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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주)아모레퍼시픽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15 113 47 2
2018년 하반기 1 3 1 -
2018년 상반기 - 3 1 -
2017년 하반기 1 - - -
2017년 상반기 6 2 - -
2016년 하반기 3 2 - -
2016년 상반기 - 11 5 -
2015년 하반기 3 5 14 1
2015년 상반기 1 5 11 1
2014년 하반기 - 8 3 -
2014년 상반기 - 31 12 -
2013년 하반기 - 1 - -
2013년 상반기 - 12 - -
2012년 하반기 - 8 - -
2012년 상반기 - 16 - -
2011년 하반기 - 2 - -
2011년 상반기 - 4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아모레 퍼시픽 본사에서 시험 보았습니다. 세명이 앉는 책상에 끝과끝에 두명씩 앉아서 시험 보았고 가방은 양쪽으로 몰아놓고 필기구만 위에 올려놓도록 했습니다. 시험전에 간단한 유의사항 말씀해주십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인 아모레 유형 문제집 풀고가시면 거의 그대로 나온다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특히나 아모레는 시간싸움이기 때문에 문제가 특히나 어렵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고 첫유형인 다른모양의 글자나 도형찾는 부분은 정말 빠르게 찍고 넘어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수리도 난이도는 평이하나 빠르게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역사문제는 걱정했는데 나오지 않았습니다. 도형문제도 다른 기업 유형과는 조금 다르지만 문제집 풀어보셨다면 익숙하실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 무조건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역사 유형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역사문제에 시간 투자 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속도랑 정확성 높이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기때문에 문제집 한권만 풀어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저는 시대고시 기획 문제집을 풀어갔습니다. 수리같은 경우에도 기본 유형들 몇가지를 익숙하게 하신뒤에 더 많이 빨리 푸는 연습을 주로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우선 저는 아모레퍼시픽 그룹 내 아모스프로페셔널이라는 회사에 지원하여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인적성 시험과 다르게 검사 영역이 9개나 있으며 시간 역시 매우 짧습니다.

검사관이 앞에 서 계시면서, 시작이라는 말과 문제를 풀게 되며 남은 시간을 알려주지 않고 멈추세요. 라는 말에 지원자들은 문제 풀이 및 마킹을 멈춰야 합니다. OMR 카드 마킹을 위한 추가 시간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아모레 만의 특별한 시험 영역으로는 창의력 영역이 있는데, 간단한 도형 그림 1개를 주어지고, 이 도형을 가지고 쓸 수 있는 용도를 가능한 많이 써야 합니다. OMR 카드 뒷면에 서술형식으로 쓰면 됩니다. 40칸이 되어 있는데 보통 20개만 써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시간을 재보진 않았지만 저도 시간이 굉장히 촉박해서 15개 쓰고 끝났습니다.ㅠㅠ

영역별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서 영역별로 3~4개 정도 못푼 것 같은데, 수리 영역에 대해선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7~9문제 정도 못푼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검사관님께서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하셨던 것 같아서, 가능한 빠르고 정확히 푸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시중에 아모레퍼시픽 문제집이 많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아모레나 행과연쪽 문제집을 많이 만들어준다면 준비를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뭐 인적성 보는 인원이 적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음 시험장 환경은 매우 좋습니다! 경기도 용인으로 매우 멀어서 그렇지만요 텔레토비 동산같기도 하고 자연과 하나되는 느낌의 건물에서 시험을 보는데 좋더군요 지금까지 본 곳중에서 최고로! 문제는 엄청 쉬웠어요 근데 답안지 걷으면서 보니까 많이 못푸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냥 정답률만 신경쓰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불만이었던 부분은 시험감독을 철저하게 안하시더군요
한방에 시험감독이 한명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다되어서 멈추세요! 해도 안멈추고 좀 더 풀면서 마킹하는 분들도 계셨고.. ㅠㅠ 아모레 인력이아니라 행과연에서 오신 분인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아모레퍼시픽 인적성은 어떻게보면 그 어느 기업 인적성보다도 문제자체는 쉬울 수 있어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시간은 엄청 조금 주는 반면 문제가 많다는 점이죠...
사전에 여러 세트 모의고사를 시간 맞춰서 푸는게 진짜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유형 파악은 전혀 힘들지 않구요. 단순한 문제들이 많아요.
처음에 모의고사 1회 풀었을 때는 유형에 따라서 주어진 문제 전체 양의 30~40% 밖에 못풀었어요.
특히 창의력 문제는 그림의 용도를 40개 쓰라는데 10개 정도밖에 못썼어요.
그런데 모의고사 여러번 풀다보니깐 모르는 문제는 빨리 빨리 넘어간다는 원칙도 세우고 요령도 생기면서
나중에는 전반적으로 60~70% 정도는 풀게 되더라구요. 창의력 문제도 이것저것 생각하는 힘이 생기면서 30개정도 쓰게 되더라구요. 아 오답감점제가 있다고 하니깐 절대 찍지 마시구요. 저도 현장에서는 시간이 너무 없다보니깐 찍을까 싶은 유혹에도 빠졌지만... 그래도 내가 푼 문제들이 맞을 거야 하는 자신감으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잘못해서 오답 처리 될 경우 크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깐요.
꼭 미리 준비할 때 시간 재는 원칙 지키세요!
건물은 상갈역 1번출구 앞에 있는데 합격 시 자세히 안내해줍니다.
역 바로 앞이지만 고사장을 맨 안쪽 건물로 배정받아 거리가 꽤 있었습니다. 때문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오셔야 합니다.

적성고사 대략 70분 인성고사 대략 40분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 사이에 쉬는시간도 10여 분 있습니다. 적성고사는 감독관님 지시에 따라 유형별로 시간을 주고 풉니다.
시간이 되면 넘어가야 하고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지시가 정말 빨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바로바로 마킹을 해야합니다.
필기구는 안 가져오면 빌려주지만 빌리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 찍으면 불이익 있다고 해서 모르는 문항은 그냥 빈칸으로 두었습니다.
보통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 안 풀리거나 시간이 걸리겠다 싶은 문제는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절반 이상 풀면 된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실제 난이도가 쉬워 그 정도로는 안 될 것 같네요.

대략적인 결과 발표일과 면접 일정 설명해줍니다. 보통은 1주 이상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일단 회사를 상갈역(용인)에 있는 곳으로 가는데 굉장히 좋아서 입장하기도 전에 여기 입사해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과 달리, 시험장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일정 시간이 되어야만 입장이 가능하므로 일찍가면 앉을데도 마땅치 않고 다들 자리가 없어서(로비에) 밖에 나와있고 그래요.
시험은 영역 구분하되 쉬는 시간 없이 스트레이트로 진행됩니다. 진행자가 초시계를 가지고 있고 한분이 돌아다니면서 관리감독하시고 한분은 진행하십니다. 칼같이 진행하시고 같이 예제 문제를 풉니다.
문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으나 역사문제는 이번에 구체적인 사건의 디테일을 묻는 문제가 나와서 좀 힘들었습니다. 또한 그 언어논리인가 낱말 문제가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 다른 문제들은 평이했습니다. 심지어 인적성을 잘 못하는 제가 난이도가 교재보다 평이하게 나와서 걱정이 많이 될 정도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 잘보았겠죠.. 창의력의 경우 또한 평이하엿고 다른 지원자들의 쓴 것을 걷으면서 보았을 때 많이 쓰신것 같았습니다. 아모레의 경우, 문제를 보았을 때 이것을 일말의 고민 없이 바로 풀 수 있는 그런 연습을 많이 해야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가 잇고 각 분야별로 제한시간이 매우 짧아서 시계보고 뭐 옮겨적고 할 시간없음
그냥 준비 시작~땡 할때까지 정신없이 푸셔야 합니다...특히 답먼저 표기하고 옮겨쓰면 필망임...절대 그렇게 하지 마세요 시간 없습니다 절대로.. 얼마나 변별력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전 이니스프리 지원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도대체 배수가 얼마나 되는지 최종 티오가 얼마나 될지 걱정이 되는....
여자가 훨씬 많았습니다. 창의성 문제는 모양을 적는게 아니라 용도를 적는건데...뭐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습니다..그렇게 하고도 같은 유형의 시험이었던 효성에 붙은걸보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닌거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렵다기 보단 시간이 부족하고.. 한국사는 대체적으로 쉬웠던거같네요 2-3문제 좀 자세하게 나오는게 있었는데 그걸 위해서 공부할 바에 수학문제 더 풀어보고 시간 단축시키는 연습 하시는게 더 효과가 있을 듯 하네요
아무래도 집중력을 요하는 시험이다 보니 컨디션 관리만 잘 하면 인성으로 갈릴 듯 싶습니다!
인성도 Y/N 이기 때문에 금방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인적성 준비를 3일도 안했어요. 그 중 하루는 그냥 블로그와 카페에서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후기를 찾아보는데 시간을 썼고, 나머지 이틀을 시중에서 파는 아모레 인적성 책을 사서 문제 유형만 조금 익혔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꽤나 편안했구요, 시험보기전에 홍삼액같은걸 나눠주세요. 그래서 시험 보기 전에 영양섭취할 겸 저도 한 입했다는...


시험난이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아모레인적성이 처음치는 인적성이여서 비교가 불가하긴 하지만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단지 시간이 부족할 뿐. 문제는 엄청 어려운 편이 아니고 경제사회 상식 문제도 안나와서 빨리빨리 푸는 연습만 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글고 저는 그냥 안찍고(한국사는 하나도 몰라서 백지로 내긴 창피해서 3개정도 찍긴했어요. 나머지 영역은 그냥 모르면 안찍고 패스!) 열심히 아는대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에서도 머리아프게 생각안하고, 정말 솔직하게 술술 풀어서 시간이 엄청 남았었네요.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은 인적성에서 사람을 많이 안거른다던데, 정말 그런것 같더군요. 시험장에서 만난 지인들이랑 얘기를 해보니 제가 문제수도 제일 조금 풀었고, 마지막 창의력 문제도 얼마 못 적어냈는데도 제가 인적성 합격을 했을 정도니.. 면접장에 가보니 경쟁률도 8:1정도 되보여서 정말 많이 안걸렀다 싶었어요.
아모레 인적성의 경우에는 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절대 재시간 안에 다 풀지는 못하는 양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당황하고 손이 떨리는데 시간이 훅훅지나가니깐
 더 집중을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절대 다 못푸는것때문에 좌절하지 말고
시간 안에
푼 문제는 모두 맞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꼼꼼하게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시험전에 계속해서 시간 재고 문제 풀고,
자신있는 유형 풀면 반드시 맞출 수 있는 유형을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응용 계산에서 저는 방정식 문제는 풀면 무조건 맞는데,
확률은 시간이 걸려서 풀어도 틀리는 경우가 존재해서
연습할때 이런걸 미리 파악하고
실전에서는 방정식 먼저 쫙 풀고
시간 남으면 차근히 확률 문제 풀었습니다.


독해에서도 주제나 언급되지 않은 내용은 풀면 맞는데,
내용에서 추리할수 있는것 같은 유형은 자주 틀려서 재끼고
나중에 풀거나 안풀었습니다.


이처럼 절대 다 맞춰야 겠다 보다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푸는것이 중요하므로

자기가 잘 할수 있는 유형과 못하는 유형을 가려내는 연습이 제일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인에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에서 시험 봤다. 기업에서 본 시험이라 느낌이 신기했다. 시험장은 일반 강당같은 데 중간에 소음이 있었다. 시험장소가 용인 한 곳이라 주소에 따라 매우 먼 곳에서 오는 경우도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문제들이 나왔다. 모두 난이도는 매우 쉬웠지만, 시간이 매우 부족했다. 거의 분당 5문제씩은 풀어야 될 정도. 그래서 단순한 문제들 위주로 나왔지만, 제한 시간 내에 50% 푸는 것도 힘겨웠다. 인성 검사는 평이했다. 마지막 적성 검사 문제로 창의력문제가 있었다. 그림 하나를 보여주고 생각나는 대로 모두 적는 문제였다. 20개 정도 이상만 쓰면 점수는 똑같을 것이라 추정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꼭 한 권이상 풀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 제한을 철저히 지키면서 풀어야 합니다. 연습 때 어영부영하면 실제로도 어영부영하여 제대로 풀지 못하게 됩니다. 화이트와 컴퓨터 사인펜은 나눠주니 준비물은 필요 없습니다. 무엇보다 빨리 문제를 읽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쉬는 시간 거의 없이 언어, 수리, 추리를 번갈아가니 유연한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약 80명의 응시자 중 최종 합격자는 극히 일부입니다. 경쟁률이 상당하니 잘 생각하고 응시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단위 강의장에서 시험을 봐서 상당히 산만했습니다. 용인까지 가느라 좀 피곤하기도 했고.. 아침 일찍가서 자리를 맡아두는 걸 추천합니다. 시간을 꽤 타이트하게 재더라구요. 그리고 원형 강의장이라 좀 불편하기도..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그냥 평이한 문제입니다. 인적성 준비를 조금이라도 했다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시중 문제집하고 비슷하고, 다른 사람들 후기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형 자체가 어렵다기보다는 쉬운 문제들이라서 익숙하냐, 안 익숙하냐가 관건이고 무엇보다 시간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정말 타이트해서... 평소에 시간을 좀 짧게 해서 연습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문제 유형은 시중 문제집을 풀어보는 걸로 충분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꼭 풀고 가세요. 저는 첫 인적성이었는데, 생각보다 쉬운 문제도 은근 안 풀리더라고요. SSAT 같은거 준비하는 것도 좋은데, 막판에는 아모레에 최적화해서 푸는 연습이 중요할 듯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은근 부족하니, 시간 재서 푸는 연습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사장 환경이 생각보다 시끄럽습니다. 원형 강의장이라.. 집중력을 유지하는 게 관건.. 그리고 아침에 컨디션 관리 잘하는 것도 중요!

다들 아시다시피 외주 문제입니다.
제가 본 것만 해도 KT, 롯데 모두 같은 곳에서 냈더군요. (유형은 조금씩 다릅니다.) 심지어 문제가 똑같이 나온 것도 2~3개씩 있었습니다.

유형이 매 해 동일한 만큼 시중 문제집이 큰 도움이 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모든 유형이 난이도 쉬운 문제를 최대한 빨리, 많이 푸는게 중요합니다. 따라서 약간이라도 멈칫하는 문제가 나오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기세요. (ex. 관찰력 문제에서 보기 쉬운 숫자, 알파벳만 풀고 구분하기 힘든 기호 문제는 넘겼습니다.)

평상시에 꾸준히 시간 맞춰 푸는 연습을 해보면서, 최대한 많이 푸는걸 목표로 잡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정답률은 100%여야겠지요.)

그리고 마지막 상상력 유형은 최대한 많이 쓰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유형을 처음 봐서 깊이 생각하다가 11개 밖에 못 썼는데, 뭐가 됐든 상관없으니 막 써서 30개 다 쓰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주관식 답변의 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으니 몇 개를 썼는지가 평가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아모레퍼시픽 연수원이 있는 분당선 상갈역에서 인적성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세미나실에 다닥다닥 붙어 앉아 있으면 여러 감독관이 필기구와 시험지를 나눠줬습니다. 엄청 큰 세미나실에 많은 사람이 들어가 있다 보니, 전반적으로 시험 환경은 어수선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에 같은 공간에서 출석체크, 서류접수를 해서 어수선함은 조금 더 심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아모레퍼시픽은 대표적으로 한국행동과학연구소에서 외주를 주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유형은 정확하진 않지만, 7~8개 유형이 나왔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등이 나오고 많은 문제를 적은 시간에 풀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언어는 30문제 7분, 수리는 20문제 10분 등 시간이 너무 적어서 머리가 매우 아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유형은 창의력 문제인데 도형이 하나 나오고 이 도형을 보면 생각나는 것을 아는 대로 쓰는 문제였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형이 나오면 트라이앵글, 피라미드 등을 약 7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이 작성하는 유형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문제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준비생이시라면 굳이 평소에 인강이나 스터디를 하면서 적성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류 합격 후 인적성 시험을 치르기 전 해당 기업의 유형이 나와 있는 실전 문제집 한 권 정도를 풀면서 유형에 대한 감을 익히시는 것과 시험 당일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결과가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반면 적성 문제에 자신이 없으신 준비생이시라면 GSAT처럼 대표적이면서도 어려운 적성 문제집을 통해 기초 유형들에 대한 감을 익히시길 바라고, 상식이나 한국사 문제가 나오는 기업이 있다면 `영삼성 지식플러스`에서 상식 단어를 공부하시거나 꾸준히 한국사에 대한 대비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론 자신감 결여가 시험 당일 긴장감으로 이어져 준비생 분들을 얽매겠지만, 문제 하나에 너무 목숨 걸지 마시고 적절한 시간 배분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평소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 나아가 합격의 결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에서 실시
    직무 별로 나눠서 보았고, 한 공간 내에 많은 학생들이 들어가 시험을 보았음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었는데 인사담당자가 시간을 재고 끝을 알려주는 형식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아모레퍼시픽 직무적성 검사를 풀고 갔음.
    난이도나 유형은 같았음.
    어렵다기 보다는 시험 시간에 비해 문제가 많아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관건이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짧은 시간 내에 높은 정답률로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므로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인성검사의 경우 문제가 많으니 자기 자신의 모습을 빠르게 평가해야 합니다.

인적성 검사를 위하여 평소에 경제, 상식, 역사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류 발표 후에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에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수리 문제를 풀었는데, 그 부분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사전에 출제 유형을 분석하여 내가 어떤 문제에 강하고 어떤 문제에 약한지 파악하고, 시간 분배 연습을 한다면 시험장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시간분배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10분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문제를 풀어야했기 때문에 손목시계를 차고 갔어도 시간 확인을 못하고 3~5문제 정도 풀자마자 마킹하며 넘어갔습니다. 이런점들을 후기를 통해 알게된다면, 사전 연습에 실전처럼 응용하여 연습하면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1

‘(주)아모레퍼시픽’ 다른 취업정보

(주)아모레퍼시픽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7/4.5
  • 토익 837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1
  • 해외경험 1.2
  • 인턴 1.3
  • 수상내역 2.1
  • 교내/사회/봉사 1.5

‘(주)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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