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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서류통과까지는 무난하게 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면접까지 가기위해서는 인적성검사를 꼭 통과를 해야합니다. 저뿐만아니라 제 주위의 친구들 또한 이번 취업에 면접까지 가지 못하고 인적성검사에서 전부 탈락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적성검사는 정말 단기간에 이루어 지는게 아니라 2~3개월 전부터 꾸준히 인적성검사만 준비해야 붙을까 말까 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언어적 독해력과 논리력이 부족하다면 이를 꼭 대비하셔야 할 것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인적성검사는 그냥 무난하게만 푼다면 붙을것이리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물론 그런 기업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이름있는 기업은 정말 무난하게 푸는것이 아니라 상당히 잘풀어서 상위권에 들어야 붙는 정도인것 같습니다. 다음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인적성검사를 미리 풀어보시고 한문제당 1분내외로 풀수있는 정도의 스킬과 능력을 갖추시도록 준비하셔야 할것입니다. 인적성검사까지 붙어야 우리가 어떤사람인지 면접에가서 얘기할수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꼭 인적성검사는 2~3개월전부터 미리준비하시길!
LG 디스플레이 인적성은 집근처 고등학교에서 이뤄져 느낌이 수능시험장과 비슷했습니다. 특별한 사항은 없었고 중간에 쉴 때 먹을 간식 챙겨가세요. 화장실은 시험전에 미리 가시고 화장실이 작다면 화장실이 안급해도 미리미리 해결하는게 좋아요. 제가 갔던 고등학교는 화장실이 매우 작아 어중간하게 화장실가면 기다리다가 화장실 못가고 시험쳤어야했어요.

인적성 준비는 위포트 책으로 공부했고 언어영역이 어렵다는 분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위포트 기준으로는 비슷한 난이도 였고 저한텐 그냥 평소 공부하던 난이도 였었습니다.
수리는 매우매우매우매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우 어려웠구요. 공부 일이주 한다고 극복할 수준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도형부분은 조건이 까다로웠던거에 비해 쉬운편이어서 평소에 연습 철저히 하셨다면 쉬웠던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문역량은 한자는 포기했었고 한국사는 인터넷에 정리된거 공부했는데 매우 쉬웠습니다.

LG인적성은 유형 파악 및 시간관리 연습을 하시고 한국사를 다 맞고 한자는 있는 상식으로 푸는게 가장 정석일 것 같습니다.
첫시간 언어부터 너무 어려워서 멘탈이 나갔습니다
언어추리의 경우 타회사 인적성을 준비하다보니 별로 어렵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인문역량은 엘지 홈페이지에 있는 한자예제를 보면 쉽다고 느껴질거에요! 한국사도 굉장히 쉬웠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가 어려웠어요 앞에 톱니바퀴 문제는 새로운 유형이라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생각보다 규칙이 간단해 잘 풀었습니다
도형이랑 도식의 경우 따로 준비할 수는 없는거 같아요
새로운 유형이 나와서 저는 책 한권만 풀고 갔는데 책 풀때도 이 부분은 항상 잘 나오는거 같아서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처음엔 생각보다 규칙을 잘 이해못했지만 문제를 풀다보니 나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설명을 오래 보는것보다 예제로 규칙을 빨리 이해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언어 5개 수리 10개 빼고는 다 풀고 모르는 문제는 찍었습니다 한 번호로....
감점은 따로 없다고 들었는데 잘 모르겠어요. 꼭 합격하세요!!!!!!
LG디스플레이 서류전형 발표 후 인적성검사까지 많은 시간이 있었습니다. 추석연휴에 공부하라는 의도였던 것 같습니다.

언어, 언어추리, 수리는 현대차, 삼성그룹 등 다른그룹과도 중복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항상 열심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형추리, 도식추리 같은 과목은 LG는 항상 유형이 바뀌어서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유형은 다르지만 평소에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둠으로써 '센스(?)' 같은것이 생긴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풀이 방법은 다르지만 교재에 있는 여러유형들을 꾸준히 풀어보면서 감을 익히시길 바랍니다.

수리영역같은 경우는 수열추리, 자료해석, 응용수리 3파트가 모두 어려웠습니다. 평소 꾸준한 연습만이 살길인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 볼펜, 수정테이프, 컴퓨터사인펜은 모두 지금하니 따로 챙겨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결과발표는 1주일~2주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셨습니다.

인성검사까지 있어 시험이 많이 깁니다. 간식거리도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학습 후기
일단 저는 방학때 학교에서 진행하는 인적성 단기특강을 들으면서 핵심 개념과 유형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이후 9월 말쯤 부터는 본격적으로 인적성 공부를 시작하였고, 기업들의 서류전형 발표가 아직 나오지 않아 대기업 공통 문제집을 반복하여 풀었습니다. 현대, LG, 삼성 등 서류 발표가 나면서 해당기업에 맞는 교재를 구입하여 매일 1~2회분씩의 풀이와 오답을 정리하고, 상식들을 외웠습니다. 일반상식(경제, 경영, 세계, 사회 등)은 공부시작하기 전에 10~15분정도 정리해놓은 상식요약필기를 보며 익숙해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역사상식은 도표를 활용하여 역사적사건과 왕들의 업적 순서에 따라 흐름을 이해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많은 문제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익혀지도록 하였습니다.
-시험장 후기
저는 용산고에서 보았는데 지하철 부터 용산고까지 걸어서 10~15분정도 걸린듯 합니다. 혹시 용산고로 가신다면 참고해주세요. LG는 컴퓨터사인펜, 검정색볼펜, 수정테이프가 주어집니다. 별도로 가져갈 필요는 없었고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공지로 전달받았습니다. 감독관님의 친절과 배려로 편안하게 시험볼수 있었습니다
언어영역부터 어려웠어요. 내용이 어려워서 잘 안읽혔네요. 거의 언어에서 15문제 이하로 푼거는 첨인거 같습니다.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랬을 수도 있는데 암튼 첨에 많이 당황했네요. 수리력에서는 첫번째로 수열유형이었는데 톱니바퀴가 맞물려서 돌아가면서 해당하는 위치의 수를 구해서 더하거나 빼는 문제였고 비교적 수월했다고 생각. 자료해석이나 응용수리역시 평이한편이었습니다.
도형추리는 개인적으로 문제조건을 잘 파악 못해서 거의 찍었고요, 나중에 풀면서 감이 왔지만 시간이 없었어요.. 그리고 도식적 추리도 문제보면서 참 창의적으로 잘만드는 구나생각함. 음표에서 음높이랑 박자를 조건으로 푸는거였는데 그래도 이건 풀만했습니다. 한자는 공부 안하고 해서 그냥 역시 찍었고 한국사는 굉장히 쉬운 편이었어요.
종합적으로 느낀거는 일단 제가 hmat도보고 여름에 skct도 봤었는데 전체적으로인적성 시험들이 난이도가 높아진거 같고 뭐가 더 어렵다 이런건 없습니다. 그냥 다 어려워요. 무튼 다들 열심히 해서 원하는데 꼭 취업할 수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1월, 7월 상시채용 인적성 까지만 가봤는데, 1, 7월 시험때는 5, 6교시는 건들지를 못했다. 근데 이번에는 대체로 쉬웠고, 앞에 예제 문제 파악하면 다 풀수 있다.
한국사는 아는 사람만 쉽고, 의외로 세세하게 냈다.

공부방법은 시험 1주일 전에 책 한권을 독파했다. 매일 1회씩 풀고 오답은 꼭하고...
3회짜리로 수요일까지 끝내고, 목요일은 한국사랑 한자를 봤다.
**한자는 정말로 미리미리..... 취업준비 하기 전부터 미리미리...해두면 이득일것 같다
금요일은 수요일까지 풀었던 모의고사 3회를 다시 풀어보면서 상기시켰다.
그리고 어차피 시간 내에 다 못풀기 때문에 무엇을 먼저 풀지를 정했다.
그리고 못풀것 같은건 연습도 안했다...

인적성 시험 자체가 대체로 쉬워지는 추세 인것 같다... 상반기 삼성도 그렇고..
기억으로 7월 인적성때는 논리적오류 찾는게 안나왔던것 같은뎅.....7월에는 정말 어려웠는데, 이번엔 진짜 쉬웠다.인적성을 잘 못해가지고 대기업 취직 포기할까를 고민하던 찰나에...이렇게 쉽게 나와줘서.....잘푸는 사람은 만점 받을것 같은 난이도였다
시험장 환경은 lg그룹은 감독관이 훈남이라서....애사심이 생길것같다
평소에 문제 펼쳐놓고 그냥 풀면 의미없다고 생각. 얼마나 잘푸는지보다도 짧은시간내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푸느냐가 중요. 준비했던 과정은 책 한 10권정도 사서 계속 풀었던것같음. 초반엔 문제유형익히고 풀이요령 익히다가 막판에 가서는 시간 재놓고 실전처럼 풀음. 중요한 것은 무작정 푸는것보다는 자신이 강한 유형 약한 유형 파악하고 그에 따라서 문제풀이를 진행. 딱 아니다 싶은것은 바로바로 패스해서 다음 문제로 넘어가고. 이런식으로 짧은 시간안에 얼마나 많이 푸느냐가 관건. 물론 정확도도 중요. 시험은 강남 잠실고에서 봤는데 남자수가 월등히 많았음. 자리는 구석자리라 좋았는데 하필 커튼이 없고 햇빛이 엄청 들어와서 좀 많이 신경쓰임. 이처럼 시험환경은 본인이 컨트롤할수없으니 평소 인내심이랑 집중력 기르기 바람. 집중력 키우기위해 본인이 했더 방법으로는 시끄러운 카페가서 인적성 시간 잡고 푸는것. 어수선한 환경속에서 집중력 극대화시켜서 나중에 시험장 가서 최대효율 발휘할수있게. 그리고 컨디션 유지 매우중요. 본인은 시험주동안 패턴을 잘 못맞춰서 시험1교시때 비몽사몽으로 문제풀음. 머리잘안돌아감. 그니까 최소 1주일전만이라도 패턴맞춰서 아침에 인적성 푸는 습관 들이길 바람. 모두 좋은 성과있길 바라며.
역시나 이번에도 모든 영역의 평이난 난이도가 아닌 몇몇 영역의 어려운 난이도를 보였습니다.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마음 가짐을 바르게 하고 시험에 임했지만, 언어이해 영역에서 눈에 들어오지 않고 긴 지문 때문에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특히 인적성 책에 나오는 지문의 텍스트가 아닌 줄간격이 더 빽빽하고 책자 자체도 작아 아주 읽기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처음 볼 때 당황스러운 면이 있기 때문에 다음에 다시 치게 된다면 이러한 형태의 지문을 자주 접해서 준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문의 내용이 인문학, 철학과 같은 지문이 적절히 섞여져 나오기 때문에 공학도로써 좀처럼 읽히지 않았습니다.
언어이해에 비해 언어추리 역역은 난이도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일반적인 인적성 문제를 푼다면 조금 모자란 시간안에 다 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무역량은 전체적인 난이도가 낮았고, 특히 인적성에서 강조하던 LG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글귀를 이용한 문제가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지만, 이번에는 이러한 문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리력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시간도 부족했고, 특히 뒷 부분의 단순 계산 문제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한번에 식으로 끝나는 문제가 잘 없었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던 문제들이 대부분 포진해 있었습니다.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준비만 제대로 한다면 어려울 난이도는 아니였습니다.
적성을 책 두세권정도 사서 풀었으며, 결과 발표 후 준비했기 때문에 시간이 적은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서 인성에 대한 준비를 하루에서 이틀 전에 준비했는데, LG 기업이 인성검사의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성 모의고사를 미리 풀었는데 미리 준비했으면 더욱 좋았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또한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갔으므로 혼자 어려운 것 보다 다같이 어렵다는 느낌이 많다. 그리고 인성 검사를 통과해야지 적성검사를 본다고 하니 인성에 대한 유의를 평소에도 하면서 적성에 대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

LG 인적성은 따로 점심시간도 없고 제공되는 음식이 없으니 미리 챙겨가서 먹으면 좋은데 배부르면 졸리기 때문에 초코바 같은 것을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 책상 위에 신분증만 놓게 했었고, 책상 옆에 물병을 두게 했다. 물병은 투명 플라스틱으로 된 물병이나 텀블러를 이용하게 했는데, 사서 들고 가는 것이 좋겠다. 컴싸와 수정테이프를 혹시 몰라서 미리 챙겨갔으나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사용은 불가했다.

용산고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화장실은 남자 화장실은 짝수층에 위치해있고, 여자화장실은 홀수 층에 위치해있으니 유의하고, 쉬는시간이 15분 정도되는데 줄이 길어서 사용하기 빠듯하니 쉬는시간이 되자마자 빨리 갔다오는 것이 좋다.
인적성 준비할때 반드시 시간 재면서 풀것
시험보는 시간과 같은시간에 문제 푸는 연습을 지속해 그 시간에 그 과목이 익숙해지도록 하는것도 필요할듯
모르는 문제, 어려워보이는 문제 과감히 넘어갈것
연습할때 어렵고 쉽고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그걸로 시험장에서 풀문제 넘어갈 문제 판단하지 말고 한번 읽어는 볼것 ( 본인같은 경우 수리에서 항상 자료해석에서 애를먹어 넘어가고 수열과 계산을 풀었는데 본 시험에서는 자료해석이 가장 쉽게나옴)
시험장 분위기 자체는 토익시험이나 한국사 시험장과 비슷
3개하고 15분 쉬고 3개하고 15분 쉬고 인성검사봄
3개당 문제지 하나 한과목당 답지 1개 답지는 한과목 볼때마다 걷어가서 다른쉬운과목할때 답 체크해야지 이런 생각 절대하면 안됨
인성검사 시간 부족하다는 사람들 많은데 이런대답해야지 저런대답해야지 생각하면서 풀면 재시간안에 못품
일반적으로 언어이해는 대부분 시간이 부족하고 연습할때도 느끼지만 시험장에서 보는 첫과목이다 보니 멘탈붕괴될 수 있지만 이때 얼마나 마음을 잘 잡느냐가 전체 시험을 좌우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일단 시작전에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감독관은 자신은 예전에 찍었다며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실제로 난이도가 극상이었기 때문에 찍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어려웠으면 다른사람도 어려웠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시중 문제집과 유사했습니다. 특히 언어추리같은경우는 어느 문제집보다 쉽게 나온편이었으며 언어는 비슷했구요. 도식적 추리와 도식이해는 헬쥐라는 수식어에 맞게끔 어렵게 나왔습니다. 도식이해 20개중 8개 풀엇고 도식추리는 15개중 12개 풀었습니다.

언어는 원래 제가 못해서 역시나 8개정도 찍었구요.

공대생인데도 불구하고 수리영역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일 까다로운 자료해석이 그나마 할만햇구요. 근데 자료해석을 하고 나니 시간이 10분 남았습니다. 수열을 톱니바퀴문제가 8개정도 나왔는데 정말 어렵고 규칙도 발견하기 힘들었습니다. 뒷부분 응용수리는 정말이지 두문제 빼곤 손을 못대겟더라구요..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끝나고 카톡방에서 사람들이 얘기하기를 다 비슷하게 못풀었다고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너무 어려웠고 인성으로 갈릴것 같습니다.
2017년 10월 14일 11시 45분부터 시작되는 LG 인적성
저는 부산 경남여중에서 시험쳤습니다. (부산에 시험장이 3개쯤 있는 것 같더군요)

학교 모든 학급을 가득 메울 정도로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결시자도 거의 없었습니다

LG 인적성 감독관님들은 빡빡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언어 :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시간관리의 실패인지 5개나 못 풀었네요 지문과 보기가 굉장히 어려운 내용이라 독해력이 떨어졌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전에는 이렇게 갑작스럽게 어렵게 나오면 굉장히 당황스러우니 미리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언어추리 : 쉬웠습니다. 평소에 인강보면서 논리게임 도식화하는 연습, 진실게임 모순 찾아내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넘길 수 있습니다.
논리 오류는 개념 확실히 알아두시고요

인문역량 : 한국사는 오답노트, 한자는...그냥 외워야 되는것같습니다...

수리력 : 특히 이번 LG 인적성은 수리력이 완전 어려웠습니다. 모두를 당황스럽게 했네요
전략없이 시험친 사람들은 응용수리를 손도 못댔다는 사람, 반밖에 못 풀었다는 사람도 보였습니다

네 문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문제가 쉬우길 바랄수는 없으니 전략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추리 좀 풀다가 규칙이 생각나지 않으면 바로 응용수리로 넘어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응용수리가 이번에 부등식 문제가 추가되면서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만 풀고 바로 자료해석으로 넘어갔습니다

도형 : 평소에 도형이 어떻게 변하는지 케이스를 많이 알아두세요 (좌우대칭, 원점대칭 등등)
도형은 케이스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케이스를 모르면 도형이 어떤 규칙을 가지고 있는지 끝까지 생각나지 않거든요

도식 : 이번 도식 계이름과 박자의 조합으로 쉽게 나왔다고 하더군요. 평소에 규칙의 세분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풀 듯 하네요!
매 공채마다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가 새로운 유형으로 나오는 LG인적성 특성상 이번에도 어느교재와도 맞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비슷한게 있긴 하지만 어짜피 기존에 것에서 바뀌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교재를 보며 법칙을 유추하는 것을 연습한 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결시율은 35명 중 7명으로 20%가 결시하였습니다. 아마 KT랑 여천NCC,삼양과 겹쳐서 그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3번의 LG인적성 중 가장 큰 결시율입니다.) LG도 남자가 많더군요... 그래서... 화장실이 남자는 엄청난 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먼저 언어는 평이하였습니다. 굳이 교재와 비교하자면 조금 더 어려운정도? 유추가 항상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니 유추를 빨리 푸시는 방법을 터득하셔야할것 같아요. 언어추리... 솔직히 엄청 쉬웠습니다. 다맞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니 시간내에 다 풀었으니.. 쉬는시간에도 다른사람들 대화를 들어보니 엄청 쉬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인문역량은 평이한것 같습니다. 한자도 기초한자였고.. 하지만 제가 한자는 잼병이라 저는 찍었지용... 그리고 한국사는 큰 맥락에서만 물어봤기에 괜찮았습니다. 가장 문제는.... 수리력이었습니다. 먼저 수열파트는 톱니바퀴가 나왔는데 법칙찾는것은 어렵지 않으니 짝을 하나하나 대조해가면서 해야하기 때문에 쉽지 적응이 안되었고 톱니바퀴 개당 8개의 이빨이 있기에 재수없으면 엄청난 수열을 구해야합니다. 그리고 모든 수를 합하는 문제도 나와 시간이 아주 오래 걸렸습니다. 그리고 응용수학... 솔직히 자신있던 부분인데 이번에는 정말 거의 못풀겠더군요.. 최소, 최대의 차로 나오니까 시간은 더 걸리구... 2개를 반반씩 겨우 푸니까 5분남았답니다... 그래서 5문제는 도표에서 찍었습니다. 차라리 도표부터 풀었으면 더 많이 풀었을 것 같아요...ㅡㅜ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는 새로운 유형에 해결법을 잘 타파했느냐 안했느냐에 따라 난이도평가가 달라요.
저는 일단 저만의 풀이법을 빨리 찾아서 거의 다 풀었지만(제가 도형추리가튼건 잘해요..) 못푼사람들은 반정도밖에 못풀었더군요... 확실히 풀이법을 빨리 찾지 않으면 시간이 오래걸리는 유형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문제는 역시 수리력에서 얼마나 맞았는지 틀렸는지가 관건입니다.
인터넷카페에서도 수리력만 계속 말하더군요.ㅡㅜ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14일 오전 11시쯤 집합했고 잠실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온도는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알맞았습니다. 들어갈 때 입구에서 물을 나눠줍니다. 고사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었고, 감독관 분들도 다들 친절하셨고 시험 또한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응시생이 남자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영역이 꽤 어려웠습니다. 이공계라서 언어가 어려웠다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문과생들에게도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언어는 8문제 정도, 수리는 5문제 정도 못 풀었습니다. 도형,도식추리 영역은 무난했으며, 인문역량은 아주 쉬웠습니다. 도형추리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었지만 유형만 잘 파악하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도식추리, 인문역량은 전부 다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격적으로 취준에 들어가기 앞서서 한 번 유형 정도는 훑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류를 쓰기 시작하면 시간이 없어 인적성을 놓게 되고, 그렇게 되면 바로 인적성 시험을 치러 가게 됩니다. 미리미리 하면 좋아요. 공부한다고 많이 오르는 시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공부를 안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유형이 다 비슷해서 공부할수록 늘기는 하더군요. 무작정 빠르게 풀려고 애쓰기 보다 많이 나오는 유형을 충분히 숙지하고, 정확도를 높이려는 훈련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이름 순서대로 1층부터 채우는 느낌이었으며 교실이 약간 추운 느낌이어서 얇은 겉옷을 하나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책상은 흔들림 없이 튼튼했지만 높낮이 조절이 되지 않아 약간 불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층마다 식수대가 있어 편리했지만 화장실의 경우 남자 지원자 비율이 많아 쉬는시간 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이해는 14개 정도 푼거 같습니다 지문이 길고 어휘가 어려워 시간내에 풀지 못했습니다.
    언어추리는 생각보다 질문과 조건이 간단했고 가장 많이 풀었던 영역입니다.
    인문역량은 한자 공부를 안해서 못풀었고 역사는 정말 쉽게 나왔습니다. 한자POOL 홈페이지에서 참조하세요.
    수리력은 절망의 톱니바퀴가... 예제를 보니 이해는 갔지만 톱니바퀴 문제 풀다가 그 뒷 문제들을 많이 못풀었습니다.
    도형추리는 너무 복잡하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한번 이해가 가니 속도가 붙어 17번까지 풀었습니다.
    도식추리에서 음표는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유형 파악이 늦어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8번 풀다가 1분 남아서 몇 문제 찍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인적성은 교재를 여러권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역이 많고 문제 수도 많으며 시험 시간도 길기 때문에, 실전 모의고사를 타이머를 가지고 풀어 볼 필요가 있으며 시간관리 또한 중요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적성보다는 인성이 조금 더 중요한 느낌이며 찍는 것은 감점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보기가 2개 정도로 압축되는 문제들만 마지막에 찍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효광중에서 실시했고 시험시작 1시간 전부터 입장가능하니 너무 일찍 고사장에 도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여러 계열사가 섞여서 시험보는 느낌을 받았고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지급 및 회수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추리, 인문역량, 수리, 도형추리, 도식추리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형추리와 도식추리는 매년 유형이 바뀌는 것이 특징인데 주어진 연습시간에 빠르게 조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형추리는 회전,반전,색반전 등이 섞여서 많이 헷갈렸습니다.
    도식추리는 음표문제였는데 피아노를 몰라도 풀 수 있는 문제고 1문제 빼고 다 풀었을 정도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언어파트가 어렵게 느껴졌고 인문역량은 한자와 국사문제입니다.
    한자는 lg홈페이지에 게시된 문제 중 1문제가 출제된 것 같습니다.
    국사는 고등학교 수준이라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인성이 다소 체크하기 까다로우니 반드시 유형을 체크하고 연습도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인적성은 쉬운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책 1권을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식추리, 도형추리 유형이 문제는 매번 바뀌지만 그 안에 적용되는 기본 룰이 비슷하기 때문에 과년도 기출을 통해 연습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성도 3문항이 1세트씩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마킹하면서도 헷갈리지 않게 솔직하게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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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다른 취업정보

LG디스플레이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6/4.5
  • 토익 802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2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
  • 해외경험 1.2
  • 인턴 1.1
  • 수상내역 1.7
  • 교내/사회/봉사 1.3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