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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1번 영역
해당되는 모형이나 글자 한자가 몇 개있는지 찾으시고 / 해당 글 중에 보기중 없는것은?
이렇게 두 유형으로 나뉘었음

2번 영역 추리
명제 간단하게 A->B다 C~ ->은 B~이다 라는 문항 세개 네가정도로 결과 머시기머시기는 다 는 참 거짓 알수없음을 선택하는 유형

간단한 언어추리로써 참을 말하는 사람 몇명 거짓을 말하는 사람 몇명중이있다. 결론 머시기는 머시기다 라고 했을때 참 거짓 알수없음을 고르시오. 딱히 필기없이 보기와 눈으로 풀어도 정답이 보이는게 몇문제 있었음.

3번 영역 판단력
일반 언어지문이었는데 최대 6줄정도로 비교적 다른 기업 언어지문보다 짧게나오고 쉽게나옴

4번 수리
문제를 보고 식을 세워 푸는 간단한 문제로써 한문제한문제 빠르게 식을 세워 풀수있을만큼 쉬웠다
수능 1,2번 문제와같은것들로 다 나옴

5번 수추리
1 3 5 7 -
-에 들어갈 수를 찾는건데 홀수 항 끼리의 규칙 짝수항 끼리의 규칙이 이번에 많이나왔다

6번 도식추리
1234 -> @ -> ¥ -> 43211
혹은 세개의 변환을 하여 나타낸 보기로만 주어졌으며 숫자나 글자가 변화하는건 없었고
특정 문자가 추가되거나 특정 위치 문자가 추가되고나 모음이 역순되거나 ㅏ 가 ㅓ로 그리고 배열이 역순되는 거와 같은 것들로만 만들어졌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소재 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으며 일반적인 고등학교 고사장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책상이나 의자 등 시험환경은 큰 불편함이 없었지만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악했습니다.
    고사본부와 진행요원의 시험 진행은 대체로 원활했으며 큰 문제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론 등 인적성에 흔히 나오는 일반적인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인적성 대비 교재에 나오는 문제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영역별로 시간 측정이 철저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간 내에 문제를 풀 수 있는만큼 푸는것이 중요했습니다.
    문제 각각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으며 영역별로 대체로 뒷 문항으로 갈수록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석박사 신입 전형의 경우 출제되는 영역이 일반 신입 전형과 상이합니다.
    지원하시는 전형에 따라 시중의 KT 인적성고사 대비 교재에 없는 영역이 출제될 수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문제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모든 영역이 공통적으로 문항 수에 비해 시간이 부족한편입니다.
    인적성 교재의 문제를 풀면서 시간 단축 위주로 연습하면 큰 어려움은 없을듯합니다.

인성검사 정말 시간배분하세요. 시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에 풀지말고 바로 OMR문제지에 적으세요. 안그러면 300문제 넘어가는 인성검사 주어진 시간안에 풀기는 너무 힘듭니다.

적성검사는 시중문제집 많이 푸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기업과 다르게 쉬운편입니다. 그리고 유형도 6가지로 다양하기 때문에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각정확력, 언어추리력, 판단력, 응용수리력은 삼성 GSAT보다 쉽기 때문에 GSAT으로 유형준비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단어연상력... 그건 공부를 한다 해도 어려울 것같습니다. 평소에 단어 연상하는 법을 기르지 않는 이상 1주일이내 짧은 시간에 대처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실제업무력은 시중문제집과 다른 것 같았습니다. 20문제 전부 하나의 주제로 푸는 문제였습니다. 앞에 어렵다고 뒤로 넘어갈 수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앞의 내용을 모르면 뒷 내용도 이해안되는건 똑같기 때문입니다. 즉, 시중문제점에 있는 유형이 전부 나온다고 합해서 나온다고 보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대입구역 근처 자양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LG와 인적성 시험이 겹치는데 이번에 LG가 채용을 별로 안해서 결시가 별로 없었습니다. 문제풀 때는 샤프를 쓸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적성 검사
    1) 지각정확력 - 30문제, 6분, 단어 비교
    2) 언어추리력 - 20문제, 7분, 명제
    3) 판단력 - 20문제, 12분, 문장 순서, 긴 언어 지문
    4) 응용수리력 - 20문제, 12분, 쉬운 수학 문제
    5) 단어영상력(인문계) - 20문제, 7분, 9개의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단어 선택지에서 고르기
    6) 실제업무력(인문계)- 20문제, 18분
    2. 인성 검사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 인적성 문제는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 형식입니다. 어차피 다 못푸니까 정답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이한 유형(저는 조금 재밌기도 했지만)도 있어서 미리 연습하시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업무력 문제는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인데 굉장히 어렵습니다. 인성 검사는 굉장히 기본적인 문제로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필기기구를 사용하면 안되고 시험 고사장에서 모든 것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인성검사를 50분간 먼저 실시하고 20분 휴식후 적성검사로 바로 넘어갔습니다. 같은날 엘지하고 시간이 겹쳐서 그러는지 5명 넘게 결시자가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 시중 문제집과 문제 유형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난이도가 살짝 있었습니다.
    막히면 바로 패스하세요. 시간이 매우 부족한 시험입니다.
    유형1~유형 6까지 존재합니다.
    유형1-지각정확력문제는 숫자, 한자, 기호등 여러개 보기 중 같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저 같은 경우 아랍어 같은 생소하지 않는 문제는 바로 넘겼습니다.
    유형2-언어추리와 유형3-판단력은 문제집과 비슷하였고
    유형4-응용수리는 문제집보다 쉽습니다.
    유형5-단어연상력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라고 생각하지만 어려웠습니다. 초반에 너무 꼬아서 뒷문제 푸는게 나았습니다.
    유형6-실제업무력은 너무 어려웠지만 모두 같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KT는 정답률이라 들었습니다. 찍지마세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SKCT>GSAT>KT인적성이라고 느꼈습니다.
    GSAT은 모든 인적성의 기초이니 GSAT을 공부하고 KT인적성 봉투모의고사를 보고 가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KT만 준비한다고 해서 좋은 성적 받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인성검사는 거의 400문항에 가까운 문제를 빠른시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지에 적지말고 바로바로 풀으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기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학교가 언덕 위에서 있어서 그런지 올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다음부터 경기고등학교는 안걸렸으면 좋겠네요. 시험보기전에 진을 다 빼내요. 통신사는 여자들도 시험장에 많은거 보니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 언어, 수리, 도식추리영역이 있으며 원래는 수추리가 어렵게 나오면 손도 못대는 문제들이 많았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등차, 등비, 조화, 피보나치에서 문제가 출제되 쉬웠습니다. 도식추리는 싸트랑 다르게 문자가 5개이어서 싸트에서 말하는 공식을 적용할수 없습니다. 수리는 집합문제, 나이문제이었고 자료해석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근사값을 요구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미리 한 기업을 타겟으로 준비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혹시 여유가 없을때는 기업별 문제집은 적어도 두권이상 푸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기업별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그 기업만의 유형을 묻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형때문에 풀문제도 못푸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권은 유형을 익히시는데 사용하고 두번째 권은 실전모의고사 형태로 되어있는것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오전9시부터 응시를 시작하였으며 고사장이 크고, 넓었으며 화장실도 커서 이용에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개별 응시장소의 공간도 넉넉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는 동일한 글자를 찾는 문항이 첫 유형에서 출제되었는데 시간이 짧다보니 푸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문제집에서 등장하는 일본어나 중국어에 대한 동일글자 찾기 문항은 없었습니다. 언어와 추리, 수리, 실무문제해결 능력 모두 실제 KT인적성 교재에서 출제되는 유형과 비슷하게 출제되어 크게 당황하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영역인 실무와 관련된 문제해결 유형은 너무 어려워 시간내에 풀기가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는 특히나 찍기에 감점이 있고, 빠른시간내에 많은 문항을 푸는게 중요한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어가시고, 아는것 부터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기업 인적성 모의고사 문제유형과 비슷한 것들이 많으니 많이 풀어보시고, 자주 틀리는 문항은 그 문항에 대한 대처법을 꼭 갖추고 난 뒤 시험장에 응시하시길 바랍니다.

10월 13일 자양중학교에서 봤습니다. 1교시는 시각능력 테스트로 그림과 매칭되는 것과 비교하여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또는 몇개가 있느닞를 시각적으로 확인하여 판별하는 능력입니다. 이부분은 실제 모의고사때보다 훨씬 안풀려서 ㅋ 수리영역은 응용수리였습니다. 벤다이어그램을 활용한 영역에 따르는 문제가 있었고 전형적인 소금물문제 톱니바퀴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문제가 없었습니다. 수추리력은 평소에 수추리에 자신 있다고 하더라도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빠르게 스킵하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쉬우면 쉬울수 있고 어려우면 한없이 어렵게 내는것이 수추리 문제이기 때문에 연습을 내가 손대서 빠르게 풀수 있는가 아님 던질것인가를 판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식추리력은 GSAT와 비슷한데 여기에서는 도식추리가 GSAT보다 훨씬 어려운 5개 형태여서 그런지 규칙을 찾는것 또한 힘들고 하나씩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겼습니다. 찍으면 감점입니다.
시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으니 푼 문제에 대해서만 마킹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시험 전날 유형만 익히고 시험장에 갔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정형화된 문제만 나온다기 보다는 새로운 유형도 나왔기 때문에 저 뿐만 아니라 다른 공부를 많이하신 분들도 당황하셨던 것 같습니다.

들렸던 말로는 수열 추론이 어려웠던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문제를 많이 풀어서 다른 유형의 문제에서 약했던 부분이 커버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문래역에 있는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었는데 쾌적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면접 감독관님이 무척 친절하셔서 마음 편하게 시험 봤었던 것 같아요.

컴퓨터용 사인펜도 중간에 안 나오시는 분들은 제공을 해주셨습니다.

인성 검사는 생각보다 시간이 남아서 여유있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같은 경우는 백퍼센트를 맞출 수가 없으니 본인이 강한 부분을 정해서 많이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준비기간이 짧았던 만큼 기대는 안했지만, 시간을 가지고 시중 교재 2권정도만 열심히 공부한다면 붙었을 거 같아요ㅠㅠ 주위 말로는 푼 갯수보다 정답율이 중요하다고 하니 이 점을 숙지하시고 시간 내에 정확도를 올리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해 어려운 부분이 달리 출제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상반기에는 직무 파트가 어렵다고 했는데, 이번 하반기에는 쉬워서 주위 분들(저 포함) 거의 다 풀었더라구요. 수리는 시중 교재보다 쉽게 나왔어요! 수학 못하거나 식 못세운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책에 있는 소금물 구하기, 일의 양 나누기, 속력 및 거리 문제만 꾸준히 풀어도 가셔서 70%는 맞출 수 있어요! 걱정하지마세요!

시험 시간이 아침이고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문제 풀다 보면 내가 뭘 풀었나 싶기도 하고 잘못 풀었을까봐 후회되기도 하는데, 그만큼 연습하실 때 시간 재고 철저히 문제 푸시면 충분히 합격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시험 발표 후에 시작해도 좋으니, 꾸준함을 가지고 연습하시면 좋겠어요!
kt의 인적성 검사는 단순히 며칠 공부한다고 되는 시험이 아닙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 수가 매우 많고 그에 비해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므로 서류 합격 후에 공부하는 것은 썩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Kt를 준비한다면 미리미리 준비해서 푸는 요령과 시간 관리법을 터득해야 할 것입니다. 시험장에는 결시생은 매우 드물었습니다. 서류 배수가 높은 편이기에 대부분의 응시자들이 참가합니다. 소란스럽거나 시끄럽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연습을 할 때 반드시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세요. 저는 모의고사를 풀 때 쉽다고 방심해서 풀다가 만 적도 많았는데 도움이 결코 되지 않았습니다. 쉽더라도 끝까지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책 여러 권 풀 필요는 없습니다. 연필로 풀면서 다 풀고 지우고를 반복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책 여려 권 보는 것 보다 한 권 속의 유형을 모두 익히는 편이 낫기 떄문입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이큐 검사가 아닙니다. 부족한 점은 연습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화이팅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험생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분위기였습니다. KT 인정성의 경우 교재에 나오는 문제보다는 창의성 위주의 문제가 출제가 많이 되기 때문에 평소 생각을 다방면으로 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준비할 때 시간을 관리하는걸 중심으로 문제풀이를 해야합니다. 많은 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하며 저 같은 경우 혼자 준비를 하였지만 스터디나 또는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혼자하면 지치는 경향도 있도 본인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판단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같이 공부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취업은 앞이 안보이는 마라톤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멘탈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처음부터 합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써보고 많이 부딪혀봐야지 요령도 생기고 합격도 할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걸 두려와 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세요. 우리 모두는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입니다. 떨어진다고 좌절하거나 자괴감 느끼지 말고 두드리다보면 분명 열릴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양화중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오후에 시작하여 특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이 배정되었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 주었습니다.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등을 소지하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는 기본으로 출제되었고 특이했던 점은 추리 문제였습니다. 넌센스 퀴즈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림을 보고 어떤 단어 혹은 어떤 사자성어 등이 연상되는 지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또 빠르게 맞추기 같은 문제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어떤 보기를 주고 그 보기가 몇 번 나오는지, 혹은 보기 중 없는 것이 무엇인지 등을 맞추는 문제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회사와는 다른 방식의 인적성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인적성과는 다른 문제들이 나와서 당황할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해 가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준비하지 않고 가서 푸는 타입이라 당황할 만한 문제들이 나왔었는데 다행히 그 날의 문제는 풀기에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었습니다. 특히 후반부에 그런 문제들이 많이 나옵니다. 조금 넌센스 퀴즈 같기도 한 문제들이라 평소에 그와 관련된 문제나 퀴즈 등을 공부해 보는 것도 릴렉스 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고에서 실시했으며, 듣기론 당시 인천국제공항공사등등 시험이 겹쳐 결시자가 많았습니다. 흡연불가하오니 이점 유의하시고, 처음 들어가서 안내에 따라 운동장에 커다란 칠판들이 놓여있었습니다. 거기에 제 배치실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1교시 2교시로 나뉘어졌으며, 인성시험에서는 고민하지말고 바로바로 풀라고 했습니다. 시간내에 못풀시 가짜로 쓴다 판단하고 불이익있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인적성검사의 경우 찍기불가능입니다. 사전에 못푼 문제를 풀시 불이익이 있다고 돌려서 말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공계 시험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체로 체감은 기출문제보다 쉽게 풀었습니다. 1교시 인성검사는 380문항에 70-80분정도 주어집니다. 2교시 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가서 시중의 교재에 제시된 문항수와 시간은 모두 같았습니다. 지각 정확력의 경우 난이도는 쉬웠지만 까다로웠습니다. 일본어 외에 아랍어등 기타외국어가 등장하고 기호의 경우에도 주의깊게 봐야할 정도로 신경쓰도록 만들어놨습니다. 파트2의 경우 무난했지만 문제 구성방식이 기존 보던 문제집과 배열이 달라 버벅였지만 정신차리니 무난했습니다. 파트3의 경우 애매한 보기들로 고민하다가 시간이.....파트4 는 기존과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파트5는 가장 어려웠습니다. 감을 못잡으면 시간이 소요되어 3초내에 고민이 들지않는 문제들위주로만 풀었습니다. 파트6 도식추리력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연습시 준비했던 것보다 상당히 쉽게 나와서 보기보고 풀수 있는 문항들도 있었고, 영어 대신 모음을 이용한 규칙변환들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공계 준비생이시라면 수추리력이랑 도식추리력이 가장 난코스입니다. 도식추리력의 경우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구간이라 시험이 이번처럼 쉽게나오지않는이상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수추리력은 다양한 유형을 풀어보고 법칙을 정리하고 감을 익혀야합니다. 파트1 지각정확력의 경우 연습 때 만만히 보고 방심하시면 시험보실때 버벅일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느낀 결과 꼬으려면 꼬을수는 있더군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양화중학교에서 시행했습니다. 여성감독관이 상당히 많아서 놀랐습니다. 그만큼 여성들을 많이 배려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감독관님께서 문제 절대로 찍지 말라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컴퓨터싸인펜으로만 필기 가능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각적사고에서 같은 도형이나 문양을 찾는것으로 주어진 시간내에 많이 찾는사람이 유리합니다. 사실 여기에서 변별력을 가질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수리에서 응용계산문제 전형적인 소금물문제와 톱니바퀴 최소공배수 구하는 문제, 집합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인적성을 풀다보면 다양한 꼼수 팁들이 있는데 뒤에 자리만 계산해서 풀었습니다. 또한, 도식추리 문제가 있었는데 GSAT와 비슷한 형태의 문제이지만 GSAT보다는 훨씬 5개의 도형이 나와 공식이 적용되지 않는 문제여서 그런지 9문제만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KT는 절대 찍으면 안된다고 감독관님께서 말씀하셨고 답안지를 걷을때 뒤에서 찍는 사람이 보여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KT 문제는 응용수리를 열심히 공부하셨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는 문제입니다. 수추리는 자신이 아는 범위내에서 빠르게 푸는것이 관건이고 새로운 규칙을 발견하기에 너무 시간이 부족한 시험입니다. 적당히 안보이는것도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8시 50분까지 입실해야 했습니다. 위치는 봉영여자중학교로 목동고등학교와 붙어있었습니다. 역에서 10분 정도 걸어야 하므로 여유있게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이 굉장히 붐비는 편입니다. 따라서 역에서 화장실을 먼저 들렀다가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 인적성은 언어 수리 추리 연상유형들이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스피드 게임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난이도는 쉬우나 짧은 시간내에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이 관건입니다. 또한 어렵고 난해해보이는 문제는 바로 넘어가는 스킬을 키워야 합니다. 수리의 경우도 타기업에 비하여 난이도는 쉬운편이나 시간이 부족합니다. 전반적으로 쉽지만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험입니다. 시간을 맞추어 푸는 연습을 반드시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와 수리, 추리 영역은 타 기업 인적성 문제집으로 충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연상의 경우는 난해할 수 있기에 KT인적성 문제집에서 해당 유형을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사전에 모의고사를 풀며 시간내에 많이 푸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유용할 것입니다. 또한 문제지에 풀지 않고 바로OMR마킹을 하는 연습을 하고 들어갔었는데, 시간 측면에서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입실 시간이 09시까지라서 아침부터 시간 압박이 조금 있었습니다.
    지방에 사는 저로서는 굉장히 먼 거리였고, 시험장에 가까스로 도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어느 시험장과 다를 것이 없었고, 특이사항도 없었습니다.
    다만 삐그덕 거리는 몇몇 의자들이 있었고 좀 추운 점, 화장실이 좀 지저분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저희 고사실에 결시생은 1명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유형은 일반 인적성과 똑같습니다. 언어 관련 문제와 수리 문제, 논리 문제, 추리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고 문항수는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긴 지문 문제들이 까다로웠고, 앞 문항의 문제들은 그냥 점수를 무조건 얻어야 하는 문제 같았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염도 구하기, 속도 등 기본 유형들로 구성되었고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누구라도 맞출수 있으나 역시 시간 문제가 컸던 것 같습니다.
    논리는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고, 인적성 시험의 특징상 시간이 모잘랐던 부분은 모두에게 똑같았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힘들게 서류 통과했더니, 시험이라는 큰 장벽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서류는 말 그대로 첫 관문일 뿐, 서류 통과가 차지하는 의미는 입사 과정에서 정말 비중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자들과의 인적성, 면접 등 많은 관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적성 시험은 개개인의 노력 여부도 중요하지만 사실 타고난 머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는 5분만에 풀 문제를 누구는 1분만에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량 차이를 좁혀 보고자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시험에서는 인적성에서 승부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여 노하우라고 알려드릴만한 팁은 없습니다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배울수 있는 내용이나, 스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항상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준비하고 기회가 올 때 승부를볼 수 있도록 완벽하게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작년 하반기를 떨어지고 이번 상반기까지 한 3달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인적성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했어요. 솔직히 KT를 준비하기 보다는 대부분 hmat이나 gsat, ncs 등을 공부하실 텐데, 여기서 충분한 실력이 있다면 kt 시험은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어같은 경우 실력을 쌓기 보다는 매일 일찍 일어나 시험 보는 그 시간에 머리를 꺠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언어는 솔직히 그날 컨디션에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리는 PSAT을 풀면서 자료해석을 마스터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응용수리는 많은 문제를 풀면서 감각을 익히고 유형을 정리하면서 오답노트로 유형을 많이 익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추리 또한 유형이 몇개 정해져 있습니다. 많은 책을 사서 풀면서 풀이법을 확실히 공부해 두고 그 이후에는 오답노트 정리를 하면서 실력을 키웠습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 대부분이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한번 익혀두면 다 맞출 수 있습니다.
KT는 서류 발표후 3일후에 시험을 보기떄문에 무척이나 촉박합니다. 따라서 유형을 파악하는게 급선무고, 저는 여러 출판사의 책을 펴놓고 공통적인 유형을 분석하는데 치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실전에서 비슷한 문제들을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KT는 타회사와 달리 마지막파트가 특이한데, 실전업무 능력을 보기위한 유형인것 같았습니다. 20문제로 앞에 3페이지가 넘는 지문을 이해하고 푸는건데, 그거를 빨리 이해하는게 관건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대충보고 넘어갈시 뒤에 제약조건에 계속 걸리게 되어 앞으로 돌아오는 불상사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충분히 숙지하고 넘어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KT의 특징중에 하나는 시간이 무척 촉박하는 것입니다. 앞선 파트들에 눈알이 빠질것 같고, 시간압박에 쪼들리지만, 집중력을 끝까지 잃지마시길 바랍니다. 저의경우 5번째 파트부턴 약간 집중력이 풀렸는데 끝까지 멘탈을 잘 붙잡고 가는게 핵심일것 같습니다. 시험전에는 유형에 익숙해지시고, 시험장에선 초집중 하십시오.
에너지기술직무
잠실중 5/5 13:20 입실 / 16:15 시험종료
입실은 13:00 부터 가능하다고 되어있는데 12:55 쯤에 교문 열어줘서 그때 들어갔습니다 그전엔 못들어가고 13:20 땡 하자마자 바로 교문 닫는 듯합니다
다른기업이랑 다르게 인성검사- 인적성 이렇게 봤어요
인성검사는 예 /아니오 로 표시하는거라 금방했습니다! 결시율은 4/30?35? 정도였어요
아 그리고 케이티는 물이랑 간식 아무것도 안주더라구요! 인성검사 끝나고 쉬는시간 있으니가 그때 먹을 간식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지방에서 아침에 버스타고 갔다가 점심 대충 해결했더니 배고프더라구요
주변에 간식드시고 계신분들 보니까 더 배고팠습니다
그리고 문제 볼펜 샤프 모두 못써서 컴싸로 푸는 연습 하시면 좋을 듯 해요!
찍으면 감점 있다고했고, 만일 컴싸없으면 감독관님께 말씀하시면 됩니다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수정테이프 없는 분들도 빌릴 수 있어요
수험표 뽑아갓는데 굳이 안 뽑았어도 됏어요 그냥 수험번호 확인용입닏다 없으면 감독관님께 수험번호 알려달라하면 알려주세요
서류발표나자마자 바로 인적성 책 1권 사서 다풀어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kt의 인적성 난이도는 쉬었으나 마지막에 직무관련문제가 있는데 그게 조금 시간내에 풀기 어려웠습니다. 직무관련문제가 문제마다 다른 상황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큰 상황을 제시해주고 그 안에서 관련된 여러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기업이고 너는 무슨 직급이며 어디부서에 속해있으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면서 여러 메일들을 주고 받으면서 너가 우선적으로 해야할일 그렇지 않은일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삭막하지 않고 다른 여타 인적성 시험보다 빨리 끝나기 때문에 피로도도 적습니다. 미리 앉아서 좋은 의자 바꾸세요 시험장이 고등학교라 의자가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문제풀때 특히 공통영역 풀 때 생각하지말고 푸세요 거의 직관으로 풀어야합니다. 정확성보단 최대한 많이 풀어야한다는 느낌으로 가져가시는게 공통영역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적성에서는 직무관련문제에서 약간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ncs를 준비하셨던 사람이라면 굉장히 쉬울 거같다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3시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과목 당 주어진 시간 내에 마킹을 끝내야하고, 방송으로 종료를 알려주었습니다. 중학교에서 치러져서, 시험장이 좁아서 그런지 조금 소란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그동안 연습을 많이 하셨다면 크게 어려움 없이 풀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수추리나 도식추리의 경우에도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연습도 물론 중요하지만, 당일 컨디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에 잘 풀리지 않는다면 빠르게 판단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도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논리 문제는 개인적으로 어려워하는 과목이라 그런지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해 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각 과목당 제한시간이 촉박하므로 연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대고시기획 문제집을 한 권 풀었는데, 시간 내에 마킹까지 하는 연습을 많이 못했던게 아쉽습니다. 많이 풀어보면서 감을 익히시고, 풀이시간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이는데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에서 8:50~12시까지 시험시간이었습니다. 꼭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문제를 풀어야했습니다. 문제집 풀이할 때도 싸인펜으로 푸는 연습을 하는게 실전을 위해서 좋습니다. 주어진 영역은 시간 안에 풀어야되고 시간이 다 되면 방송으로 알려줍니다. 주어진 시간에 주어진 영역만을 풀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정확력은 아랍어 같은 처음 본 문자가 나와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시중 문제집과는 달리 한자는 한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언어추리력은 원래 못푸는 영역이라서 어려웠는데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당황해서 많이 못 푼것 같습니다. 언어추리를 거의 다 맞아야 합격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안에 빨리 푸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판단력은 문제집보다 지문이 짧아서 쉽게 느껴졌습니다. 응용수리력은 문제집에 비하면 쉬웠지만 역시나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도식추리력은 확실히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낮았고 연습했을 때보다 많이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 문제집은 고시회와 시대고시 두 권을 많이 푸는 것 같아서 두 권 풀고 갔는데 시대고시는 난이도 조절을 못한 느낌입니다. 실제 시험보다 너무 어려웠지만 응용수리력과 수추리력 연습에는 그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고시회 문제를 여러번 푸는 것이 실제 인적성 통과에 득이 될 것 같습니다. KT는 난이도보다도 주어진 시간안에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사기업 인적성 준비하였던 분들이라면 그나마 쉽게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결시자는 거의 없었다. 시작 전에 감독들이 주의사항을 말해줬으며 가급적 풀지 못한 문제는 체크 하지 말라고 했다.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이 진행되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영역은 고등학교 모의고사 수준보다 약간 쉬운 수준이었다. 주어진 시간이 부족했지만 무리없이 시간 안에 다 풀었다. 수리 영역은 단순 계산 문제가 많았는데 시간이 약간 부족했다. 추리 문제 영역에서는 기존의 문제집과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가끔 보였다. 그래서 책에만 의지해서 공부하기 보다는 스스로 문제의 풀이법을 찾아보고 고민하며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의 인적성검사는 쉬운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잘 풀고 많이 맞춥니다. 전체 110문항 중에 최소 95문제는 풀고 90문제 정도를 맞춰야 합격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저는 85개를 풀어서 탈락했지만 합격한 다른 학우들을 보니 90개 정도가 정답이었습니다. 서류 합격 후 공부 해도 되지만 인적성의 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쉽다고 아예 손 놓기 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매일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 주변 환경 시끄러웠습니다. 주변에서 담배냄새도 미세하게 들어와서 들어가기 전부터 시험보는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험자분들이 주변에서 담배를 많이 피고 주택가라 그런지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많아서 시끄러웠습니다.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여깁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들은 다양하게 다 나왔습니다. 물론 수리부분은 기존의 수학계산이 아닙니다. 수열을 주로 생각하시면됩니다. 수열을 열심히 공부하면 수리 부분은 어느정도 될 것입니다. 시간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언어부분과 도식추리 부분, 일반추리 부분이 나왔는데 문제 유형을 세부적으로 쪼개 놨습니다. 하지만 큰틀은 같습니다. 논리력 관련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A면 B다라고 가정하는 가정식의 문제를 주로 많이 풀어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인성을 진행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보다 한 문제를 여러번 풀면서 문제를 체득화시키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과는 느낌이 매우 다릅니다. 시간이 매우 모자라므로 문제를 푸실때 모르시면 그냥 5초안에 바로 지나가시는 게 좋습니다. 인적성문제집은 되도록이면 1권만 사서 푸십시오. 여러권 푸는 것보다 익숙하게 같은 문제를 보면서 찍기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어려움이 많겠지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저는 서류합격 후 (합격할줄 몰라서...) 처음 인적성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날짜가 매우 빨라서 급히 책을 구입하고
문제를 풀며 연습했으나 책 한권을 다 풀지 못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어요.
물론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 나중에 인적성 합격판정을 받기는 했지만
실제 환경과 비슷하게 모의고사형식으로 본것이 아니라서 ..
3~4문제 풀고 다음문제로 넘어가는 연습과 그 전에 마킹해야하는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또한가지, 보통 시중 서점에서 보면 KT가 이공계, 인문계로 나뉘어져 있어서 달리 문제를 풀라고 나와있는데 .. 제 생각에는 그런 구분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직무가 이공계와 인문계 모두 걸쳐있어서 ( 어느 학과에서는 이공계, 어느 학과에서는 인문계로 취급)
고민끝이 이공계 문제집을 풀었으나
시험문제는 두 유형 모두 섞여서 나왔던 것 같아요.
시험장은 역과 매우 가까워서 가기 쉽지만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져있어서 이전 시험을 본 사람들에게 휩쓸릴 수 있어요. 저는 시험장 가는 중간에 오전반분들이 70% 밖에 못풀었다는 말을 듣고 좌절했는데..(연습때 그정도도 푼 적이 없어서..) 70% 못풀고도 합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KT 인적성은 타 기관에 비해 비교적 쉬운편에 속합니다.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일교시 지각능력은 다풀기는 매우 빠듯하며 변별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순발력을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일정개 이상 풀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언어유추는 생각보다 단어사이의 관계를 찾기가 어려우며 다양한 언어사이의 관계를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전형적인 대기업 인적성 문제입니다.

판단력독해는 언어영역을 잘하시면 쉬우실것입니다. 긴지문을 끝까지 쉬지않고 읽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것입니다. 응용수리는 기본적인 소금물, 농도, 거속시 문제 유형입니다. 따라서 딱 봐서 풀리지 않을것 같다하는것은 제끼시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유사단어 찾기 : 시중문제집보다 쉽다고 생각합니다. 실제직무 : 시중문제집 보다 지문이 길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인 총평 : 문제자체 보다는 정답률과 인성을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 인성검사의 팁이라면 기면기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자신의 성격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승하세요
저는 스타오디션으로 서류 합격을 한 상태로 다른 지원자들보다 1달 빨리 인적성을 준비하였습니다.
시중에 나온 kt 인적성 교재 5권을 구입하여 풀면서 문제 감각을 익혔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나온 문제들은 다소 차이가 있는 유형들이 있어서 약간 혼란이 왔습니다. 평소 자료해석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에게 유리할 듯합니다.

스타오디션 합격하신 다른 분과 인적성 스터디를 만들어 준비하면서 오답풀이, 시간내 풀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래서 문제집에서 본 문제 유형들은 무리없이 풀었던것 같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빠른 시간 내에 푸는 것이기 때문에 종이넘기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을정도로 굉장이 집중되고 고요한 분위기입니다. 이 분위기에서 확실히 더욱 정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인적성이 강한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많이 풀고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하고 시중에 나온 문제집, 블로그 후기 등을 보면서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노력해서 만약 합격이 되었더라면 좋았겠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제 역량을 모두 다 펼쳤기 때문에, 인적성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았지만 아쉬움은 없습니다.
모두들 취업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케이티의 경우 서류 발표 3일 뒤에 바로 인적성이였습니다.
그래서 인적성을 공부할 시간이 없었어요..ㅠㅠ
저같은 경우에는 엘쥐를 준비중이었는데 lg이노텍이랑 시간이 겹쳐서 결국 케이티를 선택해서 갔다왔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건데, 굳이 특정 기업에 대한 준비가 아니더라도 미리 인적성 공부를 하면 시간조절감각과 문제풀이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공채가 시작하고 나서는 여러모로 미리 인적성을 공부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문제집과 강의료....서류탈락하면 ㅠㅠㅠ날라가잖아요..)
시간적인 문제도 있구요(공채시작하면 자소서 쓰느라 공부할 시간이 없죠..ㅠ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공부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ㅠㅠㅠㅠ

정말 특히 케이티의 경우 문제수에 비해 시간을 절대적으로 조금 주기 때문에 모두들 다 풀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남들보다는 많이 풀어야겠더라구요..저는 아무리 빨리 풀어도 반타작..하는데 솔직히 정답률엔 자신이 있는데...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문제 양에 밀린거같아요ㅠㅠㅠㅠㅠ

요지는 방학때 미리 꼭 그 기업이 아니더라도 대표기업 하나 선정해서(지셋이 젤 좋을듯요!) 빨리 푸는 연습을 하시고 서합발표 후에는 기업별 유형을 익히는 데 시간을 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인적성 공부를 미리하기에는 좀 힘든 것 같기도 합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서류탈락 시 강의비나 교재비..ㅠㅠ)
시간적인 문제도 있구요..(하반기 시작하면 자소서 쓰느라 바빠서..서류발표 전에는 거의 공부할 시간이 없죠..)
그래도 공채 시작 전에 대표 유형별로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문제 푸는 속도가 너무 느린데, 이런 경우는 문제 유형과 상관없이 많이 연습해야 할 것 같거든요 ㅠㅠ
대표기업으로 속도 연습을 하시고 서류 발표 뒤에 구체적인 유형에 맞는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케이티의 경우 시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부족했어요..ㅠㅠㅠ 하지만 문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어요.
저같은 경우 지각 정확력은 2/3 정도 풀고, 나머지는 전부 반타작한거 같아요. 솔직히 정답률은 자신있는데,
절대적으로 적게 푼 게 패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소서도 열심히 써서 인적성에서 떨어진 게 너무 아까운데....ㅠㅠ 저처럼 아깝게 되지 않기 위해서 미리미리 공부하셔서 좋은 결과 얻기를 응원하겠습니다!!

‘㈜KT’ 다른 취업정보

㈜KT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5/4.5
  • 토익 843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
  • 해외경험 1.4
  • 인턴 1.2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6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