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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온라인으로 응시했습니다. hmat는 다른 시험과 다르게 굉장히 엄격하게 관리를 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웹켐으로 보고 있고 소리도 듣는 것 같아, 신경써서 응시했습니다. 이 점 유의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그냥 인성에 대해서 여러가지 형태로 계속해서 물어봅니다. 처음 1단계에서는 8가지 단계로 제일 가까움, 그 다음 가까움 이런식으로 나왔고, 2번째 파트에서는 8개 보다는 조금 적은 6 단계로 나눠서 인성을 체크합니다. 파트 1 간에도 같은 질문을 다르게 물어보는게 있고, 파트 1-파트 2 사이에도 그러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절대 거짓말을 하면 풀지 못할 정도예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hmat의 경우 그냥 솔직하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로 너무 도전적이지 않게 체크하면 인재상과 동떨어지기 때문에 위험할 것 같고요. 단, 실행력과 기획력 처럼 상반대는 역량을 본인이 모두 가질 수는 없고 그 정도에 있어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원래 거짓말을 잘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그대로 응시하는게 건강에도 결과에도 모두 좋을 것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6일 송파중에서 실시됐습니다. 일반 인적성 시험장 분위기와 무난합니다. 각 책상마다 음료수와 기아 홍보 스티커가 붙어있었습니다. 컴싸, 수정테이프 등을 한사람당 하나씩 나눠줬고 다시 수거해갔습니다. 상시채용이라 적성은 나오지 않고, 인성시험만 봤습니다. 다른 현대 계열사 시험날짜와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인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시채용은 정기채용과 채용일정은 비슷하지만 '적성'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인성문제의 경우 HMAT형식으로 자신에게 해당되는 항목에 숫자를 표기해야합니다. 그리고 독특한 점은 가깝다, 멀다를 체크해야하는데 독특한 유형이라 처음 풀어보는 분은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다 풀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너무 생각하지 않고 푸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아차 상시채용이 인성만 본다고해서 다른 현대계열사를 포기하고 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우선 시험참석 인원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티오가 정해져있는 것이기 때문에 인성만 본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많은 인원이 탈락합니다. HMAT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면, 차라리 적성시험을 보는편이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인성시험에서 탈락하시더라도, 그건 인성문제라기보단 매우 엄격히 인성만으로 걸러낸 결과라는 점 알고 실망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따로 자리가 배정되어있지않고 오는 순서대로 출석체크를 한 뒤에 고사장 위치와 자리를 배정받았다. 오는순서대로 채우는것 같아 결시인원이 몇명인지는 모르겠다. 사람은 매우많았음. 감독관님은 친절하셨고 쉬는시간도중에도 계속 긴장 풀면서 하라고 하셨음. 비타민 음료수랑 에너지바 줬음. 시험시간은 8시20분부터 1시 20분 정도에 끝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언어, 추리, 자료해석으로 3가지이다. 언어는 25문제 30분 논리추리는 15문제 25분 자료해석은 20문제 30분이었다. 기존의 에듀스 해커스 책을 풀고 갔는데 유형은 비슷비슷했고 신유형은 없었다. 2교시는 정보해석과 도식이해가 나왔다. 상반기에는 공간지각 하반기에는 도식이해가 나오는듯했다. 2교시는 매우 어려웠다. 정보해석의 경우는 신유형은 없었지만 뭔가 손이 대기어려웠다. 표를 이해하기 어려웠음. 떨려서 그런지 잘모르겠지만 몇문제 못풀었다. 도식이해는 기존에 유형과는 완전 다르고 어렵게 나옴. 반도 못풀고 ... 나와서 후기들 쭉보니까 도식이해가 정말 어려웠다고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시간 싸움이 가장 중요하고, 현대는 찍지 않는게 좋다는 속설이 있음. 감독관님이 따로 말해주시진 않았음. 그래도 많이 푸는것보다 정답률이 중요한것같고. 한문제한문제 풀때 시간제면서 풀고 정답률 높이는 식으로 어차피 남들도 어려울것임. 인성의 경우는 생각하면 시간이 매우 부족함. 감독관님도 계속 진짜 속이지말고 편안하게 자기 자신 소신대로 체크하라고 하는게 좋다고 하심. 매년 인성체크 다못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던데 그냥 자기 자신모습 보여주는게 가장 좋은듯.

처음에 갔는데 비타민워터하고 에너지바가 각 책상마다 놓여져 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언어는 못하는데 전보다 쉽게나와서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자료해석은 나름 자신있는 부분이었는데 숫자도 너무복잡하고해서 오래걸려서 반정도 푼것 같습니다. 정보추론 또한 복잡해서 이와 비슷하게 푼 것 같습니다. 논리판단부분은 제가 원래 이 파트를 잘 못해서 여기도 반 가까이 푼 것 같습니다. hmat은 인성검사가 1,2로 나눠져있는데 너무 많아서 장난아니긴 했습니다. 어떤게 답인지를 모르겠네요....도식이해가 이번에 진짜 헬이었습니다. 이건 뭐 그냥 몇개밖에 손을 못대겠더라구요...규칙설명이 엄청길어서 읽고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물론 기억하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장난아니었네요................한숨쉬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습니다. 시험 끝나고도 주변 사람들이 도식이해 파트에 대해서 많이 얘기를 나누더라구요. 역시 다들 비슷한 생각이었나봅니다. 암튼 나중에 응시하시는 분들 화이팅하세요~
시험장은 감독관 한분계셨고, 다른 기업과 인적성이 겹치지 않아서 그런지 결시생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책상 위에는 에너지바와 비타민음료 놓여져 있었고, 시험 응시 후에는 설문조사 참여한 사람들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발송해줬습니다. 문제집으로 공부했는데 난이도나 유형 전반적으로 비슷했습니다. HMAT은 HMAT만의 특이한 유형도 있고.. 난이도도 워낙 어려운 편인지라 단기간에 준비하기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자료해석부분도 계산이 매우 복잡하고 ㄱㄴㄷㄹ 중에 맞는 보기를 고르는 문제의 경우도 보기 구성이 ㄱㄴㄷㄹ 중 아닌 것만 제외하면 답이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ㄱㄴㄷㄹ 네개가 다 맞는지 틀린지 알아야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여서.. 많이 어려웠네요. 특히 이번 하반기 도식추리 문제는 한칸에 한글자음과 알파벳 두개씩 9칸 총 18개의 문자가 나와서.. 정말 응시생 모두를 멘붕에 빠뜨렸네요 ㅠㅠ 그리고 HMAT은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고 하니 (인성에서 먼저 거른 후 그 중 적성점수 높은 사람들을 뽑는다고 하네요) 인성 검사도 소홀히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맨처음 고사장에 들어가면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받았습니다.
배정받은 자리로 가면 책상위에 에너지바 하나와 비타민워터가 놓여져있습니다. 비타민워터에는 크게 'KIA'라고 적혀있습니다.
그걸 보면 기아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펑펑 듭니다.
언어의 경우 문제가 갑자기 안 읽혀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 문제 푸는데 한 2번씩 읽어서 풀어야 답이 보였습니다.
덕분엔 문제는 한 10문제 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추리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맨날 7문제 밖에 못 풀어서 긴장 많이 했었는데 책보다는 좀 쉽게 나온것 같아요 한 12문제 풀었어요
자료해석이랑 정보해석은 생각보다 눈에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힘들게 문제를 풀었던 기억이 남네요 ㅠㅠㅠ
도식이해는 다들 말들이 많았는데 평균 5문제 정도 다들 풀었더라구요 많이 푼거는 중요한거 같지 않으니 모두들 차근 차근 정답을 정확히 맞추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성의 경우에는 선택지가 6개?였나 그렇고 3개 중에 멀다 가깝다 고르는 시중의 문제집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식이해가 진짜 아예 새로운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이전에 나온 유형 뿐 아니라 새로운 유형을 대비해주는 책을 사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기아차 컴퓨터용 싸인펜 뿐만 아니라 펜도 줍니다. 그거로 푸시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화장실 엄청 밀려요 그래서 쉬는시간동안 다 못가고 줄서있다가 시험보러 들어오는 일도 생깁니다.
여자분의 경우면 더더욱
그러니 화장실에 가야하실거 같으면 쉬는시간 되자마자 뛰어가서 줄서세요
쉬는시간끝날때까지 줄 기니까 줄없어지면 가야지 이런거 안통해요...
우리 시험실만 빡쎘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시험장은 자기가 가져온 물이나 초콜릿도 책상위에 못꺼내놓게 했습니다. 기아차에서 물이랑 초콜릿 하나씩 줬는데 그거만 올려놔도 되게 했어요
각 유형풀이 전에 예제 푸는 시간있어서.. 특히 도식이해는 이 시간에 그 법칙을 잘 외우면 훨씬 빠르게 풀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워낙 신유형이고 예제법칙이랑 실제 문제에서의 법칙이 같았거든요 이번 시험에서는
쨋든 다 화이팅입니다~~!
서류에 합격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적성 준비를 따로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HMAT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서류 합격 후 인적성 시험을 보기까지 주어진 시간은 2주 정도로 솔직히 완벽히 준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공채 시즌이기 때문에 인적성 준비에만 올인할 수 도 없었고, 다른 기업의 서류를 적으면서 틈틈이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교재를 구입해서 여기에 있는 문제를 풀었고, 문제 유형에 대해 파악했습니다. 난이도는 시험이 훨씬 어려웠지만, 어쨌든 기본적인 대비는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장에 대해 말하자면, 현대그룹 인적성 검사는 준비물도 없고( 컴퓨터용 싸인펜이랑 화이트랑 볼펜이랑 다 제공해주고 마지막에 걷어갑니다) 자리 배치도 따로 되어있지 않습니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바로 자리 배정해줍니다. 음료랑 에너지바가 각 책상 위에 있었고, 늦게 간다면 자리가 텅텅 빈 교실에서 시험을 볼 수 도 있습니다. 시험 시간은 매우 이르므로 전날 일찍 자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계 보고 시간 확인하면서 문제 풀 시간이 없으니 그냥 평소에 연습을 많이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험장에 가보고 깨달았으니 참고하세요..
8시까지 입장이었기 때문에 먼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게스트하우스를 미리 잡아서 그쪽에서 하루 자고 가야해야했습니다. 교실에 들어가면 에너지바와 비타민음료가 구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감독관도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는 등 응시자들에게 많은 배려를 해 주었습니다.
시험의 경우는 과거의 HMAT시험보다 어려웠다는 평이 많습니다. 특히 도식이해 같은 경우는 매우 어렵게 출제되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멘붕했던 것 같습니다. 9개의 칸을 전부 고려해야 넘어갈 수 있는 조건문이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편법은 통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논리파트 또한 기존보다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시간조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정답률에 신경써서 풀었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지는 못했고 최대한 많은 점검을 하면서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인성파트의 경우는 큰 무리없이 시간내에 마쳤던 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인적성 검사를 할 때면 문제 난이도도 어렵지만 다른 걱정거리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오전에 가서 점심시간이 넘도록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모의고사를 진행해보면 그 많은 문제들을 한번에 풀려니 한숨부터 나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진행을 보면 중간중간 15분씩 쉬는 시간을 주고요 (저희 교내 모의고사는 쉬는시간이 없었습니다)

에너지바와 비타민음료같이 기본으로 간식도 제공해줍니다. 자리가 햇빛때문에 더우면 자리도 바꿔주고요

교실이 덥다면 에어컨도 그때 그때 틀어주는 등 환경적인 요소는 불편함이 없도록 잘 배려해줬습니다.

필기구도 컴퓨터용 싸인팬과 수정테이프를 개인에게 1개씩 지급하고 교채도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또한 다른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어서 컴퓨터용 싸인팬으로 연습하곤 했는데, 일반 볼펜도 한자루씩 지급해주더라고요

도식이해나 계산할 때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인적성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인적성만 집중하셔서 공부하시고 다른 요소들은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번 도식이해 파트는 정말 난이도가 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을 본 응시자 누구도 똑같이 생각할 것이라 생각하구요. 이러한 처음보는 유형에도 빠르게 적응하려면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반기 HMAT을 합격을 했었고, 그 때도 문제집 한권만 풀고 갔고, 이번에도 똑같이 했습니다. 하지만 평소 자신있던 공간지각 능력이 아니고 자신없던 도식이해에서 이와같이 어려운 유형이 나오니 당황을 했고, 그 결과는 '폭망'이었습니다.
시험전에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를 접해보고 어떤 유형이 나오더라도 침착하게 풀 수 있는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정확하게 하나라도 맞춘다는 생각으로 몇문제라도 풀게되면, 다른 사람보다 훨씬 앞선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유형일수록 다른 사람에게도 모두 어려울테니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자신의 페이스 유지해서 정확하게 최대한 많이 풀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모두들 화이팅.
면접관님들 너무 빡빡하지않게 좋았구, 음료랑 초콜릿바 책상위에 있어서 배고플때 먹음.
자리가 정해지지않고 오는 순서대로 출첵하고 어디서 보는지 알려줘서 결시율은 파악하지못함
예를들면 내가 9번째교실 9번째 자리면 내다음 온사람이 내 뒷자리임. 난이도는 어려운듯 시간관리 잘해야되는데 절대 못할듯 넘 어려움 현대는 나랑 거리가 매우 먼듯.
언어는 평이 논리는 명제문제가 거의안나옴 한 두갠가 세갠가 기억도안남 거의다 추리형문제
자료해석은 비교적 그럭저럭 원래못해서그런지 그냥 그럼
언어 논리 자료해석이 1교시이고 이거끝나고 정보추론 도식이해 이 2교시
정보추론은 너무어려웟음 난이도 10만점에 8정도 평소풀던것들인데 긴장이풀렷는지 집중력이 안됫는지 잘모르겟지만 막상 손이 안움직였음
도식이해는 난이도 10점만점에 100..? 출제자님이 너무어렵게내심. 규칙이해하는것도 너무어렵고 오래걸렷고 문제 다푼사람이 아마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듬. 현대는 점점 멀어져가고 ...안녕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금년 하반기 기아자동차 인적성은 보라매역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치뤄졌다. 오전 8시까지 입실이였고, 학교 정문을 지나서 고시장으로 들어가는 길에 선착순으로 좌석을 발급해주던 기아자동차 직원분들이 계셨다. 모두들 적극적으로 힘내고 시험 잘 보라고 응원도 해 주셨다. 선착순으로 고시장을 배정해선지 결시자가 몇명인지는 알 수 없었다. 인적성을 치루는 사람들의 모습은 모두 지쳐보였다. 물론 나도 무척이나 긴장해서, 기아차 인적성이 빠른 편이기도 했기에, 입술이 바짝 말랐지만, 안내 직원분들이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셨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문제는 문과라 그런지 어렵지 않았다. 그저 인적성 공부를 게을리하고 거의 하지 않다싶이 한 부끄러운 내 모습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다. 수리파트는 나에겐 독과 같은 존재이기에, 많이 풀지도, 많이 맞지도 않았을거다. 추리파트는 도표를 읽고, 그래프와 간단한 수치를 비교 및 대조한 후 문제를 푸는 것 이었는데, 나는 이것도 어려웠다고 생각했다. 경영 경제학부가 잘 풀 것 같은 문제다. 도형은 하반기라 나오지 않았고, 도식이해가 나왔다. 그런데 도식 이해가 죽여줬다. 한 취업 카페에 올라온 후기에 '위 아래' 춤을 캡쳐한 후 이번 기아자동차 도식이해 후기 라고 올린 후기가 있었는데, 웃픈 현실을 그대로 담아내어줬다. 한글 자음과 알파벳을 섞고 위 아래를 바꾸고 양옆으로 밀고 당기고 정말 문제들이 난리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 기아는 함께 준비할 수 있는 만큼 HMAT 은 방학때 꼭 준비 하세요. 상반기에는 도형이, 하반기에는 도식이 나오니 자신의 지원 시기에 맞는 공부를 하시면 되고, 저처럼 떨어져서 다시 지원하시는 분은 꼭 인성 파트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관된 대답, 회사 인재상에 맞는 대답을 하려면 어느정도의 스킬이 필요할 것 같네요. 저는 그런 부분을 간과하고 인성파트를 너무 대충 풀지 않았나, 감히 추측 해 봅니다. (왜냐면 적성 파트는 누구나 망하거든요! 결국 당락을 결정짖는건 인성, 인재 적합성이 아닐까 합니다) 또, 고시장에는 최대한 일찍 가세요. 어느 썰에 의하면, 현대그룹은 동점자가 발생했을 때 고시장에 도착한 시간으로 짜른다는 카더라도 있습니다. 고사장 배정 받을 때 직원분이 컴퓨터에 정보를 입력하거든요!

시험장에 마실것과 페레로 로쉐가 셋팅이 되어 있어서 기나긴 시간동안 당보충을 할 수 있는 배려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정사영 파트는 안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여(2015,16 상반기에 공간파트는 모두 직육면체를 돌려서
문제를 푸는 유형이었습니다) 좀 설렁설렁 본 경향이 있었는데 문제지 받고 정사영인거 확인하고 다소 당황하였습니
다. 작년에도 본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책 한권만 풀고가서 심지어 모르는 문제는 다 찍고
왔습니다. 그래서 떨어졌고 이번에는 모르는 문제는 풀지 않았는데 붙었습니다. 찍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
인 생각으로는 언어이해는 수능 비문학 지문처럼 아예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는데 다소 빠듯한 느낌이었고 추리같은 경우는 제가 이쪽 파트는 약해서 그런지 못 푼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인성 같은 경우 총 두번에 걸쳐서 보는데
처음에 보는 부분은 긍정적인거? 판단하는 문제 3개중에 다 맞는거랑 다 아닌거 중에서 가장 맞는 거를 찾으라고 해서 많이 고민되고 두번째는 부정적인거를 묻는거 같았습니다.
작년 상반기, 하반기 이번 상반기까지 총 3번의 HMAT를 응시했습니다.
작년 상반기는 공간지각, 하반기는 도식이해 이번상반기는 다시 공간지각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식이해보다는 공간지각이 좀더 쉽습니다 ㅎㅎㅎ빨리 풀수있기 때문에..

그리고 작년 상반기 합, 이번 상반기 합 했는데요, 한번도 HMAT는 찍지 않았습니다. 정말 아는 문제만 풀었고
조금이라도 헷갈리거나 정확하지 않으면 마킹하지 않았습니다.
푼 문제 수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언어는 (15/20)
논리판단(9/15)
자료해석(10/20)
정보추론(9/20)
공간지각(13/20)

이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확실하지 않은 문제는 풀지도 찍지도 않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인성이 좀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실하진 않으니 인성과 적성둘다 고려하셔야 합니다. 인성은 솔직하게 풀고자 노력했습니다.(이상한 문항들 빼고, ex/불을보면 흥분된다(물론 이 문항이 실제로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뉘앙스) 등)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이 두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있지만 딱히 차이점은 없습니다.. 평소에 수치 읽는 것에 유연해지고 자신감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워낙에 이부분은 자신이 없어서..한 문제를 풀더라도 확실하게 풀고자 더 노력했습니다.

HMAT가 난이도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습니다 ㅎㅎ자신감 갖고 보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합격발표가 일찍 나긴 했는데 다른 자기소개서 쓰느라 3일밖에 준비를 못했어요.
그래서 모의고사 많이 풀려고 했고 다 못풀어서 공간지각이랑 논리판단 위주로 더 많이 풀려고 했어요.
기아자동차는 지정석이 아니라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을 해줘서 반마다 결시자는 없었어요.
한반에 30명 시험보는데 대부분 2명정도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남자였고 몇시 시작 끝 이런게 아니라 그냥 방송으로 시간에 상관없이 시험 진행했어요. 5분전이랑 1분전에 방송으로 시간알려줬어요. 사람들 대부분 거의다 풀지는 못하는 것 같고 60퍼센트 정도 풀면 보통인거 같았고 공간지각은 좀 쉬운편이라 거의다 푼사람들이 많았어요. 정보추론인가 그 부분은 거의 반정도 푸신분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시험준비하면서 항상 시간이 남았었는데 실제로 보러가니까 다르더라고요. 계속해서 시간보면서 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인성시험 보는데 첫번째 부분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시간 오래잡고 있더라고요. 2부분은 다들 일찍 풀고 엎드려 있거나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15분씩 휴식시간을 줘서 괜찮았던거 같아요.
공간지각 문제: 정면도, 측면도, 평면도를 주어주고 도형을 고르는 문제로 문제에 표시나 돌려볼 수 없도록 했습니다.
언어문제: 언어순서와 문단을 고치는 내용이 주로 나왔고 나머지는 주제관련 일치나 불일치 문제였습니다.
정보추론: 자동차를 이용한 추론문제가 인상적이였고 딱 떨어지지 않아 복잡했네요
자료해석: 자료해석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하니 연습하셔야 해요.

저는 작년에 hmat에서 찍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찍지 않았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반포중학교에서 다 모여서 시험을 봤는데 결시율도 적은거 같고 많이 뽑지는 않는 것 같네요. 서류전형을 위해서 토익학원다니고 스피킹점수, 학점을 높이려고 노력하는데 떨어지면 정말 짜증이 나더라고요. 인턴이나 공채든 인적성은 미리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머리가 좋으면 다 되더군요 ;;; 저는 아니라서 .ㅎㅎㅎ 인성도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처음보시는 분들은 응답1이 좀 생소하기 때문에 미리 경험해보시는것도 추천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인적성을 미리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2016년 하반기 공채가 첫 시즌이었기 때문에 서류가 붙을지도 몰랐고, 학교와 병행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이 좋게 서류 합격 통지를 받고 나서 그제서야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인적성, 즉 HMAT의 난이도가 대기업 인적성시험 중에서 최상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느꼈는데, 공간지각이나 도식이해 영역빼고 문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다만, 문제 풀이 방법이나 접근 방법이 아직 어색해서 어려웠고, 그랬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못해서 인적성에서 탈락을 했습니다. 인성문제를 풀 때, 기아자동차의 인재상에 맞추려고 하지 않고 제가 느끼는 그대로 답했더니 시간은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성에서 떨어졌는지 정답률이 낮아서 떨어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감독관들의 분위기가 딱딱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아침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가시든, 아니면 주변 편의점에서 간단히 사드시든 꼭 끼니 해결하고 가세요. 그리고 아침에 화장실을 들리는 분들은 좀 더 일찍 가세요.
그래서 해드리고 싶은 말은, 만약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틈틈히, 하루에 한시간 씩이라도 통합인적성 교재로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당일 출석 시간이 찍히는 아주 당황스러운 시험장이었습니다. 아마 동점자가 나올 경우 빨리 온 사람을 붙여주는 식으로 진행했겠지요.. 핸드폰을 지참하라던 이유가 QR코드로 인식해서 시험장을 순서대로 배정받는 시스템이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8시 시험 시작 전인 7시 50분에는 밖에 나가지 못하게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래도 페레로로쉐 3개와 17차 1병은 시험시간 허기진 배를 달래주는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무려 5시간반을 시험을 치르고 다리가 풀렸고, 인성 문제를 다 못 풀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성 관련 문항이 약 470문항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인성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저는 적성에서도 영역당 5개문제 정도씩 못 풀었고, 인성도 그닥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에 비록 인적성에 떨어졌지만 그 날만 아쉬워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내년 상반기에 재도전할 때는 필승의 각오로 영역당 모든 문제를 풀고 제 업그레이드 된 인성을 보여드릴 작정입니다.
HMAT의 경우 아침일찍 시작해서 오후에 끝나기 때문에 전날 컨디션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반기의 경우 도식이해가 출제되고, 제가 생각할때 당락은 자료해석, 정보추론에서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영역의 경우 다른 지원자들과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자료해석, 정보추론의 경우 기존에 얼마나 유형과 스킬을 익혔느냐에 따라 정답률의 차이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했었던 도식이해의 경우는 기존에 시중교재로 연습했던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진짜 가고싶은 회사라면 서류지원하기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HAMT에 응시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아자동차의 경우 인성검사가 한파트 더 늘어났습니다. 아무래도 인성을 좀 더 세심하게 보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 문제의 경우 첫번째 파트는 3가지에 대해 점수를 메기고 가깝고, 먼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회사의 인재상에 맞추는 것도 어느정도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중복되는 질문이 많기 때문에 일관된 답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반포중학교에서 인적성 검사를 응시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음료와 초콜릿을 제공하였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시험과정은 감독관의 철저한 감독에 따라 진행이 되었고, 화장실도 넓어, 쉬는 시간에 이용이 용이하였습니다. 신반포중학교와 헷갈리지 않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유형은 과거 상반기 HMAT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논리추론 부분이 많이 어려워서,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도형같은 경우는 같은 유형의 문제가 쭈루룩 반복되어 나와서, 문제집을 풀 때와 상이하였습니다. 확실히 타 기업 인적성 검사보다 난이도는 확실히 높은 편이며, 언어유형 같은 경우는, 지문을 꼼꼼히 읽는 것보다, 개괄적으로 스캔을 해서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캐치하지 않는 이상, 주어진 시간 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기는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인성 영역 역시 본인이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비슷한 유형의 문항들이 반복적으로 제시가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 영역에서 많은 수험생들이 거짓말로 본인을 포장하려고 합니다. 한시간 반에 걸친 인성검사에서 비슷한 문제들이 엄청 많이 반복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거짓말을 하는 경우, 들통이 나게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시험의 구조입니다. 본인이 정직하게 인성 시험을 응시하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또한, 문제의 유형을 파악을 하기 위해 모의고사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은 좋되, 절대 시간을 재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에 초점을 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막상 그런식으로 연습을 하셨다면 시간이 부족하여 우왕좌왕하실겁니다. 평소에 연습을 하실때 시간을 정확히 재가면서, 못푼문제가 있더라도 시험의 환경처럼 넘어가시면서 준비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현대자동차 Hmat의 경우는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말 머리가 좋은 케이스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이 기회를 꼭 잡아서 패스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이니고
꼭 한 기업만 택해서 볼 수 있는 제도로 인해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을 겁니다.
분명 4학년 2학기에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험기간이랑 겹치고 불안한 마음에
준비가 생각보다 오래걸릴 것이고 힘들 겁니다
하지만 둘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본인은 두가지 동시에 하면서
둘다 좋은 성적을 거뒀고 지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무래도 감이 중요한 것 같고
그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를 할 때는 도표 분석이나 자료 해석 중심으로 공부를 한다면
언젠가 현업에서는 더 큰 역량을 펼 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각 기업마다 대부분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니 한번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MAT은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시간이 부족한 인적성 검사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정보추론같은 경우는 교재를 사서 연습할 때 60%를 풀기도 굉장히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상반기 때 시험을 봤을때도 60%정도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대차그룹이 수험생들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지 이번 하반기에는 전체적으로 문제수가 5문제정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가 굉장히 쉽게 느껴졌어요. 문제뿐만 아니라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문제 자체가 정말 간소화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래도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모두다 풀어내기는 힘이들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70%정도 풀었고 인성검사의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인재상에 맞추려다가 마킹을 다 못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솔직하게 바로바로 하고 30분씩 남아서 잤습니다. 저는 도전적이지도 않고 창의적이지도 않다고 했는데 합격한거보면 솔직한게 중요한 것 같아요.
감독관분들도 최대한 지원자들 긴장 풀고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느낌입니다.

들어갔더니 페레로로쉐 하나랑 옥수수수염차 하나 주시더라구요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인성이 2파트로 늘어나서 좀 짜증났다는것과 도식이해를 너무 못풀었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찍는 건 하지 말라고 하셨고, 아날로그 시계 조차도 허용이 안되고 집어넣으라고 하더라구요


논리도 훨씬 어려웠던 느낌이었고, 문제집에서는 보통 70% 정도 풀었는데 실제로는 50%정도밖에 못풀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상반기와는 달리 문제 문항수와 시간이 대폭 수정되었습니다.

문항수도 줄고 시간도 줄어서 다음번에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간관리 잘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5분전엔가 예비 알람 해주는데 그 이후로는 멘탈이 깨져서 문제 거의 못풀겠더라구요

 차기 지원자 분들은 실제 시험 시간보다 5분 빼고 준비하시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고사장이나 고사실, 좌석이 어디인지는 알기쉽게 안내되어있었습니다.


초콜렛(페레로로쉐 3개입)과 17차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환경은 쾌적했습니다.

화장실도 준비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초콜렛을 주시긴 하지만 저는 별도로 삶은계란을 사가서 쉬는시간에 먹었습니다.
시험시간이 기니까 중간에 간단하게 먹을 것을 챙겨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정행위를 민감하게 생각하는 기업이었기 떄문인지
방송안내에 따라 땡 소리가 나기 전에 페이지를 넘기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성급하게 문제를 넘겨보지 마시고 침착하게 방송에 따라서 시험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각 영역이 끝나면 바로 펜을 놓으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예시 문제를 풀 떄에도 뒤에 문제를 먼저 넘겨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인성 영역에서는 앞에서 진행해주시는 현직자분이
시간조정을 잘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도 시간이 많이 남았고 다른 분들도 엎드려서 쉬는 분들이
 몇 분 있었던 것을 보니 시간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적성검사는 모의고사 통틀어서 가장 많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정답률은 모르겠으나... 반면 인성검사는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2시간 700문제 진짜 기운빠지더라고요. 다른 회사에서 너무 솔직하게 해서 떨어진 것 같아 이번엔 인재상에 맞게 했는데 저를 너무 좋게 평가했나 싶습니다. 특히 인성검사1에서요. 언어, 논리, 자료 해석 무난 정보추론 어려웠고 도식이해 답이 딱딱나오긴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유일하게 다푸고 검산 10번?까지했네요 자세히는 아니구요 연결선 보기내에서 동일한거 위주로요. 전원버튼 도형색깔때문에 골치가.. ㅋ 지금 다른 기업의 인적성검사를 보고나서 느끼는 건데 현대그룹 인적성 즉, HMAT은 지원자를 많이 배려해준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간중간 적성검사 때 쉬는 시간 배정을 포함해서 인적성검사 시작 전 음료 및 간단한 먹을거리 등여러 가지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인성검사가 다른 회사보다 철저하고 더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기 중에 전공공부와 동시에 인적성 검사를 공부하는 것은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꼈고 방학 때 미리미리 준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략 열흘전부터 HMAT 준비했는데요 문제집 두 권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교재로 HMAT 감을 잡았구요
실전모의고사 2회는 시간제한 없이 편하게 풀었어요. 그리고 시간 재면서 풀어봤는데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시간모자라서 못푼 문제들은 한 문제에 1분 정도 시간 잡고 따로 풀었습니다.

평소에는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에서 5문제 정도 못풀었는데 막상 시험때 되니까 2~3개정도 빼고 다풀었구요
전체적인 난이도는 보통으로 느껴지고 있었으나!!! 도식이해에서 폭탄을 맞았네요. 평소 도식이해는 오히려 시간이 남았었는데 이번엔 3갠가 날렸습니다 ㅠㅠ 우선 예제에서 문제유형 이해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구요
시험시간 돼서 문제푸는데 연결선과 숫자 두 가지 모두 신경쓰려고 하니까 답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눈치 빠르신 분들은 하나만 신경써서 답을 찾았다고 하던데 저는 그렇게 못했네요 ㅠㅠ 전 기아자동차라 역사에세이는 패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주말 아침 이른 시간부터 인적성 시험을 진행하게 됩니다. 현직자 분들이 직접 고사실에서 감독위원으로 참석하십니다. 응시 인원은 학교 한 곳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정도로 상당히 많았고, 주위 지하철이나 대중교통도 이른 시간임에도 상당히 혼잡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자료해석, 수리, 도형 등의 문제가 나옵니다. 유형은 다른 회사와 비슷하기에 준비하는데 있어서 생소함에 대한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 수준이 꽤 어려운 편입니다. 시간 배분을 잘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적성에서는 모르는 문제를 함부로 찍지 않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다만 인성에서는 문제를 다 풀고 나오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문구를 일관성 있게 선택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의 시험을 통해 시간 조절을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해석 등의 분야는 특히 난이도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침 이른 시간부터 시작하다 보니 시험 종반으로 갈수록 허기가 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어느 정도는 아침을 챙겨먹고, 컨디션 조절을 하고 가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초콜렛 등을 별도로 챙겨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부분의 현대기아 계열사 모두 일반 중학교에서 실시합니다. 특이한 점은 QR코드로 출석을 체크하는만큼 중복 응시는 불가능하고, 지각도 절대 용납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작 전에는 헛개수, 보리차 등과 초콜릿을 나눠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등의 문제가 나옵니다. 기아자동차는 공간지각과 역사 에세이가 없었기에 나머지의 적성 문제들과 인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하고 시간 또한 부족합니다. 찍는 것은 마이너스이고 못 푼 문제는 그대로 두고 차분하게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성 또한 시간이 부족합니다. 절대적으로 먼저 마킹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난이도가 쎈 만큼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문제집보다는 모의 시험 등의 경험을 통해 고시장 환경에 익숙해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귀마개, 개인 소지품, 개인 필기구는 허용되지 않으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화장실 가는 시간이 따로 없고 휴지 또한 일반 학교에는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컨디션 조절이나 기타 준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결시자는 없었으며 같은 직무끼리 시험본건지는 잘 모르겠음. 원래 인터넷에서 사인펜 이외에 다른 펜은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였으나 본인이 속한 반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개인 펜 사용하게 해주었음.

    감독관은 기아자동차의 직원으로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함. 전체적으로 시험 분위기는 괜찮았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판매하는 HMAT와 동일한 문제 출제됨. 하반기라 공간지각이 아닌 도식이해가 나왔으며, 도식이해 파트에서 본인의 경우 문제집과 유형이 매우 같다고 생각되어 쉽게 풀었으나 문제를 잘못 읽었었음. 문제를 꼭! 제대로 읽기 바람. 그 외엔 문제집과 비슷하여 더 이상 언급할 내용은 없음.

    *유의사항엔 순서대로 풀라는데 합격여부에는 상관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주일정도의 준비기간에 책 2권을 풀어보았으나 결과는 탈락. 문제 자체가 어렵다기보다는 시간이 모자름.

    탈락원인은 쉬운 문제 먼저 풀어야하는 센스가 없어서였다고 생각. 인성의 경우는 진짜 솔직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긴하나, 다른 리뷰에서 본 것처럼 굳이 매우 그렇다나 매우 그렇지않다 같은 극단적인 답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서류합격해서 준비하는 것보다는 미리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불합격하시더라도 다른 기업 인적성 보는것에 도움이 되니 자소서 공들여 쓰셨다면 미리 준비해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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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 다른 취업정보

기아자동차(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3/4.5
  • 토익 844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8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6

‘기아자동차(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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