 시험을 보다보니 배가 고파지는 만큼 초콜렛등 간식을 가져가면 매우 유용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무슨 여고에서 쳤었음
    화장실에 휴지를 놔둿었는데 쉬는시간에 가니 없아서 당황스러웠음..
    그냥 평범한 시험환경이고, 초코바랑 물을 줌
    시험감독이 LG맨 이셨는데, 분위기가 되게 부드럽고 착하다는 인상을 주심
    쉬는 시간에 당 딸리기 때문에 꼭 초코바.. 책상 근처에 두길 바람.. 가방안에 넣지말고..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평소에 GSAT 위주로 준비하신 분들은 그냥 무난하게 푸실 듯 합니다.
    다는 못 풀었지만 LG인적성을 위해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풀 수 있을 정도.
    GSAT과 비교해서 지문이 길고 어려운게 많았습니다
    한국사+한자 - 문제집이랑 비슷한 난이도(위포트 문제집) 였고요, 한자는 거의 찍다시피 하고 한국사는 기본 실력이 있어서 쉽게 풀었습니다.
    근데 기본 상식? 차이에 따라 다를듯.. 저의 경우엔 공무원 한국사를 1년이상 인강보면서 공부한 적 있고, 일본에서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한자 대략적인 뜻은 알고 있어서.. 정말 노베이스면 강의 듣거나 하셔야할 듯 합니다
    도형추리 - 생각외로 풀만함
    도식적추리 - 욕하면서 품..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웠고 몇 문제였는지 기억 안나는데 30문제중에(?) 8문제 풀고 제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검사는 딱 2주 공부했는데 솔직히 상식 쪽(국사,한자)은 기본 베이스 없으면 2주동안 공부하시기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취준하면서 꾸준히 국사정도는 공부라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유형들은 다른 인적성을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LG인적성 문제집 한 권만 풀어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적성보다는 인성에서 많이 갈리기 때문에, 적성에서는 유형을 익히고 어떻게 하면 짤리 풀 수 있을지 정도만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각자 잘하는 파트가 다른 사람들 끼리 모여서 어떻게 푸는지 서로 풀이 방법을 공유하는 공부법이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첫 모임에서 같은 모의고사 쳐보고 각자 자신있는 파트별로 나눠서 스터디 진행했어요.
언어는 제가 자신있는 부분이라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구요.
수리같은 경우는 빨리 늘지는 않았는데 계산 연습 꾸준히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자신이 없어서 통계, 자료해석 먼저 풀고 시간 남은 경우에 푸는 전략을 짰고, 다른 분들은 자신있는 부분에 따라 다른 풀이 전략을 짰습니다.
특히, 시각적 사고나 도형추리 같은 경우는 문제를 보는 시야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잘하는 스터디원의 풀이 방법을 배우는게 많은 도움이 됐어요, 풀이 속도가 빨라졌고 못보던 부분을 빨리빨리 캐치하는 법 위주로 공부했구요.
파트별 시간 안배 전략? 이런것도 같이 짰습니당 이건 다른 인적성에서도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인성검사도 꽤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데, 석박사의 경우에 적성검사보다도 인성검사에서 많이 합/불이 나뉘는것 같았습니다..... 스터디원이랑 비슷한 실력으로 풀었는데 누구는 붙고 누구는 떨어지고 하더라구요..
경향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과, 일관성있는 답변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취업을 처음 준비할 때는 스터디를 하며 유형별 풀이방법과 효과적으로 푸는 방법을 먼저 익혔습니다. 두번째 준비할 때는 이미 경험해서 유형을 어느정도 알기 때문에 스터디를 하지 않고 혼자 모의고사식으로 시간을 재면서 풀었습니다. 인적성 시험 대비는 꾸준함이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단순히 많이 푸는 것보다 조금씩 꾸준히 푸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적성 검사는 많이 하면 충분히 실력이 늘 수 있는 시험입니다. 단순히 많이 풀기만 하기보다 시간 안에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시중 문제집과 실제 시험이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많이 풀어보면 신유형이 나와도 많이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혼자 연습할때도 한 문제를 풀어도 시간을 재면서 풀어보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컴퓨터용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는 기업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사인펜으로 푸는 연습을 하시면 좋습니다.
작년은 이노텍, 올해는 엘지 화학에 인적성 통과를 했지만 늘 만족할 만큼 적성을 풀어본 경험은 없습니다.. 일관성 있고 솔직한 응답 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장 환경은 늘 화장실에 줄이 길구요^^;; 저는 먼저 가서 책상 흔들리는지 살펴보고 뒤에 있는 여분의 책상이랑 바꿨는데 미리 확인하고 편하게 볼 수 있게 일찍 가시는거 추천해요! 시계는 개인이 휴대하는 아날로그 시계까지 전부 가방에 넣어 교그때
시험 시간이 긴 만큼 당이.. 많이 떨어져요.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까지 시험보고 쉬는 시간 있으니까 그때 먹을 단 음식 가져가세요!
그 때 그때 최선을 다하는 것 물론 중요하지만, 긴 시간 많은 문제를 푸는 만큼 집중력과 체력을 너무 한 번에 쏟아 붙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끝까지 마라톤한다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니 두 번째 시험이 더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엘지 문제는 원래가 진짜 어렵고 시간내에 못푸는 거니까 너무 자괴감을 갖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ㅠㅠ
lg 화학으로 인적성을 보러 갔는데, 이름순으로 시험장 배부받아서 들어갔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동일한 문제를 푼 것 같습니다. 각 시험장당 감독관 한명씩 계시고, 복도마다 또 있습니다. 전자기기 포함해서 손목시계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교실에 있는 시계에 의지해야하지만, 각 과목 종료 5분전, 1분전 마다 방송으로 시간 공지를 해주기 때문에 시간을 알 수 없어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애초에 시간이 부족한 문제들이라 배분을 거의 할 수 없다는게 맞는 표현같습니다. 저는 모르는 문제를 찍진 않았지만, 찍으면 감점한다는 얘기가 없었고 다른 후기들도 봤을때 모르는 문제는 찍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총 6과목으로 진행하는데, 과목당 5분간의 휴식시간이 주어지고 3과목 이후에는 쉬는시간 20분 씩이 주어졌습니다. 적성 후에 인성 시험으로 넘어갔는데, 총 114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특이하게 각 항목마다 세 질문이 주어졌는데 전혀 아니다(1) - 매우 그렇다(7)를 각각 표기하고 세 질문 중에 본인에게 가깝고 멀고 보통인 질문을 따로 선택해야했습니다. 인성 역시도 시간이 매우 타이트하게 이루어졌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건물 앞에 큰 종이에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 번호가 나뉘어져 있었고, 확인 후에 고사장에 들어가도록 안내받았습니다. 간단한 간식과 물을 제공받았고, 모든 소지품은 고사장 맨 앞쪽에 모아놓도록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수리력, 도형추리 , 도식적추리 의 6가지 유형이 있었습니다.
    언어이해는 고3때도 국어를 제일 잘해서 그런지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문이 긴 문제는 시간이 오래걸려서 시간 분배에 집중했습니다.
    언어추리는 추리문제로, 정말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수리력은 기억이 잘 안납니다.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인문역량은 한문과 한국사가 나오는데, 한문에 대한 지식이 정말 하나도 없어서 너무 어려워 거의 찍다싶이 했고, 한국사는 기초 수준의 문제가 나와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도형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문제집을 풀어도 매번 문제 유형이 바뀌어서 공부해도 소용이 없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은 기본적으로 3권 이상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의 유형을 익히는게 먼저고, 유형을 익혔다면 시간을 정해서 자신의 실력을 검증하면서 시간내에 푸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도형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매번 유형이 바뀌어서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방법에 대한 공부가 제일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같은 문제를 여러번 푸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했으며 지하철 숙대입구역 3번출구에서 나와서 직진만 하면 되므로 교통환경은 매우 우수함.
    전체적으로 무난했고 시험 시작시에 가방을 앞에 두고 쉬는시간에도 물건을 꺼낼 수 없으니, 쉬는시간에 먹을 간식(초콜릿, 물) 등은 책상 아래에 놓으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엘지 인적성은 어렵기로 유명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그래도 언어는 평이했던 것 같고 수리 부분에서 수추열 문제가 퍼즐 형식으로 나왔는데 거의 한 문제도 못풀고 다른 유형으로 넘어가서 풀이를 했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는 원래 잘 모르는 내용이라서 한자 POOL을 공부했음에도 반도 못 맞춘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 부분이 정말 극악의 난이도였는데, 신호등 문제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규칙이 2개가 적용되는 것도 있고 2번 연속으로 적용하는 등 짧은 예제문제 파악 시간에 파악하기에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 검사는 책을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 부분 유형이 매 시험마다 바뀌니 유형을 외운다고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 유형을 풀어보면서 빨리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를 많이 걱정하실 텐데, 채용 홈페이지에 제공되는 한자 POOL을 공부하시면 그래도 조금은 맞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사는 짧은 기간 공부하기는 어렵네요. 많이 못풀었지만 인적성을 통과했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장승중학교에서 11시 45분 입실완료였습니다.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볼펜 이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아날로그 시계 포함 모든 소지품을 가방에 넣어 앞으로 제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 추리, 인문역량, 수리, 도형, 도식 추리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영역에서 퍼즐 조각의 규칙을 찾는 문제가 신유형으로 나와 새로웠고 어려웠습니다. 도형과 도식 추리 영역도 난이도가 꽤 있었습니다. 인문역량도 작년 하반기에 비해 난이도가 올라갔다고 느꼈습니다. 언어와 언어 추리는 예전과 비슷하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많이 하면 충분히 실력이 늘 수 있는 시험입니다. 단순히 많이 풀기만 하기보다 시간 안에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시중 문제집과 실제 시험이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많이 풀어보면 신유형이 나와도 많이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혼자 연습할때도 한 문제를 풀어도 시간을 재면서 풀어보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대명중에서 실시했다. 학교 건물 앞에 이름 순으로 고사장이 안내되어 있었고, 내가 시험 본 교실에서는 결시생이 한 명 있었다. 교실 시계는 따로 떼지 않고 두었으며 감독관이 시험 진행 시간을 칠판에 써준다. 지급되는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다. 아날로그 손목시계도 사용이 불가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문제가 나왔다. 언어추리가 어려웠으나 수리력, 도형추리에 비하면 오히려 나은 편이었다. 수리력이 가장 어려웠다. 퍼즐의 튀어나온 부분에 숫자를 주면서 규칙을 찾으라는 신유형이 나와서 앞쪽 다섯 문제는 아예 풀지도 못하고 넘겼다. 오래 걸릴 문제보다는 뒤쪽에서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를 확실히 맞는 게 더 유리한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은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가 많기 때문에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와 그렇지 않은 문제를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엘지 문제집만 두 권 풀고 시험을 봤는데, 시간 분배하는 훈련을 꾸준히 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도형추리나 도식적추리에서 예제를 푸는 시간을 잘 활용하라고들 하는데, 수리력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수리에서 예제 푸는 시간이 주어지면, 톱니나 퍼즐같은 신유형 문제의 규칙을 파악하는 데에 몰두하는 것이 좋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7일 토요일 11:45까지 숙대입구 근처 고등학교에 모이는 것이었고 끝나니까 4-5시 정도 되었다.(굉장히 긴 시간이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일반 검은색 볼펜은 지급되었고 방송으로 통제되었다
    적성을 두 파트로 나누어 중간에 15분 쉬는시간이 있었고 마지막 인성검사 전 15분 쉬는시간이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이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까지 part1, 수리, 도형추리, 도식적추리까지 part 2였다.
    part1은 거의 다 풀었고 한자, 한국사도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수준 이었지만 part2가 굉장히 어려웠다.
    특히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는 반 이상 풀지 못했다.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웠고 한 문제당 적용해야 하는 규칙이 너무 많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매 유형마다 예제문제를 푸는 시간이 3분 정도 주어진다. 다른 유형은 예제를 푸는 것이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의 경우에는 예제에 나와있는 규칙이 실제 문제에 그대로 적용되니까 예제를 충분히 습득하고 실전문제를 풀면 훨씬 수월할 것이라 생각한다.
    인성검사는 의외로 시간이 부족했다는 사람이 있었다. 답지에 바로 체크하는 것을 추천한다.
    찍어도 되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 고시장은 평타지만 저는 관리자님 (신입사원)분과 마주보는 가운데 맨 앞좌석이여서 서로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고등학교 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지문이 굉장히 짧지만 추상적임, 평소 연습 많이 하면 될 듯.
    한국사 및 한자 - 별로 안 어려움, 홈페이지 예제 문제 있음.
    수리 - 저는 수리를 잘 못해서 많이 풀지는 못함
    언어 추리 - 풀고나서 약간 자신은 없었음. 그냥 추리는 연습인듯
    도형 - 헬파티. 다들 보고 나서 이건 아니다... 저만 못푼게 아니어서 다행
    도식 - 나름 규칙 찾아 풀었는데 보기에 답이 없어서 찍음. 이것도 이번에 역대급으로 어려웠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이 약하기 때문에, 제가 직접 스터디를 모집하여 스터디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인적성 변별력이 낮았던 거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붙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모두들 최선을 다하시고 후회없는 결과 받으시길 바랍니다.
    인성 - 모의 테스트 봤을 때 탈락이라서 우울했지만 결국 합격해서 면접을 1차 보았습니다. 인성은 솔직하게 하시되 생각은 하시면서 솔직하시길 바랄게요!! 취준생 분들 모두 힘들겠지만 화이팅! 저도 면접 꼭 붙어서 2차 가고 싶습니다!!!

LG인적성... 굉장히 어렵습니다. 제가 풀어본 인적성 중에 가장 어려웠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3권 이상 풀었으나 도식적 추리나 도형추리 문제 유형은 한번도 보지 못한 유형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어려웠던 것은 수리문제 였습니다. 톱니바퀴를 통한 수열문제는 정말 한 문제 푸는데 5분이 넘게 걸려 바로 뒤로 넘어가서 다른 유형문제 먼저 풀었습니다. 어려운 문제의 경우, 시간을 굉장히 잡아먹기 때문에 빠르게 풀지 못하면 넘어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인문역량은 한자 문제와 역사 문제가 나오는데 한자 문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아서 따로 공부하는 것은 비추드립니다. 역사 문제의 경우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하셨다면 굉장히 쉬운 수준입니다.
도형, 도식적 추리 문제의 경우, 모든 문제들이 같은 유형으로 출제되니 빠르게 문제 푸는 이해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인성의 경우 멀다, 가깝다 로 나누어져 있으니, 주의해서 빼놓지 않고 마킹하시면 무난한 인성시험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주)LG화학’ 다른 취업정보

(주)LG화학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7/4.5
  • 토익 848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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