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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기아자동차(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46 125 71 -
2020년 상반기 1 3 1 -
2018년 하반기 1 - - -
2018년 상반기 1 - - -
2017년 하반기 10 7 3 -
2017년 상반기 8 - 1 -
2016년 하반기 9 13 2 -
2016년 상반기 4 27 4 -
2015년 하반기 4 14 16 -
2015년 상반기 8 - 9 -
2014년 하반기 - 25 21 -
2014년 상반기 - 10 14 -
2013년 하반기 - 6 - -
2013년 상반기 - 6 - -
2012년 하반기 - 4 - -
2012년 상반기 - 3 - -
2011년 상반기 - 7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시험장에 마실것과 페레로 로쉐가 셋팅이 되어 있어서 기나긴 시간동안 당보충을 할 수 있는 배려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정사영 파트는 안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여(2015,16 상반기에 공간파트는 모두 직육면체를 돌려서
문제를 푸는 유형이었습니다) 좀 설렁설렁 본 경향이 있었는데 문제지 받고 정사영인거 확인하고 다소 당황하였습니
다. 작년에도 본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책 한권만 풀고가서 심지어 모르는 문제는 다 찍고
왔습니다. 그래서 떨어졌고 이번에는 모르는 문제는 풀지 않았는데 붙었습니다. 찍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
인 생각으로는 언어이해는 수능 비문학 지문처럼 아예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는데 다소 빠듯한 느낌이었고 추리같은 경우는 제가 이쪽 파트는 약해서 그런지 못 푼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인성 같은 경우 총 두번에 걸쳐서 보는데
처음에 보는 부분은 긍정적인거? 판단하는 문제 3개중에 다 맞는거랑 다 아닌거 중에서 가장 맞는 거를 찾으라고 해서 많이 고민되고 두번째는 부정적인거를 묻는거 같았습니다.
작년 상반기, 하반기 이번 상반기까지 총 3번의 HMAT를 응시했습니다.
작년 상반기는 공간지각, 하반기는 도식이해 이번상반기는 다시 공간지각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식이해보다는 공간지각이 좀더 쉽습니다 ㅎㅎㅎ빨리 풀수있기 때문에..

그리고 작년 상반기 합, 이번 상반기 합 했는데요, 한번도 HMAT는 찍지 않았습니다. 정말 아는 문제만 풀었고
조금이라도 헷갈리거나 정확하지 않으면 마킹하지 않았습니다.
푼 문제 수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언어는 (15/20)
논리판단(9/15)
자료해석(10/20)
정보추론(9/20)
공간지각(13/20)

이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확실하지 않은 문제는 풀지도 찍지도 않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인성이 좀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실하진 않으니 인성과 적성둘다 고려하셔야 합니다. 인성은 솔직하게 풀고자 노력했습니다.(이상한 문항들 빼고, ex/불을보면 흥분된다(물론 이 문항이 실제로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뉘앙스) 등)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이 두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있지만 딱히 차이점은 없습니다.. 평소에 수치 읽는 것에 유연해지고 자신감이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저는 워낙에 이부분은 자신이 없어서..한 문제를 풀더라도 확실하게 풀고자 더 노력했습니다.

HMAT가 난이도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습니다 ㅎㅎ자신감 갖고 보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합격발표가 일찍 나긴 했는데 다른 자기소개서 쓰느라 3일밖에 준비를 못했어요.
그래서 모의고사 많이 풀려고 했고 다 못풀어서 공간지각이랑 논리판단 위주로 더 많이 풀려고 했어요.
기아자동차는 지정석이 아니라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을 해줘서 반마다 결시자는 없었어요.
한반에 30명 시험보는데 대부분 2명정도 여자고 나머지는 다 남자였고 몇시 시작 끝 이런게 아니라 그냥 방송으로 시간에 상관없이 시험 진행했어요. 5분전이랑 1분전에 방송으로 시간알려줬어요. 사람들 대부분 거의다 풀지는 못하는 것 같고 60퍼센트 정도 풀면 보통인거 같았고 공간지각은 좀 쉬운편이라 거의다 푼사람들이 많았어요. 정보추론인가 그 부분은 거의 반정도 푸신분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시험준비하면서 항상 시간이 남았었는데 실제로 보러가니까 다르더라고요. 계속해서 시간보면서 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인성시험 보는데 첫번째 부분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시간 오래잡고 있더라고요. 2부분은 다들 일찍 풀고 엎드려 있거나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15분씩 휴식시간을 줘서 괜찮았던거 같아요.
공간지각 문제: 정면도, 측면도, 평면도를 주어주고 도형을 고르는 문제로 문제에 표시나 돌려볼 수 없도록 했습니다.
언어문제: 언어순서와 문단을 고치는 내용이 주로 나왔고 나머지는 주제관련 일치나 불일치 문제였습니다.
정보추론: 자동차를 이용한 추론문제가 인상적이였고 딱 떨어지지 않아 복잡했네요
자료해석: 자료해석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하니 연습하셔야 해요.

저는 작년에 hmat에서 찍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찍지 않았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반포중학교에서 다 모여서 시험을 봤는데 결시율도 적은거 같고 많이 뽑지는 않는 것 같네요. 서류전형을 위해서 토익학원다니고 스피킹점수, 학점을 높이려고 노력하는데 떨어지면 정말 짜증이 나더라고요. 인턴이나 공채든 인적성은 미리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머리가 좋으면 다 되더군요 ;;; 저는 아니라서 .ㅎㅎㅎ 인성도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처음보시는 분들은 응답1이 좀 생소하기 때문에 미리 경험해보시는것도 추천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인적성을 미리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2016년 하반기 공채가 첫 시즌이었기 때문에 서류가 붙을지도 몰랐고, 학교와 병행하는 상태였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운이 좋게 서류 합격 통지를 받고 나서 그제서야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인적성, 즉 HMAT의 난이도가 대기업 인적성시험 중에서 최상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느꼈는데, 공간지각이나 도식이해 영역빼고 문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다만, 문제 풀이 방법이나 접근 방법이 아직 어색해서 어려웠고, 그랬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못해서 인적성에서 탈락을 했습니다. 인성문제를 풀 때, 기아자동차의 인재상에 맞추려고 하지 않고 제가 느끼는 그대로 답했더니 시간은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인성에서 떨어졌는지 정답률이 낮아서 떨어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감독관들의 분위기가 딱딱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아침 일찍 시작하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가시든, 아니면 주변 편의점에서 간단히 사드시든 꼭 끼니 해결하고 가세요. 그리고 아침에 화장실을 들리는 분들은 좀 더 일찍 가세요.
그래서 해드리고 싶은 말은, 만약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틈틈히, 하루에 한시간 씩이라도 통합인적성 교재로 공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당일 출석 시간이 찍히는 아주 당황스러운 시험장이었습니다. 아마 동점자가 나올 경우 빨리 온 사람을 붙여주는 식으로 진행했겠지요.. 핸드폰을 지참하라던 이유가 QR코드로 인식해서 시험장을 순서대로 배정받는 시스템이었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8시 시험 시작 전인 7시 50분에는 밖에 나가지 못하게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래도 페레로로쉐 3개와 17차 1병은 시험시간 허기진 배를 달래주는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무려 5시간반을 시험을 치르고 다리가 풀렸고, 인성 문제를 다 못 풀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성 관련 문항이 약 470문항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인성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저는 적성에서도 영역당 5개문제 정도씩 못 풀었고, 인성도 그닥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에 비록 인적성에 떨어졌지만 그 날만 아쉬워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내년 상반기에 재도전할 때는 필승의 각오로 영역당 모든 문제를 풀고 제 업그레이드 된 인성을 보여드릴 작정입니다.
HMAT의 경우 아침일찍 시작해서 오후에 끝나기 때문에 전날 컨디션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반기의 경우 도식이해가 출제되고, 제가 생각할때 당락은 자료해석, 정보추론에서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영역의 경우 다른 지원자들과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자료해석, 정보추론의 경우 기존에 얼마나 유형과 스킬을 익혔느냐에 따라 정답률의 차이가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했었던 도식이해의 경우는 기존에 시중교재로 연습했던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진짜 가고싶은 회사라면 서류지원하기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HAMT에 응시하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아자동차의 경우 인성검사가 한파트 더 늘어났습니다. 아무래도 인성을 좀 더 세심하게 보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 문제의 경우 첫번째 파트는 3가지에 대해 점수를 메기고 가깝고, 먼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회사의 인재상에 맞추는 것도 어느정도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중복되는 질문이 많기 때문에 일관된 답변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반포중학교에서 인적성 검사를 응시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음료와 초콜릿을 제공하였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시험과정은 감독관의 철저한 감독에 따라 진행이 되었고, 화장실도 넓어, 쉬는 시간에 이용이 용이하였습니다. 신반포중학교와 헷갈리지 않게 주의하셔야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유형은 과거 상반기 HMAT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논리추론 부분이 많이 어려워서,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도형같은 경우는 같은 유형의 문제가 쭈루룩 반복되어 나와서, 문제집을 풀 때와 상이하였습니다. 확실히 타 기업 인적성 검사보다 난이도는 확실히 높은 편이며, 언어유형 같은 경우는, 지문을 꼼꼼히 읽는 것보다, 개괄적으로 스캔을 해서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캐치하지 않는 이상, 주어진 시간 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기는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인성 영역 역시 본인이 거짓말을 하지 못하게 비슷한 유형의 문항들이 반복적으로 제시가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 영역에서 많은 수험생들이 거짓말로 본인을 포장하려고 합니다. 한시간 반에 걸친 인성검사에서 비슷한 문제들이 엄청 많이 반복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거짓말을 하는 경우, 들통이 나게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시험의 구조입니다. 본인이 정직하게 인성 시험을 응시하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또한, 문제의 유형을 파악을 하기 위해 모의고사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은 좋되, 절대 시간을 재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에 초점을 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막상 그런식으로 연습을 하셨다면 시간이 부족하여 우왕좌왕하실겁니다. 평소에 연습을 하실때 시간을 정확히 재가면서, 못푼문제가 있더라도 시험의 환경처럼 넘어가시면서 준비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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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주)’ 다른 취업정보

기아자동차(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3/4.5
  • 토익 844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8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6

‘기아자동차(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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