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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주)호텔신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22 60 32 1
2019년 하반기 1 5 2 -
2019년 상반기 - 3 1 -
2018년 하반기 1 - - -
2017년 하반기 3 - - -
2017년 상반기 2 - 1 -
2016년 하반기 3 2 - 1
2016년 상반기 2 8 4 -
2015년 하반기 3 2 2 -
2015년 상반기 7 2 6 -
2014년 하반기 - 9 11 -
2014년 상반기 - 7 2 -
2013년 하반기 - 3 3 -
2012년 상반기 - 2 - -
2011년 하반기 - 17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1. 서류
삼성은 서류는 잘 통과되고, 인적성에서 많이 거른다는 소문 한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상반기때는 그 말이 맞는지 의문일 정도로 주변에 서류탈 하신 분들이 많았어요.
서류도 준비 잘 하셔야할 것 같아요.

2. 인적성
저는 인적성 준비를 한 3~4개월 했습니다. 문제집은 시중에 나와있는 GSAT 문제집 다 풀고 좋은 문제집의 경우는 3번씩 풀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 할 때는 문제 푸는 속도도 느리고 어떤 문제에 시간을 들여야할 지 파악이 잘 안돼서 모의 점수가 정말 안나왔었어요. 그런데 계속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점수도 오르더라고요.

근데 아무래도 GSAT이 범위가 정해져 있는 시험도 아니고 지식을 쌓아야 풀 수 있는? 그런 문제들도 아니라서 문제집을 풀면서 문제를 통해 내가 정보를 얻는다는 개념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시간 줄이기 + 나한테 맞는 유형 찾기 정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시험장에 가시면 감독관이 2분 들어오시는데 실무자이신 것 같았어요. 수험생들 긴장 풀어주시려고 농담도 해주시고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번 GSAT 난이도는 정말 높았어요. 시중 문제집보다 체감 난이도가 훨씬 높았던 것 같아요.
모르는 건 절대 찍지 말고 과감히 넘기고, 내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문제에 투자하는 편이 훨씬 현명한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론 인적성 합격하고, 면접에서 탈락 했지만 ㅠ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학교 건물에서 치뤘고 시험장 근처에 감독관님들, 도와주시는 분들 상주해 계셨습니다.
    필통도 책상에 올려놓지 못하게 하셨고 시각적 사고 영역 문제 풀 때 문제지 돌려서 보는 것도 안 된다고 하심.
    대부분의 안내, 유의사항들이 방송을 통해서 자세하게 안내되어서 막 질문도 별로 없었어요.
    삼성은 워낙 인적성 경험자들이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네 개 영역으로 되어있는데 대체적으로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문과라 시각적사고랑 수리논리 파트가 제일 문제였는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시각적 영역은 문제집보다 쪼~끔 더 쉬웠던 거 같고 수리는 여전히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삼성이 인성 검사가 없는 줄 몰랐는데 없더라구요.
    결시는 반에서 두 명 정도 안 나오셨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주일 준비하는 걸로는 많이 부족할 수 있으니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GSAT 공부하는 걸 추천드려요..
    저같은 경우에는 수리가 너무 약해서 무료 인강을 들었었는데 꽤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다음에는 좀 시간을 여유있게 두고 미리미리 인강도 듣고 연습을 많이 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부족한 영역에서는 다 안고 가려 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선택과 집중을 잘 해야할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해요.

감독관님 두분 계셨고, 생각보다 결시생이 꽤 있었습니다. 삼성은 타기업 인적성에 비해 입실 후 체크하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립니다. 시험 시작 후에는 중간에 쉬는시간없으니 시작전에 꼭 다녀오세요. 시중 문제집처럼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번 gsat도 쉬운편이어서 시중 문제집보다는 훨씬 쉬운 난이도였구요. 모든 영역 다 풀고 시간이 남았다는 응시자들도 꽤 있었어요.. 5개의 유형 중에서는 시각적 사고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상식 같은 경우에는, 문제집에 수록된 암기 핸드북에 정리된 용어와 한국사, 세계사 등만 외우고 가도 80%이상은 맞추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gsat는 서류에서 배수를 많이 뽑기 때문에 서류 통과할 확률이 높으므로 발표하기 전에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아요!

특히 시각적 사고처럼 단기간에 공부할 수 없는 영역들 미리 공부하시구요. 간혹 상식파트 포기하시는 분들 있는데.. 오히려 공부할 수록 점수 나오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gsat는 항목별로 과락 있어서 다른 영역 잘 푸셔도 상식 과락 넘기지 못하면 탈락하세요 ㅠㅠ 상식 파트 포기하지 마시고 꼭! 공부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영어로 치는게 쉽다고 해서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전 한국어로 보는게 더 쉬운 것 같아요.
게다가 지난 상반기부터 물싸트로 연이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땅치고 후회했네요.
쥐쌋 진짜 난이도 너무 어려웠어요. 개인적으로 현차보다 어려웠음...
찍지 말라고 했지만 저는 줄세우고 나왔네요 ㅋㅋㅋㅋ 하도 갯수가 적어서
배수는 확실히 다른 계열사 보다는 적었던 것 같아요. 영어 싸트 치는 사람끼리 모아서 봐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요
영어싸트는 시간도 짧아서 빨리 끝나요. 아 그리고 삼성은 인성 시험을 안보더라구요 (몰랐음)
아 그리고 진행 요원들이 제일 훈훈하고 뭔가 귀에 이어폰 같은 것도 차고 프로페셔널 했어요.
근데 시험지는 인적성 쳤던 곳 중 제일 후졌음..ㅋㅋㅋ 별 상관은 없지만요.
결론은 쥐쌋은 한글로 봐야한다. (영어를 막 못하진 않아요 토익이 나름 만점인거 보면..? 물론 절대척도는 아니지만)
영어로 푸는 수학이 자신있다!! 그리고 상식에 정말 자신 없다!! 하신 분들은 영어싸트 추천. 아니면 한글로!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님 두분 계셨고, 생각보다 결시생이 꽤 있었습니다. 삼성은 타기업 인적성에 비해 입실 후 체크하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립니다. 시험 시작 후에는 중간에 쉬는시간없으니 시작전에 꼭 다녀오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문제집처럼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번 gsat도 쉬운편이어서 시중 문제집보다는 훨씬 쉬운 난이도였구요. 모든 영역 다 풀고 시간이 남았다는 응시자들도 꽤 있었어요.. 5개의 유형 중에서는 시각적 사고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상식 같은 경우에는, 문제집에 수록된 암기 핸드북에 정리된 용어와 한국사, 세계사 등만 외우고 가도 80%이상은 맞추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서류에서 배수를 많이 뽑기 때문에 서류 통과할 확률이 높으므로 발표하기 전에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아요! 특히 시각적 사고처럼 단기간에 공부할 수 없는 영역들 미리 공부하시구요. 간혹 상식파트 포기하시는 분들 있는데.. 절대 포기하시면 안돼요! 오히려 공부할 수록 점수 나오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gsat는 항목별로 과락 있어서 다른 영역 잘 푸셔도 상식 과락 넘기지 못하면 탈락하세요 ㅠㅠ 상식 파트 포기하지 마시고 꼭! 공부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GSAT를 응시할 것입니다.

그만큼 삼성에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하기도 하며, 서류 합격률 또한 높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이유로 삼성의 직무적성검사를 봤습니다.

 상반기에 한 차례 직무적성 검사들을 몇몇 회사에서 보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인적성 검사에 대한 공부를 시작한 것은 이번 하반기가 처음입니다.

여름 방학에 약 세 권정도의 책을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반복'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 문제를 세 번 씩 풀며(총 3회 돌렸습니다)

마지막에는 문제와 풀이과정이 외워지다 싶이 하니까

 언어와 추리부분은 어느 정도 희망이 보였습니다.



수리 역시 표 차트 보는 부분은 어느 정도 문제가 안되었으나 수리 문제 푸는 것과

 시각적 사고는 마지막까지 극복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삼성인 직무적성검사 외에

다른 자격증들과 서류를 합해서 적성 검사 여부를 판단하니까 희망을 걸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화이팅하시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유통면세점 지하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강당에서 시험을 봤는데 전체적으로 넓고 깔끔하고 삼성에 대한 욕구가 많이 생겼습니다. 사람들은 서류전형에서 한 절반정도 거른것 같았어요 400명좀 넘게 지원했던거같은데 고사장에 190명정도 온거같았고 결시자는 중간중간 있으나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서류전형합격하고 4일밖에 남지않아서 어떠한 유형이 나오는지만 파악후에 따로 공부는 하고가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난이도는 기본적으로 평이한 문제들이였습니다. 제가 공부를 안해서 ... 이런부분은 자세히 조언해드리기 힘드나 다들 아시겠지만 난이도는 쉽습니다. 허나 시간안에 얼마만큼 정확하게 푸느냐가 관건이라 이부분을 많이 조심하셔야할것같아요 순서찾아야하는것같은게 저는 어려웠던거같아요 영어순서랑 ㄱㄴㄷ순서 빨리빨리 체크하실수 있으시면 뭐.. 무난하게 푸실듯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안에 문제를 풀어보는 경험이 있어야 할것같습니다. 난이도는 쉬우나 시간안에 빠르게 푸는것이 어려웠습니다. 문제중 대부분 5문제정도는 풀지 못하였습니다. 영어는 다 풀었구요. 기본적으로 공부를 좀 하셨던분들은 빠르게 푸시는 방법을 생각하시고 가시면 합격할것같습니다. 저는 시간분배가 너무 힘들었어요 고사장에서 3분정도인가 남으면 알려줬던거같은데 은근 시간이 너무 빨리가더라구요 진짜 바로답안나오는 문제들은 바로 넘어가시고 쉬운문제들 위주로 푸시되 쉬운유형의 문제들만 많이 푸시면 안되고 그래도 적절히 배분하여 풀어주셔야해요 말그대로 적성검사이기때문에 여러가지방향으로 검사하는것이라 한가지쪽으로는 특화되고 한가지는 아예 점수배분이 안된다면 인사채용자가 좋게 생각하진 않겟죠? 전 그래서 조금씩이나마 배분을 많이 하여 모든유형을 풀고 어느 한 유형도 안풀고 넘어가는 부분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중순 무렵, 홍대 부속 여자 고등학교에서 타 기업과 같이 9시쯤 시험이 시작되어 점심시간쯤 시험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부정행위에 대한 자세한 안내도 설명해주시더군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5개의 영역으로써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생각보다 짧았지만 문제는 살짝 까다로운 감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문제집으로 미리 연습하신다면 무난한 수준일 거라 생각됩니다. 수리의 경우 응용 계산이 가장 까다로웠고, 계산이 필요한 자료 해석과 같은 문제 유형도 있었습니다. 추리는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앞부분이 아닌 뒤부터 문제 풀이를 했고, 진실과 거짓을 구분해야 하는 문제가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각 영역 중 가장 어려웠습니다. 종이를 자르는 생소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으나 펀치 유형의 문제보단 쉬웠습니다. 상식 영역은 전체적으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역사도 그렇고 한국사, 과학에 관련된 지식, IT 등 관심이 있다면 무난한 수준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틀린 것에 대한 감점이 있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평창 올림픽과 5G의 상용화 문제, 킨포크와 같은 최근 중요한 이슈들도 언급이 되니 시사에 관심을 가지시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8시반까지 고사장에 갔더니 아침시간이라 조금 멍한 상태로 입실했습니다. 스탑워치나 아날로그 시계가 허용되기때문에 시계는 미리 작동법을 익히시고 시간관리 계획을 짜서 영역별로 문제풀이 전략을 세우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로 문제 유형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했지만 난이도는 실제 시험이 조금 더 어려웠네요. 특히 시각적사고 영역은 난이도가 훨씬 어려웠습니다. 영역별로 과락이 있기 때문에 영역당 일정 점수 이상은 넘어야 하는데 저는 수학이 원래 취약 과목이라 수리와 추리에서 과락 정도 수준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영역별로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거나 상식파트의 전범위 분야를 단기간에 대비하는 것이 쉽지 않으니 시험 한두달전부터 꾸준히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 직전에는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시간에 맞춰 문제를 푸는 모의고사식의 연습을 하셔야 시험에서 시간관리와 문제풀이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에서 발표일에 대한 안내는 따로 없었고 찍는 것은 금지된다고 방송으로 공지되었습니다. 면접관 분들이 매우 친절하셔서 입사에 대한 의지가 더욱 강렬해졌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제가 느낀 전반적인 난이도는 어려웠습니다. 언어영역이 그나마 무난한 편이었는데도 까다로운 문제들이 많아서 절대 만만하지 않았네요. 특히 시각적사고 파트는 절반 조금 넘게 밖에 풀지 못했는데 문제를 푼 것도 정답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문제집으로 ssat준비를 하시면 문제 유형은 어느정도 파악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다만 영역별로 만만한 수준의 문제가 별로 없으니 문제 풀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덕여고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으며 8시 반까지 입실을 하며 생각보다 대기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본인 확인 절차를 걸치고 타 기업들과 비슷하게 시험이 진행이 됩니다. 12시쯤 시험이 끝이 나며 인턴이라 결시생이 있을 줄 알았지만 의외로 없어서 놀랐습니다. 감독관님은 두 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여성의 비율이 높더군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며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순서대로 시험이 진행이 됩니다. 찍으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 언어의 경우 타 기업 시험 준비도 같이 했었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고, 각 지문에서 요점을 빠르게 파악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리는 생각보다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물론 못 풀 것 같은 문제는 넘어가면서 풀었습니다. 추리 역시도 수리와 마찬가지로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는 식으로 풀었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미리 문제 유형을 익혀 투상도와 같은 것에 익숙해지시길 바랍니다. 상식의 경우 문제집과 더불어 최근 이슈, 상식도 함께 공부를 하였습니다. 역사에 관련된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전에 간단한 간식이나 당분을 보충하시는 게 시험을 치르는데 앞서 도움이 되실 겁니다. 초콜릿 같은 섭취하기 쉬운 걸 추천해드립니다. 각 영역별로 답안지가 다르니 잘못 마킹하지 않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준비물로는 기본적인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개인 필기구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조금 이른 시간인 8시부터 시험을 시작해 정오쯤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감독관 두 분이서 시험을 진행해주며 친절했습니다. 호텔 신라의 대한 비전에 대해 설명해주더군요. 사람이 많은 관계로 화장실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시험지에 연필로 필기가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의 영역으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언어는 평소 연습할 때와 달리 시간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수리의 경우 자료 해석과 같이 평이한 문제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앞서 명제를 파악해야 하는 추리의 경우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논리 역시도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도 앞선 시험과 마찬가지로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시험지 인쇄 오류였는지 미세한 것이 있어 신경이 조금 쓰였습니다. 상식의 경우 조금 어렵다고 느낀 것이 중국사, 세계사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의 경우 제공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합격자 발표일에 대해선 언급이 없었으며 찍는 경우 감점이 있다고 하더군요. 시각적 사고 영역을 풀 때 시험지를 돌려 푸는 건 안 된다 하셨습니다.

많은 문제풀이와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출문제를 최대한 많이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매번 유형이 조금씩 바뀌고 있어서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알고 있는 유형은 빠르게 풀고 넘어가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 시험장이 많아서 먼 곳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대한 일찍 출발해서 힘든 상태에서 시험을 보지 않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식 유형에서는 세계사, 한국사 문제가 많이 결합되서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과락이 존재하므로 모든 영역을 골고루 공략해야 합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정말 많이 풀어보는 것이 무엇보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에세이 쓰는 것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두고, 일찍 제출한 후에 시험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랑 문제도 다르고 글자 수도 많은 편이라서 시간이 촉박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두 힘내요!
마지막 싸트를 보고 왔습니다.
시험 끝나자마자 나오면서 문제를 많이 못 풀어서 사실 떨어진 줄 알았는데 합격하였습니다.
여러분도 문제를 너무 못풀었다고 무조건 떨어질거라고 생각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언어는 3문제, 시각적 사고의 경우는 7문제 정도 못 풀었고 제 기억으로 추리 파트도 다 못 풀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4문제 정도 못 푼 것 같아요.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각적 사고의 경우에는 일단 풀 수 있는 문제부터 빨리 푸는게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시사 상식의 경우에는 한권으로 끝내는 SSAT 책의 시사 상식 이론을 보고 들어간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준비를 일주일 정도 밖에 못했는데도 시사 상식 파트를 쭉 읽고 들어가니 충분히 커버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번 시험이 상대적으로 쉬웠던 것도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이론 부분을 훑어보고 가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한문제라도 더 맞추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타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학교를 하나 빌려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고사장은 익숙한 이름의 명지 중학교가 시험장으로 낙찰되었으며 10월 중순 조금 넘어서 시험 날짜가 잡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의 영역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언어의 경우 어렵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살짝 부족해 시간 관리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수리는 자료 해석과 같은 유형의 문제는 쉬웠지만 계산 문제의 경우 난이도가 있어 다 풀지 못했습니다. 추리는 문제집을 풀며 유형 파악에 힘쓰는 게 중요합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에는 시중에서 파는 문제집의 난이도보단 살짝 쉽게 다가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풀진 못했습니다. 상식은 기존에 풀었던 문제집 유형과 흡사한 부분이 많이 나와서인지 어렵게 느껴지진 않았지만 바이오 시밀러, 제네릭과 같은 삼성 관련 상식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물로는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신분증, 수험표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시험장에선 합격 발표일에 대한 안내가 없었지만 10일 정도 흐르니 발표가 났습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다는 방송 안내가 있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되면 어렵지만 못 풀 것도 없는 문제라서 자신있게 도전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준비과정에 있어서 빠른 속도를 유지하며 정확하게 푸는데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막상 시험을 보면서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수리 문제에서 막히는 부분이 많았고 추리 문제에서는 연습 때와 같이 속도가 제일 느렸습니다. 상식부분에서도 더욱 많이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고 느껴서 신문기사나 뉴스를 관심있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계속 연습하다보면 시간도 단축되고 정확성도 점점 높아질 거라 스스로를 믿고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유형을 익히고 시간 안배를 잘 하는 연습을 하고 간다면
크게 당황하지 않고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개인 필기구 사용이 가능했지만, 시간 관계상 바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풀게되더라구요^^;

워낙 싸트는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고 잘 하시는 분들도 많아 따로 공부방법은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제가 굳이 얘기하자면(!) 뻔한 얘기지만
얼마나 많이 푸느냐도 중요한 포인트지만 정확도도 중요하다는 것!
정답률도 중요하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푸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예 모르는 문제나 못푼 문제는 미련 없이 마킹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운 좋게 합격했는데요. 합격한 이유도 잘 모를만큼 인적성의 세계는 깊고 넓은 것 같아요 ㅠㅠ
일단 싸트는 아무래도 이번이 마지막이니까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싸트 공부한 걸 가지고 그대로 엘지 인적성도 봤었고 현대 계열사 인적성도 봤으니까 싸트 교재를 가장 중심으로 차근차근히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전 공기업도 같이 준비중인데요.
최근에 한국전력공사 시험도 싸트를 준비한 제 입장에서는 조금 유사하게 느껴졌었어요! 그러니까 인적성을 따로 준비한다기보다 같이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모두 힘내요!
일단은 그 시간대에 이렇게 많은 젊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다 SSAT를 보러온거더군요 대략 수능같은 느낌일 겁니다. 하지만 각 학교별로 한 계열사 시험만 보러온거라고...허허.. 컴퓨터용 사인펜이나 필기용구를 구비못해서 급하게 편의점에서 찾았는데 역사 내에서는 품절이었고 겨우 사갔더니 학교 입구에서 팔고 있어서 허무한 느낌이었습니다...

꽤나 시험 이전에 안내방송이 길게 나와서 그동안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험은 일단은 시간이 매우 모자라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각 파트가 시각파트 빼고는 어렵다는 느낌은 그다지 없었지만 저는 문제를 거의 안 풀어보고 상식에 대비해서 암기만 해간 탓에 시간조절을 전혀 못 했는데요... 문제를 보자마자 푸는 정도 수준으로 하지 않으면 그다지 풀지 못할 겁니다. 저는 문제 푸는 속도가 늦어서 시각파트는 절반을 푼 것 같습니다.... 상식은 쉬운 편이었고 흐름 정리 수준에서 역사를 한번만 훑어보시면 되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최신 뉴스를 약간 읽어보며 산업동향을 조금 알아야 유익할 것 같긴 하더군요.

일방적인 상식 수준에서 풀면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싸트는 정말 절대적으로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요령이 없고서야 풀 수 있는 문제수가 거의 없으니... 솔직히 요령을 알려주는 강의를 들을 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저는 호텔신라를 지원했고 명지중학교에서 보았는데 시험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버스를 타고 조금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게 단점이었지만 버스에 내리고 배치인력들이 있기도 하고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명지중으로 가고 있어서 찾기는 나쁘지 않았네요 다들... 준비 열심히 하고 화이팅하세요! 싸트 준비 많이 하셔서 본인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
시간이 많지 않아서 싸트 유형편(?) 한권 사서 풀고 들어갔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예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좀 잡아먹는 바람에 거의 예닐곱문제는 못풀고 비워뒀던것 같네요.

상식은 또 생각보다 쉬워서
시험을 마치고 나가시는 다른 응시자분들 통화하시는거 들으니(엿들은거 아닙니다 완전 크게 통화하셔서...ㅋ)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 45문제 이상 푸신듯 하네요.
저도 물론 그만큼은 못풀었지만 평상시보다는 상당히 많은 문제를 풀었습니다.

특징적인 부분은 세계사 문제와 역사 문제가 꽤 많았다는 점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세계사에 아주 젬병은 아니지만 이정도로 많이 나올줄 몰라서 좀 당황......

여튼 이렇게 상식이 쉽게 나올수록 처음 한번 문제풀이시에
빠르게 내가 알고있는 문제들을 훑어서 풀고, 마킹하고,
그 다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못풀고 남겨둔 문제들을 실시간으로 풀고, 마킹하고, 넘어가는 스피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턴때는 문제 하나 안풀고 싸트쳐서 붙었던 경험이 있어서 만만하게 봤는데
인턴싸트랑은 열기부터가 다른것같기도 하고...다들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푸시는듯해서 제가 너무 안일하게 시험장에 간 것이 아닌가ㅠㅠ싶네요.
올해 처음 ssat 를 접한 학생입니다. 호텔 신라에 지원했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저는 서류 발표 전 부터 인적성 검사 준비를 해야한다고 느끼네요.
저는 일주일 정도 밖에 준비를 못했어요 어찌피 다른 기업들도 인적성 문제가 다 있기에 유형들과 문제들을 미리미리 익혀두고 풀어본다면 훨씬 도움이 될것같아요 .
자신이 취약한 부분이 어느 쪽인지 파악하고 그것에 대한 집중적인 준비도 필요하구요. 저는 수리쪽과 시각적 사고가 제일 부족한 부분 이였구요 이쪽은 많이 풀어보는 것이 제일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각적 사고는 한번 씩 만들어보면서 전개도랑 도형의 이해를 익혀가세요
상식부분에서는 한국사의 비중이 많이 높아요 한국사 공부를 꼭 하세요 저는 고등학생때 국사 공부도 했고 한국사 시험 준비도 했었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단풍이 아름답게 색을 자랑하기 시작하는 시기. 10월 중순 좀 넘어서 명지 중학교에서 호텔 신라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면세유통 시험을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각각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의 영역으로 나누어지며, 문제 유형의 경우 ssat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타 기업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별도의 쉬는 시간 없이 시험이 진행됩니다. 언어의 경우 몇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를 다 풀었고, 수리의 경우 시중 문제집보단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추리 역시도 난이도는 비슷했으나 언어처럼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초반 전개도 부분은 평이했으나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상식의 경우 경제 상식이 많았으며 중국사, 세계사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 물품을 많이 가져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개인 손목시계와 같은 것도 착용이 불가능합니다. 찍는 것에 대한 것은 찍지 말라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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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텔신라’ 다른 취업정보

(주)호텔신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9/4.5
  • 토익 790
  • 토익스피킹 Lv7
  • OPIC IM3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3
  • 해외경험 1.3
  • 인턴 1.4
  • 수상내역 1.7
  • 교내/사회/봉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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